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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정 속바지가 아니라'...신인 걸그룹 '에스파', 데뷔 전 선정성 논란 (영상)
    유준혁 기자 작성 | chris@rookiest.co.kr | 입력 : 2020-11-16 14:52:41

    유튜브 'SMTOWN'

     

    SM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에스파’가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16일, 에스파의 데뷔곡 ‘블랙맘바 (Black Mamb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유튜브 채널 ‘SMTOWN’에 공개됐다.

     

    유튜브 'SMTOWN'
    유튜브 'SMTOWN'
    유튜브 'SMTOWN'
    유튜브 'SMTOWN'

     

    문제는 영상 속 에스파의 안무다. 에스파는 땅을 짚고 다리를 쫙 찢은 채 앉는 안무를 선보였다. 그 다음 엉덩이를 들고 일어나 다리를 옆으로 쭉 뻗어 차는 동작을 이어갔다.

     

    해당 동작에서 카메라는 정면에서 측면으로 이동했고, 낮게 위치한 카메라 때문에 짧은 치마를 착용하고 있던 멤버들의 허벅지와 엉덩이 일부가 드러났다. 이때 한 멤버는 살색 속바지를 착용하고 있어 마치 속옷을 안 입은 것처럼 보이는 착시현상까지 느껴졌다.

     

    더쿠

     

    이에 누리꾼들은 긴 바지를 입히거나 카메라 구도를 달리 잡았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악의적 편집으로 악용될 소지가 다분해 보이는 장면이라 꼭 넣었어야 했냐는 의견도 이어졌다. 심지어 멤버 중 닝닝은 02년생으로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더욱 조심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에스파는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으로 인해 표절 논란에도 휩싸여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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