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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야동 많이 봐서'…50만 구독 Q&A에서 나온 노출 유튜브의 답변
    유준혁 기자 작성 | chris@rookiest.co.kr | 입력 : 2021-01-08 15:42:47 | 수정 : 2021-01-08 15:43:52

     

    노출 영상으로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이 Q&A를 진행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남자의 시선’은 50만 구독자 달성 기념으로 Q&A 영상을 게재했다.

     

    유튜브 '남자의 시선'
    유튜브 '남자의 시선'
    유튜브 '남자의 시선'

     

    해당 영상 속에서 유튜버 제나는 이상형과 수익, 나이와 신체사이즈, 그리고 결혼 등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보냈다.

     

    제나는 이상형에 대해 “하얗고 입술 도톰하고 무쌍”, 수익에 대해서는 “수익은 많이 벌 때도 있고 조금 벌 때도 있어서 말을 못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나이를 묻는 질문에 87년생 35살이라 말하며 “그래도 마음은 20대에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키와 몸무게에 대해 “키는 158cm이고요 몸무게는 51kg”이라 답했다.

     

    그러면서 유튜브를 하게 된 계기로 “옷 가게 하다가 망해가지고 처음에 속옷이랑 수영복 팔라고 유튜브 만들었는데 동생이랑 언니가 더럽게 찍어줘서 그렇게 됐다. 돈도 많이 버니까 벗었어요. 근데 적성에 맞았어요. 지금 행복합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현타 온 적이 있었냐는 팬들의 질문에 대해 “현타는 항상 옵니다. 매일 옵니다. 지금도 오고 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자친구를 왜 안 만드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남자친구 만들면 안돼요. 팬들 떨어지고 남자가 몰카 찍어 가지고 팔 수도 있잖아요”라고 말했다.

     

    유튜브 '남자의 시선'
    유튜브 '남자의 시선'
    유튜브 '남자의 시선'
    유튜브 '남자의 시선'

     

    이 외에도 여러 질문에 답변하는 중에 그녀는 발바닥을 보여주거나, 가슴 사이즈를 밝힐 때는 자신의 가슴을 움켜쥐는 등 그녀다운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영상 말미에서는 남자를 왜 이렇게 잘 아냐는 질문에 대해 “야동을 많이 봐서 그래요”라고 말해 남성 누리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자친구 안만드는이유 개웃김”, “오늘 발바닥 안씻으신거같은뎅”, “솔직히 X나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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