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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마사지 체험에서 '음부·엉덩이' 성추행 당한 미녀 유튜버
    유준혁 기자 작성 | chris@rookiest.co.kr | 입력 : 2021-02-09 14:51:51

     

    마사지 체험을 받으러 갔다가 성추행 받은 미녀 유튜버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7일,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대만의 인기 유튜버 엠마가 전통 칼 마사지를 체험하러 갔다가 마사지사에게 성추행을 당한 듯한 영상에 대해 보도했다.

     

    유튜브 ‘별빛 나나의 여행 일기’
    유튜브 ‘별빛 나나의 여행 일기’
    유튜브 ‘별빛 나나의 여행 일기’

     

    해당 영상은 지난해 12월 대만의 인기 유튜브 채널 ‘별빛 나나의 여행 일기’에 게재된 것으로, 영상 속에서 그녀는 대만의 칼 마사지를 체험하고자 마사지사를 찾았다.

     

    마사지사는 편한 복장을 권유했고 엠마는 스포츠 브라와 레깅스를 입고 등장했다. 하지만 이어진 장면에서 마사지사는 그녀의 몸을 진단하기 위해 여기저기를 더듬기 시작했다.

     

    유튜브 ‘별빛 나나의 여행 일기’
    유튜브 ‘별빛 나나의 여행 일기’
    유튜브 ‘별빛 나나의 여행 일기’

     

    심지어 그녀의 음부에 손을 대기도 해서 엠마는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엠마는 완강히 거부했지만 이후에도 마사지사는 마사지를 핑계 삼아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시도했다.

     

    또한 ‘칼 마사지’라는 이름에 걸맞게 칼로 신체의 여러 부위를 갖다 대는 모습을 보여 엠마는 “자꾸 칼을 가슴에 갖다 대지 마라”고 했지만 마사지사는 오히려 “옷을 이렇게 입었으니까 그렇다”며 적반하장격의 태도를 보였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고 현지 누리꾼들은 마사지사를 비난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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