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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들의 30퍼센트가 빠져든 OO, 대체 왜??
    이준한 기자 작성 | jeff@rookiest.co.kr | 입력 : 2021-02-15 16:07:12 | 수정 : 2021-02-16 11:42:18

    출처: 픽사베이

    30%의 대학생이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들 중 절반 이상이 주식 투자를 시작한 지 6개월이 안 된 ‘주린이(주식+어린이의 합성어)’들이었다.

    지난 2월 1일부터 9일까지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학생 1,210명 중 353명(29.2%)이 주식 투자를 하고 있으며 그들 중 과반인 66.9%는 주식 투자를 시작한 지 6개월 미만인 경우가 가장 많았다.

    주식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재산을 늘리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했기 때문’(44.8%), ‘주위 친구나 지인이 많이 해서 호기심에 시작’(24.9%) 등으로 다양했다.

    출처: 픽사베이

    투자 정보를 얻는 통로는 유튜브와 소셜미디어(36.8%), 증권사 홈페이지와 앱(36.3%), 뉴스(31.2%), 지인과 친구(28%), 책(11%) 순이었다.

    ‘투자 자금 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고 답한 이들은 43.8%에 달했다.

    설에 받은 세뱃돈의 사용 목적에 대해서도 ‘주식투자에 사용할 것’(34.3%)이라는 답변이 세 번째로 가장 높았다.

    한편 주식 투자를 한다고 답한 대학생 353명의 평균 투자 금액은 218만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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