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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 웨딩플래너가 알려주는 피해야 할 결혼 상대
    이준한 기자 작성 | jeff@rookiest.co.kr | 입력 : 2021-02-23 16:59:31

    현직 웨딩플래너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쑥스런tv'에서 최악의 결혼상대를 꼽았다.

    출처:유튜브 채널 '쑥쓰런 tv'

    1. 참된 효자-부모님의 명령을 벗어나지 못하는 남자를 말한다. 최악의 경우 신부도 모르는 사이 신랑 어머니의 주도 하에 결혼준비가 시작되고 있을 수도 있다. 

    2. 효녀 심청이-결혼과 육아를 포함한 모든 사안에 대한 결정을 엄마에게 의존한다. 이 경우 남편의 말보다 친정 엄마의 말에 더 의존하게 되기 때문에 반드시 진지하게 결혼을 고민해야 한다. 

    3. 소비하는 것에 인색하고 부정적인 남자-여성의 소비에 '무작정' 부정적인 반응부터 나오는 남자는 주의해야 한다. 여성이 소비하고 싶은 이유는 전혀 듣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이다. 

    출처:유튜브 채널 '쑥쓰런 tv'

    4. 경제적 자립심 및 의지가 없는 여자-일명 '취집'을 하고 싶어하는 여자들이 많다. 그런 여자일수록 결혼하게 될 남자의 연봉, 타는 차의 종류에 연연한다. 즉, 결혼의 목적이 불로소득이기 때문에 남자 자체가 아닌 남자의 직업과 연봉에 큰 가치를 둔다. 만약 여자가 "남자가 일하고 여자가 집안일하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한다면 "나 그럼 집안일에 손 하나 까딱 안한다"고 말해 보시길. 그 답변에 따라 결혼 여부가 갈라진다.

    5. 강약약강인 남자-사람에 대한 예의나 매너 자체가 없는 사람이 있다. 어떤 예비신랑의 경우 드레스샵의 응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본인보다 스무 살 많은 원장에게 삿대질을 한 경우도 있다. 만약 타인이 자신의 비위를 맞춰주지 않는다고 화를 내거나 난동을 부린다면 결혼, 꼭 다시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6. 자존감 낮고 부정적인 여자-항상 부정적이고 불만이 가득한 여자와 살 경우 집안의 분위기가 침울해진다. 특히 자존감이 낮으면 남자친구(미래의 남편)에게 끊임 없이 서운함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사랑한다면 '당신의 팔자이기에' 결혼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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