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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28일까지 바뀌는 방역 조치, 어떻게 바뀌나?
    2021년 03월 15일

    보건복지부가 오늘 15일부터 현재 시행되고 있는 거리 두기 단계를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기간은 오늘 3월 15일부터 3월 28일 일요일까지다. 

    지난 주 (3.6~3.12) 일 평균 확진자 수는 418.3명이고 수도권에서 70%이상의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지만, 최근 2주간 50만 명이 넘는 국민이 코로나 19백신 접종을 받은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5단계를 유지한다. 5인 인상 사적 모임 금지는 유지되지만 직계가족과 강견계, 영유아 동반 등은 8인까지 허용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편의시설 및 오락, 유흥시설에 대한 조치 내용도 발표되었다.

    출처:보건복지부

    영화관과 PC방, 오락실이나 독서실, 놀이공원 등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운영제한이 해제된다. 식당이나 실내체육시설, 카페(취식금지), 노래연습장, 파티룸의 경우 수도권은 22시로 제한되며 비수도권은 방문판매를 제외하고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된다.

    유흥시설 역시 수도권은 22시까지 운영시간을 제한되고 비수도권은 운영제한을 해제된다. 행사 제한 인원은 수도권은 100명 미만, 비수도권은 방역수칙 준수하여 실시하거나 500명 초과 시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

    종교활동은 수도권의 경우 정규예배 등 20% 이내로 제한되고 모임이나 식사, 숙박은 금지된다. 비수도권에서는 정규예배는 30% 이내로 제한되고 모임이나 식사, 숙박은 수도권처럼 금지된다. 

    목욕장업은 수면 공간의 감영 위험도가 큰 점을 고려하여 방역수칙이 추가되었다. 

    추가된 목욕장업 방역수칙. 출처:보건복지부

    22시까지 영업시간이 제한되며, 세신사와의 대화는 금지된다. 발한실 내 이용자 간 2미터 거리두기가 필요하며 입구에는 이용신원을 게시하고 안내해야 한다. 샤워시설 옷장은 한 칸 씩 띄워 사용해야 한다. 탕이나 발한실이 아닌 곳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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