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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충격을 안겨주며 살아 돌아온 만화 원피스 전설의 해적
    이준한 기자 작성 | jeff@rookiest.co.kr | 입력 : 2021-03-18 15:05:52 | 수정 : 2021-03-18 15:07:38

    최근 일본 만화 <원피스>의 팬들을 경악에 빠뜨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20년 전 죽었던 해적, '코즈키 오뎅'이 살아돌아온 것이다.

    재등장한 코즈키 오뎅. 출처: 츄잉

    최근 일본에서 출판된 <소년점프>에서 코즈키 오뎅이 사황 '카이도'와 싸우다 부상을 입은 '아카자야 9남자' 앞에 나타나는 장면이 등장했다.

    코즈키 오뎅은 20년 전 과거 '와노쿠니'라는 폐쇄국 영주의 아들이자 '아카자야 9남자'의 스승으로써 로져, 흰수염의 배에 각각 올라타 세계를 여행하고 '비보' 원피스를 목격하고 온 전설의 인물 중 한 명이다.

    아카자야 9남자. 출처: 츄잉

    하지만 여행을 마치고 와노쿠니로 돌아왔을 때 자신의 부재 속 와노쿠니를 점령했던 카이도와 싸웠고, 약점을 잡혀 결국 사망하게 된 캐릭터였다.

    사망하는 코즈키 오뎅. 출처:츄잉

    현재 만화 <원피스>의 전개상황은 '사황' 빅맘과 카이도우 대 '최악의 세대' 루피와 조로, 킬러와 키드, 로가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드윈패밀리 유튜브 채널

    그렇기에 더더욱 코즈키 오뎅의 등장은 등장 캐릭터들은 물론이고 원피스의 독자들에게도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를 두고 '일시적으로 미래로 온 것', '코즈키 오뎅으로 변신한 누군가'라는 추측이 독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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