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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이 기다려지는 이유. 마블 영화 1년 스케줄 공개.
    김유진기자 작성 | beat@rookiest.co.kr | 입력 : 2021-03-25 18:05:55 | 수정 : 2021-03-25 18:06:44

    영화사 마블은 7월부터 개봉이 미뤄졌던 영화들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출처 : 마블 스튜디오 인스타그램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사태는 극장가에도 거센 찬 바람을 몰고 왔다. 하지만 마블은 떠나갔던 팬들을 불러 모을 준비를 하고 있다.

    앞서 5월 개봉 예정이던 블랙위도우가 다시 7월 개봉으로 예정이 잡히며 후속작 또한 스케줄이 변경됐다.

     

    출처 : 마블 스튜디오 인스타그램


    2021년 

    ▲ '블랙 위도우' 7월 9일 (디즈니+ 동시 상영 예정) ▲ '샹치 앤 레전드 오브 텐 링즈' 9월 3일 ▲ '이터널스' 11월 5일 ▲ '스파이더맨 3 노 웨이 홈' 12월 17일

     

    2022년

    ▲ '닥터 스트레인지 인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 3월 25일 ▲ '토르: 러브 앤 썬더' 5월 6일 ▲ '블랙 팬서 2' 7월 8일 ▲ '캡틴 마블 2' 11월 11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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