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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프릴, 팀 왕따 논란 이후 인성 문제까지?
    김유진기자 작성 | beat@rookiest.co.kr | 입력 : 2021-04-08 11:30:26 | 수정 : 2021-04-08 11:30:58

    에이프릴 왕따 논란 이나은에 이어서, 이진솔의 과거 행동도 드러나고 있다. 이진솔의 중학교 동창생은 이진솔이 과거 자신에게 썼던 롤링페이퍼를 공개했다. 작성자가 공개한 롤링페이퍼에는 "영원한 ** 빠순이가 되길 바래!화이팅!-진솔"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빠순이'라는 단어가 팬덤을 비하하는 의미로 사용됐던 만큼 이진솔의 발언은 문제가 있다는 반응. 당시 이진솔이 아이돌을 준비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아이돌과 그 팬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드러난 대목이라 이진솔의 팬들도 등을 돌렸다.

    특히 이진솔은 과거 김채원, 이나은, 양예나, 전소민(현 혼성그룹 카드) 에이프릴 멤버들과 함께 이현주를 노려보고, 위아래로 훑어보는 모습이 카메라에 많이 잡혔는데, 동창생은 이현주에게 대하는 행동이 동창들에게 하던 모습과 너무 똑같다며, 왕따 논란 기사를 접하고 "정말 화가 났다"고 밝혔다.

    이진솔 인스타그램

     

    또 "진솔은 초등하교 저학년때부터 연예인, 아이돌 가수가 되고 싶다는 말을 했으며 6학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오디션을 보러 다니기 시작했다. 아이돌을 준비하는 친구가 저런 말을 했다는 것 또한 제 기준에 이해가 되지 않았다." 라고 덧붙였다. "몇년 전 진솔의 이러한 과거 행실을 한 번 폭로한 적이 있지만 고소할 거라고 하는 팬들의 모습을 보면서 대형 로펌을 끼고 있는 기업 이기기는 쉽지 않아,

    섣불리 나서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 괜히 고소를 당하기 싫어 가만히 있었지만 남을 놀리고, 무시하는 친구가 연예인이 된 모습으로 보니 TV나 매체에서 볼 때 기분이 좋지 않았다" 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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