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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NCT 멤버 선정적인 티셔츠 논란, 어떤 옷이길래?
    루키스트 작성 | 입력 : 2020-05-25 06:52:03

    WayV YouTube

    그룹 NCT(엔씨티)의 멤버 루카스가 입은 티셔츠가 선정성 논란에 빠졌다.

    지난 22일 WayV(웨이션브이)의 유튜브 채널에 그룹 멤버들의 레고 언박싱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이날 촬영된 영상 속 루카스는 다소 선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그림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었다.

    해당 티셔츠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출신 작가 리타 아커만이 그린 작품으로 브랜드 Supreme(슈프림)과 콜라보한 제품이다. 리타 아커만의 작품은 주로 여성을 둘러싼 공포와 성욕에 관심을 가지며, 강렬한 색채와 거친 느낌의 붓터치가 특징이다.

    출처 : sub-urb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루카스가 입은 티셔츠에 대해 어린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아이돌 그룹이 입기에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불쾌하다.", "코디가 입힌것이라면 코디도 사과해야될것", "지나치게 선정적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패션에 불과하다라며 "사복일 뿐인데 뭐가 문제냐", "솔직히 별 문제 없어보인다. 그 정도로 선정적인 그림이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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