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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쿠르트 "저는 그냥 조용히 이렇게 지나갈 것" 성생활 논란 언급
    루키스트 작성 | 입력 : 2020-05-25 07:48:49

    사진출처=MBC '실화탐사대'

    성생활 논란에 휩싸인 유튜버 약쿠르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MBC '실화탐사대' 측은 지난 24일 ‘유튜버 약사에 관한 충격적인 폭로’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실화탐사대'에서는 약쿠르트에게 피해를 당한 여성들의 인터뷰가 공개될 예정으로, 여성들은 “덜덜 손발이 다 떨리더라”, “온몸이 막 누가 때린 것 처럼 아프다”라는 전했다.

    예고편에 모자이크로 공개된 약쿠르트는 “저는 그냥 조용히 그냥 이렇게 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출처=네이트 판

    지난달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서는 약쿠르트에 대한 글이 게재됐으며, 글쓴이 A씨는 여성으로서 약쿠르트가 피임기구 없이 관계를 진행해 성병을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약쿠르트는 논란이 점점 커지자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목적으로 성병을 옮기려 한 적이나 강제적인 성관계는 없었다”라고 덧붙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닫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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