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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유진기자
    스토리 커플이 신경 쓰는 '이것' 문제

    04월 19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주로 커플들이 아주 민감하게 신경쓰는 사항이 바로 이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지만, 소리와 냄새 때문에 더 골치 아프다는 의견으로 화제인 부분이다.   인스타 jjjjjjjjjjjjj   부부 사이에서도 방구, 볼 일 볼 때 신경쓰는 사람이 커플들처럼 많다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인스타 jjjjjjjjjjjjj  누리꾼들 댓글이 계속 올라오는 상황인데, 그 중 "세면대 물 키고, 노래 틀어놓기" 가 제일 많다.  

    스토리 급해도 너무 급한 남자

    04월 19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뭐든 일사천리로 빠르게 해결하는 사람에 대한 얘기가 있다. 성격이 너무 급한 사연자의 남자친구 상황이라서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 했다. jtbc '마녀사냥' 스킨십도 마찬가지로, 사연자가 당황할 정도로 지나친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이다. 아직까지도 화제가 되고 있다.   jtbc '마녀사냥'  

    핫이슈 팜므파탈, 섹시의 대명사

    04월 19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파격적인 의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사 인스타그램 16일 마마무 소속사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나 혼자 산다'가 잠시 후 11시 10분에 방송됩니다! 우리 무무 여러분 금요일 밤 화사와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화사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베이지 계열의 이너 웨이에 시스루 상의를 입고 있다. 마치 속옷을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의상이지만 화사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시선을 빼앗았다.   화사 인스타그램 한편 화사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유하며 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토리 동남아시아 '과일의 왕' 충격…

    04월 19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코를 찌르는 냄새로 유명한 열대 과일 두리안을 먹고 한 누리꾼이 글을 작성한 것이 너무 웃겨서 화제다. 과일의 왕으로 불릴만큼, 인기가 많다고 해서, 적지 않게 피해를 본 사람들이 정말 많다고 한다.   인스타그램 humorsalon   두리안은 고급 과일이면서도 구린내가 난다는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도 꽤 있다. 싱가포르에는 반입이 금지된 장소들이 있으며, 대중교통에 반입하면 벌금 500싱가포르달러(약 41만원)를 내야 한다. 인스타그램 humorsalon  

    핫이슈 대학생들도 못 풀었다는 초등학교 시험문제…

    04월 19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초등학생 시험문제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알 수 없고, 이상한 시험문제가 화제다. 사진에 나와있듯이, 보기에 공통적으로 지켜야 될 규칙에서 운동장에서도 우측보행을 해야되는건지에 대해 대학생들도 황당해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인스타그램 ddv8vbb 이게 왜 출제됬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얘기할 정도이다. 누리꾼들 반응도 다르지 않다. 운동장을 왜 포함시켰는지 당황스럽고, 출제자의 의도를 모르겠다 라고 설명했다.   인스타그램 ddv8vbb  

    뉴미디어 뇌에 컴퓨터 칩 이식…생각만으로 비디오 게임

    04월 19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를 설립한 일론 머스크가 뇌에 컴퓨터 칩을 심은 원숭이를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 영상을 공개했다. 머스크는 원숭이가 조이스틱 등 게임 조작 도구 없이 생각만으로 간단한 비디오 게임을 하는 장면을 담은 뉴럴링크의 실험 동영상을 트위터에 올렸다고 9일(현지시간) CNN 방송 등이 보도했다. 뉴럴링크 유튜브 캡처 뉴럴링크는 인간이 머릿속 생각만으로 각종 전자기기를 다룰 수 있도록 뇌 이식용 칩을 개발 중이며, 최근 페이저라는 이름의 9살 원숭이를 대상으로 초기 실험을 계획하고 진행을 했다. 뉴럴링크는 원숭이에게 화면상의 막대를 조종해 움직이는 공을 받아내는 '퐁'이라는 비디오 게임을 학습시켰다. 비디오 게임 화면 앞에 빨대를 꽂아 바나나 스무디를 주는 방법으로 원숭이가 게임을 배우도록 했다.   뉴럴링크 유튜브 캡처 뉴럴링크는 원숭이가 조이스틱을 사용해 게임을 하는 동안 뇌에 심은 컴퓨터 칩을 통해 뇌 신경에서 전해지는 각종 정보를 디코더 장치로 전송했고, 뇌 작용과 조이스틱의 움직임을 연동시키는 모델링 작업을 진행했다.

    스토리 당근마켓, 외국인과의 거래

    04월 19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당근마켓에 제습기를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런데 말투가 뭔가 이상하다.  “더 이상 필요없어. 그것은 완벽하게 작동한다. 2013년에 발매된다. 용량은 1일 10ℓ. 관심 있으면 받아도 돼. 나는 차가 있어 너의 주소에서도 배달할 수 있어. 여기로 연락해.” '구글 번역투' 같은 문장이다.   인스타그램 smilelove_ggun 누군가 사고 싶다며 접촉하자 판매자가 물었다. “너는 사고 싶니?” ‘컨셉러’인지 여전히 말투가 독특하다. '거참 흥미로운 판매자일세.' 구매자가 같은 말투로 화답한다. “그렇다. 나는 그것의 구매를 원한다.”  판매자가 “네, 가능합니다. 얼마를 지불하시겠습니까?”라며 얼마를 줄 수 있는지 갑자기 높임말로 묻는다. 구매자가 20분 안에 갈 수 있다고 답한다. 판매자의 말투는 이제 뒤죽박죽이다.  “응, 이제 와도 돼. 얼마를 지불할 것인가? 얼마의 할인을 원하십니까? 나에게 말해줘. 언제 올 수 있니? 말해줘. 예약해야 돼. 다른 사람들이 많이 신청해서.”  구매자가 말한다. “8만원. 너 괜찮아? 어때?” 판매자가 “좋아, 됐어. 나는 너에게 주소를 보낸다”라고 말하고 구매 희망자가 “좋아. 나는 마치 총알같이 바로 갈 수 있어”라고 답하며 거래가 성사된다.   인스타그램 smilelove_ggun 놀랍게도 판매자는 ‘컨셉러’가 아니라 외국인이었다. 구매자는 “첨엔 ‘컨셉러’인 줄 알았으나 대한외국인이었다”라는 유쾌한 후기를 올렸다.   

    핫이슈 배달 짬뽕에서 담배꽁초 나왔는데…중국집 '그 담배 안 피운다'

    04월 19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업주는 "담배꽁초가 들어갔다니 미안하긴 하다만 종류가 우리 것이 아니다"며 "어떤 보상을 원하냐, 보상을 해주겠다"고 말했다. 보상이 아닌 진정성있는 사과와 개선 약속을 원했던 A씨는 해당 내용을 즉시 광주시청 식품위생과에 신고했다. 그러나 시청 위생과 역시 제대로된 방안을 내놓지 못했다. 시청 관계자는 "해당 매장에 찾아가 위생 상태를 점검해보겠지만 1차 신고로는 '주의' 조치만 가능하다"는 말 뿐이었다. A씨는 "차라리 철수세미나 머리카락, 벌레가 나왔다면 실수라고 이해를 하겠다"며 "그런데 어떻게 담배꽁초가 들어갈 수 있냐. 음식에 담배꽁초가 들어가는게 말이 되는 일이냐"고 분노했다.   이어 "꽁초의 상태를 보니 '흐물'한 게 아니라 '탱탱'했다"며 "분명 재료를 볶으면서 담배를 피웠던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는 "코로나19 상황에 남이 물었던 담배를 먹었을 수도 있다는 것이 화가 난다"며 "업체는 어이없는 답변 대신 직원 교육을 하겠다는 말과 위생 개선 방안 등을 내놨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짬뽕에서 담배꽁초가 나온 것에 관해 업체도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업주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우리 음식에서 꽁초가 나왔다니 죄송한 것은 사실이지만 정말로 '던힐'을 피우는 사람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주방 아저씨는 시즌, 나는 전자담배, 배달 직원은 얇은 담배를 피운다"며 "그마저도 매장 밖에서 피운다. 앞으로 위생을 더 주의해서 만들겠지만 이번 일은 정말 억울하다"고 전했다. 해당 업체를 상대로 위생점검을 실시한 서구청 보건위생과는 "점검 과정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든 직원들을 조사하고 담배를 두는 위치와 피우는 곳을 모두 확인했지만 꽁초가 들어갈만한 과정을 적발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위반사항이 분명히 적발됐다면 다른 처분을 내릴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분명한 위반사항을 적발하지 못해 '주의' 처분이 전부"라고 설명했다.   시청과 구청 위생과에서 성분 검증 등을 요구한 것이 아님에도 이들은 서로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라도 계속 '담배꽁초 진실공방'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핫이슈 이게 과연 문제가 없을까

    04월 16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15초 분량의 짧은 영상 클립을 공유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틱톡(TikTok)’에서 접어먹는 사탕이 인기다. 접어먹는 사탕을 해시태그로 단 영상들의 조회수는 170만회를 넘어섰다.  접어먹는 사탕은 시중에서 파는 젤리를 녹여 사탕 모양으로 만든 음식이다. 젤리를 전자레인지에 돌려 뜨겁게 녹인 후 비닐이나 지퍼백에 부어 굳혀 만든다. 어린이들에 인기 있는 유명 틱톡커·유튜버들이 만들면서 이를 따라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전자레인지로 젤리를 녹이는 과정에서 화상 우려가 있을뿐만 아니라 뜨거운 젤리를 비닐에 부으면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인스타그램 전문가들은 어린이들이 틱톡을 이용하며 따라하기에 적절하지 않은 콘텐츠들에 많이 노출되는 경향이 있어 보호자의 관심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접어먹는 사탕은 가열된 젤리를 투명 비닐이나 지퍼백 위에 부어 펼친 후 굳혀 만든다. 비닐이나 지퍼백에 높은 온도의 물질이 접촉하면 유해물질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비닐이나 지퍼백에는 플라스틱을 유연하게 만들기 위한 화학 물질인 프탈레이트가 첨가되는 경우가 있는데,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기 때문.   인스타그램 임종한 인하대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프탈레이트는 환경호르몬을 유발하는 물질로 심하면 아이들에게는 성조숙증이나 성 발달 장애를 유발한다”며 “여성의 경우 유방암과 자궁내막증을 유발하고 남성 불임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토리 소비자 2명 중 1명 "가격 최우선"

    04월 16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유통업계가 '친환경'을 위해 선보인 무라벨 자체브랜드(PB) 생수가 인기를 끌고 있다. 라벨이 사라지며 생수 브랜드명을 직관적으로 알기 어렵게 되자, 소비자들이 저렴한 상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나면서다. 기존 제조사 브랜드(NB) 생수 제품 시장 점유율이 떨어지는 대신 PB 생수 제품 점유율이 높아질 가능성도 확연하게 보여진다. PB 상품 생수 14일 업계에 따르면 소비자가 생수를 고를 때 가장 중요시하는 요소는 '가격'이다. 2019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가 생수를 구입할 때 고려하는 요소(복수응답 기준)는 가격(48.6%)이 가장 많았고 '주위 평판'(31.6%) '판촉 행사'(26.5%) '원산지'(22.8%) 순으로 나타났다. 유통업체가 선보인 무라벨 생수 PB 상품은 가격 측면에서 NB 상품에 비해 훨씬 경쟁력 있다. 일례로 NB 생수 제품인 제주삼다수·백산수·아이시스는 편의점가로 500mL 기준 950원이지만 CU의 PB 생수 '헤이루 (HEYROO)' 500mL 제품 가격은 600원이다. 2L 용량 역시 NB 제품이 모두 1700원인데 비해 PB 제품은 1200원으로 다른 상품에 비해 저렴하다. 실제 판매량도 크게 늘고 있다. 편의점 CU에 따르면 PB 생수 헤이루 미네랄 워터 500mL 제품은 지난 2월 무라벨로 디자인을 바꾼 뒤 한 달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8.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생수 전체 매출이 20.4% 오른 것과 비교하면 무라벨 생수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셈이다. 2월 말 GS25가 출시한 무라벨 PB 생수 역시 출시 시점 대비 한 달 뒤 매출이 472.1% 상승하는 등 인기를 끄는 중이다. 라벨없는 무라벨 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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