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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루키스트
    사회 부천 쿠팡 물류센터, 총 36명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05월 27일 2020 - by 루키스트 - Leave a Comment

    KBS 뉴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7일 오전 9시 기준으로 부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36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중대본은 확진자가 더욱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하며, 기본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차관)은 "콜센터나 의료기관 등 방역수칙을 잘 준수한 시설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거나 최소화하는 데 그쳤다"며 "반면 부천 물류센터의 경우 이태원 클럽 사건 초기부터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기본적인 수칙이 제대로 준수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직장에서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으면 이는 대규모 감염으로 이어지는 두려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덧붙여  "아직 최종적인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사실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유사한 환경에 있거나 여건에 있는 다른 사업장이나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이것이 내가 나를 지키고 우리 직장을 지키고 우리 이웃을 지키는 데는 어떤 시사점이 있는지를 같이 느껴주시고 보다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이행하는 데 좋은 자극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257명으로 하루 사이 10명이 늘었다.

    스타 백현, '딜라이트' 앨범 선주문 73만장 '폭주'... "록 발라드 장르에도 도전해보고 싶다"

    05월 25일 2020 - by 루키스트 - Leave a Comment

    사진출처=SM 엔터테인먼트 엑소 백현의 두번째 미니앨범 '딜라이트'(Delight)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엑소 백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두 번째 미니앨범 '딜라이트'(Delight)를 발매했다. 특히 '딜라이트' 앨범은 지난 24일 기준 73만2천297장의 선주문 수량을 기록하는 등 압도적인 수치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해 솔로 1집 '시티 라이츠'(City Lights)가 50만장 이상 팔린 이후 2연속 '하프 밀리언 셀러'를 확정지은 것이다. 이번 앨범은 25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으며 타이틀 곡 'Candy'(캔디)를 비롯해 'R U Ridin’?'(아 유 라이딩?), 'Bungee'(번지), 'Underwater'(언더워터), 'Poppin’'(팝핀), 'Ghost'(고스트), 'Love Again'(러브 어게인) 등 다채로운 무드의 총 7곡이 수록돼 있다. 사진출처=SM 엔터테인먼트 백현은 '딜라이트'를 발매하면서 연합뉴스와의 일문일답을 통해 "기쁨을 뜻하는 앨범명처럼 이번 앨범으로 여러분께 기쁨을 드리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시간이 좀 지나면 록 발라드 장르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며 "팬들이 언제나 그렇듯 내 목소리를 듣고 힐링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사건사고 '신림동 강간미수 영상' 조씨 형기 만료로 28일 석방

    05월 25일 2020 - by 루키스트 - Leave a Comment

    '신림동 강간미수'로 불리는 영상 / 트위터 대법원은 25일 술에 취한 여성의 뒤를 쫓아 집까지 들어가려 시도했던, 이른바 '신림동 강간미수 영상'으로 불리는 영상 속 30대 남성이 낸 구속취소 신청을 받아들였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주거침입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되어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이 선고된 조모씨(31)가 낸 구속취소신청을 지난 22일 인용했다. 구속 사유가 소멸됨에 따라 오는 28일 조씨는 석방될 예정이다. 사진 출처 SBS 조씨는 지난해 모자를 푹 눌러쓴 뒤 5월 홀로 귀가하던 술에취한 여성을 약 200m 뒤따라가 함께 엘레베이터를 탔다. 이후 원룸 현관문을 여는 순간 따라 들어가려 하였으나 간발의 차로 문이 닫혀 실패했다. 남성은 그 후에도 문 앞을 서성이고 도어락 비밀번호를 눌러보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검찰은 조씨에게 주거침입 및 강간미수 혐의 등으로 기소 했다. 하지만 1심은 조씨가 피해자에 대한 폭행이나 협박을 하지 않았고, 주거지에 들어가려고 시도한 것만으로는 강간하려는 의도를 명확히 입증할 수 없다며 주거침입만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2심 역시 "우리 법에는 성폭력 범죄의도 일반의 미수를 처벌하는 규정은 없다"며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판결에 불복해 지난 4월 상고하였으며, 대법원은 사건을 1부에 배당하고 박정화 대법관을 주심 대법관으로 지정했다. 조씨는 28일부터 불구속 상태로 대법원 재판을 받게 된다.

    사회 "男은 물뿌리개, 女는 꽃" 한국외대 교수, 성차별 인식 논란

    05월 25일 2020 - by 루키스트 - Leave a Comment

    페이스북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블로그에 성차별적 인식이 담긴 게시물을 올린 뒤 학생들에게 의무적으로 읽게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한국외대 학생회는 해당 교수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는 바이다. 25일 한국외대 학생회 등에 따르면 한국외대 명예교수 A씨는 1학기 중간고사 시험 과제로 수강생들에게 자신이 블로그에 올린 글을 읽게 했다. 해당 글에는 남성을 ‘물뿌리개’에 비유하고 여성을 ‘꽃’에 비유해 “집 꽃 물 주는게 가장 중요하다”, “시들다가 말라 죽으면 남자 손해”, “비아그라를 먹어라” 등의 부적절한 내용이 포함됐다. 다수의 수강생들은 이 글이 성차별적이며 여성혐오적 인식을 포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부 수강생은 학교 익명 커뮤니티를 통해 불쾌감을 표출하기도 했다. (좌)한국외대 총학생회 입장문 (우)한국외대 이에 학생회는 A교수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는 중이다. 학생회는 “A교수가 개인 블로그에 여성혐오적 글을 다량 게재했을 뿐만 아니라 이 글들이 수강생들에게 그대로 노출됐다”며 “A교수는 해당 게시물에 대해 책임지고 교단에서 내려와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뿐 아니라 “(A교수는) 성매매 업소 밀집지역에 다녀온 것을 일종의 기행담처럼 들려줬다”며 “‘남성의 본능’이라는 허상을 쥐고 여성을 착취하는 구조에 가담하는 교수는 교육자로서 교단에 서있을 자격이 없다”고 거세게 비판했다. 현재 학생회 측은 지난 18일 학교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A교수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상황이다. 이러한 논란에 대해 학교 측은 “A교수는 ‘개인 생각을 블로그에 10년도 전에 써놓은 것을 문제 삼는 것은 과하다’며 과제로 낸 해당 글에는 문제가 될 만한 내용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A교수의 블로그에는 “10여명의 교수와 부산에 갔다가 대낮에 창녀촌 관광을 하게됐다”거나 막달라 마리아를 ‘창녀’라 지칭한 표현 등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약쿠르트 "저는 그냥 조용히 이렇게 지나갈 것" 성생활 논란 언급

    05월 25일 2020 - by 루키스트 - Leave a Comment

    사진출처=MBC '실화탐사대' 성생활 논란에 휩싸인 유튜버 약쿠르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MBC '실화탐사대' 측은 지난 24일 ‘유튜버 약사에 관한 충격적인 폭로’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실화탐사대'에서는 약쿠르트에게 피해를 당한 여성들의 인터뷰가 공개될 예정으로, 여성들은 “덜덜 손발이 다 떨리더라”, “온몸이 막 누가 때린 것 처럼 아프다”라는 전했다. 예고편에 모자이크로 공개된 약쿠르트는 “저는 그냥 조용히 그냥 이렇게 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출처=네이트 판 지난달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서는 약쿠르트에 대한 글이 게재됐으며, 글쓴이 A씨는 여성으로서 약쿠르트가 피임기구 없이 관계를 진행해 성병을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약쿠르트는 논란이 점점 커지자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목적으로 성병을 옮기려 한 적이나 강제적인 성관계는 없었다”라고 덧붙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닫은 바 있다.

    국제 대구시는 외면하고 일본엔 방역물품을 지원한 경주시. "추가 지원은 하지 않겠다"

    05월 25일 2020 - by 루키스트 - Leave a Comment

    나카가와 겐 나라시장 / 경주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로 최근 일본의 자매도시에 방역물품을 지원하여 국내 여론에 비판을 받은 경북 경주시가 25일 추가 지원 계획을 전면 취소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전쟁 중 적에게도 인도주의적 지원은 하는법"이라며 "나라시와 교토시는 역사문화도시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교류해 온 사이"라고 지원의 의미를 설명했다. 또 "복합적 관점에서 방역에 다소 여유가 생긴 경주시가 지원해준것"이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조건적인 반일이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극일"이라 덧붙였다. 이후 부정적인 국민 여론과 경주시청에 항의 민원이 쏟아지자, 경주시는 결국 "여러모로 시기가 부적절했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수긍하고 감내해야할 일"이라며 추가 지원은 취소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경주시는 지난 3월 대구시의 생활치료센터 추가 확보 요청에 반대한 사실이 알려지며 "한국 국민은 외면해도 일본 국민은 도와야겠다는거냐"는 비난이 쇄도했고, 이에 주낙영 시장은 "치료 시설이 부족한 대구 확진자들의 절박한 사정을 모르는 건 아니었지만, 관광으로 먹고사는 경주 시민들의 숙박업계는 어쩌란 말이냐"는 입장을 취했다. 경주시는 17일 일본 나라시와 교토시에 각기 방호복 1,200묶음과 방호용 안경 1,000개를 보냈으며, 오바마시와 우사시, 닛코시 등 3개 도시에도 방호복 500묶음과 방호용 안경 500개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경주시장의 해임을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와 6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일본 여행과 제품구매 반대 운동인 노 재팬(No Japan) 운동에 이어 노 경주(No Gyeongju)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스타 이동국 아들 '대박이', 초콜릿 복근 공개?

    05월 25일 2020 - by 루키스트 - Leave a Comment

    (좌)이시안 어린 시절 모습 (우)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이시안 전북FC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 군이 탄탄한 복근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5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내 시안이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시안 군은 근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상의를 위로 들어올려 배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 함께 첨부된 사진 속에는 애플리케이션 특수 효과를 이용해 식스팩 복근을 만든 모습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에는 "시안이의 꿈은 초콜릿 복근 식스팩, 이렇게라도"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좌)이시안 어린 시절 모습 (우)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이시안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시안이의 꿈은 복근왕" "진짜 복근인 줄 알고 깜짝 놀랐네" 등의 반응을 표했다. 한편 이수진 씨는 지난 2005년 이동국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국제 10월 결혼하는 男, 여사친 임신시켜?...'걔 잘못도 있지 않나 xx대면 답 안나와'

    05월 25일 2020 - by 루키스트 - Leave a Comment

    사진출처=픽사베이 결혼 예정인 한 남성이 여자사람친구(이하 여사친)를 임신시켰다는 내용이 커뮤니티에 퍼지고 있다. 지난 24일 인사이트에 따르면 대학생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의 모 학교 게시판에서는 남성 A씨의 글이 게재됐다. A씨는 "10월에 결혼 잡아놨어 여친은 임신한 상태"라며 "근데 여사친 한명을 임신시켰어. 어떡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특히 A씨는 중학교때 왕따였던 여사친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으며 이후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성관계를 맺으며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발 인간이 아니길" "내가 지금 뭘 읽은건지 모르겠다"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A씨는 누리꾼들의 반응을 보고 자신의 잘못 일부를 시인했지만 여사친의 잘못도 있다고 답해 누리꾼들의 분노를 샀다. 그는 "걔한테 결혼 소식을 말한 후 부터 걔가 내 자취방에 출근하다시피 했어"라며 "걔가 적극적으로 들이대면 진짜 답이 안나와 걔잘못도 있지 않을까"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 '보니하니' 폭행 논란 최영수, EBS 앞 1인 시위

    05월 25일 2020 - by 루키스트 - Leave a Comment

    (좌)최영수 (우)유튜브 ‘보니하니’ 캡처 '보니하니' 10대 출연자 버스터즈 채연을 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던 개그맨 최영수가 EBS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했다. 2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영수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EBS 사옥 앞에서 1인 시위를 열었다. 앞서 최영수는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 MC인 버스터즈 채연을 폭행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최영수는 “채연 안 때렸다. 조카, 친동생 같은 아이인데 무슨 폭행이냐. 말도 안된다."며 폭행을 거듭 부인했다. 그러나 이후 익명의 변호사가 최영수를 아동복지법 위반 등으로 고발하며 그는 지난 1월 검찰 조사를 받았다. 덧붙여 최근 검찰은 최영수에 대해 '혐의없음(무혐의)' 처분을 내리고 사건을 종결했다. 유튜브 ‘보니하니’ 캡처 이에 최영수는 '저는 결백합니다, 정정보도 부탁드립니다', '저는 폭행범도 가해자도 아닙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EBS 앞에서 1인 시위에 들어갔다. 최영수는 "검찰의 혐의없음 처분이 났지만 EBS는 여전히 아무런 사과가 없다. 갑작스러운 하차부터 시작해 지금까지도 '폭행범'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다. '폭행범'이라고 지칭한 EBS의 정정보도를 원한다"며 1인 시위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최영수는 '최소한의 명예 회복'을 원한다며 호소했다. 그는 "활동 복귀를 원한다는 것이 아니다. 이미 저는 모든 것을 다 잃었다"면서도 "EBS로부터 인간다운 사과라도 받고 싶다. 폭행범으로 낙인찍힌 이 억울함만이라도 풀고싶다"고 전했다.

    연예 그룹 NCT 멤버 선정적인 티셔츠 논란, 어떤 옷이길래?

    05월 25일 2020 - by 루키스트 - Leave a Comment

    WayV YouTube 그룹 NCT(엔씨티)의 멤버 루카스가 입은 티셔츠가 선정성 논란에 빠졌다. 지난 22일 WayV(웨이션브이)의 유튜브 채널에 그룹 멤버들의 레고 언박싱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이날 촬영된 영상 속 루카스는 다소 선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그림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었다. 해당 티셔츠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출신 작가 리타 아커만이 그린 작품으로 브랜드 Supreme(슈프림)과 콜라보한 제품이다. 리타 아커만의 작품은 주로 여성을 둘러싼 공포와 성욕에 관심을 가지며, 강렬한 색채와 거친 느낌의 붓터치가 특징이다. 출처 : sub-urb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루카스가 입은 티셔츠에 대해 어린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아이돌 그룹이 입기에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불쾌하다.", "코디가 입힌것이라면 코디도 사과해야될것", "지나치게 선정적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패션에 불과하다라며 "사복일 뿐인데 뭐가 문제냐", "솔직히 별 문제 없어보인다. 그 정도로 선정적인 그림이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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