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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준한 기자
    뉴미디어 신재은, 남자의 로망 '흰 셔츠' 달랑

    03월 08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모델 겸 인플루언서 신재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짧은 동영상 한 편을 업로드했다.  출처:신재은 인스타그램 동영상 속 신재은은 마치 바처럼 보이는 곳에 기대 하이힐을 신고 높은 의자에 엉덩이 끝으로 걸터 앉아 있었다. 그녀가 입고 있는 옷이라고는 와이셔츠 한 장 뿐. 물론 짧은 스커트를 입은 것처럼 보였으나 자세히 보지 않고서는 '하의실종'처럼 보이는 패션을 연출했다. 더욱이 머리카락을 부스스하게 한쪽으로 넘김으로써 과감성과 섹시함을 어필했다. 특히 레몬이 들어가있는 글라스 음료를 마시는 모습은 그녀의 목의 움직임을 주목하게끔 만들었다. 

    스토리 병사가 느낀 여자하사와의 기묘한 썸

    03월 08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인터넷 커뮤니티 '도탁스'에 '군대 있을 때 개친해진 여자하사한테 물어본 거 있음'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출처: 도탁스 '에릭칸토나'라는 닉네임을 가진 글쓴이는 자신의 군인 시절 여자하사에게 "군인이면 여자도 발냄새 나냐"고 물어봤다고 한다. 출처: 도탁스 이에 여자하사는 전투화를 벗으며 맡아보라고 했었고, 지금 생각해보니 아마 그린라이트(호감의 신호)가 아니었을까 한다고. 출처: 도탁스 이에 댓글은 '말도 안된다'는 분위기였다. "누린라이트", "진짜 좋아하면 지 발냄새를 맡게 하겠냐 ㅋㅋㅋ" 등의 댓글이 달렸다.

    스토리 남친이랑 XX 못하겠는 여자의 진짜 이유

    03월 08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인터넷 커뮤니티에 '남친이랑 XX 못하겠어 ㅋㅋㅋㅋ"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자신의 남자친구가 자신과 잠자리를 가질 때면 머리가 이상해진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인 예시로 젖꼭지를 누를 때면 입으로 '삐빅' 소리를 낸다던가, 자신의 성기를 가리키며 "얼라리 버튼 눌렀는데 왜 안 열리죠?" 등의 말을 한다고 덧붙였ㅎ다. 글쓴이가 뭐하는 거냐고 물어보니 이번에는 "오우 생체 인식 시스템인가요?" 라며 자신의 고추를 내밀었다고. 이외에도 성관계 시 자진모리 장단, 가슴과 가슴간의 대화, 사정 직전에 포효 등의 이상한 행동으로 웃겨서 관계에 집중을 못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스토리 반지하 살 때 너무 무서워서 그만...

    03월 08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인터넷 커뮤니티 '웃긴 대학'에 '반지하 살때 너무 무서워서 해본 짓'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출처:웃긴 대학 글쓴이는 '남자인데도 혼자 사는 게 너무 무서웠다. 귀신도 무서웠다. 미친 남자나 여자 다 무서웠다' 고 자신의 감정을 밝혔다. 이어 '누가 나 쳐다보고 있거나 밤에 오줌싸거나 이러면 진짜 소름끼칠 것 같았다'며 자신이 한 행동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출처:웃긴 대학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시간 정해놓고 그냥 딴거하다가 생각날때마다 창문 열고 누가 보던 말던 지나가던 말던 멍하니 초소지키는 것처럼 30분동안 3개월을 반복했다'는 것. 결국 소문이 났는지 집주인에게서 퇴거 요구를 받았다고. 출처:웃긴 대학 출처:웃긴 대학 댓글에는 "너가 더 무섭잖아 ㅋㅋㅋㅋ", "공포를 지우기 위해 자기가 공포가 된다 이런거임?ㅋㅋㅋ" 등 글쓴이가 더 무섭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타 '삼촌들 용돈 뺐는 깡패'에게서는 어떤 사과도 없었다.

    03월 08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걸그룹 AOA 전 멤버 권민아(29세)가 본인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근황을 밝혔다. 출처: 권민아 인스타그램 권민아는 2013년 7월부터 2019년 5월까지 AOA블랙의 멤버로 활약하다 그룹을 탈퇴했다. 하지만 지난 해 8월 극단적인 시도를 함으로써 과거 AOA멤버 시절 그룹 내 지속적인 따돌림을 당했던 사실이 대중에게 알려지며 큰 충격을 주었다. 출처: 권민아 인스타그램 7일 저녁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약 2500명이 시청하는 가운데 권민아는 "FNC 한성호 대표는 무릎까지 꿇고 진심으로 사과했다. 걸그룹 매니지먼트를 잘 안해봐서 몰랐다고 하더라. 진심으로 빌듯이 사과해서 용서했다"고 고백했다. 출처: 권민아 인스타그램 하지만 그룹 내 유력 왕따 주동자이자 가해자로 추측되는 '지민'에 대해서는 "나에게 사과하지 않았다. 그래서 용서한 사실도 없다. 출처: 권민아 인스타그램 내가 '장례식장에 찾아와 울어준 가해자를 용서했다'는 그딴 기사는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출처: 권민아 인스타그램 또한 가정형편이 어려워 생활이 힘들었고 중학교 시절에는 맥주병으로 맞아 남자 선배에게 성폭행을 당했었다며 담담하게 말했다. 남자 선배에 대해서는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유명인"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권민아 인스타그램  

    연예 K-POP에 지나치게 중독된 어느 일본인

    03월 05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인터넷 유머 커뮤니티 사이트 '이토랜드'에 "K-POP에 중독된 일본인"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출처:이토랜드 해당 게시글에는 일본인이 한국 노래방에서 노래를 선정하고 찍은 노래방 기계 사진이 첨부되어 있었다. 그가 선곡한 노래는 다름 아닌 대한민국 군가 중 하나인 "멸공의 횃불". '요시키'라는 트위터 네임 유저는 '처음 불렀어요. 일본의 노래방에 (멸공의 횃불이) 없으니까 감동했어요'라며 세 병의 생수통을 비치해 둔 것까지 보여주면서 한국 노래방 문화에 '완벽 적응'된 모습을 보였다. 출처:이토랜드  

    뉴미디어 또다시 수위조절 실패한 신재은 인스타 사진

    03월 05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모델 겸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신재은이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볼륨을 강조하는 사진을 올렸다. 출처: 신재은 인스타그램 '왜 아무도 내 살 안가져가? 찐 살이 안돌아가!!!'라는 글과 함께 그녀는 화보 촬영 중에 찍은 것 같은 사진을 첨부했다. 살색 바탕에 검정 레이스와 끈으로 장식된 브레지어만 입은 신재은은 특유의 청순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출처: 신재은 인스타그램 그녀는 살짝 몸을 웅크려 자신의 가슴골을 더욱 부각시켰다. 특히 두번째 사진에는 가슴골 안으로 머리카락이 들어가 있어 그녀가 가진 평소대로의 야릇한 느낌을 표출하고 있었다.  

    뉴미디어 '맥심걸' 김소희, 전혀 색다른 모습

    03월 05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원조 맥심걸' 김소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김소희가 입을 '삐죽' 내민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었다. 김소희는 "뚜루루뚜루하다 '뚜'에서 찍힘...엽사배틀이나 떠볼까"라며 사진이 나오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출처:김소희 인스타그램(k_sh93) 평소 청순하면서 도발적이고 섹시한 사진을 업로드하던 김소희였기에 해당 사진에는 "귀엽다"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국제 인도 '명예살인' 또 다시 발생, 법안 개정 절실

    03월 05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인도에서 또 다시 '명예살인'이 벌어졌다. '명예살인'이란 가족의 명예를 훼손했을 시 살해되는 남아시아 및 중동아시아의 형법이다. 아버지가 딸의 머리를 들고 경찰서로 향하고 있다. 출처:페이스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7세 딸의 목을 참수하고 그 목을 경찰서로 가져와 자백한 남성을 인도 북부 경찰이 체포했다. 남성은 자신의 딸이 만나는 남성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고 그래서 딸의 목을 도끼로 잘랐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특히 남성이 자신의 딸의 머리를 들고 있는 사진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되며 여성단체를 포함한 인권단체들은 명예살인에 대한 특별법 개정을 다시 요구하고 있다. 2019년 천민이라 신부 아버지에게 청부살인당한 프라나이 페루말라(오른쪽) 실제 인도에서는 2019년 24건의 명예살인이 발생한 바 있다. 희생자의 70%는 여성이면서 상류계급 출신이다. 

    방송.드라마 14년만에 돌아오는 리메이크 작품

    03월 05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만화 '궁'이 다시 드라마로 제작된다. 만화 <궁>. 출처:YTN '궁'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재담미디어는 최근 드라마제작사 그룹에이트와 '궁'의 리메이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06년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궁'은 입헌군주국이라는 가상의 한국을 배경으로 왕세자인 남자주인공과 일반인인 여성주인공과의 로맨스를 다루었다. 출처:YTN 출처: YTN 윤은혜와 주지훈을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은 작품이기도 한 '궁'은 당시 엄청난 인기로 최고시청률 27%를 넘었던 드라마 '궁'은 뮤지컬로도 제작된 바 있다. 최근에는 중국, 태국, 멕시코에서 드라마화 계약이 체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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