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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업 수도권 4~5월 브랜드 대단지 성수기 '분양대전'

    04월 05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본격적인 봄 분양이 시작됐다. 분양 성수기로 불리는 수도권에서 1000세대 이상 브랜드 대단지(시공 능력 평가 10위 기준·컨소시엄 제외)들이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코로나19와 4·7 재보궐선거로 분양 시기를 저울질하던 건설사들은 수요자들을 맞이하려고 서두르는 모습이다. 거리 두기가 생활화되고 업무가 원격근무 등으로 다변화되면서 집의 기능이 그만큼 달려졌기에 단순한 휴식을 넘어 업무 중심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이 갖춰지다 보니 선호도가 높아 시세가 높아지면서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는 등 주변 시세를 견인하는 경우도 많다. 실제로 최근 집값 상승과 비교해보면 대단지 가격의 상승 폭이 집값 상승보다 평균 이상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봄 분양 시즌 브랜드 대단지 소식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공기업 4차 재난지원금 지급에 형평성 논란

    04월 02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지난달 29일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4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을 했는데도 상인들이 받지 못하는 상황이 일어났다. 지급 기준에 불만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형평성 논란이 다시 일어났다. 그동안 재난지원금은 집합 금지, 영업제한, 일반 업종이라는 3가지 기준에 따라 일률적으로 지급됐다. 영업을 할 수 없는 집합 금지와 일정 수준의 영업은 가능했던 영업제한 및 일반 업종 간 금액 차이가 100만 원~200만 원 정도이기 때문에 업종에 따라 피해액이 달라 불만이 쏟아졌다. 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집합 제한 업종에 매출 비교는 너무 잔인하다'라는 청원 글도 올라왔다. 소상공인들은 매출뿐만이 아니라, 사업장 규모, 임차료, 사업비용 등 정확한 실태 조사를 분명히 하고 그 피해에 준하는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캡처

    정책 너무 비싼 토익, 접수 가격 오른다

    03월 30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어제 29일 한국 TOEIC 위원회가 홈페이지를 통해 TOEIC 응시료 인상 및 성적 발표일 단축 안내를 밝혔다.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았다. 오는 5월 23일(일)부터 현행 44,500원에서 48,000원(부가세 10%포함 금액)으로 정기시험 응시료가 상승한다. 위원회는 응시료 상승 이유를 물가상승과 지속적인 시험 관련 제반 비용의 증가로 뽑았다. 이는 지난 2016년 5월 29일 정기시험 이후 5년 만이다. 출처:한국 TOEIC 위원회 또한 TOEIC 성적표 재발급 비용은 6월 1일부터 현행 1매당 2,000원에서 1,500원으로 인하된다. 게다가 TOEIC정기시험 접수자에게는 Speaking, Writing, S&W 중 1과목에 한해 8,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출처:한국 TOEIC 위원회 마지막으로 TOEIC 성적 발표기간은 현행 11일 후 발표에서 5월 23일(일) 정기시험부터 10일 후 낮 12시에 발표된다.  

    부동산 OO... 멈춰! 무기징역까지 받도록 법이 개정됐다.

    03월 29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이제부터 땅 투기로 장난질 치면 '돈' 모가지가 잘린다.   출처 : 블라인드 최근 비공개 내부 정보를 이용해 땅 투기를 했다는 의혹으로 국민들의 분노가 끓어오르고 있다. 바로 LH 사태. 국회는 이 사태를 해결하고, 같은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추진 중이다. 출처 : YTN   이를 위해 국회는 지난 24일 'LH 5법' 가운데 일부 개정안을 의결해 통과시켰다. 해당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동산 거래를 하거나, 타인에게 알려주면 징역 5년 이하, 이익의 최대 5배까지 배상해야 한다는 것. 또한 50억 이상 수익을 냈을 경우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된다. 다만 이미 투기 의혹이 불거진 LH 임직원들에게는 소급 적용할 수 없다는 한계에 부딪혀 명확한 처벌이 가능하겠냐는 의혹들이 불거지는 중이다. 한편 29일.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법안을 골자로 해, 투기 이익뿐 아니라 투기 부동산 자체를 몰수하는, 보완책을 추진하겠다 밝혔다. 

    정책 오늘부터 28일까지 바뀌는 방역 조치, 어떻게 바뀌나?

    03월 15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보건복지부가 오늘 15일부터 현재 시행되고 있는 거리 두기 단계를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기간은 오늘 3월 15일부터 3월 28일 일요일까지다.  지난 주 (3.6~3.12) 일 평균 확진자 수는 418.3명이고 수도권에서 70%이상의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지만, 최근 2주간 50만 명이 넘는 국민이 코로나 19백신 접종을 받은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5단계를 유지한다. 5인 인상 사적 모임 금지는 유지되지만 직계가족과 강견계, 영유아 동반 등은 8인까지 허용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편의시설 및 오락, 유흥시설에 대한 조치 내용도 발표되었다. 출처:보건복지부 영화관과 PC방, 오락실이나 독서실, 놀이공원 등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운영제한이 해제된다. 식당이나 실내체육시설, 카페(취식금지), 노래연습장, 파티룸의 경우 수도권은 22시로 제한되며 비수도권은 방문판매를 제외하고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된다. 유흥시설 역시 수도권은 22시까지 운영시간을 제한되고 비수도권은 운영제한을 해제된다. 행사 제한 인원은 수도권은 100명 미만, 비수도권은 방역수칙 준수하여 실시하거나 500명 초과 시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 종교활동은 수도권의 경우 정규예배 등 20% 이내로 제한되고 모임이나 식사, 숙박은 금지된다. 비수도권에서는 정규예배는 30% 이내로 제한되고 모임이나 식사, 숙박은 수도권처럼 금지된다.  목욕장업은 수면 공간의 감영 위험도가 큰 점을 고려하여 방역수칙이 추가되었다.  추가된 목욕장업 방역수칙. 출처:보건복지부 22시까지 영업시간이 제한되며, 세신사와의 대화는 금지된다. 발한실 내 이용자 간 2미터 거리두기가 필요하며 입구에는 이용신원을 게시하고 안내해야 한다. 샤워시설 옷장은 한 칸 씩 띄워 사용해야 한다. 탕이나 발한실이 아닌 곳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정책 3차 이후 한 달…4차 재난지원금 논의 시작

    02월 17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설 연휴가 끝나고 4차 재난지원금 논의가 시작되고 있다. 홍남기 부총리. 사진출처: MBC 3차 재난지원금이 지난 1월 11일 온라인 신청접수를 받은 이후 한 달만이다. 당시 3차 재난지원금은 특별피해업종과 기존 새희망자금 수급자 등 250만 명을 대상으로 제공되었다. 작년 3차 재난지원금 관련 뉴스. 출처: JTBC 특히 지원 대상 소상공인들에게는 현금 100만원을, 방역지침에 따라 영업이 중단되었거나 제한된 업종에는 별도 비용을 추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바 있다. 4차 재난지원금 여당-야당 '이견' 출처: JTBC 아침& 이번 4차 재난지원금에 대해서 ‘3월 선별지급’방식에 대한 정부 여당의 합의가 도출됐다. 그러나 규모에 대해서는 여당이 ‘20조 원’, 야당이 ‘12조 원’으로 의견이 갈렸다. 청와대 관계자는 4차 재난지원금의 규모를 15조 원과 18조 원 사이에서 합의될 것이라 전했다. 이는 지난 3차 재난지원금의 두 배에 달하는 액수다. 한편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연매출 4억원 미만에만 줬던 지원금 지급 기준 완화와 취약계층에 대한 추가적인 지원방안 강구를 약속했다. 정부가 발표할 추경 항목과 규모 확정은 다음 달 초 국회에 제출된다.

    생활경제 대학생들의 30퍼센트가 빠져든 OO, 대체 왜??

    02월 15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출처: 픽사베이 30%의 대학생이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들 중 절반 이상이 주식 투자를 시작한 지 6개월이 안 된 ‘주린이(주식+어린이의 합성어)’들이었다. 지난 2월 1일부터 9일까지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학생 1,210명 중 353명(29.2%)이 주식 투자를 하고 있으며 그들 중 과반인 66.9%는 주식 투자를 시작한 지 6개월 미만인 경우가 가장 많았다. 주식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재산을 늘리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했기 때문’(44.8%), ‘주위 친구나 지인이 많이 해서 호기심에 시작’(24.9%) 등으로 다양했다. 출처: 픽사베이 투자 정보를 얻는 통로는 유튜브와 소셜미디어(36.8%), 증권사 홈페이지와 앱(36.3%), 뉴스(31.2%), 지인과 친구(28%), 책(11%) 순이었다. ‘투자 자금 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고 답한 이들은 43.8%에 달했다. 설에 받은 세뱃돈의 사용 목적에 대해서도 ‘주식투자에 사용할 것’(34.3%)이라는 답변이 세 번째로 가장 높았다. 한편 주식 투자를 한다고 답한 대학생 353명의 평균 투자 금액은 218만 원으로 집계됐다.

    공기업 정말 많이 변했다. .공민지 ...!!!

    11월 27일 2020 - by 이재성 기자 - Leave a Comment

      출처 : 공민지 인스타그램 27일 오전 가수 공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새로운 프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소속사 공식 SNS 계정 등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공민지가 새롭게 촬영한 프로필 이미지가 담겨있었고, 아래위 올블랙 컬러 의상을 입은 공민지는 강렬한 스모키 화장과 킬힐 등으로 강한 인상을 남겨주었다.  공민지는 지난 5월, 디지털 싱글앨범 'LOVELY'를 공개했다. 또 7월에 걸그룹 2NE1으로써 같이 활동한 산다라박이 진행하는 '비디오스타'에 출연하여 당시의 심정을 말했다. 출처 : MBC에브리원  

    생활경제 코로나의 여파, 창밖만 바라보는 사장님..

    11월 27일 2020 - by 이재성 기자 - Leave a Comment

      출처: unsplash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에 상권 중심에 있는 한 카페 매장 내부는 텅 비어 있었다. 가까운 곳에 대형 업무용 빌딩이 포진해 있어서 점심시간이 되면 늘 직작인 들로 붐볐던 곳인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된 뒤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손님들의 발길이 끊겼다.  개편된 2단계 지침에 따르면 음료를 주로 판매하는 모든 카페에서 영업시간과 상관없이 홀 영업을 할 수 없고, 포장과 배달만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출처: unsplash  

    생활경제 ‘1개팔아 00남는다’ 마스크 공장 잇단 폐업

    09월 21일 2020 - by 이재성 기자 - Leave a Comment

    업체수 반년새 380→1090개 급증 / 하루 생산량 8천만개..공급과잉 pixabay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수를 노려 우후죽순 생겨난 중소 마스크 생산공장의 휴업과 폐업이 잇따르고 있다.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마스크 생산업체는 지난 1월 말 137개에서 8월 말 396개로 2.9배 증가했다. 보건용·수술용·비말차단용 마스크 품목도 1월 말 1012개에서 2179개로 2.2배 늘었다. 9월 둘째주(9월 7~13일) 생산한 마스크 물량만 2억7311만 개에 달한다. 보건용 마스크는 평일 하루 평균 2984만 개,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1358만 개 생산됐다. 한 산업단지 관계자는 “경기 지역 마스크 공장이 지난 3월 세 곳에 불과했는데 현재 100곳이 넘는다”며 “코로나 사태 이후 기존 부품공장을 접고 마스크 시장에 뛰어든 중소기업이 많다”고 전했다. 현재 국내 마스크 공급량은 수요의 2배 이상이라는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전 국민이 하루 한 개 마스크를 쓴다고 해도 하루 수요는 3000만 개 수준”이라고 했다. 하지만 식약처 미인증 업체를 포함하면 하루 평균 생산량은 8000만~9000만 개에 이른다. pixabay 지난 7월 공적 마스크 제도가 폐지되면서 1500원에 팔리던 식약처 인증 마스크가 최근 700~900원대에 판매되는 점이 영세업체에겐 부담이다. 한 마스크업체 영업 담당자는 “마스크 공급 과잉에 최저임금 상승 등 인건비 부담으로 마스크 한 개를 팔아도 남는 돈이 10원 수준밖에 안 된다”고 말했다. “올 들어 공장을 세운 업체는 고사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이다. 중국이 ‘코로나 종식’을 선언함에 “중국에서 재고로 쌓인 엄청난 물량의 비의료용 덴탈마스크가 국내에 공급되고 있고, 관련 설비도 헐값에 들어오기 시작해 영세 마스크 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한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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