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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경제 10만원 넘던 코인이 1원으로... 반등 노린 광기 투자까지

    05월 13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무려 -99.99%라는 역대급 폭락을 보여준 암호화폐 '루나'에 대한 상황이 이제는 광기로 치닫고 있다.   루나는 한국인 CEO가 설립한 테라폼랩스사에서 만든 암호화폐로 최근 루나와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테라(UST)'가 1달러의 가치를 유지하지 못하는 '디페깅'이 발생하며 급격히 가격이 붕괴되었다. 한달 전 10만원이 넘던 가격이 1000원, 100원으로 계속 추락한 끝에 결국은 1원까지 도달했다. 디시인사이드 비트코인 갤러리 (이하 동일) 루나의 가격이 추락하는 동안 '지금이 저점인가?'라는 판단으로 과감히 들어갔던 투자자들은 피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이제는 바닥의 바닥까지 추락했다는 판단으로 반등을 노린 투자를 시도하려는 투자자들이 다시 몰리고 있다. 곧 상폐될지도 모르는 코인에 도박처럼 투자를 하는 양상은 '광기'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풍경이다. 한편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대표 집에 신원 미상의 남성이 찾아와 초인종을 누르고 달아나는 사건도 벌어졌다. 권 대표의 배우자는 경찰에 긴급신변보호 대상자 지정을 요청했다.

    생활경제 역대급 암호화폐 차트 등장

    05월 12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암호화폐 시장에서 역대급 폭락사태가 발생했다. 바로 테라폼랩스사의 암호화폐 LUNA(루나)가 며칠 만에 90%가 넘는 엄청난 폭락을 보여준 것이다. 한 달 전 100달러가 넘었던 가격과 비교하면 현재는 1달러 정도의 가격으로 무려 99%가 빠진 역대급 폭락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이하 동일) LUNA는 연동된 스테이블 코인 UST가 정상 가격 범주인 1달러를 유지하지 못하는 '디페깅'이 발생하면서 투자 안정성에 대한 의문이 생겼고 여기에 한 고래 투자자가 UST 물량을 대량으로 내놓아 가격이 더 낮아지자 다른 투자자들도 일제히 패닉셀을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날 비트코인 갤러리 등 암호화폐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루나에 투자한 유저들의 절망적인 아우성이 이어졌다. 하지만 큰 손해를 본 유저들도 많은 반면 숏을 잡고 큰돈을 벌었다고 인증하는 유저도 있었다. 최근 주식과 암호화폐 등 전반적으로 투자 시장의 분위기가 암울한 가운데 이러한 역대급 폭락사태까지 발생하며 더욱 투자자들의 위기 심리가 고조되고 있다.

    생활경제 코로나19 확진 세로 수입만 '껑충' 뛰어올랐다는 의외의 '이 직업'

    04월 08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19 확진세로 인해 연일 최다 확진자를 누적하며 전체 인구의 30%에 육박하는 매서운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달라진 일상으로 인해 곡소리를 앓는 이들 역시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 그런데 코로나 19로 인해 오히려 몸값이 급등했다는 직종이 포착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 유튜브 채널 'MBCNEWS' 유튜브 채널 'MBCNEWS' 8일 MBC는 코로나19 사태를 직면하며 더욱더 높은 수입을 벌어들이는 직종을 취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테리어 수요 급증으로 시공 인력이 부족해짐과 동시에 일당 역시 껑충 뛰어오르는 것이 파악되었다. 인테리어 시공 업계 측은 올해 도배 및 도장, 타일 등의 인테리어 시공 직종의 일당이 1년 사이 최대 40%, 많게는 10만 원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장과 도배사의 일당은 각각 최대 40만 원과 20만 원 후반대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전해졌다. 따라서 해당 보유 기술과 상당한 노하우 등의 실력을 겸비한 자일수록 더욱더 많은 이익을 얻는 데 유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확진 여파가 감소세에 접어들어 가고 있지만, 여전한 확진자 수와 위중증 환자 수로 인해 달라진 일상에서 벗어날 수 없어 경기 불황을 맞는 이들 또한 여전하다. 자영업자들의 피해 호소는 계속해서 줄지 않고 있지만,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인해 재룟값이 폭등해 우려만이 커지고 있다.

    생활경제 관람료 또? '이만큼'이나 올린다는 소식에 현재 '이것' 선언 네티즌

    03월 29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 대유행에 접어들게 되면서 연일 최다 확진자 수를 누적하고 있는 가운데, 텅 빈 극장가가 가격을 인상한다는 소식을 전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좌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우 유튜브 채널 KBS News 유튜브 채널 KBS News 코로나19 이후 적자로 스트레스를 앓고 있는 CGV가 지속되는 경영난 악화를 못 이겨 관람료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이후 무려 세 번째 인상 소식을 전한 것이다. 오는 4월 4일부터 주중과 주말에 각각 천 원씩 인상한다고 선언했으며 이후 주중에는 14,000원 그리고 주말에는 15,000원을 받게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한 달에 일정 금액만 지불하게 되면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는 OTT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이용자들이 늘어나면서 영화관을 찾는 발걸음이 줄어들게 됨과 동시에 가격 인상 소식까지 전해지게 되면 더 이상 영화관을 찾을 이유가 없다는 네티즌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CGV의 가격 인상에 잇따른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의 가격 인상 소식 또한 조만간 전해질 예정으로 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영화 관객 줄어드는 소리 들린다' '영화관이 사라질 초기 시점이 되었네' '자꾸 오르면 안 가야지' 등등의 일침을 가했다.   한편 CGV는 상영관 취식 금지, 고정비 증가, 영업시간 제한 등으로 매출 급감을 이어와 적자를 기록했다. 그렇게 지난 2년간 약 3,668억 원의 손실액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생활경제 현재 러시아에서 식료품만큼 사재기 되고 있다는 '콘X', '파격 이유'

    03월 22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서방의 강력한 제재가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루블화 가치 또한 급락했다. 이에 러시아 시민들 사이에서는 식료품에 이어 콘돔 사재기 열풍 또한 불고 있다. 좌 트위터 President of Russia 우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지난 20일 영국 매체는 러시아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 분석 결과 콘돔 가격이 50%까지 인상되었지만, 판매량은 170%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쇼핑몰 '와일드베리' 뿐만 아니라 유명 약국 체인 역시 콘돔 매출만 26% 급증하며 슈퍼마켓에서도 30% 이상의 매출 수익을 벌어들여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같은 현상을 지켜본 미러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 경제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무너졌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콘돔은 제재를 가하는 국가들에서 생산되고 있지만, 훨씬 더 비싼 서방 화폐로 구매해야 하며 이에 시민들의 우려만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러시아 산업통상부 측은 '콘돔 구매가 너무 활발하므로 장기적으로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콘돔의 공급 부족은 예측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콘돔 최대 생산국인 태국, 인도, 중국, 한국 등의 국가에서는 제품 공급을 막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레킷' 회사가 러시아의 침공 사태를 지적하는 반면, 러시아 콘돔 판매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에 현재 수출을 멈추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활경제 4억 원 넘게 낙찰된 희귀 '포켓몬스터' 속 바로 '이 캐릭터' 카드, '파격'

    03월 14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속 어느 캐릭터가 담긴 카드 1장이 미국에서 4억 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되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좌 포켓몬스터 공식 홈페이지 우 헤리티지 옥션 캡처 유튜브 채널 포켓몬 공식 채널 Pokémon Korea, Inc. 캡처 지난 13일 CNN 등은 지난 10일 헤리티지 옥션이 진행했던 경매에서 희귀 포켓몬 카드가 약 4억 1,500만 원에 낙찰되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카드에는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 하나인 '리자몽'이 그려져 있다. 카드는 1999년 영문 초판본으로 최근 재출시됨과 동시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었다. 그런데 보존 상태를 감정하는 업체인 PSA가 최고 등급을 인증하며 더욱더 많은 이의 눈길을 끌게 된 것이었다.    이에 헤리티지 옥션 측은 '이번 낙찰은 포켓몬 카드에 대한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우리는 포켓몬 카드 등 경매품이 충분히 잘 팔릴 것이라고 내다본다.'라며 '이번 경매는 최고 품질의 제품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매우 성공적이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월에는 포켓몬스터 속 인기 캐릭터인 '피카츄' 카드가 약 11억 원에 낙찰되는 일이 벌어진 바 있다. 이처럼 미국 수집가들 사이에서의 포켓몬 카드의 가치는 스포츠 카드만큼이나 상당하며 꾸준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생활경제 '러시아 침공'에 현재 '비트코인' 쏟아지고 있다는 우크라 군, '벌써 이만큼'

    02월 2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에 군사작전을 개시하며 침공이 시작된 가운데, 전 세계에서는 현재 우크라이나 정부군을 돕기 위해 많은 기부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지난 24일 CNBC는 블록체인 분석업체 일립틱 집계를 이용해 지난 12시간 동안 약 4억 8,180만 원의 비트코인이 우크라이나 정부군을 지원하는 비정부기구에 기부되었다고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이후 자원 봉사단체를 향한 비트코인 기부가 급증하기 시작했고 우크라이나 군대에 무인항공기, 군사 장비, 의료 용품 등을 비롯한 용병 스파이를 구별할 수 있는 안면 인식 애플리케이션 개발 자금까지 지원해줄 수 있도록 비트코인을 기부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현재 지속되고 있는 비트코인 기부는 지난 2018년부터 '컴백 얼라이브'를 통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기부 운동은 각 SNS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추적할 수 없어 러시아의 감시를 피해 우크라이나 군을 지원하기에 매우 적합하며 국제기금모금에도 최적화되어있다고 밝혀졌다.    한편 톰 로빈슨 일립틱 분석원은 '특정 목적의 크라우드 펀딩에서 가상화폐가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라며 '지난해 우크라이나 군 지원 시민단체들이 모금한 가상화폐만 해도 약 6억 9,000만 원'이라고 전했다.

    생활경제 아내 선물로 소액 연금 복권 구매한 남성, '1등 당첨' 이후?

    02월 16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소액 결제 시, 1등에 당첨되면 20년 동안 매달 700만 원을 받고 2등에 당첨되면 10년 동안 매달 100만 원의 당첨금을 받는 연금 복권을 찾는 이들이 상당할 것이다. 이 가운데, 최근 연금복권 720+의 1등 당첨자가 밝힌 소감이 화제를 모았다.  PIXABAY 이미지 16일 연금복권 720+ 87·90·91·93회차 1등 당첨자가 나왔다고 알려졌다. 이날 90회차 1층 당첨자 A 씨는 아내를 위해 연금 복권을 구입했다 당첨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A 씨는 '나는 로또를 좋아해 1회부터 1000회까지 모두 구입할 정도인데, 아내는 연금복권만 좋아한다.'라며 '매주 5,000원씩 사서 선물로 준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퇴근하고 오니 1등에 당첨됐다고 아내가 알려줬다. 퇴직이 얼마 남지 않아 노후준비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당첨돼 다행이다. 아내도 한 달에 두 번 월급을 받게 되어 너무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아내를 위한 선물이 1등이 되어 돌아올지 상상도 못 했던 A 씨는 아내와 함께 기쁨을 누리고 있다.  PIXABAY 이미지 한편 87회차에는 1등과 2등 모두 당첨된 B 씨가 장사가 어려운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매주 구매하다 당첨되었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91회차에서는 평소처럼 소액으로 복권을 구매하다 행운을 만나게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고 93회차의 당첨자는 남편의 담뱃값으로 복권을 샀다가 당첨되었다는 소감을 알렸다. 

    생활경제 900만 원에 팔린 NFT 경매에 올라온 시집, 숨겨진 충격적 '의미 포착'

    02월 10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교환 및 복제가 불가능하여 저마다 고유성과 희소성을 지니는 블록체인 기반의 대체 불가능한 토큰인 NFT가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출간된 시집이 NFT 경매에서 900만 원에 낙찰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렸다.  유튜브 채널 SBS 뉴스  지난해 6월 국내 출판사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던 배수연 작가의 시집 '쥐와 굴'이 정가 9,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나 NFT 경매에 오르게 되었다. 그런데 해당 시집은 무려 5일 만에 약 450만 원까지 가격이 오르게 되었고 결국 900만 원에 낙찰되었다. 낙찰자는 '쥐와 굴'의 이미지 파일과 NFT를 받게 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당시 현대문학 측은 '시인이 상업적 의미보다는 문학이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이벤트 차원에서 NFT 경매를 결정한 것'이라며 '수익은 미얀마 민주화 운동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사진이나 영상에 NFT가 붙은 작품들이 이미 해외에서는 큰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국내에서 또한 디지털 미술품 사업을 시작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YG 엔터테인먼트 또한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와 NFT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유튜브 채널 SBS 뉴스  한편 일각에서는 저작권 문제가 우려될 수 있으니 아무 사이트에 들어가서 구매 및 경매를 하는 것보다는 정확한 NFT 플랫폼에서 구매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생활경제 코로나 사태로 명품 브랜드 '이곳' 떠난다

    01월 27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 19 확산세가 점차 꺾이고 있던 것도 잠시, 오미크론 대유행이 본격화되면서 확진자가 만 명이 넘는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이에 전 세계에서는 비대면 접촉이 일상화되어가고 있으며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공항의 풍경 또한 이전과는 사뭇 달라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면서 최근 국내 면세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PIXABAY 이미지 국내 면세점 속 명품이 불경기를 겪게 되면서 철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루이비통'이 철수를 시작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폐점이 다른 브랜드로도 이어질까 우려만이 커지고 있다. 쿠키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루이비통은 롯데면세점 제주점 매장 운영을 중단했고 오는 3월 신라면세점 제주점, 롯데면세점 부산점과 잠실 매장 운영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밖에 다른 매장 또한 10월과 내년 3월에도 철수할 것이라 덧붙였다.   앞서 루이비통은 지난해 6월에도 한국의 시내면세점을 철수한 바 있으며 앞으로는 '개인 VIP 고객을 중심으로 고급화 전략으로 사업을 전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내 면세점이 아닌 공항 면세점으로 중국의 국내선 공항 면세점에 집중하기로 결정을 내린 것이다. 이른바 보따리 상인을 일컫는 '따이궁'이 국내 면세점에서 명품 대량 구매를 한 후, 중국에서 되팔아 상당한 수익을 벌어들이는데 이는 사드 사태 이후 더욱더 극심해졌다. 그러면서 '따이궁'의 매출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PIXABAY 이미지 또한 국내에서는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상황으로 인해 백화점을 찾는 이들이 증가했고 면세점을 찾는 이들이 감소했다.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면세점의 매출은 적자가 나고 있으며 단기간 내에 회복은 어려운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시내 면세점까지 동일한 사태를 이어 나간다면 '가격 협상력 약화'와 '인지도 하락'까지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다른 명품에도 영향을 끼쳐 운영을 중단할 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실제로 '롤렉스' 브랜드가 서울, 인천 그리고 제주점에 각각 한 곳을 제외하고 전부 폐점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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