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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배민, 요기요가 파산 직전인 이유. JPG (팩폭 주의)

    08월 07일 2020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이 화제다 '배민, 요기요 망하게 생긴 이유'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된 해당 게시물은유명 딜리버리 앱 4종의 수수료 체계를 비교하는 내용을 첨부 하였다. 좌 : 유튜브 채널 '테크카페' 우 : 한 커뮤니티 글 캡처 첨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오픈한 '카카오톡 착한배달'의 수수료가타 업체의 비해 최저 4배에서 많게는 10배까지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자영업자들이 홍보를 위해 배달 앱의 높은 수수료를 감당하고 있음을 고려하면타 업체의 전망이 그리 밝지 않아 보인다. 한편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이제 독재는 끝났죠!? ㅋㅋㅋㅋ', "배민 요기요 패망각 ㅋㅋㅋㅋㅋ"등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소비자 구매후기 '조작' VS 무료 나눔... 온라인 쇼핑몰의 '엇갈린 행보'

    06월 23일 2020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담비몰 5개월째에 접어든 코로나19 사태로 국내 경제가 많이 침체되면서, 기업이 높은 할인율로 재고 제품을 판매하는 재고 쇼핑 시장이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3일 신세계면세점이 재고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기도 했으며, 온라인 쇼핑몰 인제몰이 제품을 37% 할인 판매하기도 했다. 담비몰 이러한 와중에 한 온라인 쇼핑몰이 90% 할인율을 제시해 화제다. 담비몰 대표 최선연은 "일부상품 소량재고를 최대 90%까지 할인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최 대표는 코로나로 힘든 소비자를 위해 무료로 옷을 제공하는 '힘내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블리 인스타그램, JTBC NEWS 이는 지난 21일 구매 후기를 조작해 소비자를 기만한 SNS 기반 쇼핑몰과도 비교되는 모습이다. 누리꾼은 “답답한 시기에 좋은 이벤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밖에도 못나가고 우울했는데 조금이라도 힘이 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담비몰 한편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19년 코스피 상장사 685개사의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상장 기업이 보유한 평균 재고자산은 약 99.9조원으로 사상 최대인 것으로 밝혀졌다.

    소비자 “고객이 우스우세요?"... '후기조작'하며 갈 때까지 간 쇼핑몰

    06월 22일 2020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임블리 인스타그램, JTBC NEWS 지난 21일 공정거래위원회는 고객을 속인 SNS 기반 쇼핑몰 업체 7곳을 적발했다. 부건에프엔씨(임블리)ㆍ 하늘하늘ㆍ86프로젝트ㆍ글랜더ㆍ온더플로우ㆍ룩앳민ㆍ린느데몽드가 이에 해당한다. 하늘 인스타그램, 임블리 인스타그램 이 중 부건에프엔씨와 하늘하늘은 후기 게시판을 운영하면서 상품평이 좋은 후기만 상단에 노출되도록 하고, 불만 후기는 하단으로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린느데몽드의 경우 지난해 2월 21~25일 기간 동안 판매된 상품의 주문자 등 거래내역을 보존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하늘 인스타그램, 임블리 인스타그램 특히나 임블리의 경우 지난해 품질 논란에 이어 또 한 번 논란이 됐다. 공정위는 부건에프엔씨, 하늘하늘에 과태료 650만 원씩을 부과하고 나쁜 상품평을 일부러 내리는 등의 행위를 고치라는 시정명령을 내렸다. 또한 나머지 5개 쇼핑몰에 대해서도 과태료를 물리고 시정명령을 내렸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과태료 너무 적은데.. 번 돈이 더 많겠다", "고객이 우습나보네요", "정말 논란 꾸준한데 누가 사주냐", "SNS로 유명해진 사람들이 하는 쇼핑몰 안 쓴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비자 “2억 4000만원인데 살 수 있겠어요?”… 벤츠 판매사원 고객무시 발언 ‘논란’

    06월 11일 2020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SBS NEWS 벤츠 경북 포항전시장 판매원이 차량을 구입하려는 고객을 향해 비하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11일 뉴시스에 따르면 포항시에 거주하는 A가 벤츠 포항전시장을 찾았다가 황당한 일을 당해 하소연했다. SBS NEWS 지난달 19일 백밀러를 교체하기 위해 전시장을 찾은 A는 차량을 S클래스로 상향할까 싶어 4년차 판매원에게 “승차해도 되냐”고 물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판매원은 “2억 4천여만원 하는 데 살 수 있겠어요?”라며 되물었다고 전했다. SBS NEWS 이어 해당 직원은 A에게 스포츠카를 권유했다. A는 “시끄럽지 않겠냐”고 물었고, 해당 직원은 “시끄러울 것 같으면 스포츠카를 타지 말아야죠”라며 불친절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소비자 '마스크+모자'가 71만원?... "뭐가 이렇게 비싸"

    06월 09일 2020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지방시 홈페이지 캡쳐 코로나 19 확산 속 필수품이 된 마스크가 패션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기존 의류 등의 제품 판매에 고전하는 지방시 등 유명 패션 브랜드가 마스크 판매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방시 홈페이지 캡쳐 패션 브랜드 '리포메이션' CEO 야엘 아플라로는 마스크도 패션 아이템의 하나로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이 브랜드는 다양한 색상과 무늬로 제작한 마스크를 개당 10달러(약 1만 2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아플라로는 "코로나 사태가 오래 갈 것인 만큼 좀 더 디자인을 가미한 마스크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지방시 홈페이지 캡쳐 이에 다른 브랜드도 앞다투어 마스크 경쟁 중에 있다. 지방시는 야구모자와 마스크를 묶어 세트당 590달러(약 71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 '아웃도어 보이시스'와 '아디다스'는 각각 마스크 5개 세트를 25달러(약 3만원), 3개 세트를 16달러(약 1만 9000원)에 팔아 매진 기록을 세웠다.

    소비자 '토스' 고객 938만 원 피해... "나도 모르게 결제됐다"

    06월 09일 2020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SBS NEWS 1천700만 명이 가입한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토스는 지난 3일 온라인 가맹점 3곳에서 8명의 고객 명의로 총 938만 원의 돈이 빠져나갔다고 말했다. SBS NEWS 해당 고객들은 자신이 결제하지 않았지만, 돈이 빠져나간 것이다.​이 중 피해자 2명은 약 200만 원의 피해를 보았다. SBS NEWS ​이에 지난 8일 서울 노원경찰서는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토스 측은 내부 시스템 해킹이 아니라 고객 개인정보가 도용돼 부정 결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덧붙여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라는 뜻을 밝혔다.

    소비자 "장당 500원" 비말차단용 마스크 판매... 서버 '마비'

    06월 05일 2020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웹키스 사이트 캡처 비말(침방울) 차단용 마스크를 500원에 온라인 판매하는 웹키스의 사이트가 판매 첫날인 5일 마비됐다.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덴탈마스크처럼 얇아 호흡하기 편하다고 전해져 주목받고 있으며, 입자 차단 성능은 KF 기준 50~80%라고 전해진다. 웰킵스 사이트는 오전 9시부터 마스크를 판매하기 시작했지만,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려 사이트 접속이 오전 내내 지연됐다. 이에 웰킵스는 "현재 동시접속량 증가로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며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잠시 후 다시 접속해 주시길 바란다"고 공지 글을 띄웠다. 웰킵스는 5일 온라인 판매를 위해 20만 장을 준비했으며 이후 평일에 하루 10만에서 20만 장 정도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에게 덴탈마스크와 유사한 비말 차단용 마스크를 공급하기 위해 의약외품으로 지정했다.

    소비자 '에어팟' 구매자가 실수로 버리는 구성품

    06월 01일 2020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에어팟 산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버리는 것'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주목받았다. 애플의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은 2016년 출시된 후 인기가 꾸준하다. 게시글 작성자는 "에어팟 박스를 열면 제일 위에 설명서가 있고 그 밑에 에어팟 본체가 들어있다"면서 "바로 귀에 꽂아보고 박스와 쓰레기들은 치운다"고 말했다. 이어 "에어팟 들어 있는 부분을 들어 올리면 그 아래 라이트닝 케이블이 들어있다”며 “저는 나름 앱등(애플 충성 고객을 뜻하는 은어)이지만 라이트닝 케이블을 기본 구성으로 줄 거라고 생각 못 했다. 1년 넘게 박스만 보관하고 있었는데 개봉기를 보고 열어보니 들어 있었다"고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UNDERkg 유튜브 라이트닝 케이블은 애플에서 출시된 제품으로,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기기를 충전할 때 필요한 케이블이다. 작성자에 따르면 케이블이 에어팟 상자 아래 숨겨져 있어 자세히 보지 않으면 버리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은 “모르고 버린 사람 저예요”, “글을 보고 방금 열었더니 진짜 있다”, "상자 안 버리길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8일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에어팟은 1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출하량 4,451만대를 기록하며 무선이어폰 시장의 절대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소비자 코로나19로 '금겹살' 된 삼겹살

    05월 28일 2020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19 사태로 집에서 식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힘입어 삼겹살 가격이 크게 올랐다. 28일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26일 기준 삼겹살 소비자 가격은 1kg당 2만 3,827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2017년 7월 26일 2만 4,267원 이후 2년 10개월 만에 가장 비싸진 가격이다. 지난 2월 14일 1만 4,476원의 저점 이후, 삼겹살의 가격은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가정 내 삼겹살 소비가 증가한 것이 직접적인 가격 상승요인으로 꼽히며, 13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 점도 한 요인으로 뽑힌다. 한우 가격도 들썩이고 있다. 한우 1등급 등심 도매가격은 지난 25일 기준 1kg당 7만 4,713원(축산물품질평가원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6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재난지원금이 모처럼 소고기 국거리를 사는 데 쓰였고, 벼르다가 아내에게 안경을 사 줬다는 보도를 봤다”며 “특히 한우와 삼겹살 매출이 급증했다고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닭 소매가격은 1kg당 1월 5,097원, 2월 5,061원, 3월 5,126원, 4월 5,047원 등 지난달까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소비자 '640만 명' 가입한 패션 앱 '스타일쉐어' 해킹 당했다..."아이디·생일·배송지 유출"

    04월 08일 2020 - by 루키스트 - Leave a Comment

    스타일쉐어 회원 수 640만 명이 넘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 '스타일쉐어'에서 고객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 지난 6일 스타일쉐어는 "개인 정보 관련 유출 안내 및 사과의 말씀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모든 고객들에게 보냈다. 스타일쉐어 측은 "지난 4일 오후 9시 30분에 일시적 서버 접속 장애의 원인을 파악하던 중, 외부 접속자가 일부 회원 계정 정보에 접근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즉시 모든 외부 침입자의 접속을 차단했다"며 "개인 정보 유출, 해킹사고 신고를 접수해 현재 조사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외부 접속자가 접근한 정보는 아이디, 사용자 이름, 일부 사용자의 생일, 성별, 배송지 정보, 암호화된 이메일 주소, 암호화된 전화번호로 피해 규모는 파악 중에 있다. 스타일쉐어 회사 측은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가 암호화돼있어 광고성 메일 또는 보이스피싱 등의 2차 피해 가능성이 없다는 입장이다. 다만 사용자 이름, 배송지 정보, 성별 등의 노출은 피해 규모에 따라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고에 스타일쉐어 측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 사과드린다. 내부 보안 시스템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과했다. 또한 개인 정보 유출 피해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 안내하고 별도의 전단팀을 꾸려 사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스타일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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