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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모르는 사람에게 잘못 송금한 내 돈..' 이젠 파격 '이것'으로 간단히 돌려받는다?

    02월 17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송금하다 잘못 송금을 하는 실수를 범하게 되어 곤혹스러움에 빠지는 이들이 종종 있을 것이다. 이에 최근 들어 모바일을 통한 간편 송금 방법 등이 증가하면서 착오 송금 또한 잇따르고 있다고 알려졌다.  유튜브 채널 SBS 뉴스 17일 SBS의 보도에 따르면 착오 송금이 늘어나는 사례에 따라 송금 반환 제도를 활용하면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처음에 착오 송금을 한 이들이 금융사를 통해 자진반환을 요청했을 것이지만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 피해를 보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는 이들을 위한 착오 송금 반환 지원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예금 보호 공사 홈페이지에 있는 착오 송금 반환 지원 사이트 항목에서 신청을 하거나 본사 상담센터에 방문 신청을 하면 원활한 절차를 밟을 수 있다. 신청할 수 있는 최소 금액은 5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가능했고 1천만 원이 넘는다면 개별적으로 변호사 등을 선임해야 이뤄진다. 해당 제도는 지난해 7월 시행되었으며 현재까지 1,705건으로 총 21억 원이 송금인에게 반환되었다고 밝혀졌다.  유튜브 채널 SBS 뉴스 한편 1,661건은 자진 반환으로 이뤄졌지만, 나머지 44건은 예보의 안내에도 수취인이 거부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법원의 지급명령 절차를 거쳐서 반환되었다. 

    소비자 사흘간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821명 개인정보 유출, 혹시 나도?

    01월 27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대부분의 직장인이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진행했던 가운데, 보안 오류로 인해 821명의 개인 정보가 타인에게 노출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좌 국세청 홈페이지 우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27일 국세청은 공제 자료가 타인에게 노출되었다는 정황을 포착하여 피해자에게 개별 통지 및 절차를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오류는 지난 18일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인증 요청 및 회신 등 간편인증, 이용자 인적 사항, 인적 사항 일치 여부 검증의 단계로 진행되는 기존의 과정과는 다르게 일치 여부를 파악하는 단계가 누락되어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만 알면 타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보안 오류가 생긴 것이었다.    국세청은 해당 사실을 알게 되면서 민간 인증 서비스를 차단했고 즉시 이용자 인적 사항과 인증 인적 사항이 동일한 경우에만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쳤다. 그러나 사흘간의 기록에는 이용자 인적 사항과 인증 인적 사항이 일치하지 않은 사례가 821건이라고 전했다. 이에 국세청은 '심각성을 인식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전자 세정 서비스를 납세자 중심으로 개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앞서 공동인증서나 민간인증서로 로그인했던 기존의 방식에서 네이버 및 신한은행 2종과 페이코, 국민은행을 비롯한 5종 등의 방식이 추가되면서 인증기관 프로그램에 오류가 생겨 일부가 누락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향후 프로그램 오류 검증을 더욱더 강화하며 개인정보 보호 조치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소비자 '7시에 같이 하실 분..' 배달비 급등에 아파트 주민들이 하고 있다?

    01월 20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 여파가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비대면 접촉 또한 생활의 한 단면으로 스며들며 배달 수요가 급등하고 있다. 이에 시간이나 지역에 따라 최대 1만 2,000원까지의 배달비가 껑충 뛰어올라 아파트 주민들이 배달비를 '더치페이'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좌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우 유튜브 채널 SBS 뉴스 지난 19일 MBC의 보도에 따르면 배달 대행 수수료가 수도권의 경우 지난해 평균 3,300원이었지만, 올해는 4,400원까지 상승했다. 건 배달 혹은 피크타임의 경우에는 건당 배달비가 1만 원을 넘는 경우도 상당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1월 1일부터 배달 대행 업체의 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부득이하게 배달료를 인상하게 됐다'며 최소 주문 금액 12,000원에 배달비를 7,500원에서 8,500원으로 측정된 어느 음식점의 사진이 게재되기도 했다.    이처럼 치솟아 오르는 배달비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 소비자들은 같은 아파트 입주민들끼리 단체 카카오톡 방을 통해 연락을 주고받는다는 사례가 속출되고 있다. '7시에 치킨 드실 분?'이라는 물음에 답한 사람들이 한꺼번에 메뉴를 주문하면 배달비는 한 번만 내는 것이기에 개인에겐 이익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해당 사례가 확산하자 일부 네티즌들은 공감을 자아내며 우호적인 반응을 내세웠다. 해당 방법은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들에게도 희소식으로 다가왔다. 소비자가 구매한 음식의 총금액은 커지고 배달 부담액은 적어지기 때문에 해당 방법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었다. 유튜브 채널 SBS 뉴스 한편 소비자들은 배달비 부담이 커지자 포장 주문을 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실제 배달 애플리케이션 '요기요'의 경우, 지난해 포장 주문 건수가 전년 대비 100배로 폭증했다고 밝혀졌다.

    소비자 최근 '당근마켓'에서 불티나게 거래되고 있다는 은밀한 '이것'

    12월 28일 2021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연초를 앞둔 현재 다양한 프랜차이즈점이나 은행에서는 탁상용 달력을 제작하여 제공 중이다. 해당 영업장마다 차이가 존재하지만 대부분 프로모션에 참여할 경우 제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시민들 사이에선 최소 12월 초부터 달력 경쟁이 치열하며 신속하게 움직이지 못하면 놓칠 수 있다. 이에 최근 들어 중고 거래 온라인 플랫폼에서 은행 지점의 달력이 거래되고 있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당근마켓 공식 홈페이지 지난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에 '당근마켓 연말 거래 아이템'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 작성자 A 씨는 중고 거래 온라인 플랫폼인 '당근마켓'에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 달력들을 캡처하여 게재했다. 이어 '어쩐지 은행 지점 가니까 달력 하나도 없다고ㅠㅠ'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최소 1,500원에서 최대 20,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달력은 은행지점이나 각 프랜차이즈 음식점 및 카페, 백화점 등의 다양한 디자인과 브랜드의 달력으로 밝혀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공감을 자아내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당근마켓 공식 홈페이지 한편 항간에서는 한 해 동안 금전 운이 뒤따라오며 좋은 기운을 받을 것이라는 속설이 퍼져 은행이나 증권사 달력의 선호도가 가장 큰 것으로 파악되었다. 따라서 가장 빠르게 소진되는 달력은 은행 및 증권사로 '당근마켓'에서도 많은 판매 글이 게재되었다.

    소비자 '많던 붕어 어디로?' 붕어빵 가게들이 보이지 않는 충격 진실

    12월 22일 2021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겨울철을 대표하는 국민 간식으로 흔히 붕어빵을 떠올리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골목 혹은 길거리에서 자주 접할 수 있었던 붕어빵은 천 원에 최소 세 개에서 최대 다섯 개까지 구매해 저렴한 가격으로 든든히 속을 채울 수 있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우리의 발걸음을 이끄는 고소하고 달콤한 붕어빵 냄새가 사라졌고 그 자리엔 추위만이 맴돌고 있다. 이에 붕어빵 가게들이 보이지 않는 이유가 밝혀졌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22일 YTN에 따르면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확산 여파가 지속하며 오미크론 변이 돌파 감염 사례까지 잇따르고 있기에 유동 인구가 감소했다. 내국인은 물론이며 외국인까지 몰려들었던 거리가 한산해지면서 매출이 급감해 타격을 주게 된 것이다. 또한, 매출의 감소 추이에 따른 물가 상승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이유였다. 붕어빵을 구성하는 주재료인 밀가루, 팥, 식용유 가격이 상당한 차이로 증가했다. 특히나 붕어빵의 맛을 더해주는 팥은 지난해 대비 14% 상승했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대대기 이전인 시점과 비교했을 땐, 47% 상승했다. 유튜브 채널 YTN news  이어 밀가루 가격은 4,090원, 식용유 가격은 6,580원으로 올랐다. 이에 붕어빵 가게의 매출을 올리기 위해선 붕어빵 가격 또한 올릴 수밖에 없었으나, 유동 인구 자체가 감소한 탓에 붕어빵 가격을 비례하여 올린다 해도 상당한 수익을 벌어들이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붕어빵을 구매할 수 있는 지역을 '붕세권'이라고 명칭 하며 해당 가게를 안내해주는 애플리케이션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소비자 갤럭시 프로 외이도염 논란, 전액 환불받은 유튜버

    05월 14일 2021 - by rookiest01 - Leave a Comment

    갤럭시 프로를 꾸준히 사용했던 한 유튜버가 외이도염을 진단받고 전액 환불받은 후기가 화제다.   유튜버 옝구리는 한 달간 버즈 프로를 사용한 후 귀에서 진물, 각질, 간지러움, 물 찬 느낌 등을 느꼈다고 한다. 같은 증상을 느낀 소비자들에게 삼성은 실망스러운 대응을 보여 논란이 되었었는데, 이 유튜버는 다행히 친절한 도움을 받아 전액 환불과 병원비를 청구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유튜버는 덕분에 삼성에 굉장히 좋은 이미지를 얻게 되었으며 앞으로 갤럭시를 계속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유튜브 채널 옝구리 하지만 서비스 센터마다 대응과 친절도와 모두 다른 점이 문제로 뽑혔다. 누리꾼들은 정확한 매뉴얼이 있어야 한다는 의견에 소리를 높였다.  

    소비자 '지구의 날' 개인컵 들고 다니면 돈 번다

    04월 20일 2021 - by rookiest01 - Leave a Comment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부와 여러 기업들이 손을 잡았다. "지구의 날, 나부터 다회용으로!"라는 슬로건과 함께 일회용 음료수잔이 아닌 개인컵을 사용한다면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위와 같은 혜택 의외에 '엔제리너스'에서는 텀블러 증정 행사, '투썸플레이스'에서는 SNS 홍보 시 디저트 증정 등의 또다른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소비자 배민, 요기요가 파산 직전인 이유. JPG (팩폭 주의)

    08월 07일 2020 - by rookiest03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이 화제다 '배민, 요기요 망하게 생긴 이유'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된 해당 게시물은유명 딜리버리 앱 4종의 수수료 체계를 비교하는 내용을 첨부 하였다. 좌 : 유튜브 채널 '테크카페' 우 : 한 커뮤니티 글 캡처 첨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오픈한 '카카오톡 착한배달'의 수수료가타 업체의 비해 최저 4배에서 많게는 10배까지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자영업자들이 홍보를 위해 배달 앱의 높은 수수료를 감당하고 있음을 고려하면타 업체의 전망이 그리 밝지 않아 보인다. 한편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이제 독재는 끝났죠!? ㅋㅋㅋㅋ', "배민 요기요 패망각 ㅋㅋㅋㅋㅋ"등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소비자 구매후기 '조작' VS 무료 나눔... 온라인 쇼핑몰의 '엇갈린 행보'

    06월 23일 2020 - by rookiest03 - Leave a Comment

    담비몰 5개월째에 접어든 코로나19 사태로 국내 경제가 많이 침체되면서, 기업이 높은 할인율로 재고 제품을 판매하는 재고 쇼핑 시장이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3일 신세계면세점이 재고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기도 했으며, 온라인 쇼핑몰 인제몰이 제품을 37% 할인 판매하기도 했다. 담비몰 이러한 와중에 한 온라인 쇼핑몰이 90% 할인율을 제시해 화제다. 담비몰 대표 최선연은 "일부상품 소량재고를 최대 90%까지 할인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최 대표는 코로나로 힘든 소비자를 위해 무료로 옷을 제공하는 '힘내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블리 인스타그램, JTBC NEWS 이는 지난 21일 구매 후기를 조작해 소비자를 기만한 SNS 기반 쇼핑몰과도 비교되는 모습이다. 누리꾼은 “답답한 시기에 좋은 이벤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밖에도 못나가고 우울했는데 조금이라도 힘이 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담비몰 한편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19년 코스피 상장사 685개사의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상장 기업이 보유한 평균 재고자산은 약 99.9조원으로 사상 최대인 것으로 밝혀졌다.

    소비자 “고객이 우스우세요?"... '후기조작'하며 갈 때까지 간 쇼핑몰

    06월 22일 2020 - by rookiest03 - Leave a Comment

    임블리 인스타그램, JTBC NEWS 지난 21일 공정거래위원회는 고객을 속인 SNS 기반 쇼핑몰 업체 7곳을 적발했다. 부건에프엔씨(임블리)ㆍ 하늘하늘ㆍ86프로젝트ㆍ글랜더ㆍ온더플로우ㆍ룩앳민ㆍ린느데몽드가 이에 해당한다. 하늘 인스타그램, 임블리 인스타그램 이 중 부건에프엔씨와 하늘하늘은 후기 게시판을 운영하면서 상품평이 좋은 후기만 상단에 노출되도록 하고, 불만 후기는 하단으로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린느데몽드의 경우 지난해 2월 21~25일 기간 동안 판매된 상품의 주문자 등 거래내역을 보존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하늘 인스타그램, 임블리 인스타그램 특히나 임블리의 경우 지난해 품질 논란에 이어 또 한 번 논란이 됐다. 공정위는 부건에프엔씨, 하늘하늘에 과태료 650만 원씩을 부과하고 나쁜 상품평을 일부러 내리는 등의 행위를 고치라는 시정명령을 내렸다. 또한 나머지 5개 쇼핑몰에 대해서도 과태료를 물리고 시정명령을 내렸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과태료 너무 적은데.. 번 돈이 더 많겠다", "고객이 우습나보네요", "정말 논란 꾸준한데 누가 사주냐", "SNS로 유명해진 사람들이 하는 쇼핑몰 안 쓴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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