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IN MENU
  • 경제
    소비자 '저게 18000원짜리?' 모두를 놀라게 한 여의도 물가 근황

    08월 08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온라인상에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술집의 안주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에펨코리아 에펨코리아 게시물을 작성한 누리꾼은 "무료 안주 아니고 돈 주고 시킨 거다."라며 안주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마른안주 18000원, 어묵탕 20000원이라고 밝혔는데, 음식의 양이나 퀄리티에 비해 너무 비싸다는 지적이 나온다.   심지어 사진 속 마른안주의 경우, 보통은 기본 안주로 나올 법한 땅콩, 멸치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렇게 팔아도 사 먹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다.", "물가가 많이 올라서 어쩔 수 없겠지" 등의 댓글을 남겼다.

    소비자 별점 테러와 혹평을 예상한 사장님의 답글에 네티즌 반응 폭주 중

    08월 03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일부 블랙 컨슈머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는 업주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어느 소비자의 리뷰가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타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달 리뷰를 남긴 어느 A 씨의 글이 눈길을 끌었다. 우삼겹 떡볶이를 주문했던 A 씨는 별점 1점과 함께 실망스럽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A 씨는 리뷰에서 '다른 리뷰가 너무 좋아서 믿어보고 처음 주문했다'라고 운을 뗐다. 온라인 커뮤니티 웃긴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 웃긴 대학 그러면서 '맛 없지는 않으나 떡볶이를 좋아하는 저한테는 그저 그랬다. 다른 떡볶이랑 차이점을 모르겠다'라며 '배달 속도, 신선도, 청결도와 양은 너무 좋았다. 당면 가능하면 요청 드린다는 글 달았으나 기존 넙적 당면이 왔고 불만은 없었다. 사장님 대처 아쉽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해당 음식점 사장님은 '리뷰 요청 당면은 납작 당면인데 고객님께서 중국 당면 달라고 할 때부터 부정적인 리뷰 달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유명 프랜차이즈 가셔서 주문하길 추천한다. 응대 제대로 했고 1별 테러 할 것도 다 예상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생활경제 초코파이 신제품 근황

    07월 1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누리꾼의 신제품 리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상으로 신제품 초코파이 후기가 확산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의 초코파이와는 사뭇 다른 색감과 비주얼을 풍기고 있는 해당 초코파이는 올여름을 맞이해 한정판 '프루츠 플렉스' 트렌드를 따라 수박 모양으로 출시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 파이 속 마시멜로에 과즙을 넣어 수박 맛을 연상시키게 했으며 수박 씨를 연상시키는 초코칩이 콕콕 박혀 있다. 많은 누리꾼의 시선을 집중시킨 수박맛 초코파이는 비주얼부터 맛까지 기대감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생활경제 10만원 넘던 코인이 1원으로... 반등 노린 광기 투자까지

    05월 13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무려 -99.99%라는 역대급 폭락을 보여준 암호화폐 '루나'에 대한 상황이 이제는 광기로 치닫고 있다.   루나는 한국인 CEO가 설립한 테라폼랩스사에서 만든 암호화폐로 최근 루나와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테라(UST)'가 1달러의 가치를 유지하지 못하는 '디페깅'이 발생하며 급격히 가격이 붕괴되었다. 한달 전 10만원이 넘던 가격이 1000원, 100원으로 계속 추락한 끝에 결국은 1원까지 도달했다. 디시인사이드 비트코인 갤러리 (이하 동일) 루나의 가격이 추락하는 동안 '지금이 저점인가?'라는 판단으로 과감히 들어갔던 투자자들은 피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이제는 바닥의 바닥까지 추락했다는 판단으로 반등을 노린 투자를 시도하려는 투자자들이 다시 몰리고 있다. 곧 상폐될지도 모르는 코인에 도박처럼 투자를 하는 양상은 '광기'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풍경이다. 한편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대표 집에 신원 미상의 남성이 찾아와 초인종을 누르고 달아나는 사건도 벌어졌다. 권 대표의 배우자는 경찰에 긴급신변보호 대상자 지정을 요청했다.

    생활경제 역대급 암호화폐 차트 등장

    05월 12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암호화폐 시장에서 역대급 폭락사태가 발생했다. 바로 테라폼랩스사의 암호화폐 LUNA(루나)가 며칠 만에 90%가 넘는 엄청난 폭락을 보여준 것이다. 한 달 전 100달러가 넘었던 가격과 비교하면 현재는 1달러 정도의 가격으로 무려 99%가 빠진 역대급 폭락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이하 동일) LUNA는 연동된 스테이블 코인 UST가 정상 가격 범주인 1달러를 유지하지 못하는 '디페깅'이 발생하면서 투자 안정성에 대한 의문이 생겼고 여기에 한 고래 투자자가 UST 물량을 대량으로 내놓아 가격이 더 낮아지자 다른 투자자들도 일제히 패닉셀을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날 비트코인 갤러리 등 암호화폐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루나에 투자한 유저들의 절망적인 아우성이 이어졌다. 하지만 큰 손해를 본 유저들도 많은 반면 숏을 잡고 큰돈을 벌었다고 인증하는 유저도 있었다. 최근 주식과 암호화폐 등 전반적으로 투자 시장의 분위기가 암울한 가운데 이러한 역대급 폭락사태까지 발생하며 더욱 투자자들의 위기 심리가 고조되고 있다.

    생활경제 코로나19 확진 세로 수입만 '껑충' 뛰어올랐다는 의외의 '이 직업'

    04월 08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19 확진세로 인해 연일 최다 확진자를 누적하며 전체 인구의 30%에 육박하는 매서운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달라진 일상으로 인해 곡소리를 앓는 이들 역시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 그런데 코로나 19로 인해 오히려 몸값이 급등했다는 직종이 포착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 유튜브 채널 'MBCNEWS' 유튜브 채널 'MBCNEWS' 8일 MBC는 코로나19 사태를 직면하며 더욱더 높은 수입을 벌어들이는 직종을 취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테리어 수요 급증으로 시공 인력이 부족해짐과 동시에 일당 역시 껑충 뛰어오르는 것이 파악되었다. 인테리어 시공 업계 측은 올해 도배 및 도장, 타일 등의 인테리어 시공 직종의 일당이 1년 사이 최대 40%, 많게는 10만 원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장과 도배사의 일당은 각각 최대 40만 원과 20만 원 후반대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전해졌다. 따라서 해당 보유 기술과 상당한 노하우 등의 실력을 겸비한 자일수록 더욱더 많은 이익을 얻는 데 유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확진 여파가 감소세에 접어들어 가고 있지만, 여전한 확진자 수와 위중증 환자 수로 인해 달라진 일상에서 벗어날 수 없어 경기 불황을 맞는 이들 또한 여전하다. 자영업자들의 피해 호소는 계속해서 줄지 않고 있지만,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인해 재룟값이 폭등해 우려만이 커지고 있다.

    정책 지난해 나라빚 2200조 원 도달.. 국민 1인당 빚도 '이만큼' 증가

    04월 06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국내 빚이 2,200조 원에 도달하며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문재인 인스타그램 /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국가 빚이 상당히 증가한 가운데, 국가결산보고서가 충격적인 결과를 보고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5일 지난해 국가부채는 2196조 4000억 원을 달성했으며 지난해 대비 214조 7000억 원이나 급증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잇따른 국공채 및 차입금 등 확정된 부채 역시 각각 818조 2000억 원으로 100조 6000억 원이 증가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 이전과 당시를 비교했을 때도 763조 3000억 원이 늘었으며 코로나19 이전 사태와 코로나19 사태 상황을 비교했을 때 또한 452조 8000억 원이 늘어났다. 따라서 1인당 국가 채무는 1869만 원으로 증가했다. 1년 사이 236만 원이 늘어난 셈이나 다름없다.    국가대비 GDP는 47.0%로 전년 대비 3.2% 높아졌다고 밝혀지기도 했다. 

    생활경제 관람료 또? '이만큼'이나 올린다는 소식에 현재 '이것' 선언 네티즌

    03월 29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 대유행에 접어들게 되면서 연일 최다 확진자 수를 누적하고 있는 가운데, 텅 빈 극장가가 가격을 인상한다는 소식을 전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좌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우 유튜브 채널 KBS News 유튜브 채널 KBS News 코로나19 이후 적자로 스트레스를 앓고 있는 CGV가 지속되는 경영난 악화를 못 이겨 관람료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이후 무려 세 번째 인상 소식을 전한 것이다. 오는 4월 4일부터 주중과 주말에 각각 천 원씩 인상한다고 선언했으며 이후 주중에는 14,000원 그리고 주말에는 15,000원을 받게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한 달에 일정 금액만 지불하게 되면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는 OTT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이용자들이 늘어나면서 영화관을 찾는 발걸음이 줄어들게 됨과 동시에 가격 인상 소식까지 전해지게 되면 더 이상 영화관을 찾을 이유가 없다는 네티즌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CGV의 가격 인상에 잇따른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의 가격 인상 소식 또한 조만간 전해질 예정으로 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영화 관객 줄어드는 소리 들린다' '영화관이 사라질 초기 시점이 되었네' '자꾸 오르면 안 가야지' 등등의 일침을 가했다.   한편 CGV는 상영관 취식 금지, 고정비 증가, 영업시간 제한 등으로 매출 급감을 이어와 적자를 기록했다. 그렇게 지난 2년간 약 3,668억 원의 손실액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생활경제 현재 러시아에서 식료품만큼 사재기 되고 있다는 '콘X', '파격 이유'

    03월 22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서방의 강력한 제재가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루블화 가치 또한 급락했다. 이에 러시아 시민들 사이에서는 식료품에 이어 콘돔 사재기 열풍 또한 불고 있다. 좌 트위터 President of Russia 우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지난 20일 영국 매체는 러시아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 분석 결과 콘돔 가격이 50%까지 인상되었지만, 판매량은 170%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쇼핑몰 '와일드베리' 뿐만 아니라 유명 약국 체인 역시 콘돔 매출만 26% 급증하며 슈퍼마켓에서도 30% 이상의 매출 수익을 벌어들여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같은 현상을 지켜본 미러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 경제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무너졌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콘돔은 제재를 가하는 국가들에서 생산되고 있지만, 훨씬 더 비싼 서방 화폐로 구매해야 하며 이에 시민들의 우려만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러시아 산업통상부 측은 '콘돔 구매가 너무 활발하므로 장기적으로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콘돔의 공급 부족은 예측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콘돔 최대 생산국인 태국, 인도, 중국, 한국 등의 국가에서는 제품 공급을 막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레킷' 회사가 러시아의 침공 사태를 지적하는 반면, 러시아 콘돔 판매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에 현재 수출을 멈추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환 미국의 경고 이후? 러시아 '이것' 직면했다는 충격적 현재 상황

    03월 16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속하며 곳곳을 폭격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가 서방의 강력한 제재로 국가부도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다고 전해졌다.  좌 joebiden 인스타그램 우 President of Russia 트위터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SBS 등은 미 월스트리트저널은 현재 러시아 국채 가격이 액면가격의 10% 이하로 하락해 부도 위기에 자주 직면했던 아르헨티나의 기록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는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채권시장은 러시아가 세계 금융 시스템에 복귀하는 데 오랜 시간이 경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    16일은 러시아가 채무 불이행으로 가는 첫 번째 분수령으로 러시아는 2건의 달러화 표시 국채에 대해 약 1,450억 원의 이자를 지급해야 한다는 의무를 지니고 있었다. 러시아의 국채는 30일 간의 유예기간이 있으며 이에 안톤 실루아노프 러시아 재무장관은 '루블화로 지급할 준비가 돼있다'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러시아가 이 달러화 국채 2건의 이자를 루블화로 지급할 경우 유예기간 30일이 지나면 채무 불이행에 해당한다고 알렸다. 이어 유예기간이 종료될 경우 해당 국채 2건의 신용등급을 디폴트를 나타내는 'D'로 하고 러시아의 장기신용등급을 '제한적 디폴트'로 낮출 것이라고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러시아 국채 가격은 5년 전 채무 불이행 상태에 빠졌던 베네수엘라의 상태와 동일해졌으며 지난주에 달러당 10센트 밑으로 하락했다고 전해졌다. 

  • 검색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