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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AZ 백신, 20대가 맞을 경우 위험과 이익 중 어떤 것이 높을까?

    04월 12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어제 11일 길병원 감염병 전문의 정재훈 교수가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30대 이하 AZ백신 접종이 미뤄지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출처:정재훈 가천대 길병원 교수 페이스북 정 교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의 이익과 희귀혈전 발생으로 인한 손해는 20-29세는 이익이 피해에 비해 크다고 보기 어렵다"며 "50세 이상은 이익이 압도적이다. 30-49세는 이익이 더 크나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 판단이 필요하다" 고 그 이유를 요약해 설명했다. 현재 정 교수는 예방접종 피해조사반과 혈전관련자문단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그의 성명은 신뢰도가 높아진 상황이다. 또한 해당 연루결과는 감영내과, 순환기내과, 소아과, 예방의학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의 토의를 통해 검토되었다고 정 교수는 밝혔다. 정 교수에 따르면 백신은 100% 안전하지 않다. 백신의 효과 크게 두 가지이다. 먼저 감염을 예방하고, 다음 사망 등 중증피해가능성을 줄인다. 하지만 최근 유럽에서 AZ 백신 접종 시 '희귀 혈전 질환'이 평소보다 늘어났다(100만명 당 6.53건). 그에 비해 한국은 100만명 당 1.33건으로 단 한 명만 발생한 셈이다. 또한 한국은 희귀 혈전 질환 발생시 치명률을 약 10% 정도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는 매우 늦은 확률이다.   출처:연합뉴스 그렇다면 20대의 코로나 사망 확률은 어떻게 될까? 정 교수에 의하면 20대의 코로나 사망 확률은 0.02%, 중증 악화 확률 역시 0.06%로 매우 낮은 편이다. 그래프에 따르면 중증 예방에서 30세부터 백신을 맞는 게 위험보다 이익이 훨씬 컸고, 가장 큰 이익을 보는 집단은 50대 이상이었다. 20~29세는 중증 예방 차원에서 훨씬 큰 이익이 있는지 판단하기가 애매해 AZ 백신 접종에서 제외되었다. 만약 20대 중 이미 1차 접종을 맞은 경우 별 문제가 없다면 큰 이상이 없다고 정 교수는 못 박았다. *현재 메이저매체나 일부 카카오톡에서 돌고 있는 백신 관련 부작용 가짜뉴스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건강 담배 가격은 8000원으로, 술 가격도 오른다?

    03월 22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지난 1월 28일 동아일보와 중앙일보, 경향신문 등은 정부가 담배에 부과하는 건강증진부담금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상된 담배가격은 8,000원이며 술 역시 소비자에게 건강증진부담금을 내도록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출처:중앙,동아,경향신문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즉각 반박 보도를 발표했다. 담배가격 인상과 술에 대한 건강증진부담금 부과는 현재 고려 대상이 아니며 추진 계획 역시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 2월 26일 '뉴스 1'에서는 '담뱃값 안올린다 했지만, 복지부 "담벳세 큰 폭 인상 추진 필요"'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출처:뉴스 1 ​​​​​​ 보건복지부는 다시 한번 반박내용을 보도했다. 현재 담뱃세 인상을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추진 계획도 없음을 다시 밝혔다.

    건강 음란물(야동) 중독 자가진단 테스트

    03월 17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음란물을 보면 쾌감을 느끼게 하는 '도파민' 호르몬 분비가 늘어난다. 하지만 도파민에 중독되면 더욱 자극적인 것을 찾게 된다. 그럴 경우 일상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대표적인 예시가 기억력저하다. 또한 충동성이 증가하거나 우울증 발생률도 높아진다. '나는 변태'라는 자기 비하가 우울증을 악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출처:Pixabay 발기부전과 조루증 역시 우려된다. 음란물 속 자극적인 성관계와 실제 성관계의 괴리감 때문에 발기가 잘 안 되기 때문이다. 스스로 치료하기 어려울 때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약 복용과 상담을 통해 3~6개월 안에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 다음은 음란물 중독 자가진단 테스트다. 8개 이하에 해당된다면 '저위험', 9~19개에 해당하면 '위험'이며 20개 이상은 '고위험'군에 속한다.  1. 불법 음란물을 접해봄 2. 주 5시간 이상 봄 3. 컴퓨터에 음란물 숨김 4. 음란물 사이트에 가입 5. 음란물을 못 보면 초조해짐 6. 유료로 자료를 다운받음 7. 인터넷에 음란물을 검색 6. 음란 동영상 구입에 돈을 씀 7. 음란물 때문에 생활에 문제 8. 음란물 보는 것을 아무도 모름 9. 음란 채팅을 함 10. 온라인에서 선정적 대화명 사용 11. 동영상 보며 자위 12. 온라인 친구와 연애 목적으로 만남 13. 집 아닌 장소에서 음란물 시청 14. 자정 너머까지 음란물 봄 15. 변태적 정보 얻으려 인터넷 접속 16. '즐겨찾기' 한 음란물 사이트가 있음 17. 음란물을 모아놓은 나만의 사이트가 있음 18. 음란물 시청 중단을 결심한 적 있음 19. 사이버 섹스를 함 20. 온라인 지인을 직접 만나는 횟수 늘어남 21. 자신을 통제하려 한 적 있음 22. 온라인에서 성적 농담을 주고받음 23. 스스로 음란물 중독이라 생각함

    건강 다이어트에 닭가슴살과 고구마는 중요하지 않다?

    02월 23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새해가 밝으며 사람들의 다이어트 의지 역시 밝아졌다. 집에서 운동을 하는 '홈트레이닝'이나 헬스장을 찾는 이가 많아지면서 다이어트용 식품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출처:유튜브채널 '피톨로지' 이에 유튜브 채널 'Fitology(피톨로지)'의 영양사 '우수'가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진 '닭가슴살'과 '고구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출처:유튜브채널 '피톨로지' 우수는 닭가슴살에 대해 "맛이 없어서 먹지 않는다. 물론 좋은 식품이나 소화가 빨라 야채를 같이 먹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닭가슴살이 다이어트 식품의 대명사가 된 이유로는 "예전 보디빌더들이 가게에서 퍽살이라 버리는 닭가슴살을 싸게 띄어다 먹은 것이 시작이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유튜브채널 '피톨로지' 함께 출연한 '민서'가 "고구마는 정제된 쌀이나 밀보다 나은 탄수화물이라 먹느냐"고 묻자 '우수'는 "고구마 파는 사람들이 장난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구황작물로 유명한 고구마와 감자 중 고구마가 맛있으니까 구설 따라 먹게 된 것"이라는 다소 충격적인 대답을 꺼냈다.  출처:유튜브채널 '피톨로지' 또한 "고구마의 식이섬유는 양 끝에 있다"며 식이섬유 섭취를 원한다면 양 끝까지 모두 먹을 것을 충고했다.  마지막으로 "밖에서 파는 일반식에서도 얼마든지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며 다이어트를 하는 데 굳이 닭가슴살과 고구마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건강 이렇게 하면 XX 안 된다니까?!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를 때린 이유

    02월 16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평범하고 별 다를 바 없는 집이었다. 하지만 그날은 유독 달랐다.   피해자는 배를 움켜쥐고 신음했다. 남자친구가 그녀에게 다가왔다.   “이렇게 하면 임신 안 된다니까!” 출처:픽사베이​​​​​ 그렇게 또 폭행이 시작됐다.   지난 2020년 5월, 결국 만 15세 피고인 A군은 2019년 8월 자신의 집에서 벌어진 끔찍한 범행에 대해 1심에서 징역 장기 3년, 단기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2020년 ‘대학신문’은, 한국 성교육 시스템의 문제점이 교육의 대상과 방법이 정립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문제점으로는 성교육 전문 인력의 부족성과, 성교육 내용에 대한 학부모나 외부 단체의 항의를 받을 때 그에 대한 안전장치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2020년 ‘한국학교보건학회지 제33권 제2호’ “청소년 성관계, 성교육 경험 및 피임실천의 추이: 2006년에서 2019년까지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자료”(저자 장인순 한국성서대힉교 간호학과 부교수, 최은희 을지대학교 간호학과 조교수)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성관계를 경험한 청소년 중 남자의 비율은 8%, 여자의 비율은 3.6%로 나타났다.   그중 피임을 하는 남학생의 비율은 58.4%, 여학생의 비율은 59.4%로 집계됐다. 출처:픽사베이 반면 성교육을 이수한 남학생은 74.7%, 여학생은 79.2%로 피임을 하는 학생들의 비율보다 높게 나타났다.   결국 교육 이수율은 높지만 교육의 질이 낮거나 제한되어 있어 왜곡된 성관계를 낳게 다는 것이다.   청소년들 역시 성적 쾌락을 느낄 권리와 자유가 있다. 그 과정에서 임신 가능성을 막는 콘돔은 성인용품이 아니라 ‘의약외품’으로 분류된다. 출처:픽사베이 만약 편의점 등에 방문해 콘돔을 구매하려 하는데 판매자가 ‘미성년자’를 이유로 판매를 금지한다면, 다음과 같은 법령을 읊어주는 것은 어떨까.   “콘돔은 의료기기법 시행규칙 24조의 2 (판매업 신고 등의 면제)  법 제16조 제2항 제4호에 따라 신고하지 아니하고 판매할 수 있는 의료기기에요.”

    건강 (영상) '성관계나 자위 많이 하면 색이 바뀔까?'에 대한 솔직한 답변

    02월 04일 2021 - by 김나현 기자 - Leave a Comment

      여성이 성관계나 자위를 많이 하면 색깔이 바뀔까?   이런 질문에 대해 한 유튜브 채널이 진솔한 답변을 내놨다.   유튜브 ‘알성달성’ 유튜브 ‘알성달성’   지난달 30일, 산부인과 전문의가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알성달성’에는 “유튜브 인기 동영상 산부인과 Q&A모음.zip”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산부인과 전문의는 자위를 해서 색이 변하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오히려 성관계 중 마찰에 의해 자연스레 변할 수 있다고 한다.   유튜브 ‘알성달성’ 유튜브 ‘알성달성’   또한 자위를 해서 질이 늘어나거나 넓어지지도 않는다. 질은 출산할 때 평상시 무거운 걸 들거나, 쭈그리고 앉아서 하는 행동을 많이 하면 넓어질 수 있다고 한다.   성관계를 통해 질이 넓어진다는 것은 근거 없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   이 때문에 전문의는 젊을 때부터 케겔운동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케겔운동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많이 좋으니 생각날 때마다 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embed-contain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 .embed-container iframe, .embed-container object, .embed-container embed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건강 20대 한국 여성 약 10% XX족, 멈추지 않으면 위험신호

    01월 21일 2021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배화여대 식품영양과 송태희 교수가 2016년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2016년에 20대 여성 256명과 30대 여성 474명을 대상으로 식사 횟수 등을 분석한 결과 20대 여성의 약 10% 정도가 하루 한 끼만 식사하는 '한끼족' 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하루 두 끼를 먹는 비율은 67.6, 매 끼니 모두 챙겨 먹는 비율은 20% 미만인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30대 여성의 비율은 한 끼 5.9%, 두 끼 63%, 세 끼 30%로  20대 여성보다는 고른 분포를 보였다 이해를 돕기 위한 픽사베이 이미지 (이상 동일) 이어 송태희 교수는 "하루 세 끼 식사란 관념이 점차 2~3끼로 변화되고 있다"라고 언급하며 해당 조사로 한 끼 식사로 부족한 비타민과 칼륨, 식이섬유 등의 고른 섭취가 필요함을 지적했다.  한편 20대 여성의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은 보건복지부 기준 2,100㎉이나 한 끼 섭취 시 칼로리 섭취량은 1,449㎉로 권장량에 다소 못 미침을 확인할 수 있다. 

    건강 병원에 갔다가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다 ..

    11월 29일 2020 - by 이재성 기자 - Leave a Comment

    출처 : unsplash 밤에 핸드폰 하면 문제가 된다. 베트남 매체 'YAN'은 휴일에 집에서 내내 밤새도록 스마트폰을 사용해 TV 드라마 시리즈를 이어보던 여성에게 찾아온 끔찍한 후유증을 이야기했다. 이 사연의 여성(57세)은 극심한 두통과 함께 눈에 통증을 느껴 병원에 갔다가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는데, '급성 녹내장'으로 눈이 깜깜해지고 흐려지며 통증이 온 것이라고 한다. 수술을 받았지만 시력은 완벽하게 회복하지 못했다고 한다. 출처 : unsplash  

    건강 코로나19 안타까운 희생자들

    11월 29일 2020 - by 이재성 기자 - Leave a Comment

    출처: unsplash 최근 국제 간호사 협회(ICN)은 코로나19로 사망한 의료종사자가 2만 명이 넘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한 뒤 코로나19로 사망한 간호사 수는 지난 10월 기준 1,500명에 달하지만, 이 수치는 전 세계 195개국 중 44개국의 간호사만 포함된 것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망한 이들은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코로나19를 종식시키기 위해선 누구보다 의료 종사자들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이들이 제대로 자신의 몸을 돌보며 환자를 보살필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ICN 측은 말했다.   출처: unsplash  

    건강 코로나19 안타까운 희생자들

    11월 28일 2020 - by 이재성 기자 - Leave a Comment

      출처: 픽사베이 최근 국제 간호사 협회(ICN)은 코로나19로 사망한 의료종사자가 2만 명이 넘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한 뒤 코로나19로 사망한 간호사 수는 지난 10월 기준 1,500명에 달하지만, 이 수치는 전 세계 195개국 중 44개국의 간호사만 포함된 것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망한 이들은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코로나19를 종식시키기 위해선 누구보다 의료 종사자들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이들이 제대로 자신의 몸을 돌보며 환자를 보살필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ICN 측은 말했다. 출처: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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