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IN MENU
  • 아이디어
    아이디어 멘탈 '바사삭' 났을 때 힐링되는 문구들

    04월 08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인터넷 유머 커뮤니티 '더쿠넷'에 <멘탈 바사삭일 때 보면 좋은 짤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평범한 학생부터 회사원들까지, 모두가 공감할 만한 문구들로 가득차 있었다. 주말이 다가오는 현재, 업무나 인간관계 등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다음 문구를 보며 위로를 받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본 기사를 작성했다. 출처:더쿠넷 출처:더쿠넷  

    아이디어 자존감 낮은 사람들 특징 7가지

    03월 19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인터넷 축구 커뮤니티 '락싸'에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특징 7가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출처:락싸 출처:락싸 게시물에는 일곱 가지 특징이 적힌 글이 올라와 있었다.  출처:락싸 이를 본 카페 회원들은 "내 친구네. 떨어져 있어도 카톡만 하는데도 피곤함", "자존감이랑 관계 없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이디어 일반인들은 하지 말아야 할 도전들

    02월 22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온라인 커뮤니티 '이종격투기'에 '1억 주면 한다 vs 안한다'라는 게시글이 올라와서 화제다. 출처:이종격투기 해당 게시물에 올라온 .gif파일에는 후드티를 입은 남성이 족히 20개는 넘어보이는 계단을 한 번의 점프로 뛰어 내려가는 영상이 담겨 있었다. 마치 '파쿠르'를 하듯 공중에서 여유롭게 제비돌기를마친 남성은 자연스럽게 앞구르기 낙법으로 착지해 다시 걸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이종격투기 출처:이종격투기 또한 다른 .gif파일에는 높이가 적어도 수십미터가 되보이는 절벽에서 다이빙을 하는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다이버의 머리에 달린 캠으로 찍힌 다른 영상에서는 낙하속도의 굉장한 속도가 그대로 담겨 보는 이로 하여금 오금을 저리게 했다.  출처:이종격투기 출처:이종격투기 해당 영상을 본 카페 회원들은 "1억짜리 휠체어 타는 법", "이건 돈 안주겠다는 거지","착하게 살겠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아이디어 월급루팡들을 위한 작은 '꿀팁'

    02월 19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온라인 유머 커뮤니티 사이트에 '월급루팡을 위한 회사에서 바쁜 척 하는 방법'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글은 상사에게 사랑받는 법이나 일 잘하는 법이 아닌, 회사에서 최대한의 효용성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이라며 몇 가지 팁들을 소개했다, 출처:픽사베이 첫째. 밝은 표정보다는 지친 표정. 약간 지치고 힘들어하는 표정이 좋다. 당신의 지친 표정은 더 이상의 업무 할당을 자제하고. 바쁜 회사생활에 작은 여유를 가져다 줄 것이다. 둘째. 무엇이든 적어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당신은 '게으른 사람'이라고 생각될 가능성이 높다. 무엇이든 적어라. 그것이 점심 메뉴든, 상사에 대한 관찰 일지도 좋다. 다만, 다른 사람들은 당신이 무엇을 적고 있는지 모르게 해야 한다. 셋째. 딱 한 번 못 들은 척. 집중하고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이 방법은 과유불급이다. 너무 자주 모르는 척을 하면 상사의 짜증을 유발하기 때문. 딱 한 번만 못 들은 척 하면 당신이 일에 대한 집중력이 높다는 것을 어필할 수 있다. 넷째. 거래처엔 두 번 연락해야 제 맛. 거래처에는 메일을 보내게 되어 있다. 여기서 당신이 해야 할 일이 또 있다. 바로 전화상으로 다시 한번 같은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다. 효율성이 떨어지는 일 같지만, 시간도 보낼 수 있고 오히려 바쁜 척도 할 수 있으며 실수를 줄이는 데에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픽사베이 다섯째. 최근 5분 전에는 야근할 것처럼. '처럼'이다. 모든 직장인들에게 야근은 피해야 할 존재임을 명심하라. 단 한 마디면 된다. 시계를 보는 액션을 취하며 혼잣말로 "큰일이네, 벌써 6시야?"라고 중얼거리는 것만으로도 당신이 오늘 하루 종일 바빴음을 주변에 어필할 수 있다. 당신이 6시를 넘어 6시 10분에 퇴근하더라도 아마 당신의 상사는 당신이 야근한 것으로 기억할 것이다.  여섯째.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올 땐 숨을 몰아쉬어라. 옥상에서 커피 한 잔 하는 여유를 즐겼는가? 그렇다면 사무실에서는 당신은 여유 따윈 없는 사람처럼 숨을 몰아쉬며 당신의 빈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당신이 매우 바쁜 상태에 있음을 알리는 신호다. 일곱째. 타이밍이 중요하다. 상사와 타이밍을 맞춰야 한다. 이건 당신의 센스에 달려있다. 급박히 처리할 업무가 아니라면 상사가 자리를 비웠을 때 조금 미루고, 상사가 자리에 있다면 일을 쉴 틈 없이 하는 (척도 괜찮다)모습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  여덟째. 통화는 높임말로. 회사에서 통화할 때는 상대방이 누구든지 높임말을 쓸 것. 그것이 동생, 친구, 연인이라도 말이다. 아주 개인적인 대화라도 "네","아닙니다","빠른 시일내에 다시 연락드릴게요" 등의 사무용 말투를 쓴다면 누구나 당신이 업무적인 통화로 바쁘다고 생각할것이다. 아홉째. 상사와 식사할 땐 업무관련 이야기를 하라. 회사 밖에서 회사 이야기를 안 하는 게 국룰이라지만, 상사와 함게라면 다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상사와 업무 이야기를 많이 한다면 상사는 당신의 업무가 바쁘게 돌아가는 중이라 여기고 건드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출처:픽사베이 열번째. 회의란 보여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 사소한 일이라도 협업을 요구한다면 바로 부하, 또래 직원들과 회의를 모집하라. 별 일 아닐 가능성이 높지만, 회의를 하는 모습만으로도 50대 이상의 상사들의 입가를 '흐뭇'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또한 다른 팀원들도 함께 바쁜 척을 할 수 있어서 1석 2조다.

    아이디어 카카오 이모티콘으로 10억 번다

    09월 24일 2020 - by unit4 - Leave a Comment

    카카오   최근 카카오톡 이모티콘 중 10억 원 이상의 누적 매출을 올린 것만 50개를 넘어섰다고 한다.   대답하기는 애매하고 안 하자니 눈치 보일 때, 말보다 찰떡같이 감정을 표현할 때 등 톡할 때 유용하고도 세련된 방법을 제안하는 카카오 이모티콘.         요즘 카카오 이모티콘 시장이 심상치 않다. 2011년 카카오톡 이모티콘 스토어가 오픈한 이래 2018년에 이미 누적 구매자 수 2,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모티콘 하나를 구입할 때 지불하는 가격은 약 2,200~3,300원 수준으로 저렴한 편이고, 카카오톡 이모티콘 스토어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아이디어만으로 승부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구매자만큼 제작자도 증가했다. 제작을 위한 자격에는 제한이 전혀 없다. 직장을 다니면서 이모티콘을 제작해 성공한 이들도 있다. 하지만 승인까지의 과정은 까다로운 편.     카카오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에서 이모티콘 상품명과 시리즈명, 설명 등을 필수로 입력한 뒤 약 2주에서 4주 정도 심사 기간을 거쳐야 한다. 이후 심사에 통과하면 실제 상품으로 준비하게 되고, 출시 후 스토어 판매로 이어진다.   참고로 일부 이모티콘 작가는 억대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디어 "타기 전에 반드시 기억해두자" 버스서 사고 났을 때 목숨 가장 위험한 자리

    04월 02일 2020 - by 루키스트 - Leave a Comment

    온라인 커뮤니티 버스와 같은 대형 자동차의 경우 한 번 사고가 나면 커다란 인명피해를 불러일으키곤 한다. 특히 고속버스와 달리 시내, 시외버스의 경우 안전벨트도 제대로 갖춰져있지 않아 더더욱 큰 인명피해를 일으킨다. 그렇다면 불가피한 사고 상황에서 어떤 자리에 앉아야 생명을 지킬 수 있을까. 또 어떤 자리에 앉으면 사고와 생명이 직결될까.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버스에서 가장 위험한 자리'라는 내용의 글이 공유되고 있다. 해당 글에는 사고 발생 시 운전자는 반사적으로 자신을 보호하려고 핸들을 왼쪽으로 꺾는다라고 설명됐다. 이 때문에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곳은 버스의 입구가 된다는 것이었다. 실제 LG 사이언스랜드 역시 "운전자가 핸들을 왼쪽으로 꺾으면 앞줄 보조석이 앞차의 뒷좌석을 치게 된다. 그러므로 보조석 맨 앞줄이 가장 위험한 좌석이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앞 좌석의 경우 창문을 깨고 앞으로 튕겨 나가게 될 가능성도 높아 사고 시 가장 위험한 자리로 꼽혔다. 반대로 운전자의 바로 뒷자리는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자리로 언급됐다. 이는 앞서 설명한 운전자가 반사적으로 핸들을 꺾는 행동에서 짐작할 수 있다. 한편 2017년 조사에 따르면 버스 사고 사망자 10명 중 6명이 시내버스에서 발생한 사고로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 검색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