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IN MENU
  • 여행
    여행 1박 70만원짜리 호텔을 수학여행 숙소로 잡은 학교

    06월 29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제주도에 있는 한 국제학교가 학생들의 수학여행 숙소를 서울 롯데타워에 있는 최고급 호텔 '시그니엘'로 잡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무려 1박에 70만원이 넘는 최상급 호텔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이하 동일) 이 학교는 제주도 서귀포에 있는 '브랭섬 홀 아시아'라는 국제학교다. 부자들만 다니는 학교로 학비도 어마어마하게 비싸다고 한다. 학비가 비싼 학교는 보통 해외로 수학여행을 가지만 코로나 시국으로 해외 여행이 어려워지자 대신 서울로 수학여행을 가고, 숙소는 최고급 호텔로 잡은 것으로 보인다.   이런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보다 남자같다', '그들만의 세상', '부자들 너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행 베트남에서 콘돔을 사려고 한 한국 남자에게 현지 여자 점원이 한 말

    06월 23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베트남 여행을 갔다가 황당한 해프닝을 겪은 사연글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개드립 (이하 동일) 글쓴이에 따르면 여자친구와 베트남 여행을 가서 콘돔을 사려고 하는데 계산대에서 여자 점원이 글쓴이의 아래 쪽을 가리키며 'You have small?'이라고 물었다고 한다. 글쓴이는 이 말을 듣고 콘돔을 사려면 먼저 사이즈를 밝혀야 하는건가 하고 착각을 해서 결국 망설이다가 'Medium' 이라고 답을 했는데, 여자 점원이 당황하는 표정을 짓다가 엄청 웃었다고 한다. 알고보니 여자 점원의 질문은 '잔돈이 있냐?'는 의미였던 것. 아래 쪽을 가리킨 것도 지갑을 향한 것이었다고.   이 사연글을 읽은 커뮤니티 유저들은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여행 주말 1박 112만원짜리 레고랜드 호텔 객실이 화제

    06월 22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주말 1박에 무려 112만 원이나 하는 레고랜드의 한 호텔 객실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투데이 유튜브 채널 (이하 동일) 112만원의 요금은 레고랜드 2일 이용권 및 조식 포함인 가격이지만, 고가의 프리미엄 객실치고는 면적 33제곱미터로 객실 크기도 그다지 크지 않고 비싼 가격만큼의 메리트는 없는 것 같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레고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아주 좋아할 것이라며 부자 부모들은 자식을 위해서 기꺼이 저 가격을 내고 객실을 이용할 것이라는 댓글도 많이 달렸다.

    여행 레고랜드에서 아빠와 아이가 함께 오열하는 이유

    05월 27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레고랜드 근황.gif'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게시글에는 레고랜드에서 가족들이 놀이기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움짤이 담겨 있는데, 이 자동차 모양의 놀이기구를 자세히 보면 자동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 탑승자가 힘들게 수동으로 움직여야 하는 구조임을 알 수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엠엘비파크 (이하 동일) 어린이의 힘으로는 움직이는 것은 어려워 보이고 부모, 특히 아빠가 힘을 써야 하는데 하필이면 나란히 달리는 다른 자동차들과 경쟁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서 아빠 입장에서는 아이에게 승리(?)를 안겨주기 위해 죽을 힘을 써야 한다. 그럼에도 꼴지를 할 경우 아이가 속상해서 오열하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다고. 놀이기구 타다가 아빠는 힘들어서 울고 아이는 꼴지해서 우는 난감한 상황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 커뮤니티 유저들은 아이를 위해 놀이기구 위에서 고생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며 안쓰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여행 나체로 여행 기념사진 남긴 유명 女 인플루언서.. 사진 유출 사고 '대참사'

    05월 09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유명 관광지에 방문하게 되면 기억하기 위해 기념될만한 행동 하는 이들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런데 지나친 일탈 행위는 다른 관광객들이나 현지인들에게 불쾌감을 선사할 수 있다. 이에 최근에도 러시아인 인플루언서의 기념사진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 유튜브 채널 MBCNEWS 유튜브 채널 MBCNEWS 어느 러시아인 인플루언서 부부의 기념사진이 온라인상을 공분케 했다. 3년 전, 러시아인 인플루언서 A 씨 부부는 '신들의 섬'이라고 불리는 발리에 방문했다. 발리의 어느 사원에 심어진 나무에 들어갔던 A 씨는 나체로 포즈를 취했고 그의 남편 B 씨가 이를 카메라에 담았다. 해당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확산해 많은 이들이 해당 사실을 알게 되었다.   결국 A 씨 부부는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고 주민들에게 사죄했다. 주민들에게 용서를 구하던 A 씨 부부는 나무에도 사과의 뜻을 표했다. 그러나 발리 당국은 A 씨 부부에게 6개월간 인도네시아 입국을 금지했고 나무에 대한 정화 의식에 참여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A 씨는 1만 8,000명의 팔로워를 지닌 인플루언서로 충격을 안겼다. 

    여행 연말까지 국제선 운항 50% 늘린다..어느 나라에 여행 갈 수 있나?

    04월 07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의 수가 감소세를 띄고 방역 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줄어들었던 국제선 항공편이 5월부터 대폭 늘어날 예정이다. 내용과 무관한 이미지 / 출처 : pixabay (이하 동일) 전날(6일) 국토교통부는 코로나19 해외유입 상황평가 회의(3.31)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4.6)에서 연말까지 국제선 운항 규모를 50%까지 회복하는 '국제선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방역 당국 등 관계기관과 함께 결정한 사실을 밝혔다. 국토부는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되는 '국제선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으로 5월부터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유사하게 국토부 항공 정책 방향에 맞춰 정기편 증편을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격리 조치가 비교적 완화된 미주지역과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증편이 시작될 전망이다.   국제선 정기편 운항은 2019년 주 4714회에 달했지만, 이달에는 운항 규모가 주 420회로 코로나19 이전 대비 8.9% 수준으로 축소됐다. 5월부터는 국제선을 매달 100편씩 증편해 5월 주 520회, 6월 주 620회 운항하게 된다. 또한 국토부는 현지 방역상황, 입국 시 격리면제 여부, 상대국 항공 정책의 개방성 등을 고려해 여객 수요 회복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노선을 중심으로 항공 네트워크를 복원하는 계획을 하고 있다.   코로나19가 풍토병이 되는 엔데믹 이후에는 모든 항공 정책이 정상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인천공항 시간당 도착 편 수 제한은 기존과 같이 40대로 정상화되고 월 단위로 인가되던 국제선 정기편 스케줄도 코로나19 이전과 같이 국제표준인 하계/동계시즌 매년 2차례 인가된다.

    여행 은밀한 성행위가 이뤄지고 있어 몸살 앓고 있다는 유명 관광지

    11월 18일 2021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스페인 카나리아섬의 인기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마스팔로마스 사구가 뜻밖의 문제를 겪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바로 관광객들의 특정 행위와 쓰레기들이 피해의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지난 17일 CNN 보도에 따르면 관광객들의 성 접촉과 쓰레기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카나리아제도의 섬 그란 카나리아 속 유명 관광지가 포착됐다고 전해졌다. 모래 언덕을 화장실로 이용하거나 사구의 모래 속에 콘돔, 휴지, 담배꽁초 등등의 쓰레기를 몰래 버리는 관광객들의 무지한 행동으로 인해 동물들과 식물들의 서식지 및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는 글이 환경관리저널에 게재된 논문에서 발견되었다. 이에 논문 저자 헤스프는 '매일 수백 명이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면 사구 환경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이라며 비판했고 '그런 행동의 피해를 인지하기 바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연구자들이 조사한 결과, 지난 2018년 5월 게이 프라이드 축제가 개최됐을 당시 모래 언덕의 팬 곳이나 울울창창한 초목 지대와 같이 은밀한 성관계가 이뤄져도 들키지 않을 장소 혹은 출입 금지된 곳을 비롯하여 총 298개의 장소를 파악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한편 매년 다양한 국가의 관광객들이 향하는 마스팔로마스 사구는 특별자연보호구역으로 특정됐으며 그란 카나리아 섬 또한 해안 보호구역이라고 알려져 있다. 해안가에 자연이 이루어낸 거대한 모래 언덕의 아름다운 굴곡을 눈에 담는 것이 아닌 무지하고 참혹한 행위로 인해 자연의 단면을 잃게 될까봐 연구자들의 우려가 앞서고 있다.  

    여행 내 남자/여자 친구는 어떤 체위를 좋아할까?

    05월 03일 2021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정의 달에는 가정을 이루거나 가정의 평안을 이루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하는 법! 이를 위해서는 섹스만한 게 없다. 연인 간의 섹스이든, 부부 간의 섹스이든, 심지어 파트너와의 섹스이든!  이와 관련해 <연애의 과학>이 지난 2018년 31,484명의 대한민국 성인 남녀가 가장 선호하는 섹스 체위 TOP3를 조사해 선정했다. <남자가 좋아하는 체위> 남자가 좋아하는 섹스 체위 3위는 바로 후배위 자세였다. 5점 만점에 4.39점을 받았다. 가장 본능적이며 원초적 본능을 자극하는 자세다. 뒤에서 내려다보는 나의 바디라인에 내 남자친구가 흥분하지 않을 리가 없다.  출처:연애의과학   남자가 좋아하는 섹스 체위 2위는 지게 장수 자세였다. 5점 만점에 4.43점을 받았다. 이 자세는 정상위 자세와는 조금 다르다. 내 다리가 내 남자의 어깨와 밀착되어야 한다. 커플의 호흡이 중요한, 난이도가 높은 자세다. 출처:연애의과학 남자가 좋아하는 섹스 체위 1위는 브이라인 자세였다. 5점 만점에 4.5점을 받았다. 다리를 M자로 벌린 채 골반을 재껴줘야 한다. 내 남자의 '그것'을 조금 더 깊고 부드럽게 삽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세다. 강한 쾌감을 선사한다. 출처:연애의과학 <여자가 좋아하는 체위> 여자가 좋아하는 섹스 체위 3위는 기분 좋게 해줄게 자세다. 5점 만점에 4.26점을 받았다. 언뜻 생소한 자세다. 내 여자가 누워 있는 상태에서 내가 앉아있는 상황에서 삽입하는 것이 포인트. 피스톤 운동과 더불어 놀고 있는 남자의 손놀림이 중요하다. 출처:연애의과학 여자가 좋아하는 섹스 체위 2위는 CAT체위다. 5점 만점에 4.31점을 받았다. 이것도 일반 정상위 자세가 아니다. '삽입 정렬 기법'이라는 과학적인 자세다. 연구로 입증된 최고의 자세로, 제대로만 되면 둘 다 천국에 갈 수 있다. 출처:연애의과학 여자가 좋아하는 섹스 체위 1위는 브이라인 자세다. 5점 만점에 4.33점이었다. 역시 남자가 좋아하면 여자도 좋아한다.    출처:연애의과학  

    여행 남사친과 ㅅㅅ, 여사친과 ㅅㅅ의 차이

    04월 28일 2021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인터넷 e스포츠 커뮤니티 '포모스'에 [남사친과 ㅅㅅ vs 여사친과 ㅅㅅ 차이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어플리케이션 '에브리타임'의 캡쳐본이 올라와 있었다. 에브리타임에는 "남사친 중에 진짜 몸이랑 얼굴이 내스타일인애가 있는데 사귀고싶다는 아닌데 그냥 잠만 자보고 싶거든 미친생각일까 군대 가있는데 걔가"라는 질문이 올라와 있었다. 그 질문에는 수많은 댓글이 올라와 있었다. "뭐 어때 하고 싶음 하는거지", 나도 그런 생각 해본적 있음 지금도 하는 중 근데 친구 사이 틀어질까 무서워서 말만 안할 뿐이지", "야 나랑 함 하자!라고 해봐" 등의 옹호하는 댓글이 올라와 있었다. 출처:포모스, 에브리타임 에브리타임에는 위의 질문에서 성별만 바꾼 다른 질문도 있었다. "여사친 중에 진짜 몸이랑 얼굴이 내스타일인애가 있는데 사귀고 싶다는 아닌데 그냥 잠만 자보고 싶거든. 미친 생각일까" 같은 성격의 질문에는 위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댓글이 올라와 있었다. "정신차려;", "ㅁㅊ놈이야?", "정상 아닌듯;;여사친을 그런 눈으로 봐?", "여사친 ㅈㄴ 불쌍" 등 질문자를 비난하는 댓글이 올라와 있었다. 

    여행 미국에 처음 가는 한국인들이 저지르는 범죄

    04월 27일 2021 - by rookiest01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미국에 처음 간 한국인들이 자주 하는 범법 행위"라는 제목으로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대부분 "정말 몰랐다.", "처음 알았다.", "우리나라에선 너무 자주 하는 것"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신기해했는데, 바로 '길거리 음주'다.   출처 다음카페 미국에서는 몇 개의 주를 제외하고는 길거리에서 술을 마시거나 술병(캔)이 보이게 들고 다니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미국에 처음 방문하는 한국인들이 자주 하는 범법행위라고. 그래서 미국에 오래 살던 한국인들은 귀국했을 때 길거리에서 음주를 하는 사람들을 보며 "한국에 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코로나 19 종식 후 미국 여행 계획이 있다면 꼭 숙지해서 방문하길 바란다.  

  • 검색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