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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호날두가 갑자기 아들에게 화낸 사연은?

    12월 29일 2020 - by rookiest05 - Leave a Comment

    호날두가 아들에게 화를 내 놀라움을 주고 있다.  호날두는 지난 27일(현지시각) 글로브사커 어워즈에서 '세기의 선수' 상을 수상했다. 수상 후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자신의 아들인 호날두 주니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호날두 트위터 이상 동일  아들이 최정상급 선수가 될 거 같냐는 질문에 "아직은 아니다. 아들이 콜라나  환타를 마셔 화가 난 적이 많다. 감자튀김 같은 걸 먹을 때마다 아들과 다툰다.  내가 안 좋아하는 걸 아들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 '레전드' 호나우지뉴, 안타까운 소식 가져왔다

    12월 29일 2020 - by rookiest05 - Leave a Comment

    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나우지뉴가 안타까운 소식을 가져왔다.   지난 22일 호나우지뉴는 자신의 SNS에 "어머니가 코로나 19와 싸우고 계신다"고 전했다. 호나우지뉴 트위터 이상 동일  이어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항상 기도와 긍정적인 에너지,  애정을 보내준 분들께 감사드린다. 어머니가 힘을 내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호나우지뉴의 어머니는 코로나19 중증 환자로 집중치료 대상으로 위독한 상태라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스포츠 '충격' 맨시티,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에버튼과의 경기는 연기

    12월 29일 2020 - by rookiest05 - Leave a Comment

    맨체스터 시티와 에버튼의 경기가 연기됐다. 맨시티는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수 선수들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에버튼과의 16라운드 원정 경기는 연기됐다.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맨시티는  지난 크리스마스 당일날 가브리엘 제주스와 카일 워커를 비롯해 스태프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맨체스터 시티 공식 홈페이지 이상 동일  상황에서 경기 시작을 한 시간 앞두고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비상이 걸렸다. 현재 확진자들은 모두 자가격리된 상태다. 연기된 경기에 대한 향후 계획은 나오지 않았다.  

    스포츠 신동수, 미성년자 성희롱에 장애인 비하까지…

    12월 05일 2020 - by unit7 - Leave a Comment

    삼성 라이온즈 홈페이지   지난 4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신동수(19)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이 유출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비공개 계정인 해당 계정에는 동료 선수들의 험담과 조롱, 미성년자 성희롱, 장애인 비하 등 도를 넘은 내용이 담겨있었다.   해당 계정 인스타그램   코로나19 자가점검표를 제출하지 않았다는 KBO측 공지문 속 이름과 훈련 일정표, 고등학교 졸업장 등의 이름이 신동수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고, 셀카 또한 게시되어 있어 신동수 선수로 추정되고 있다.   해당 SNS는 현재는 삭제되어 있으며, 구단 측은 해당 SNS를 확인 중이라고 전한다.   글 쓴 이가 실제로 신동수 선수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스포츠 '전차군단' 독일, 스페인에 6-0 대패

    11월 18일 2020 - by rookiest04 - Leave a Comment

    축구 강국 독일이 스페인에 6골을 내어주며 경기에서 패배했다. 한국 시각 기준 18일 새벽 4시에 시작된 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 A 조별리그 4조 6차전에서 독일과 스페인이 맞붙었다. 그러나 ‘전차군단’이라 불리며 축구 강국으로 이름 날리던 것과 달리 독일은 제 기량을 펼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독일은 이날 베르너, 그나브리, 사네를 앞세운 4-3-3 전술을 사용했으며, 스페인 역시 올모, 모라타, 토레스로 이루어진 4-3-3의 같은 전술을 시행했다.   독일 대 스페인전의 경기 분석 결과   스페인은 경기 시작 이후 전반 17분, 전반 33분, 전반 38분 총 세 번의 골을 연이어 기록했다. 경기의 흐름은 후반전이 시작된 후에도 비슷하게 흘러갔다. 독일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요아힘 뢰브 감독은 니클라스 쥘레 대신 조나단 타를 투입하는 등 무너진 수비를 안정시키고자 했지만 속수무책이었다. 페르난도 토레스가 후반 10분경 골을 넣으며 스페인의 승리를 확정 지었고, 뒤이어 후반 26분경 또다시 독일의 골문을 부수며 추가 득점을 올렸다.   독일 대 스페인 최종 결기 결과   경기 종료 1분 전인 후반 44분 경에는 미켈 오야르사발이 여섯 번째 골을 마지막으로 적립하며 6대 0으로 경기가 종료됐다. 이로 인해 독일은 2승 3무 1패를 기록해 같은 조의 스페인(3승 2무 1패)에게 조 1위 자리를 넘겨주고 말았다.

    스포츠 '다른 목적 때문에'...최근 골프장에 '20대 여성' 급증한 이유는?

    11월 13일 2020 - by 유준혁 기자 - Leave a Comment

    한국일보 / 머니투데이   최근 코로나로 모임이나 여행을 가지 못해 홀로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인기를 얻고 있다.   코로나로 반사 이익을 얻은 스포츠 중에는 ‘골프’도 있다. 이로 인해 골프장 이용료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플래시24   이런 골프의 인기 상승에는 젊은 여성 손님들이 몰린 것도 이유 중 하나다.   코로나로 인해 모이지 못하는 이 때에 기회다 싶어서 골프를 배우려고 오는 여성들도 있지만, 관계자 증언에 따르면 유흥업계 종사자들이 제법 있다고 했다.   한 여성 세미 프로 골퍼에 따르면 “최근 급증한 여성 골퍼들 중에는 유흥업계 종사자들도 꽤 된다”고 고백했다. 이어 “골프를 못해도 골프장에 나오는데에는 저마다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유흥업계 종사자들이 코로나 사태와 기업의 접대 문화가 변하고 있자 유흥업소도 따라서 힘들어지고 결국 골프장에 와서 영업을 한다는 뜻이다.   이 중에는 유흥업소를 다니다가 인플루언서로 거듭나기 위해 골프장을 찾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골프복 브랜드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골프복 브랜드도 늘어나고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많은 인플루언서에게 하는 협찬도 덩달아 늘어났다”며 “이런 호재를 노리고 골프장을 찾는 것이다. 골프복 브랜드에서 협찬을 받으려면 골프를 한다는 것을 일단 알려야 하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 올리는 것”이라 말했다.

    스포츠 촬영 중인 줄 모르고 습관적 중독으로 OO 흡입하다 걸린 유명인

    11월 11일 2020 - by 김서연 기자 - Leave a Comment

    독일축구협회 홈페이지 캡처   전 축구선수이자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요아힘 뢰브의 기이한 습관이 화제다.   냉정하고도 초탈한 성격으로 알려진 뢰브는 지저분한 감독으로도 유명하다.   유튜브 '힛앤런'   미중년스러운 겉모습과는 달리 꽤 지저분한 행동을 자주하는 그는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었을 때 코를 후비거나 코를 만진 뒤 이물질을 입으로 가져 가는 모습이 여러 번 목격됐다. 또한 겨드랑이 냄새를 채취해 그 냄새를 맡는 광경이 자주 잡혀 시선을 모았다.   심지어 경기 중 그를 담은 영상에서는 바지 속에 손을 넣은 후 그 냄새를 맡는 장면도 담겼다.   유튜브 '스브스뉴스'   그로인해 유튜브에서 요아힘 뢰브 감독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요아힘 뢰브가 코를 파다(Joachim Loew picks his nose)'가 뜨며, 뢰브 감독의 이같은 행동을 모아놓은 컴필레이션도 찾아 볼 수 있다.   유튜브 때문인지 유로 2016 슬로바키아전 16강에서 제롬 보아텡이 후반전 교체 아웃될 당시, 뢰브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지 않고 포옹으로 대신하는 장면이 잡혀 보아텡은 '뢰잘알(뢰브를 잘 알고 있다)'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편 뢰브 감독의 수상한 습관 탓에 국내에서는 그에게 '꼬카인'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스포츠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미녀 운동선수, "몇 명 있었다고 말하기에는 너무 많아..."

    11월 10일 2020 - by 김서연 기자 - Leave a Comment

    DAZED 화보   국내 한 배구 선수의 미모가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배구스타 이다영. 그녀는 연예인으로부터 대시를 받은 경험이 많다고 밝혔다.   과거 출연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노는 언니’에서 이다영은 진실게임 중 “연예인의 대시를 받은 적이 있느냐”는 장성규의 질문에 “경험이 있다”며 “몇 명 있었다고 말하기에는 너무 많았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다영 인스타그램   이어 “지인을 통해서는 한 번 있었고, 주로 SNS 메시지를 통해 연락을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또 쌍둥이 언니 이재영은 “심지어 (대시한 남자들이) 다 잘생겼다”고 증언해 실제 만남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러나 이다영은 “실제로 만난 적은 없다. 팬으로서가 더 좋은 것 같다”며 해당 연예인의 정체는 밝히지 않았다.     이다영 인스타그램   한편 1996년 생으로 올해 25살 이다영은 진주 선명여고 재학 시절부터 뛰어난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2014년 V리그 현대건설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한 이후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에서 주축으로 활약하며, 언니 이재영과 함께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소속이다.

    스포츠 너무 뚱뚱한 과체중 '아구에로' 어떻게 하나...

    11월 10일 2020 - by 김서연 기자 - Leave a Comment

    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에서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는 전 프리미어리거 로이 킨이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과체중이라고 비판했다.   맨체스터시티에서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는 아구에로는 시즌 전 무릎 수술로 개막전에 결장했다.   지난달 17일 무릎 부상에서 회복 후 아스널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포르투, 그리고 지난달 25일 웨스트햄과 경기까지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웨스트햄과 경기 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다시 이탈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킨은 "아구에로가 지난 부상에서 복귀했을 때 약간 살이 찐 것 같았다. '그가 여전히 열정과 굶주림을 갖고 있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라며 아구에로가 부상에서 회복하는 동안 자신을 관리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9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내가 주목한 것은 아구에로가 돌아왔을 때 과체중이었냐는 사실"이라며 "신은 아구에로의 바지 사이즈를 알고 있다. 아구에로는 정말 뚱뚱해 보였다. 부상하거나 땅에 부딪칠 수 있다"고 지적했으며, "선수들이 스피드를 찾기 위해선 2~3달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너무너무 뚱뚱해서, 아구에로가 돌아왔을 때 정말 걱정됐다"고 덧붙였다.   아구에로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1경기, 프리미어리그에서 2경기 출전에 그쳤고, 리그에선 공격포인트가 없다.   공교롭게도 이번 시즌이 맨체스터시티와 계약 마지막이라 재계약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다.

    스포츠 ‘불륜’ 축구선수 에브라, SNS에 간통녀와 키스 영상 공개

    10월 28일 2020 - by 김윤서 기자 - Leave a Comment

    출처 파트리스 에브라 인스타그램 박지성의 절친이자 프랑스 전 국가대표 출신 파트리스 에브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통녀와의 뽀뽀 영상을 공개했다. 마고 알렉산드라와의 불륜 관계를 인정한 것.   에브라는 14세 때 만난 산드라와 결혼했지만 최근 몇 년 동안 25세 연하의 모델 알렉산드라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왔다. 이에 아내 산드라는 “그는 이중생활을 하며 나를 배신했다”라고 말하며 분노늘 전하기도 했다.   출처 파트리스 에브라 인스타그램 그런데도 에브라는 반성은커녕 간통녀와 키스하는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고, 공개적으로 불륜을 인정하는 등 충격적인 언행을 이어나가 팬들의 배신감은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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