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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문화 여고생이 남친과 룸카페에 방문하는 이유

    07월 02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남자친구와 룸카페에 방문할 예정이라는 여고생이 과도한 스킨쉽을 하게 될까 걱정이라는 게시물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네이트판 네이트판 해당 게시물을 작성한 여고생은 "남친이랑 룸카페에 가서 뿌링클 시켜 먹고 영화만 볼 건데, 룸카페 가면 정말 스킨쉽을 많이 하냐"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그렇게만 해도 남친이 실망 안 하겠지? 스킨쉽을 기대하고 가는 걸까?"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CCTV에 맨몸이 녹화되고 싶으면 해라", "룸카페에서 그러는 거 정말 민폐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일부 누리꾼들은 "피임 잘하고 한번 해라", "알고 가는 거면서 왜 내숭이냐"라고 말하기도 했다.

    일반문화 신촌을 활보하고 다닌 여성의 독특한 29금 복장

    07월 01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신촌 거리에 등장한 여성의 독특한 복장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포모스 포모스 사진 속 여성은 일본인 모델 유토리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코스튬 플레이어로 활동하고 있어 한국에서도 이 같은 복장을 선보인 것이다. 다소 수위가 높은 그의 의상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대부분 "이러고 신촌 거리를 어떻게 돌아다니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각에서는 "신촌이나 홍대 가면 노출은 저거보다 덜 해도 비슷한 복장인 사람들이 많더라", "난 신촌에서 저거보다 더 한 사람도 본 적 있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일반문화 신입 여직원이 이런 복장으로 출근한다면?

    07월 01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신입 사원의 독특한 복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dogdrip.net dogdrip.net 영상에는 정장을 차려입은 여성이 등장했다. 그런데 해당 정장은 보통의 것과 다른 노출이 심한 상하의로 이루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윗가슴이 드러나는 상의에 짧은 치마, 그리고 찢어진 듯한 스타킹을 매치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렇게 입고 오면 내가 다 민망할 것 같다. 비상계단에서 혼내줘야지", "여사원들 뒷담화 바로 시작된다.", "현실에선 저럴 수가 없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일반문화 총상금 1억 노벨피아 야한 소설 공모전 7월 1일부터 스타트

    06월 30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웹소설 사이트 노벨피아에서 '2022 마스터피스 성인웹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 노벨피아 홈페이지 일정은 2022년 7월 1일부터 27일까지 이며 이 기간 동안 출품작은 1회당 3000자 이상 분량으로 최소 20화 이상 연재를 해야 한다. 총상금규모는 1억이며, 우승 상금은 5천만원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 성인 웹소설이란 말그대로 '야한 소설'이다. 네티즌들은 과연 어떤 작가가 최대한 꼴리는 작품을 써서 5천만원의 1등 상금을 획득할지 기대를 하고 있다. 

    일반문화 중세 성직자와 수녀의 충격적인 19금 행위를 그린 예술 작품

    06월 27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중세 시대에 성직자와 수녀가 적나라한 자세로 성행위를 하는 장면을 묘사한 미술 작품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그림은 하인리히 루소가 그린 '원죄'라는 제목의 그림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이하 동일) 그림에 묘사된 성행위는 철창을 사이에 두고 성직자가 수녀의 몸을 들어올려 후배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적나라하게 드러난 수녀의 허벅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그림을 본 네티즌들은 '수녀 표정이 천사를 영접하는구나','육덕진거봐', '화가가 꼴잘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반문화 실제로 입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 '항문 주름' 레깅스

    06월 27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시중에 판매 중이라는 독특한 디자인의 레깅스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포모스 포모스 해당 레깅스는 엉덩이 사이에 주름진 디자인이 들어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기존에 판매되던 레깅스와는 다른 독특한 특징 때문에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 주름이 너무 선정적인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레깅스의 사진이 확산하자 누리꾼들은 "너무 항문 주름같이 생겼는데?", "엉덩이 사이가 너무 부각돼서 야해 보임"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일반문화 가슴 밑에 땀 차는 여자들을 위한 아이템

    06월 24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여름철 여성들의 가슴 밑에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상품이 출시됐다. 포모스 포모스 타올과 같은 재질로 만들어진 해당 제품은 목 뒤쪽으로 연결돼 가슴을 한 쪽씩 넣어 착용할 수 있다. 땀을 잘 흡수하는 재질이기 때문에 가슴 밑에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생소한 디자인 때문에 이를 접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저것만 입고 어떻게 돌아다니냐", "가슴 처지는 것도 방지할 수 있겠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내고 있다.

    일반문화 제가 이 정도인데 어느 콘X이 맞을까요?

    06월 24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누리꾼의 질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콘돔 사이즈 질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게시물에는 어느 누리꾼의 콘돔 사이즈 질문이 포착된 자료가 첨부되었다. 이어 해당 설명에는 '콘돔의 폭이 음경 반둘레의 90%일 때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고, 음경 반둘레보다 2~3㎜가 작을 때가 적합하다는 의견도 있다'라며 '산술적인 접근보다는 52~54㎜의 기본 사이즈를 사용한 뒤 착용감에 따라 사이즈 업다운을 추천한다'라고 기재되어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다양한 반응으로 보였다.

    일반문화 마사지샵 여직원들이 원하는 변X짓

    06월 22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여성들이 원하는 변태 짓"이라는 게시물이 화제를 모았다. 포모스 포모스 포모스 포모스 남성 유튜버와 대화를 나눈 마사지샵 여성 종업원은 "가장 최악의 손님은 어떤 부류였냐"라는 질문에 "변태 손님"이라고 대답했다. 이어 "젊은이면 변태 짓 해도 되는데 늙은이는 안 된다"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잘생긴 남자면 변태 짓 해도 돼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남자나 여자나 외모지상주의 어쩔 수 없다.", "당연한 소리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일반문화 너무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내용의 한국 전래동화

    06월 21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대다수 한국인들이 어린 시절 읽었던 전래동화 중에서 유독 그 내용이 무섭고 살벌해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종종 화제가 되는 작품이 있다. 바로 '여우누이'다.   제목만 보면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이 작품은 사실 대부분의 한국인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딸이 없는 양반 부부가 딸이 생기게 해달라고 빌어서 결국 딸을 낳게 된다. 그런데 딸이 생긴 이후로 집안의 가축들이 자꾸 죽어나가는 일이 생긴다. 첫째 아들이 밤에 가축 우리를 감시했는데, 누이가 여우로 변신해서 가축의 간을 빼먹는 모습을 목격한다. 후에 다른 아들들도 모두 이것을 목격하지만 양반 부부는 딸을 너무 사랑해서 아들들의 말을 믿지 않는다.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 (이하 동일) 결국 아들들은 모두 집을 나가게 되고 이 중 첫째 아들이 다른 지역에서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어느날 고향집에 가볼 생각을 하게 된다. 아내는 남편의 고향집에 대한 얘기를 들은 후 뭔가 심상치 않다고 느껴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세 개의 호리병을 남편에게 준다.   고향집에 돌아가니 이미 집은 폐허가 되어 있고 누이만이 남아 있었다. 여우로 변해 쫓아오는 누이에게 오빠는 아내가 준 호리병을 던지는데 첫번째 호리병에서는 가시 덤불이 나왔고 두번째 호리병에서는 바다가 나와 여우를 막았으나 그래도 계속 쫓아온다. 세번째 호리병을 던지자 불구덩이가 일어나 결국 여우는 불타 죽는다. 이 전래동화에 대한 게시글을 본 커뮤니티 유저들은 어릴때 읽은 기억이 난다며 삽화로 그려진 그림도 너무 무서웠고 가축의 엉덩이에 손을 넣어 간을 빼먹는 장면이 너무 무서웠다는 등의 댓글을 달며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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