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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신음소리에 충격받은 남친의 행동이... '경악'

    07월 04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남자친구의 이별 선언 이유가 황당하다며 울분을 토한 누리꾼의 사연이 화제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신음 때문에 헤어지자는 남친'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aagag.com  온라인 커뮤니티 aagag.com  게시물에 따르면 사귄 지 4개월 만에 4살 터울인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고백한 글쓴이가 이별 이유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첫 경험을 지금 남친한테 따여서 그런가 내 신음이 이상하다는 점을 뒤늦게 깨달았다'라며 '보통 여자애들은 귀여운 소리까지는 아니더라도 숨을 참듯이 한다는데 나는 끄억, 끄어억 이딴 소리를 내서 발기가 풀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어라고 울분을 토하면서 설명했다'라고 덧붙였다.   남자친구는 글쓴이를 향해 '조선시대 죄인들 곤장 치는 소리가 들린다'라고 강조하여 설명했다. 이에 남자친구는 이별을 선언했고 글쓴이는 '정말 여자친구의 신음이 별로인 것이 이별 사유로 가능한 것이냐'라며 물었다.

    기업 레고 콘테스트에 등장한 '그것' 모양 레고, 정식 출시될까?

    06월 24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레고 콘테스트인 '레고 아이디어스'에 출품된 변기 모양의 레고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변기 모양 레고인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변기 안에 리얼하게 자리 잡은 굵직한 대변 모양의 레고 블록이다. 시각적으로 상당히 리얼한 느낌을 주고 있어 네티즌들이 매우 흥미로워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이하 동일) 레고 아이디어스에 출품된 아이디어는 추천수를 많이 받으면 레고사가 정식으로 상품화를 해주는데, 이 변기 모양의 레고도 현재 1만이 넘는 많은 추천수를 받고 있다고 한다. 과연 변기 모양 레고가 정식 출시될 것인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 커뮤니티 유저는 관련 게시글에 앰버 허드의 '메라' 레고도 함께 파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기업 백화점에서 샀는데...수백만원 명품백이 '짝퉁'?

    05월 21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중국 대형 백화점 명품관에서 구입한 명품 가방이 알고 보니 디자인을 카피한 위조품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내용과 무관한 이미지 / (좌) 루이비통 공식 인스타그램 전날(20일) 중국 매체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창사시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뤄 모 씨는 지난 2020년 9월 창사 중심가에 있는 백화점에서 프랑스 명품 패션 브랜드 L사의 가방 1개를 구입했다. 당시 뤄 씨는 정품 인증의 일련번호인 TC코드가 각인된 가방에 의심하지 않았고, 그의 남자친구 가오 씨는 1만 8700위안의 금액을 전액 지불했다.  하지만 며칠 뒤 뤄 씨는 가방 외부의 문양 일부가 진품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곧바로 후난성에 위치한 진품 인증 전문 업체에 가방의 진품 여부를 의뢰했다. 이후 업체는 그의 가방을 위조품으로 판정한 소견서를 내놨다.     뤄 씨는 위조품을 팔고도 여전히 백화점에서 명품 매장을 운영하고 있던 해당 매장을 끝내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뤄 씨 측은 해당 매장을 대상으로 피해 보상 소송을 제기했고 그가 구매한 짝퉁 가방 비용 전액을 환불받았으며, 가방 구매가의 3배인 5만 6100위안의 피해 보상금과 더불어 변호사 비용 등의 소송 비용도 보상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 '천하제일 횡령대회' 이름 올린 '삼성'?...탕수육 횡령 사건의 '황당한' 진실

    05월 20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아포레퍼시픽, 오스템임플란트 등의 기업들이 연이어 횡령 사건에 휘말렸다. (좌) 내용과 무관한 이미지 / (우)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 (이하 동일) 천문학적 금액의 횡령 사건에 누리꾼들은 이를 비난하며 이른바 '천하제일 횡령대회'라고 통칭했다. 그 순위에는 한동안 뉴스를 뜨겁게 달군 오스템임플란트, 우리은행, 또한 최근 밝혀진 아모레퍼시픽 등이 올라와 있다. 하위권에는 두산, 삼성, 삼립, 삼다수가 올랐는데, 금전이 아닌 식품, 물품 등이 적혀 있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 중 삼성의 '탕수육 횡령 사건'의 내막이 공개되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에 따르면 과거 삼성의 사내 게시판에서는 탕수육 배상 문제로 소동이 있었다. 이는 서로를 알지 못하는 삼성 직원 A팀과 B팀이 우연히 같은 식당에서 식사하게 됐는데, B팀이 탕수육을 남긴 채 자리를 비우자 A팀에서 다 먹은 자기 팀의 탕수육과 교환을 시도했다는 내용이다. A팀은 자리로 돌아온 B팀에 사과 후 배상을 약속하고 연락처를 넘겼지만, 계산하지 않은 채 자리를 떴다. 이에 화가 난 B팀이 A팀의 실명을 거론하며 사내 게시판에 이 같은 내용을 폭로한 것이다.   신상이 공개된 A팀 직원은 발신자 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가 걸려오는 등의 곤욕을 겪어야 했다. 사건 이후 A팀에서는 "B팀이 식사를 마치고 자리를 떠난 줄 알고 남은 탕수육을 먹으려고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고 알려졌다.

    기업 삼성 광고에 '이것'하는 여성 등장..영국 '여성 안전 단체' 분노

    04월 30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28일(현지시각) 영국 BBC는 삼성의 광고에 '비현실적이고 여성 안전에 무신경한 광고'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유튜브 채널 SBS NEWS 논란이 된 광고는 ‘야행성인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삼성 갤럭시 광고로, 새벽 2시에 일어난 한 여성이 어두운 거리를 달리는 모습을 담았다. 광고는 “나는 남들을 따라 하지 않는다. 남을 따라 하는 것은 날 위한 게 아니니까. 오로지 나만의 스타일을 선택한다”라는 자막으로 마무리된다. 영국의 여성 안전 단체인 ‘거리를 되찾자’는 이 광고에 대해 "삼성이 여성의 안전에 무신경하다"라며 비판했다. 이들은 지난 1월 아일랜드에서 23세 여교사가 혼자 운동하던 중 30대 남성에게 폭행당해 살해된 사건을 언급했다. 해당 사건 이후 SNS상에서 '#shewasonarun'(그녀는 달리고 있었다) 해시태그 운동이 번졌고, 혼자 조깅을 하는 여성들의 안전에 대한 논의가 촉발된 바 있다. ‘거리를 되찾자’의 공동 설립자 제이미 클링글러는 “여성이 밤에 뛰는 것은 안전하지 않다. 이 광고는 현실을 무시한 것”이라며 삼성을 강하게 비난했다.   (좌) 유튜브 채널 SBS NEWS / (우) 내용과 무관한 이미지 pixabay 광고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자 삼성전자는 해명에 나섰다. "자신만의 일정에 맞춰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고 건강한 삶을 만들라는 것이 이 광고의 취지"라며 "여성의 안전에 관한 지속적인 대화에 둔감한 것은 결코 우리의 의도가 아니었다"라고 설명했고,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기업 유행 속 MBTI, 그런데 스트레스로 돌아왔다? 일부 기업 채용 전형에 적용돼 '혼란'

    02월 18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요즘 MZ 세대들 사이에서 흔한 흥미로운 대화 주제로 손꼽히고 있는 'MBTI'가 고민거리와 스트레스로 돌아와 논란이다. 일부 기업 채용 전형 과정에서 MBTI가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MBTI 홈페이지 MBTI 홈페이지 일부 기업에서 자신의 MBTI 유형 기재와 함께 이를 바탕으로 한 항목의 자기소개를 작성하게 하거나 최종 면접에서 MBTI를 활용한 질문이 등장해 면접자들을 곤란함에 빠뜨리고 있다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Sh수협은행과 종합식품기업인 아워홈에서 MBTI를 활용한 채용 과정을 진행해 논란이 가열된 바 있다. 취업준비생들은 MBTI를 적용하는 것이 직무 분야 적합 여부와 업무 역량을 판단하는 근거로 활용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며 채용 전형 과정에서 배제시켜야 한다는 촉구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논란이 불거지자 해당 기업들은 'MBTI 결과에 따라 면접 결과가 달라지지는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가들은 '신뢰도와 타당성을 확보한 정식 검사가 아니기에 채용에 활용하는 건 적절치 않다.'라고 꼬집었다. 특히나 SNS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MBTI를 활용한 여러 가지 상황별 '짤'들로 인해 네티즌들에게 인식된 이미지로부터 부정적인 프레임이 쓰여 일부 취업준비생들은 면접에서 거짓말을 해야 하는 지 고민을 하고 있다며 토로하기도 했다.    그러나 중앙일보와 한국 MBTI 연구소 연구부장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MBTI 결과는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쁜 게 아니다.'라며 '예를 들어 외향형은 인싸, 내향형은 아싸'라고 알려진 I형과 E형은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향이 어떤 경향으로 다르다는' 기준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기업 정용진 멸공 발언에 '스타벅스 불매' 그러나 충격적인 영업익?

    01월 11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멸공' 발언에 연이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른바 신세계와 이마트에서 상당수의 매출 이익 비중을 차지하는 스타벅스를 불매하자는 의미를 내포한 'NO정용진' 운동이 등장했다. 그러나 스타벅스의 이익은 급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좌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우 정용진 인스타그램 각 SNS와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NO정용진' 운동 포스터 이미지가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이에 이를 권장하는 네티즌들은 매출 및 영업 이익의 비중을 차지하는 스타벅스를 불매하자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나 국내에서 꾸준한 최다 고객을 두며 매년 커피 프랜차이즈점 브랜드 평판 1순위를 기록하는 브랜드인 만큼 해당 불매운동이 그리 막대한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위를 차지하고 있는 '투썸플레이스'와의 차이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오는 13일부터 커피나 베버리지를 비롯한 일부 음료의 가격을 최소 100원에서 최대 400원까지 인상한다고 선언했던 스타벅스의 예고에도 현재 네티즌들 사이에선 이른바 스벅테크가 유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모바일 교환권 구매율 또한 증가하며 추가 이익 효과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스타벅스코리아 전체 매출에서 커피류가 차지하는 비중은 75%를 초과한다'라며 '평균 8% 인상된다고 가정해 계산하면 2021년 기준 1,400억 원이 증가한다'라고 설명했다. 정용진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 5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게재했던 '끝까지 살아남을 테다. 멸공!!'이라는 게시물이 삭제당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후 SNS 측에서는 복구시켰으나 정 부회장의 멸공 관련 게시물은 지속하여 게재되고 있다. 이를 향한 네티즌들의 엇갈린 반응이 오갔다. 최근에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등까지 나서 해당 운동을 펼치며 파문이 일었다. 

    기업 오스템임플란트, '횡령사고' 벌인 직원 '이것'까지 했다는 행방 추적

    01월 0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지난해 12월 31일 오스템임플란트 직원이 1,880억 원을 횡령한 사건이 알려지자 논란이 일었다. 이에 직원이 횡령한 금액의 경로를 파악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좌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우 유튜브 채널 MBCNEWS 지난 4일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횡령 혐의를 받는 A 씨가 횡령한 금액을 여러 계좌로 분산해 이체 시켜 놓았을 수 있다고 염두에 두었다. 이어 도주의 우려를 방지하기 위해 출국 금지 조치를 취해놓았다고 전했다. 여러 계좌에서 여러 경로를 통해 금액이 빠져나간 정황을 포착한 경찰은 경로를 추적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고 우선 A 씨가 현금화했을 가능성 또한 염두에 뒀을 때, 빠른 시일 내에 체포하지 않게 되면 해당 금액을 되찾기 힘들 수도 있기에 A 씨를 검거하는 것이 가장 급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복수의 계좌에서 경유해 빠져나간 금액을 거머쥔 A 씨는 지난달 30일 자취를 감췄으나 뒤늦게 출국 금지 조치를 시켜 해외로 출국했다는 사실을 온전히 제외할 수는 없었고 현재 경찰은 수사 과정에 열을 가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A 씨가 지난해 동진쎄미켐 주식을 대량으로 매매해 피해를 주게 했던 이른바 '슈퍼개미'가 아니냐는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유튜브 채널 MBCNEWS 한편 오스템임플란트는 5일 공식 입장 표명과 함께 사과의 뜻을 표했다. 이어 오스템임플란트 대표이사는 '2020년 기준 자기자본의 91.8% 수준이라고 보면 자기자본이 거의 없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며 상당한 횡령액에 비해 회사의 재무 상태를 훼손하는 정도가 심각하지 않다고 적극 해명에 나섰다. 이에 횡령액 발생 사태와 관련된 재범 방지 대책안을 마련해 놓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기업 연말 맞이 보너스 8,600만 원 지급했다는 회사의 충격 정체

    01월 04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지난 연말을 맞아 기업에선 보너스를 지급하여 이에 만족감을 느끼거나 그러지 못해 아쉬움을 느끼는 이들이 있다. 그런데 최근 어느 회사에서 40개월 치에 해당하는 금액인 약 8,618만 원을 보너스로 지급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지난 3일 대만 매체인 '포커스대만'에 따르면 대만의 한 해운업체 '에버그린마린' 측은 연말을 맞이해 직원들에게 각각 약 8,618만 원의 보너스를 지급했다. 10년 동안 재직한 직원들은 기본급이 약 259만 원이었고 보너스 또한 상당한 금액을 받게 되었다. 에버그린마린이 이토록 많은 보너스를 지급하게 된 이유에는 코로나19 시국으로 인한 경기 불황을 맞닥뜨리지 않았고 오히려 호경기를 누렸기 때문이었다. 컨테이너 및 화물 운송 수요와 공급의 증가 추세가 지속해 평균 운임료가 급등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직원들의 기본급에 맞춰서 지급하게 되었고 그만큼 수령액수가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사내커플인 일부 직원들은 합한 금액인 약 2억 1,545만 원의 보너스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부러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한편 에버그린마린은 지난해 3분기 약 1,347% 상승한 금액인 약 6조 8,183억 원인 수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해졌다.

    기업 성 접촉과 잔혹 영상을 계속 시청하는 직업, 결국 단체로 '이것' 시도

    12월 28일 2021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중국의 인기 숏폼 영상 플랫폼 '틱톡'의 직원들이 '틱톡'을 상대로 소송해 화제를 낳았다. 영상을 검열하는 과정에서 생긴 정신적인 고통 호소 사실과 함께 강도 높은 근무 등으로 피해 배상 요구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이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지난 2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틱톡 콘텐츠를 검열하는 직원들이 유해한 콘텐츠에 장기간 노출되어 있어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직원들은 점심시간 1시간과 쉬는 시간 15분 등에 불과한 시간에 의존하며 강도 높은 근무를 진행해야 했다. 이어 12시간 동안 교대 근무를 하며 수백 개가 넘는 동영상을 시청해야 했고 많은 양의 콘텐츠가 게재되는 경우에는 25초 이내로 처리할 것을 의무화하며 짧은 시간 동안 최대 10개의 영상을 동시에 시청하기도 해야 했다. 또한, 검열 과정 도중 접해야 하는 총기 난사, 참수 등과 같이 잔혹하고 폭력적인 콘텐츠 및 성폭행, 아동 포르노 등과 같이 극심하게 자극적인 콘텐츠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었다. 이에 따른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하던 직원들은 의료 기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틱톡 측에서는 공식적인 견해 표명을 하진 않았으나, 직원의 근무환경을 배려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며 꾸준한 관리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한편 업무 환경으로 인해 지속적인 악몽을 꾸거나 불안증,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등을 겪는 직원들도 상당했고 현재까지도 트라우마를 겪고 있어 정식적 스트레스를 수반한 고통을 호소하는 입장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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