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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자회사로부터 펭수를 뺏어갔다? 'EBS 갑질 의혹'

    10월 15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 EBS가 자회사에서 만든 캐릭터 '펭수'의 라이센스를 회수한 사실이 알려지며 '갑질'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EBS 국정감사를 통해 지난해 11월 펭수의 대한 라이센스를 자회사로부터 이관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관된 캐릭터는 펭수를 비롯해 방귀대장 뿡뿡이, 보니하니 등 인기캐릭터로 지난해 자회사인 EBS미디어로부터 이관되었다.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 이에 대해 EBS측은 2018년부터 기획된 펭수 캐릭터의 제작과정에서 EBS미디어의 역할은 거의 없었으며 이번 이관 사업은 EBS미디어의 적자 해결을 위한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기업 안다르, 역대급 3人 '레깅스 화보' 공개

    10월 14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애슬래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새로운 레깅스 화보를 공개했다. 이하 안다르 SNS 안다르가 14일부터 3일간 프로야구 선수 심우준·이영하·김혜성과 함께한 화보 및 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야구 선수들의 애슬레저 라이프'를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화보는 안다르의 '맨즈 캡슐 컬렉션'을 착용한 채 클라이밍, 피트니스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선수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고 전했다. 특히 안다르는 이번 화보를 공개하며 프로야구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다르#당신을응원합니다#stretchyoutstory 해시태그와 함께 운동하는 사진을 SNS에 업로드한 후 선수의 이벤트 게시글에 참여 완료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선수별 5명, 총 15명을 선정하여 친필 사인볼 및 안다르 맨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기업 네이버, 국내 기업 최초로 '이것' 구축 한다.

    10월 08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좌) 네이버 로고 (우) 본문과 무관함 / 픽사베이 네이버가 초거대 언어모델을 만들기 위해 국내 최초로 수퍼 컴퓨터를 구축한다. 네이버는 8일 방대한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700 페타플롭 이상의 성능을 갖춘 수퍼 컴퓨터를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700페타플롭은 1초당 1000조번의 연산을 처리할 수 있는 단위이다. 네이버는 이를 통해 AI분야 언어 생성 모델인 GPT-3(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3)를 넘어서는 한국어·일본어의 초거대 언어모델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좌) 네이버 로고 정석근 네이버 클로바 CIC 대표는 "네이버 클로바는 네이버·라인 등의 서비스로 이미 방대한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초거대 언어 모델을 구축하여 기업과 개인 창작자의 사업과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도울 예정"이라 전했다.

    기업 "퇴출 다시 생각해달라" 미국 영구퇴출에 떵떵대던 화웨이의 절박함

    08월 19일 2020 - by rookiest04 - Leave a Comment

    미국은 화웨이 국제시장에 퇴출했으며, 이제 화웨이는 미국 기술이 들어간 반도체나 부품을 전혀 사용할 수 없다는 안건을 즉시 발효시켰다. 미국의 화웨이 퇴출 안건과 함께 영국에서도 퇴출을 결정하자, 떵떵거리던 중국 통신장비업체는 영국에 정중하게 ‘다시 생각해달라’고 촉구했다. 미국과의 관계는 이미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됐지만, 유럽공략의 전초기지인 영국은 포기할 수 없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미국에는 '그 쪽이나 잘해라'며 큰 소리쳤던 화웨이의 절박함이 시작된 것이다. 파이낸셜타임즈 이미지 캡쳐 14일(현지시간) 영국 정부가 발표한 퇴출방안은 연말부터 화웨이의 5G통신 장비 신규 구매를 금지하고 이미 들여온 장비들도 2027년까지 철거하는 내용이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화웨이는 즉각 “영국의 디지털 격차가 심화되고 통신비가 증가될 것”, “유감스럽게도 영국에서 우리의 미래는 정치화됐다”면서 “이번 결정의 재고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웨이의 절박함은 미국에 제재에 대한 입장과 대비된다. 앞서 화웨이는 안보 우려를 이유로 화웨이 제재에 나선 미국에게 비판을 서슴지 않았다. 지난 2월에는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에서 본 것처럼 미국은 오랫동안 다른 나라를 염탐하며 전 세계 통신망에 은밀하게 접속했다”면서 “다른 나라를 염탐한 건 우리가 아니라 미국 정부”라며 강도높게 비판하기도 했다. 파이낸셜타임즈 이미지 캡쳐 이처럼 미국에 대해 과격한 발언을 서슴던 화웨이가 미국과 다르게 영국에 큰소리를 치지 못하는 이유는 영국을 잃게되면 유럽을 잃고, 유럽을 잃으면 5G 통신장비 시장에서의 패권도 잃게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미국의 강도높은 제재에 캐나다, 일본 등 미국의 우방국가 진출이 막힌 화웨이는 유럽을 버팀목으로 삼아서 승부를 건다는 전략이었다. 유럽공략의 핵심인 영국에 대해선 적잖은 투자를 진행했지만, 그것이 물거품이 될 상황에 놓인 것이다. 한편, 화웨이는 퇴출 결정에도 지속적으로 통신사들과 협력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영국 이동통신사들은 4G 통신에서 화웨이 장비를 다수 사용하고 있으며, 실제로 최대 이동통신사인 BT는 통신장비의 3분의2가 화웨이 제품이다. 화웨이가 아닌 다른 회사의 5G 장비를 도입하려면 기존 장비까지 전면 교체해야 해 큰 비용이 들 수밖에 없어 영국 정부가 화웨이 퇴출을 결정하면서 2027년까지 유예기간을 둔 배경이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이날 “화웨이 퇴출 결정으로 영국 5G 네트워크는 3년 지연되고 20억 파운드(3조원)의 비용이 추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국내 이동통신업계 관계자는 “쉽지 않겠지만 화웨이는 통신사를 앞세워 영국 정부에 대한 지속적인 건의와 요청으로 상황을 반전시키려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업 ‘밀어서 잠금 해제’ 삼성·애플, 특허 분쟁 최종 결과

    08월 10일 2020 - by rookiest04 - Leave a Comment

    픽사베이 이미지 스마트폰의 ‘밀어서 잠금해제(slide to unlock)’ 기능의 특허를 두고 소송을 벌였던 삼성전자와 애플이 같은 기능을 두고 나란히 소송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밀어서 잠금 해제’ 기술은 과거 삼성과 애플의 소송 공방 당시 두 회사가 치열하게 공방을 벌였던 소재 중 하나다. 애플/삼성 홈페이지 캡쳐 2012년, 애플은 '밀어서 잠금 해제' 기술 특허권 침해를 사유로 삼성에게 소송을 걸었다. 미 법원은 1차 소송에서 애플 측의 손을 들어줬지만, 2차 소송에서는 삼성이 “밀어서 잠금 해제 기술은 네오노드가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해 애플이 침해했다는 주장을 반박했다. 이에 미 법원은 삼성 측의 주장을 받아들였고, 결국 애플의 소송건은 무효처리 되었다. 하지만 판결 후, 이번에는 '밀어서 잠금 해제' 기술의 원래 보유자인 네오노드 측이 삼성과 애플이 자신들의 기술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면서 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스웨덴 터치스크린 전문 업체인 네오노드는 이달 초 삼성전자와 애플을 상대로 미국 텍사스 서부지역법원에 특허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 소송과 특허 사용 금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네오노드는 자사가 보유한 ‘밀어서 잠금 해제’ 기술을 회사의 허락 없이 삼성과 애플이 무단으로 사용해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결국 애플과 삼성의 싸움은 삼성의 승리로 끝났지만, 두 기업은 새로운 적을 만나게 된 셈이다.

    기업 합격자에게 "5000만원" 쏘겠다고 밝힌 회사(feat. 최소 5천 만원)

    06월 24일 2020 - by 유준혁 기자 - Leave a Comment

    쿠팡 인스타그램 온라인 쇼핑몰 업체 쿠팡이 24일부터 테크(기술) 직군 경력직 200여명을 공개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쿠팡은 합격자들에게는 최소 5000만원의 입사 축하금을 지급하겠다고 전했다. 쿠팡채용-테크 사이트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공채는 안드로이드, iOS, Frontend, Backend 자바 엔지니어 등 개발자 직군과 프로덕트 오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UX 리서쳐 및 정보보안 엔지니어 직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덧붙여 5년 이상 경력자에 한해서 지원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공채는 쿠팡 채용사이트를 통해 6월 24일 부터 7월 5일 동안 진행되며 각 직군에 따라 별도의 전형 과정이 있을 것으로 밝혀졌다.

    기업 입사하면 32평 아파트·휴가비 500만원 주는 국내회사 "학력무관 신입 채용중!"

    06월 17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네오플 홈페이지 최근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는 네오플의 복지 제도가 화제가 되고 있다. 네오플이 공지한 복지제도는 놀라울 정도다. 제주시 노형동에 본사를 둔 네오플은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해야 하는 직원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파격적인 제도를 제공하고 있다. 네오플은 미혼 직원에게는 27평(89㎡), 기혼자에게는 32평(105㎡) 규모의 아파트를 사택으로 제공하며, 다른 주거지를 원하는 직원이 있을 경우 동일 규모의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주거비를 지원한다. 적용 대상은 제주 외 지역에서 채용돼 이동해온 모든 인력이다. 네오플 홈페이지 국내 최고 수준의 어린이집 '도토리소풍' 제주원은 실내 700평, 실외 1,200평의 넓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하는 아동중심의 자연친화 어린이집'으로 인정받아 직장 보육 지원센터 우수보육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공간환경디자인 분야' 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네오플은 직원들은 물론 가족들의 사고, 재해, 질병을 대비한 상해보험 제도를 운영 중이며, 셔틀버스와 중식·석식도 무료로 제공된다. 직원들의 휴가를 리프래쉬를 위해 동호회 활동비를 지원하며, 3년마다 최대 20일의 휴가와 최대 500만 원의 휴가비를 지급하는 리프레시 휴가 제도도 운영 중이다. 또한 본인과 배우자, 자녀를 위한 국내 항공 마일리지도 지급한다. 한, 넥슨의 자회사인 네오플은 오는 7월 3일까지 제주 본사와 서울 지사의 2020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지원자를 모집 중이다. 모집 분야는 게임 기획, 프로그래밍, 그래픽, 기술지원, 해외사업, 멀티미디어, 경영지원, 웹 등으로 학력 및 경력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기업 앞으로 스타벅스에서 '이것' 못 한다

    06월 11일 2020 - by 유준혁 기자 - Leave a Comment

    픽사베이 스타벅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새로운 방침을 도입했다. 미국 내 스타벅스 매장에서 테이블을 치우기로 결정한 것이다. 1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은 보도를 통해 스타벅스가 향후 18개월 동안 미국 지역의 매장 최대 400개를 폐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폐쇄된 매장은 테이블과 의자를 없앤 뒤 픽업 주문만 가능하도록 변경된다. 덧붙여 매장 크기도 절반 가량 줄어들 예정이다. 해당 운영 방침에 따라 소규모 점포로 운영되는 매장에서는 공부, 독서, 대화 등 기존에 즐기던 카페에서의 휴식을 취할 수 없게 됐다. 픽사베이 스타벅스 측은 이 같은 대처 방안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할 것이라 발표했다. 다만 스타벅스는 모든 매장에서 테이블을 치우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케빈 존슨 스타벅스 CEO(최고경영자)는 "커피를 마시면서 타인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존 형식의 매장도 공존할 것"이라고 전했다. 픽사베이

    기업 "넷플릭스 왜 접속 안돼?" 넷플릭스 '동접 제한' 주의보

    06월 10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Pixabay 월스트리트저널(WSJ)는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출을 자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넷플릭스 '동시 시청 제한'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넷플릭스는 2명까지 한 아이디로 TV, 스마트폰 등에서 동시 접속이 가능한 스탠더드 요금제와 프리미엄 요금제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족 구성원이 아닌 개인과 아이디를 공유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고 있지만 많은 이용자는 친구, 애인 등과 비밀번호를 공유해서 사용하고 있다. WSJ는 요금제를 이용하는 사람이 비밀번호를 공유하는 경우, 그 공유자가 다시 비밀번호를 공유하는 경우도 있어 정작 돈을 낸 구독자는 원할 때 넷플릭스 콘텐츠를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Pixabay 이에 대해, 넷플릭스 측은 '비밀번호 공유'는 모니터링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특별한 제재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또 만약 구독자들이 비밀번호 공유로 인해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에 콘텐츠를 보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게 된다면 결국 넷플릭스와 같은 스트리밍에 결제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WSJ에 의하면 지난 1분기 넷플릭스의 신규 구독자는 약 1600만 명 증가했다. 이는 2019년 4분기 대비 약 2배 급증한 수치이다.

    기업 "싸이월드 살리기 위해 모든걸 내려놨다"... 대표 눈물의 호소

    06월 10일 2020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MBC NEWS 폐업처리로 화제가 된 싸이월드의 전제완 대표가 “싸이월드를 살리기 위해 모든걸 내려놨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9일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마지막 끈을 놓지 않고 있다. 2000만명의 추억이 깃든 싸이월드를 꼭 살리고 싶다”고 밝혔다. MBC NEWS 이어 "제가 폐업한 게 아니라, 경영난으로 세급을 미납해 세무서에서 직권 폐업한 것"이라며,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회사를 살리기 위해 투자자 물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MBC NEWS 한편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르면 싸이월드 등 부가통신사업자는 폐업 전에 이용자에게 사전 통보 및 과기부에 신고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최대 10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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