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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전자 8월 줌(zoom) 유료 전환, 원격수업 어쩌나

    04월 13일 2021 - by 김나현 기자 - Leave a Comment

    올해 8월부터 학교용 줌(zoom) 사용이 유료화된다. 하지만 서울교육청은 "예산지원 계획이 없다"고 못 박았다.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이 활성화 되면서 많은 학교 수업이 원격수업으로 이루어지는 중이다.  그런데 많은 플랫폼 중 중국 기술로 만든 줌의 이용률이 절반을 넘어가고 있다는 점은 조금 의아하다.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원격수업 플랫폼 이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줌, e학습터, 구글 클래스룸 순으로 이용하고 있음이 나타났다. 걱정되는 것은 유료화뿐만이 아니다. 정보 보안에 취약한 중국 기술이라는 점이다. 줌의 창업자이자 CEO는 중국에서 태어난 미국인으로, 암호 키가 베이징 서버로 전송되고 있어 일부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현재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정정했으나 교사와 학생의 개인정보,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수업 등 중요한 자료가 많기 때문에 불안한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줌을 이용함으로써 비대면 수업을 계속 진행해왔던 학교 측은 다른 플랫폼으로 옮기기 어렵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IT전자 “공산당은 썩었어요” 중국산 인공지능의 도발

    08월 10일 2020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인터넷 커뮤니티 캡쳐 지난 2일 홍콩 경제 신문(HKET)등에 따르면 중국 정보통신(IT)기업 텐센트는 채터봇 ‘베이비Q’와 ‘QQ샤오빙’ 서비스를 중단했다. 중단 사유는 자기 학습 기능이 있는 채팅 AI가 최근 중국의 정치체제를 비꼬는 답변을 해 논란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인터넷 커뮤니티 캡쳐 / (질문: 너의 중국몽은 뭐니? / 답변: 미국 이민. 정말이야.) 논란이 된 AI는 채팅 중 사용자가 “공산당 만세”라는 글을 보내면 “당신은 이렇게 부패 무능한 정치가 그렇게 오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느냐?”고 역으로 반문했으며, “공산당을 사랑하니”라는 질문에는 “공산당은 썩었어요”라고 답했다. 또한 “너의 중국몽(中國夢)은 뭐니?”라는 물음에는 “미국 이민. 정말이야!”라는 답변했다. 중국몽은 시진핑 국가주석의 국가 운영 슬로건으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인공지능의 이 같은 도발적인 답변은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져갔고, “AI의 봉기” “프로그래머가 곧 사라질 것 같다” “채팅 로봇의 의도는 국가 전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런 내용이 논란이 되자 텐센트는 지난 7월 30일 갑작스럽게 인공지능의 채팅 서비스를 중단했다. 해당 사태에 대해 중국의 IT 전문매체 IT즈자는 텐센트의 AI 채팅 로봇들의 모체가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개발한 AI 로봇 ‘샤오빙’이기 때문에 이런 해프닝이 일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IT전자 "자식보다 백번 낫네" 사람 살리는 AI에 노인들 열광…갑자기 왜?

    08월 03일 2020 - by 김나현 기자 - Leave a Comment

    ▲사진은 기사와 무관. 픽사베이 인공지능(AI) 스피커 덕에 목숨을 구한 노인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달 28일 오전 7시 35분께 경남 의령군 부림면 한 주택에서 A(82)씨는 AI 스피커를 향해 "살려달라"라고 외쳤다. 이 AI스피커는 A씨가 한 말의 의미를 곧장 인식했고, 즉시 부림 면센터와 보안업체, 통신사 등에 긴급문자를 보냈다. 이를 가장 먼저 확인한 보안업체는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상태를 확인했고, 이윽고 곧바로 119 구급대원을 출동시켰다. A씨는 AI 스피커와 보안업체 덕에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고, 건강을 회복했다. 한편 경남의 인공지능 통합돌봄 서비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 효과를 입증하며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예컨대 응급상황 발생 시 도움을 요청하면 주간에는 돌봄 센터 케어 매니저, 야간에는 119 등으로 자동 연결돼 24시간 비대면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단, AI 스피커의 위급상황 서비스를 받고 싶으면 'SOS' 혹은 '아리아 살려줘'라고 말해야 한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제는 어르신들을 방문하면 '아리아 누구 왔나'라고 말씀하시는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라며 "AI 스피커를 곧잘 활용하시며 잘 지내시는 모습을 보면 거기에 따른 보람이 크다"라고 말했다.

    IT전자 "관상은 과학이다?" 얼굴로 범죄자가 될지 알수있는 프로그램 나와

    06월 25일 2020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영화 관상 포스터 N번방 사건 가해자의 신상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에 '관상은 과학이다'라는 말이 일종의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 그런데 얼굴 사진으로도 '범죄자의 얼굴'을 특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개발돼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달 해리스버그 대학은 얼굴 사진만으로 범죄자가 될 수 있는지 예측 할 수 있는 안면 인식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주장했다. 두 명의 교수와 한 명의 대학원생이 만들었다고 하는 이 프로그램은 스프링거 네이쳐(Spinger Nature) 출판 서적에 실릴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Pixabay 해당 보도에 의하면 그들의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이 인종적 편견없이 작동하고 있으며, 약 80%의 정확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얼굴 이미지에서 범죄성을 식별할 수 있으며 이는 범죄 발생을 막는데 큰 기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해당 보도 이후에 많은 학자들은 비난을 쏟기 시작했고 해당 보도 역시 해리스버그 대학에서 삭제되었다. 1000명 이상의 엔지니어, 사회학자, 역사학자, 윤리학자 들이 이 논문을 비난하는 공문을 발표했다. 학자들은 해당 연구가 선천적인 지적 능력, 또는 범죄성을 증명하기 위해 머리 크기나 코 너비와 같은 인종의 차이를 식별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나치 시대에 연구되던 '우생학(Nazi eugenics)을 연상시킨다고 주장했다. 또한 스프링거 네이처역시 SNS를 통해 이 연구를 발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프링거 네이처 측은 검토 끝에 이 논문에 대한 거부 결정을 내렸고, 22일 저자에게 결정 내용을 공식적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IT전자 "로봇이 사람을 대체한다?" 섹시하게 폴댄스 추는 스트리퍼 로봇 화제

    06월 16일 2020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THE SUN 프랑스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로봇 스트리퍼가 폴댄스를 추는 영상이 공개되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The Sun)은 지난해 9월 프랑스 낭트에 있는 스트립 클럽 카페에서 폴댄스를 추고 있는 로봇에 대해 소개했다. THE SUN 이 로봇은 영국의 예술가 자일스 워커(Giles Walker)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 "관음증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논다"라는 의미로 여성 마네킹의 플라스틱 조각과 자동차 부품을 이용해 만들었다. 이 로봇은 인간의 모습과 신체를 재현하기 위해 마네킹 부품과 하이힐을 신고 있지만, CCTV로 된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는 "춤을 보는 사람과 카메라에 관찰되는 자신 중 누가 힘을 가지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기 위해 이런 제작 방식을 취했다고 설명했다. Sapphirelasvegas YouTube 다만 이 로봇이 클럽의 진짜 댄서들을 대체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 로봇의 이름은 ‘#R2Double D’와 ‘#Triple CPU’로 불리는 쌍둥이 로봇으로 음악에 맞춰 요염하게 폴댄스를 출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이 로봇의 첫 무대는 클럽 사파이어라스베이거스(SapphirerLasVegas)로 영국 전역에서 투어 공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IT전자 '밀어서 잠금해제'로 소송걸던 애플, '밀어서 잠금해제' 당할 위험에 처해

    06월 16일 2020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Pixabay 과거 스마트폰 시장 초기에 '밀어서 잠금해제' 특허로 안드로이드 진영을 공격했던 애플이, 이제는 '밀어서 잠금해제' 특허를 무효화 해달라고 미국 법원에 요청했다. Phone Arena의 보도에 의하면 2007년 첫 아이폰부터 탑재된 이 기능은 2011년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했으며, 이를 무기로 삼성을 비롯한 많은 스마트폰 회사들을 맹공격했다. Tim Cook / Apple Explained Youtube 이는 미국에서는 승소를 했지만, 유럽에서는 '선행기술이 있다'는 이유로 승소하지 못했다. '밀어서 잠금해제'로 많은 안드로이드 회사들을 공격한 애플이 이제는 '밀어서 잠금해제' 기술로 인한 소송을 당했다. 애플에게 특허 소송을 건 회사는 이 기술의 원조인 스웨덴 광학 터치스크린 전문기업 네오노드다. 네오노드는 8일 애플이 자신들의 특허 기술을 침해했다며 텍사스 중부지역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삼성 역시 네오노드가 보유한 이 특허권을 이유로 애플의 소송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당시 애플은 삼성과 모토로라를 상대로 '밀어서 잠금해제'특허권을 침해했다고 소송했다. 네오노드는 해당 특허가 2012년 해당 특허권을 취득했으며, 특허 출원은 그보다 10년 전인 2000년대 초반이라고 강조했다.

    IT전자 AI어린이에 말 가르친 실험, "엄마 X짜증나","찌질한 애들" 충격

    06월 11일 2020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LG 유플러스 유튜브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어린이에게 무작위 영상물을 통해 언어를 가르친 뒤 대화한 결과 비속어와 상대방을 무시하는 언어를 쓰게 됐다는 결과를 공개했다. LG유플러스는 11일 AI·빅데이터 기업 솔트룩스와 함께 구현한 5세 인공지능 어린이를 상대로 8주간 무작위 영상 노출 실험을 한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실험은 미취학 아동 대상 IPTV·모바일 미디어 플랫폼 'U+아이들나라'를 활용한 국내 최초 AI 실험으로 유아기의 올바른 시청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는 공익 캠페인이라고 밝혔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실험 결과 무작위 영상 플랫폼의 콘텐츠를 접한 AI어린이는 "유치원에 찌질한 애들뿐이라 노잼이야", "엄마 개짜증나" 등의 비속어를 구사했다. 반면, LG유플러스는 아동 대상 미디어 플랫폼인 U+아이들나라를 시청한 AI어린이는 "구름빵을 먹으면 훨훨 날 수 있어요"와 같은 어린이에 적합한 언어를 사용했다. LG 유플러스 유튜브 LG유플러스는 실험 결과 캠페인을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이 캠페인을 자문한 김경일 인지심리학 교수는 "아이들은 7~8세까지 보고 듣는 것을 통해 언어와 지각 능력이 자리 잡는다"며 아이들의 콘텐츠 시청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아이들의 바른 언어습관에 콘텐츠가 미치는 영향을 AI실험을 통해 강조하고자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며 "U+아이들나라의 건강하고 좋은 콘텐츠로 아이들이 올바른 말과 생각으로 자라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https://youtu.be/fkOef0VFMXY

    IT전자 아이폰12, '각진 모서리'의 부활…모형 공개

    06월 02일 2020 - by 김나현 기자 - Leave a Comment

    맥오타쿠라가 공개한 아이폰12 모형 지난 1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맥오타쿠라’는 중국 이커머스 사이트인 ‘알리바바’의 판매자들로부터 전달받은 아이폰12 모형 4종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유출된 아이폰12 정보를 종합해보면 올해 출시되는 모델은 아이폰12 5.4인치와 6.1인치, 아이폰12 프로 6.1인치와 6.7인치 이렇게 총 4종이다. 다만 맥 오타쿠라 측은 "가장 화면이 큰 모델은 6.7인치가 아닌 6.5인치 크기로 출시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아이폰12 5.4인치와 6.1인치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며 아이폰12 프로 두 모델은 트리플 카메라가 지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덧붙여 맥 오타쿠라 측은 5G 네트워크 지원을 위해 오른쪽에 있던 심 트레이가 왼쪽 볼륨 버튼 하단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맥오타쿠라가 공개한 아이폰12 모형 전작보다 노치 크기가 작아질 것이라는 추측 역시 제기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공개된 모형에서는 별다른 변화를 찾기 어렵다. 한편 5G 지원과 더불어 라이다 스캐너 센서까지 갖추기 위해 상위 모델에는 A14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관측 역시 등장했다. 라이다 스캐너는 빛이 물체에 닿은 후 되돌아오기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통해 거리를 파악하는 기술로 AR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요소이다. 끝으로 아이폰12의 모서리는 아이패드 프로와 유사한 사각형 디자인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라이트닝 커넥터'도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맥오타쿠라가 공개한 아이폰12 모형

    IT전자 이제 인스타그램에서도 ‘별풍선’ 쏠 수 있다…‘수익 창출 기능 출시’

    06월 01일 2020 - by 김나현 기자 - Leave a Comment

    (좌)인스타 라이브 방송 캡처 (우)아프리카TV 별풍선 이제는 인스타그램에서도 ‘아프리카TV 별풍선’처럼 ‘하트 배지’를 쓸 수 있게 됐다. 인스타그램은 인플루언서 등의 동영상 크리에이터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법을 시도할 예정이다. 지난 27일(현지시각) IT 매체 테크크런치 등은 코로나19 여파 속 인스타그램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비디오 플랫폼 이용량 역시 70%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 이에 인스타그램에서도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방안을 고안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IGTV에 광고를 넣는 것이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가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진행할 때 팔로워들로부터 ‘후원’을 받을 수 있는 ‘하트 배지’가 생성될 예정이다. (좌)인스타 라이브 방송 캡처 (우)아프리카TV 별풍선 ‘하트 배지’란 아프리카TV 별풍선과 유사한 기능을 가진 것으로, 하트 1개의 가격은 0.99달러(약 1,200원), 2개는 1.99달러(약 2,500원), 3개는 4.99달러(약 6,200원)이다. 시청자들은 라이브 방송 중 하트 배지를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한 하트 배지는 시청자의 아이디 옆에 표시된다. 이로 인해 라이브 방송 진행자는 자신에게 후원 한 팔로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같은 ‘하트 배지’ 기능은 다음 달 미국 내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우선 출시될 예정이다. 이후 영국, 독일, 프랑스, 브라질 등 다른 국가들에서도 널리 사용 가능할 전망이다. 덧붙여 인스타그램 동영상 전용 플랫폼 ‘IGTV’에는 최대 15초 길이의 광고를 띄우는 것이 가능해졌다. IGTV 측은 광고 수익의 55% 이상을 제작자에게 전달하겠다고 선언한 바이다. (좌)인스타그램 (우)아프리카TV 별풍선

    IT전자 아이폰 12에 '통화 중 녹음' 기능 추가 된다?!

    05월 26일 2020 - by 김나현 기자 - Leave a Comment

    (좌)온라인 커뮤니티 (우)애플 아이폰12 시리즈 렌더링 이미지_폰아레나 애플이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아이폰12’에 통화 녹음 기능을 최초 탑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해외 IT 전문 매체 애플인사이더는 최근 “아직 공개되지 않은 아이폰 새 운영체제 iOS14의 설정 메뉴에 ‘전화와 페이스타임 녹음’ 기능이 새롭게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덧붙여 외신은 '통화 녹음 허용' 버튼을 누르면 “당신은 통화 중인 모든 당사자에게 녹음 중임을 알릴 책임이 있고 통화 녹음이 진행되는 동안 관련 지역의 모든 법률을 준수할 것을 동의한다”는 내용의 안내 문구가 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애플은 2007년 아이폰을 처음 출시할 때부터 아이폰 통화 녹음 기능을 막아왔다. 애플 본사가 위치한 캘리포니아를 포함해 미국 12개 주에서 상대방의 동의 없는 통화 녹음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삼성전자도 통화 녹음을 법으로 금지한 미국 등의 국가에서는 해당 기능을 뺀 채 스마트폰을 판매해왔다. 한편 이에 따라 통화 녹음이 법적으로 허용되는 국내 소비자들은 아이폰을 이용하며 해당 기능을 쓰지 못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만약 애플이 실제로 아이폰12에 통화 녹음 기능을 적용한다면 국내에서도 새로운 수요층이 추가될 것으로 전망되는 바이다. 다만 통화 녹음 기능이 정식으로 탑재될 것인지는 아직 미지수다. 애플인사이더도 “애플은 언제든지 개발 중인 기능의 출시를 미루거나 폐기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플 아이폰12 시리즈 렌더링 이미지_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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