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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전자 50m 다리에서 실수로 휴대폰을 떨어뜨린 후 벌어진 일 '화들짝'

    07월 23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온 '강철 휴대폰'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dogdrip.net dogdrip.net dogdrip.net dogdrip.net 개그맨 신봉선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로컬 크리에이터 특급주무관' 출연 당시 휴대전화를 50m 높이의 다리에서 떨어뜨리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까마득한 높이에 휴대전화는 당연히 망가졌을 것이고 찾기도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지만, 스태프들은 그의 휴대전화를 찾아냈다.   그런데 찾아낸 휴대전화는 액정도 망가지지 않은 채 멀쩡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해당 제품은 LG전자의 'G6' 스마트폰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프로그램 측은 LG전자의 광고를 환영한다는 자막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에너지.화학 세계에서 가장 큰 인공태양 조립 시작... 한국도 참여

    07월 11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프랑스에 위치한 ITER에서 핵융합을 위한 토카막 장치의 조립에 들어갔다. 인류의 미래가 걸린 이 프로젝트에 한국은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인도, EU와 함께 참여 국가로서 이름을 올렸다. 한국 핵융합 에너지 연구원 유튜브 채널 (이하 동일) 조립에 들어간 토카막은 11.3m에 1380톤의 구조물로 극도의 미세한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완벽한 조립이 이루어져야 하기에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토카막은 핵융합 발전 과정에서 플라즈마를 가두기 위해 자기장을 이용하는 도넛 모양 즉 원환면형 장치. 최근 국제적인 에너지 위기와 환경 위기로 인류의 생존이 위태로워지는 가운데 어쩌면 인류의 미래를 구원할지도 모를 핵융합 기술의 완성에 전세계인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네티즌들도 과연 살아있는 동안 핵융합 기술로 만들어질 인공 태양을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되고 걱정도 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업 신음소리에 충격받은 남친의 행동이... '경악'

    07월 04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남자친구의 이별 선언 이유가 황당하다며 울분을 토한 누리꾼의 사연이 화제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신음 때문에 헤어지자는 남친'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aagag.com  온라인 커뮤니티 aagag.com  게시물에 따르면 사귄 지 4개월 만에 4살 터울인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고백한 글쓴이가 이별 이유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첫 경험을 지금 남친한테 따여서 그런가 내 신음이 이상하다는 점을 뒤늦게 깨달았다'라며 '보통 여자애들은 귀여운 소리까지는 아니더라도 숨을 참듯이 한다는데 나는 끄억, 끄어억 이딴 소리를 내서 발기가 풀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어라고 울분을 토하면서 설명했다'라고 덧붙였다.   남자친구는 글쓴이를 향해 '조선시대 죄인들 곤장 치는 소리가 들린다'라고 강조하여 설명했다. 이에 남자친구는 이별을 선언했고 글쓴이는 '정말 여자친구의 신음이 별로인 것이 이별 사유로 가능한 것이냐'라며 물었다.

    기업 레고 콘테스트에 등장한 '그것' 모양 레고, 정식 출시될까?

    06월 24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레고 콘테스트인 '레고 아이디어스'에 출품된 변기 모양의 레고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변기 모양 레고인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변기 안에 리얼하게 자리 잡은 굵직한 대변 모양의 레고 블록이다. 시각적으로 상당히 리얼한 느낌을 주고 있어 네티즌들이 매우 흥미로워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이하 동일) 레고 아이디어스에 출품된 아이디어는 추천수를 많이 받으면 레고사가 정식으로 상품화를 해주는데, 이 변기 모양의 레고도 현재 1만이 넘는 많은 추천수를 받고 있다고 한다. 과연 변기 모양 레고가 정식 출시될 것인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 커뮤니티 유저는 관련 게시글에 앰버 허드의 '메라' 레고도 함께 파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IT전자 가상현실에서 여성 아바타를 만지면 성범죄자 될까?

    06월 14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메타버스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 VR챗을 이용해 가상공간(메타버스)에서 사람들 간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다.   이런 시대의 변화에 맞춰 가상공간에서 벌어지는 사람들 간의 트러블(?)에 어떤 식으로 법적인 제재가 적용될 것인지 현재 법조계에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점적으로 다루어지고 있는 것은 성범죄다. 온라인 커뮤니티 개드립 (이하 동일) 지금까지 온라인 공간에서 벌어지는 성범죄는 대화를 통한 언어적 성범죄가 주류였지만 VR챗에서는 내 아바타로 상대의 아바타를 직접 만지는 식의 추행이 벌어질 가능성도 높다. 이런 경우에 내 아바타가 당한 추행이 나에게까지 불쾌감을 느끼게 하는지가 관련 논의의 핵심 주제가 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는 이와 관련된 논의를 심도깊게 진행하기 위해 검사들이 직접 VR챗에 접속해 상대 아바타를 만져보거나 내 아바타를 만져보게 하는 등의 실험을 해서 어떤 기분이 들게 되는지를 테스트했다. 실험에 참가한 검사들은 '생각보다 현실감이 높다', '관련 연구와 입법이 필요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실험과 연구를 통해 향후 메타버스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을 때 가상 공간의 성범죄 단속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게 될 것인지 사람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기업 백화점에서 샀는데...수백만원 명품백이 '짝퉁'?

    05월 21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중국 대형 백화점 명품관에서 구입한 명품 가방이 알고 보니 디자인을 카피한 위조품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내용과 무관한 이미지 / (좌) 루이비통 공식 인스타그램 전날(20일) 중국 매체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창사시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뤄 모 씨는 지난 2020년 9월 창사 중심가에 있는 백화점에서 프랑스 명품 패션 브랜드 L사의 가방 1개를 구입했다. 당시 뤄 씨는 정품 인증의 일련번호인 TC코드가 각인된 가방에 의심하지 않았고, 그의 남자친구 가오 씨는 1만 8700위안의 금액을 전액 지불했다.  하지만 며칠 뒤 뤄 씨는 가방 외부의 문양 일부가 진품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곧바로 후난성에 위치한 진품 인증 전문 업체에 가방의 진품 여부를 의뢰했다. 이후 업체는 그의 가방을 위조품으로 판정한 소견서를 내놨다.     뤄 씨는 위조품을 팔고도 여전히 백화점에서 명품 매장을 운영하고 있던 해당 매장을 끝내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뤄 씨 측은 해당 매장을 대상으로 피해 보상 소송을 제기했고 그가 구매한 짝퉁 가방 비용 전액을 환불받았으며, 가방 구매가의 3배인 5만 6100위안의 피해 보상금과 더불어 변호사 비용 등의 소송 비용도 보상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 '천하제일 횡령대회' 이름 올린 '삼성'?...탕수육 횡령 사건의 '황당한' 진실

    05월 20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아포레퍼시픽, 오스템임플란트 등의 기업들이 연이어 횡령 사건에 휘말렸다. (좌) 내용과 무관한 이미지 / (우)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 (이하 동일) 천문학적 금액의 횡령 사건에 누리꾼들은 이를 비난하며 이른바 '천하제일 횡령대회'라고 통칭했다. 그 순위에는 한동안 뉴스를 뜨겁게 달군 오스템임플란트, 우리은행, 또한 최근 밝혀진 아모레퍼시픽 등이 올라와 있다. 하위권에는 두산, 삼성, 삼립, 삼다수가 올랐는데, 금전이 아닌 식품, 물품 등이 적혀 있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 중 삼성의 '탕수육 횡령 사건'의 내막이 공개되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에 따르면 과거 삼성의 사내 게시판에서는 탕수육 배상 문제로 소동이 있었다. 이는 서로를 알지 못하는 삼성 직원 A팀과 B팀이 우연히 같은 식당에서 식사하게 됐는데, B팀이 탕수육을 남긴 채 자리를 비우자 A팀에서 다 먹은 자기 팀의 탕수육과 교환을 시도했다는 내용이다. A팀은 자리로 돌아온 B팀에 사과 후 배상을 약속하고 연락처를 넘겼지만, 계산하지 않은 채 자리를 떴다. 이에 화가 난 B팀이 A팀의 실명을 거론하며 사내 게시판에 이 같은 내용을 폭로한 것이다.   신상이 공개된 A팀 직원은 발신자 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가 걸려오는 등의 곤욕을 겪어야 했다. 사건 이후 A팀에서는 "B팀이 식사를 마치고 자리를 떠난 줄 알고 남은 탕수육을 먹으려고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고 알려졌다.

    IT전자 우크라이나군 목숨 살린 삼성 갤럭시폰...'방탄 휴대폰이야?'

    05월 14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지난달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러시아군에 맞서 싸우고 있는 우크라이나군 병사의 목숨을 살린 휴대폰이 큰 화제가 되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영상에서 몸을 숨긴 우크라이나 군인은 “675달러짜리 휴대폰과 군 인식표가 목숨을 구했다”라고 말하며 품 안에 넣어둔 휴대폰을 꺼냈다. 케이스가 끼워져 있는 휴대폰에는 탄환이 비스듬히 박혀있었다. 휴대폰 케이스가 찢어지고 전면 유리가 파손됐지만, 그 덕분에 이 군인은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내용과 무관한 이미지 영상 속 휴대폰의 케이스 모양과 크기를 보면 올 초 출시된 갤럭시S21 FE 또는 2020년 모델인 갤럭시S20플러스인 것을 알 수 있다. 러시아군의 총에 맞고도 살아난 우크라이나군의 사연은 한동안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다.

    기업 삼성 광고에 '이것'하는 여성 등장..영국 '여성 안전 단체' 분노

    04월 30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28일(현지시각) 영국 BBC는 삼성의 광고에 '비현실적이고 여성 안전에 무신경한 광고'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유튜브 채널 SBS NEWS 논란이 된 광고는 ‘야행성인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삼성 갤럭시 광고로, 새벽 2시에 일어난 한 여성이 어두운 거리를 달리는 모습을 담았다. 광고는 “나는 남들을 따라 하지 않는다. 남을 따라 하는 것은 날 위한 게 아니니까. 오로지 나만의 스타일을 선택한다”라는 자막으로 마무리된다. 영국의 여성 안전 단체인 ‘거리를 되찾자’는 이 광고에 대해 "삼성이 여성의 안전에 무신경하다"라며 비판했다. 이들은 지난 1월 아일랜드에서 23세 여교사가 혼자 운동하던 중 30대 남성에게 폭행당해 살해된 사건을 언급했다. 해당 사건 이후 SNS상에서 '#shewasonarun'(그녀는 달리고 있었다) 해시태그 운동이 번졌고, 혼자 조깅을 하는 여성들의 안전에 대한 논의가 촉발된 바 있다. ‘거리를 되찾자’의 공동 설립자 제이미 클링글러는 “여성이 밤에 뛰는 것은 안전하지 않다. 이 광고는 현실을 무시한 것”이라며 삼성을 강하게 비난했다.   (좌) 유튜브 채널 SBS NEWS / (우) 내용과 무관한 이미지 pixabay 광고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자 삼성전자는 해명에 나섰다. "자신만의 일정에 맞춰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고 건강한 삶을 만들라는 것이 이 광고의 취지"라며 "여성의 안전에 관한 지속적인 대화에 둔감한 것은 결코 우리의 의도가 아니었다"라고 설명했고,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CEO 일론 머스크, 푸틴 향한 파격 도발 글에 돌아온 러시아 측 충격 답변?

    03월 1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 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푸틴을 도발하는 글을 남겨 이목을 끌고 있다. 유튜브 채널 JTBC News Elon Musk 트위터 지난 14일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에 '푸틴에게 일대일 결투를 신청한다'라며 '내기로 거는 것은 우크라이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동시에 러시아 대통령실인 크렘린궁 공식 계정을 태그한 뒤 '동의하는가'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푸틴이 만약 손쉽게 서방에 굴욕감을 안겨줄 수 있다면 나의 도전도 받아들일 것'이라며 '하지만 그는 그러지 않을 것'이라고 비아냥대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일론 머스크는 러시아와 관련된 문장은 러시아어로,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어로 표기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에 우크라이나 부총리는 '난 머스크가 푸틴을 목성으로 보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는 글을 남기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러시아 연방우주공사 로스코스모스의 드미트리 로고진 사장은 러시아 대문호 알렉산드르 푸시킨이 쓴 동화집의 한 구절을 인용해 '작은 악마야, 넌 여전히 애송이고 약골이다.'라며 '나와 대결하는 건 시간 낭비다'라는 답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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