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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유에프오(UFO)는 진짜 있다' 미국 의회에서 영상 공개

    05월 19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미국 의회에서 50여 년 만에 UFO, 즉 '미확인비행물체'에 대한 청문회가 열렸다.   이 청문회에서 여러 개의 새로운 UFO 영상이 공개되었다. CBS 유튜브 채널 (이하 동일) 하지만 대부분의 영상이 길이가 짧아 분석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평가했다.   최근 무인기나 드론 기술이 발달하면서 UFO로 오인하는 경우도 늘고 있으며,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UFO 영상 또한 외계의 기술인지는 아직 밝혀낼 증거가 없다고 한다. 미 의회의 소위원장은 UFO는 아직 명확히 정체를 설명할 수 없지만 존재하는 것은 분명하고 우리에게 위험이 될 수도 있기에 반드시 조사를 해서 실체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과학 우리은하 중심 블랙홀 모습 최초 포착한 사진 공개

    05월 13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우리은하 중심의 블랙홀 모습을 포착해낸 사진이 최초로 공개되었다.   한국천문연구원을 비롯해 전 세계 80개의 기관과 300명의 천문학자로 이루어진 사건지평선 망원경(EHT: Event Horizon Telescope) 국제 공동 연구진은 우리은하 중심에 있는 블랙홀 궁수자리 A*의 영상을 포착해 12일 공개했다. 한국 천문 연구원 (이하 동일) 실제 블랙홀의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된 것은 2019년 처녀자리 A 은하의 블랙홀 M87*(포웨히) 이후 두 번째다.   이번 사진 공개로 확인할 수 있는 우리은하 블랙홀의 모습은 M87*과 유사하게 중심 부분의 블랙홀과 블랙홀을 포함하는 그림자의 모습이 보이고 주변은 블랙홀의 중력에 의해 휘어진 빛의 형상을 관측할 수 있다. M87*과 우리은하 블랙홀 비교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블랙홀의 모습을 포착해낸 이번 성과로 인해 블랙홀에 대한 연구가 더욱 진전되고 천체물리학의 큰 난제들이 차츰 풀려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과학 DNA 검사 후 18명의 이복형제 찾은 남성, 충격적 '이것' 시도

    01월 17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DNA 검사를 통해 18명의 형제와 자매를 찾게 된 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되었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지난 6일 미국 매체 WWMT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네브래스카주 프랭클린 카운티에 거주 중인 쿠엔틴 사토프가 DNA 검사를 통해 생물학적 친부가 동일한 이복형제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다. 이에 쿠엔틴은 SNS를 통해 직접 연락을 시도했고 그들을 향해 '우리 관계에 대해 아는 바가 있는지 혹은 나와 관계를 맺고 싶은지 궁금해 연락했다.'라고 메시지를 건넸으며 '나와 연락하고 싶지 않더라도 당신을 이해한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러나 쿠엔틴은 각 동네에서 거주 중인 이복형제들로부터 긍정적인 의향이 담긴 메시지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어 이복형제들과 만나게 된 쿠엔틴은 자신과 닮은 점이 많은 그들과 마주하고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젊은 시절 친부의 외형과 동일한 모습에 감탄사를 연발하기도 했다. 쿠엔틴은 해당 사실을 알리지 않은 부모님을 원망하지 않는다고 고백했고 '이번 경험이 내 삶을 극적으로 변화시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과 비슷한 환경에 처해 있는 부모라면 이른 시일 내에 자녀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한편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거주 중인 해리엇 카터와 콜로라도주 덴버에 거주 중인 린다 호프만 또한 쿠엔틴의 사례와 동일한 방식을 통해 가족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과학 술 먹으면 개가 되는 과학적인 근거 등장? 누리꾼 관심 폭주

    10월 29일 2021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게시글이 화제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 '술 먹으면 개가 되는 과학적인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과거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알쓸범잡' 속 일부 장면이 재조명되었다. 출연진 중 한 명이었던 김상욱 교수의 발언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게 된 것. 술을 이루는 에틸알코올의 원자구조가 개의 형상과 닮아 술 먹으면 개가 되는 이유를 재치있게 발언했던 장면이 첨부됐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tvN 예능 프로그램 "알쓸범잡" 속 '부록:주취 감경'이라는 부제의 해당 방송에서는 술에 대한 원자구조를 그리며 설명하는 김상욱 교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술을 이루고 있는 주성분인 에틸알코올은 2개의 탄소와 각각에 수소들이 붙어 있다. 그리고 양옆으로 산소와 비공유 전자쌍이 붙어있었고 김상욱 교수는 설명을 덧붙이는 동시에 출연진들을 비롯한 시청차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을 그려가며 설명했다.   김상욱 교수는 완성된 원자구조의 그림을 들어 보이며 개의 형태와 비슷하지 않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어서 '술 먹으면 개가 되는 이유'라는 말을 덧붙이며 유쾌하고 재치 있는 농담을 던져 화제가 되었다. 그의 센스 있는 원리 설명과 설득력 있는 농담으로 인해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지식을 선사할 수 있었다.    한편 "알쓸신잡"이후의 방송됐던 "알쓸범잡"은 내 주위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속 이면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펼쳐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카이스트 대학원 물리학과 박사인 김상욱 교수가 계속 함께했다. 지난 7월을 끝으로 종영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과학 '화성에서 숨 쉰다', 화성 테라포밍 성공적인 첫 발자국

    04월 23일 2021 - by rookiest01 - Leave a Comment

      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화성에서 산소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지난 22일 화성으로 보낸 헬기 '인저뉴어티'가 무사히 비행을 마치며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꾸는 실험도 성공했다. 1시간 동안 약 5.4g 정도의 산소를 생산해냈는데, 이는 우주비행사가 약 10분 간 숨을 쉴 수 있는 양이라고 한다. 이로써 지구 외에 생물이 살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해내는 '테라포밍'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간 것으로 보인다. NASA는 이후 최대 3회 비행을 더 시행하며 경과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이 10분 동안 5g밖에 쓰지 않는구나.", "도지 풀매수 가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과학 '성폭행 위험 낮추긴 하겠네'…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말 나오는 성폭행 방지템

    03월 22일 2021 - by rookiest01 - Leave a Comment

      성폭행을 방지하기 위해 등장한 아이템이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ㅇㅎ) 여성용 성폭행 방지 아이템”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fm코리아 fm코리아   해당 게시물에서는 해외에서 출시한 여성용 성폭행 방지 아이템 광고 영상 일부분이 캡쳐되어 있었다.   재미있는 점은 해당 아이템을 착용하면 착용자가 남성의 성기를 가진 것처럼 실루엣이 보인다는 것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성폭행위험낮추고 그냥폭행위험 증가시키는 매직아이템", "더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학 '이거 실험 해볼까?'…괜히 솔깃하게 만드는 고환의 새로운 기능

    02월 08일 2021 - by rookiest01 - Leave a Comment

      ‘고환’의 새로운 기능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서는 “학계에 보고된 부x랄의 신기능”이란 제목으로 게시글이 올라왔다.   에펨코리아 에펨코리아   해당 게시글에서 누리꾼은 인간의 고환이 가지고 있는 알려지지 않은 성능에 대해 알렸다. 해당 글에 따르면 사람의 고환은 맛을 감지하는 미뢰를 가지고 있어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바다 간다고 짜진 않잖아”, “얘들아 부X주머니가 아니라 안쪽의 구슬인거 같아. 주머니는 맛을 못느끼고”, “정상인 : 아하 그렇구나 / 병X : 설탕 물에 녹이고 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과학 '삽입 많이 하면 진짜 넓어지나?'에 대한 과학적인 사실

    01월 13일 2021 - by rookiest01 - Leave a Comment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성경험 횟수에 따른 질압 변화 차이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 나왔다.   FM코리아   “성경험이 많으면 정말 허○이 될까?”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한 게시물은 과거 일본 AV 여배우가 어느 예능 프로그램에서 질압을 검사했던 장면을 소개했다. 또한 작성자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해당 장면에 대한 팩트 체크를 실시하기도 했다.   FM코리아   놀라운 점은 성경험 횟수에 따라 질압의 변화가 적다는 것이다. 작성자가 실시한 첫 번째 팩트체크는 일본 예능에서 언급했던 ‘20대 여성 평균 질압 수치’였다. 예능에서는 20대 여성 평균 질압을 50~60이라 소개했지만 작성자가 체크해 본 바에 의하면 오히려 30이 정상이었다.   FM코리아 FM코리아   또한 출산 후 20으로 줄어들 수 있지만, 이는 쭈그려 앉아서 힘든 노동을 하는 등의 무리한 외부활동을 통해서도 줄어들 수 있는 수치였다.   FM코리아 FM코리아 FM코리아   여기서 끝이 아니다. 작성자는 과거 뉴스를 뒤져가며 기혼 여성이 미혼 여성보다 질압이 높다는 사례를 찾아내기도 했고, 남녀가 만족할 수 있는 평균 질압이 20이라는 사실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작성자는 힘주지 않았을 때 기본 질압이 5~10이 평균이라 밝혔다.

    과학 남자 성기 크기에 영향을 끼치는것?

    12월 08일 2020 - by unit3 - Leave a Comment

    출처 : unsplash 최근 미국 의료저널'BJU lnternational'은 전 세계 성인 남성 15,000명을 대상으로 성기 크기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을 조사했다.  출처 : gettyimagesbank 이 조사기록에 보면 남성들의 키와 성기 크기를 조사한 후 둘의 연관성에 대한 통계를 내렸다. 그 결과는 '키'로 나타났다.  이 같은 연구는 과거 국내에서도 시행되었는데, 조선대 의과대학에서 국내 대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키와 음경 크기는 어느 정도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

    과학 주말만 되면 '머리가 아프다?' 이것이 원인!

    09월 20일 2020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제 먹은 술 때문인가? 회사를 가다가 가지 않아서 그런가? 주말마다 두통이 생긴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를 “주말 두통”((weekend headache)“이라 한다.   픽사베이 을지대병원 신경과 김병건 교수는 "주말 두통의 가장 큰 원인은 커피 속 카페인"이라고 답했다. 한국경제연구원에 의하면 2018년 한국 성인 1인당 커피 소비량이 평균 353잔으로 세계평균 소비량 132잔을 크게 앞섰다. 대략 하루에 2잔 이상을 마시게 되는 데 커피의 주성분인 카페인에서 각성 반응을 시켜 생기는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다. 쉽게 말해, 카페인 금단 증상으로 두통이 생긴다. 카페인 섭취 시, 혈관이 수축하는데 카페인 섭취가 끊기면 혈관에서 팽창하는 과정에서 혈관을 둘러싼 신경이 자극되어 통증이 생긴다.   편두통과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주말 두통인지 파악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평일에 늘 마시던 시간에 커피를 마시고 1시간 동안 두통 여부를 파악하면 된다. 커피를 마신 후 1시간 이내로 두통이 사라진다면 카페인 금단 증상으로 나타나는 주말 두통이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평일, 주말 상관없이 커피를 2잔 이상 마시는 습관을 줄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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