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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삽입 많이 하면 진짜 넓어지나?'에 대한 과학적인 사실

    01월 13일 2021 - by 유준혁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성경험 횟수에 따른 질압 변화 차이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 나왔다.   FM코리아   “성경험이 많으면 정말 허○이 될까?”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한 게시물은 과거 일본 AV 여배우가 어느 예능 프로그램에서 질압을 검사했던 장면을 소개했다. 또한 작성자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해당 장면에 대한 팩트 체크를 실시하기도 했다.   FM코리아   놀라운 점은 성경험 횟수에 따라 질압의 변화가 적다는 것이다. 작성자가 실시한 첫 번째 팩트체크는 일본 예능에서 언급했던 ‘20대 여성 평균 질압 수치’였다. 예능에서는 20대 여성 평균 질압을 50~60이라 소개했지만 작성자가 체크해 본 바에 의하면 오히려 30이 정상이었다.   FM코리아 FM코리아   또한 출산 후 20으로 줄어들 수 있지만, 이는 쭈그려 앉아서 힘든 노동을 하는 등의 무리한 외부활동을 통해서도 줄어들 수 있는 수치였다.   FM코리아 FM코리아 FM코리아   여기서 끝이 아니다. 작성자는 과거 뉴스를 뒤져가며 기혼 여성이 미혼 여성보다 질압이 높다는 사례를 찾아내기도 했고, 남녀가 만족할 수 있는 평균 질압이 20이라는 사실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작성자는 힘주지 않았을 때 기본 질압이 5~10이 평균이라 밝혔다.

    과학 남자 성기 크기에 영향을 끼치는것?

    12월 08일 2020 - by unit3 - Leave a Comment

    출처 : unsplash 최근 미국 의료저널'BJU lnternational'은 전 세계 성인 남성 15,000명을 대상으로 성기 크기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을 조사했다.  출처 : gettyimagesbank 이 조사기록에 보면 남성들의 키와 성기 크기를 조사한 후 둘의 연관성에 대한 통계를 내렸다. 그 결과는 '키'로 나타났다.  이 같은 연구는 과거 국내에서도 시행되었는데, 조선대 의과대학에서 국내 대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키와 음경 크기는 어느 정도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

    과학 주말만 되면 '머리가 아프다?' 이것이 원인!

    09월 20일 2020 - by unit6 - Leave a Comment

    어제 먹은 술 때문인가? 회사를 가다가 가지 않아서 그런가? 주말마다 두통이 생긴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를 “주말 두통”((weekend headache)“이라 한다.   픽사베이 을지대병원 신경과 김병건 교수는 "주말 두통의 가장 큰 원인은 커피 속 카페인"이라고 답했다. 한국경제연구원에 의하면 2018년 한국 성인 1인당 커피 소비량이 평균 353잔으로 세계평균 소비량 132잔을 크게 앞섰다. 대략 하루에 2잔 이상을 마시게 되는 데 커피의 주성분인 카페인에서 각성 반응을 시켜 생기는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다. 쉽게 말해, 카페인 금단 증상으로 두통이 생긴다. 카페인 섭취 시, 혈관이 수축하는데 카페인 섭취가 끊기면 혈관에서 팽창하는 과정에서 혈관을 둘러싼 신경이 자극되어 통증이 생긴다.   편두통과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주말 두통인지 파악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평일에 늘 마시던 시간에 커피를 마시고 1시간 동안 두통 여부를 파악하면 된다. 커피를 마신 후 1시간 이내로 두통이 사라진다면 카페인 금단 증상으로 나타나는 주말 두통이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평일, 주말 상관없이 커피를 2잔 이상 마시는 습관을 줄이는 게 좋다.

    과학 더 빨리 늙는다는 햄버거 섭취법

    09월 01일 2020 - by rookiest04 - Leave a Comment

    햄버거, 감자튀김 등 이른바 '정크푸드'의 섭취 빈도에 따라 달라지는 노화 속도에 관한 연구가 나왔다. AFP통신은 1일 햄버거와 감자튀김 등을 많이 먹을 수록 노화속도가 빨라진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 나바라대학 마리아 베스 라스트로요 교수 연구팀은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유럽·국제비만학회에서 "극도로 가공된 식품(Ultra-processed foods)을 하루 3번 이상 섭취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염색체 '텔로미어'(telomeres)가 짧을 확률이 최대 2배 이상 높았다"라고 발표했다. 세포분열이 반복될수록 길이가 점점 짧아지는 텔로미어는 생물학적 나이를 나타내는 표시로 간주돼 왔다. 인간의 평균 텔로미어 길이는 노년기로 갈수록 자연 감소하는데, 가공식품이 이를 앞당긴다는 것. 연구팀은 가공식품의 정기적인 소비와 텔로미어의 길이 사이의 연관성을 규명하기 위해 55세 이상 남성 645명, 여성 241명의 DNA 샘플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가공식품 섭취 빈도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2년 마다 식습관을 분석했다. 그 결과 가공식품을 가장 적게 먹은 그룹은 텔로미어가 단축될 확률이 나머지 3개 그룹보다 각각 29%, 40%, 82% 낮았다. 이를 통해 연구진은 실험을 통해 정크푸드의 섭취 빈도가 높을 수록 더 빨리 늙는다고 판단했다. 사진=픽사베이

    과학 '밖에서 안이 비쳐요..' 일본의 투명한 공중화장실

    08월 19일 2020 - by rookiest04 - Leave a Comment

    일본재단이 공원 공중화장실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발을 벗고 나섰다. 시부야 공원 17개 공중화장실 개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화장실이 일본 내에서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공원에 설치된 공중화장실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 시설이지만, 불특정 다수가 사용한다는 점 때문에 청결하지 않거나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장소로 인식되기도 한다. 이런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한 색다른 공중화장실이 일본 도쿄에 등장했다. 최근 일본 도쿄 시부야 지역의 공원 두 곳에 설치된 이 공중화장실은 이른바 `투명 화장실'이다. 비어 있을 땐 안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투명 상태를 유지하다, 볼일을 보러 들어간 사람이 안에서 문을 잠그면 불투명해진다. 일본재단 홈페이지 캡쳐 일본재단 홈페이지 캡쳐 투명 화장실의 비밀은 ‘스마트 글래스’로 불리는 PDLC(고분자 분산형 박막 액정) 필름에 있다. 이 필름은 전원을 연결하면 투명해지고 전원을 차단하면 불투명한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사람이 화장실 안에 들어가 문에 달린 스위치를 돌려 문을 잠그면 외벽 유리에 붙인 필름의 전원이 차단되면서 불투명 상태로 바뀌게 된다. 일본재단 홈페이지 캡쳐 일본재단은 "현재의 공원 공중화장실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는데, 첫째는 내부가 깨끗한지, 둘째는 누가 안에 숨어 있는지 모른다는 점"이라며 투명 화장실은 이 두 가지 걱정거리를 해소하고 들어갈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투명 화장실의 외벽으로 쓰인 색유리는 밤에는 공원의 야외조명 역할도 할 수 있어 야간 공원의 디자인과 함께 범죄 방지에도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투명 화장실은 16명의 건축가들이 여기에 참여했으며,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상 수상 경력의 반 시게루의 작품이다. 일본재단은 내년 봄까지 공중화장실 개조 계획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과학 비둘기한테 밥주면 '공격형 빌런'됩니다

    08월 06일 2020 - by 유준혁 기자 - Leave a Comment

    평화의 상징이라는 별칭을 가진 비둘기에 관한 생경한 정보에 누리꾼의 이목이 쏠린다. 6일 조선일보는영국 런던대와 호주 모나시대 공동 연구진이 지난 5일(현지 시각) 왕립학회가 발간하는 ‘바이올로지 레터스’에 “도시 비둘기는 몸무게가 많이 나갈수록 서열이 높아지고 더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라고 밝힌 내용에 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구진은 비둘기의 서열을 좌우하는 요인을 알기 위해 런던대 수의대에서 키우는 비둘기 17마리를 3년간 관찰 실험을 진행했다. 이들은 관찰 결과 비둘기들은 몸집이 클수록 서열이 높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몸집이 가장 작은 새가 서열이 가장 낮았다. 또 몸집이 클수록 공격성도 강하다는 점을 발견한 것. 연구진은 비둘기의 몸무게가 바뀌면 바로 서열도 바뀐다고 생각했다. 이에 연구진은 연구 기간의 중간에 해당하는 19개월째에 몸무게가 가장 작은 비둘기에게 추를 달아 몸무게를 인위적으로 늘렸다. 그러자 비둘비의 공격성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몸무게 같은 물리적 특성을 변화시켜 동물의 공격성을 조절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공원에서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면 공격성을 더 증가시킬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픽사베이

    과학 KAIST, "코로나19 감지" 기침하는 사람 탐색 카메라 개발

    08월 06일 2020 - by rookiest04 - Leave a Comment

    인터넷 커뮤니티 캡쳐 (기사와 관계 없음)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박용화 교수 연구팀이 에스엠인스트루먼트와 공동으로 실시간 기침 소리를 인식해 기침하는 사람을 이미지로 표시해 주는 '기침 인식 카메라'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비접촉 방식으로 전염병을 감지하는 기술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그 이유는 기존 코로나19의 판정은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한 발열 감지 기술이 대표적인데, 다른 증상인 기침은 탐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팀은 기침 소리를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딥러닝 기반 기침 인식 모델을 음향 카메라에 적용, 기침 소리와 기침하는 사람의 위치를 시각화할 수 있는 카메라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이스트 캡쳐 기침 인식 모델에는 시각적 이미지를 분석하는 데 사용되는 인공신경망의 한 종류인 '합성곱 신경망'(Convolutional Neural Network, CNN) 기술이 적용됐다. 1초 길이 음향신호의 특징을 입력 신호로 해 기침은 1, 그 외는 0으로 하는 2진 신호를 출력하도록 학습시킨 뒤 공개 음성데이터 세트인 '오디오 세트'를 사용해 기침 인식 모델의 훈련하고, 다른 데이터 세트를 데이터 증강을 위한 배경 소음으로 사용했다. 배경 소음을 15∼75%의 비율로 오디오 세트에 섞은 뒤 다양한 거리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음량을 0.25∼1.0배로 조정해 데이터 세트의 성능을 측정한 결과 87.4%의 정확도를 보였다. 그 결과 잡음이 심한 환경에서도 기침 소리를 구분해낼 수 있으며, 기침하는 사람의 위치뿐만 아니라 기침 횟수도 파악할 수 있다. 카메라 개발에 성공한 박용화 교수는 "사람이 밀집한 공공장소에서 전염병의 유행을 감지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며 "병원에 적용해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연구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과학 불어오기 시작한 K-백신 바람

    07월 24일 2020 - by rookiest04 - Leave a Comment

    K바이오사이언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 수탁생산(CMO) 계약을 맺은 이후 국내 백신 회사의 추가 수주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전 세계 백신 생산시설 부족으로 글로벌 제약사들이 기술 이전을 통해서라도 여러 기업에 생산을 맡기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진단키트에 이어 K-바이오 열풍을 또다시 일으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픽사베이 이미지 23일 백신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영국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와 맺은 백신 CMO 계약 이외에도 다른 글로벌 회사와 추가 수주를 논의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다른 글로벌 회사와 논의 중”이라며 “글로벌 제약사들이 허가 직후 코로나19 백신 공급에 차질을 줄이기 위한 CMO 업체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제작 중인 백신은 코로나바이러스와 겉모습만 같은 단백질을 투여하여 항체를 인위적으로 몸속에 만들어주는 것으로, 현재 생산할 수 있는 국내 CMO 업체로는 SK바이오사이언스를 비롯해 LG화학 바이넥스 유바이오로직스 일양약품 등이 꼽힌다. 이를 위해 식약처는 백신 개발과 환자 치료를 위해 최일선에 있는 산업계, 학계, 병원 등 여려 전문가와 협력해 안전하고 효과 있는 백신이 신속하게 출시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 외에 백신을 생산 및 개발 중인 나라는 미국 화이자(Pfizer)와 모더나(Moderna)가 개발 중인 mRNA-1273(메신저 리보핵산) 백신, 영국의 아스트라제네카는 살아 있는 바이러스의 독성을 약화시켜 사용하는 생백신을 개발 중이다.

    과학 佛 의료계가 주목한 한국에서 코로나19 사망률이 낮은 원인

    07월 16일 2020 - by 유준혁 기자 - Leave a Comment

    ▲사진 왼쪽은 기사와 관련 없음. 픽사베이 한국에서 코로나19 감염자 수 대비 사망자 수가 적은 원인에 관해 해외 연구진이 연구한 내용이 화제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The sun) 에 따르면 최근 프랑스 몽펠리에 대학교 장 부스케(Jean Bousquet) 폐의학과 명예교수를 포함한 연구진은 코로나19 사망자 수와 국가별 식생활 차이의 상관관계에 관해 연구했다. 이들은 한국과 독일에서 확진자 수 대비 사망자 수가 적다는 점에 주목했고, 이 두나라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연구진이 주목한 것은 발효된 배추였다. ▲김치(사진 왼쪽)사진과 자우어크라우트가 담긴 음식 사진. 픽사베이 한국인은 김치, 독일인은 양배추를 발효 시켜 만든 음식인 자우어크라우트 섭취 빈도가 높았다. 연구진에 따르면 발효된 배추엔 'ACE2'(앤지오텐신전환 효소2)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ACE2는 코로나 19와 결합해 인체에 침투한다. 따라서, 발표된 배추가 ACE와 코로나19의 결합을 막아 감염을 예방해준다는 것. 부스케 교수는 "발효 배추와 요구르트트 등이 일종의 천연 바이러스 차단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의 코로나 감염자 사망률은 16일 오전12시 기준 2.1%로, 동일(同日) 기준 감염자 수가 많은 순서대로 미국, 브라질 등 총 8개국의 코로나19 사망률 평균이 5.6%인 것에 비해 낮다.

    과학 '실제 상황'…최저 기온과 최근 '106도' 차이 났다는 곳

    07월 10일 2020 - by 유준혁 기자 - Leave a Comment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픽사베이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실감하게 하는 사례가 나타났다. 미국 매체 CNN은 최근 러시아 시베리아 베르호얀스크의 기온이 지난달 20일 영상 38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이 지역에서 측정된 사상 최고 기온이다. 베르호얀스크는 러시아 시베리아 북동부 북극권에 있는 지역으로,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 중 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이 지역은 1892년 기온이 영하 67.8도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같은 지역의 최저 온도와 최고 온도 차이가 무려 105.8도나 나는 것. 전문가들은 초여름 이상 기온의 원인으로 고기압이 만든 '열돔(heat dome) 현상'을 꼽았다. 고기압에서 내려오는 뜨거운 공기가 돔(반구형 지붕)에 갇힌 듯 지면을 둘러싸 기온이 상승했다는 것. 세계에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 현상이 속속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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