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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자승자박, 일본이 '강간의 왕국'이 된 이유

    04월 19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인터넷 e스포츠 커뮤니티 '포모스'에 [일본이 진짜 강간의 왕국인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해외 프로그램 'ASIAN BOSS'의 캡처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ASIAN BOSS'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성추행과 성폭행에 대한 의견을 인터뷰하고 있었다. 일본인들은 해당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출처:포모스 출처:포모스 "성추행은 당할 사람만 당한다. 막 좀 가벼워보이는 애들이 (성추행을) 잘 당하는 것 같다" "남성들을 흥분시키게 한다면 성추행을 당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한편 일본의 성추행 및 성폭행의 사건 접수 대비 처리 비율은 7%밖에 되지 않고, 신고 접수에 필요한 증거 역시 피해자가 직접 확보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지하철에서 여대생 머리 위로 음모 뿌린 할아버지

    04월 19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일본 지하철에서 찍히 영상이 화제다. 예의범절이나 공공질서 때문이 아닌, 더러움 때문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 속에서 어느 노인이 바지 지퍼 속에서 무언가를 뽑아 잠시 바라본 후, 그것을 옆에서 졸고 있는 여성의 머리에 툭 던지고 아무렇지 않은 듯 자신의 머리를 어루만진다. 출처:락싸 충격적인 것은, 영상을 자세히 보면 노인이 바지 지퍼 속에 손을 넣어 꺼낸 것은 다름아닌 자신의 음모. 즉, 성기의 털이었던 것.  출처:락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미친 개더러워", "죽어라 제발...진짜 제발...", "아 역겨워 진짜" 등 혐오스러움을 드러냈다.   

    국제 XX 때문에 18번 이사한 인도 부부, 사연은?

    04월 19일 2021 - by 김나현 기자 - Leave a Comment

    지난 15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인도에 거주하는 A 씨가 아내 B 씨의 극심한 공포증 때문에 결국 이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그 공포증의 대상은 바로 '바퀴벌레'였다. B 씨는 바퀴벌레와 마주칠 때마다 기절할 정도로 비명을 질러댔고, 부엌 근처도 가지 않으려 했다고 한다. 집에 바퀴벌레가 출연할 때마다 이사하기를 원해, 17년 결혼한 이후 3년 동안 18번이나 이사를 해야만 했다. A 씨는 B 씨를 병원에 데려가 보기도 했으나 약물치료는 거부했고, 결국 이혼을 요구하게 되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8번 옮기는 집마다 바퀴벌레가 나오다니...", "세스코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실제로 'katsaridaphobia'라고 일컬어지는 바퀴벌레 공포증을 가진 사람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공황에 빠지고 식은땀을 흘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제 오염수 태평양 방류 결정

    04월 16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일본 정부가 2022년부터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를 태평양에 방류하기로 결정하면서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벌써부터 미역, 소금 등 수산물을 미리 사재기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에 불안감을 호소하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 290여만명이 가입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염수 방류 결정으로 소금이나 미역을 미리 사신 분이 있냐"고 묻는 글이 올라오고 있을 정도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저장탱크.  EPA 연합뉴스  이에 한 네티즌은 "2022년부터 방류한다고 하니 지금 사는 건 너무 이른지 궁금하다"며 "생선도 진공포장돼서 냉동된 것을 사놓고 미역, 소금도 지금부터 미리 사둘까 생각 중"이라고 했다. "잠깐 미리 사두는 것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당분간 먹을 것은 그렇긴 한데 점점 수산물을 끊어야 할 것 같다" 등 댓글도 이어졌다.    "불안해서 생선 자체를 먹기가 불안하다"며 "주변국에 안전하다는 구체적인 설명도 없이 자국의 기준에 따라서만 방출한다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이다.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배려심 없는 행위로 지탄받아야 된다"고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 수산물 유통업이나 외식업 등 관련 업계 종사자들은 일본 방사능 오염수 파동의 가시화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특히 최근 중국 알몸 배추 절이기 영상으로 인한 중국산 김치 파동에 이어 일본 방사능 오염수 파동까지 겹칠 경우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는 "방사능 오염수 방출로 인한 수산물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하면서 소비 저하로 자칫 번질까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수산업뿐 아니라 외식산업 전후방 효과까지 엄청난 파급이 예상되는 만큼 정부가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경북 울릉군 저동항 어판장에서 오징어를 손질하는 어민들. 울릉군 제공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켓컬리 관계자는 "현재 일본에서 수입하는 수산물은 판매하지 않고 있다"며 "2022년부터 방류한다고 결정한 만큼 상황을 우선 지켜본 뒤 방류가 진행될 경우 다른 수입산을 들여오는 등 여러 가지를 검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제 소송하느라 바쁜 대기업

    04월 16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애플이 미국 생수 브랜드 상표 등록을 반대하고 나섰다. 사과 모양 마크와 자사 로고가 생김새가 비슷해 소비자가 자칫 브랜드를 오인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애플 로고 7일(현지시간) 맥루머스에 따르면 애플은 미국 조젯(Georgette LLC)의 로고가 자사 로고와 유사하다며 미국 상표심사·항소위원회(TTAB)에 반대의견서(a notice of opposition)를 제출했다.   애플이 미국 상표심사·항소위원회(TTAB)에 항의 의견서(a notice of opposition) 중 발췌. 자료=맥루머스 문제가 된 로고는 조젯의 생수 사업에 쓰이는 사과 모양의 마크다. 잎사귀가 있는 사과 모양 가운데 문구(I am Arcus)가 적혀있다. 반면에 애플 로고는 한 입을 베어 먹은 사과 모양이다. 애플은 의견서에서 "당사의 로고와 시각적으로 유사하다"며 "소비자 혼란과 더불어 사기 등에 활용될 경우 브랜드 이미지가 손상될 우려가 있다"고 했다.  

    국제 英 세 아이 엄마, 돌이킬 수 없는 행동

    04월 16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영국에서 14살짜리 소년과 성관계를 맺은 27살 여성이 징역 2년 9개월형을 선고받고 수감됐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컴브리아주 펜리스에 사는 소피 힌드마치(27)는 지난 2019년부터 14살 소년 A군과 스냅챗(스마트폰 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메시지를 주고 받은 뒤 자신의 집에서 수차례 성관계를 가졌다. 소피는 슬하에 세 자녀를 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소피는 지난 9일 열린 재판에서 징역 2년 9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재판을 맡은 휴 맥키 검사는 "소피와 A군은 10~13번 정도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 수사과정에서 압수된 소피와 A순의 휴대폰에는 성적인 내용이 담긴 메시지들이 다수 발견됐다. 특히 소피는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해 A군과의 성관계를 갖는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도 사실이 드러났다.   사건을 담당한 엠마 암스트롱 경장은 "소피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잘못됐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고 피해자에게 메시지를 삭제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당초 소피는 경찰 조사에서는 자신의 범행을 부인했으나 재판 직전 끝내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힌드마치는 남편의 지속된 가정폭력으로 인한 상처를 14세 소년과의 관계에서 위로받으려 했으나 이는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BBC는 전했다.

    국제 머리채 잡고 욕설 난무했던 5시간 난투극, 장소는 비행기?

    04월 16일 2021 - by 김나현 기자 - Leave a Comment

    지난 10일 이스탄불 항공에서 벌어진 난투극 영상이 온라인에 퍼져 화제다.   말다툼을 하던 두 여성의 싸움이 격해지더니 결국 머리채를 잡고, 밀어내며 몸싸움으로 번진 것이다. 얽히고설킨 여성들 사이에 다른 사람들이 힘겹게 뜯어말렸지만 싸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이에 많은 사람이 싸움에 휘말렸고 결국 비행기는 5시간이나 지연되었다고 한다.  출처 유튜브 채널 MBCNEWS 관계자는 "기내 선반 사용 때문에 싸움이 벌어진 것 같다."라며 정확한 진상을 조사하는 중이라고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왜 5시간 동안 말리지 못한 거지.", "짐이 얼마나 많길래 기내 선반 때문에...", "매너도 예의도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국제 일본 어느 30대 AV배우의 비밀 고민

    04월 15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어제 14일 인터넷 e스포츠 커뮤니티 '포모스'에 [30대 AV여배우의 고민]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출처:포모스 출처:포모스 게시물에는 일본의 30대 AV배우가 인터뷰하는 영상의 사진이 나열되어 있었다. 그녀의 고민은 바로 "결혼할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였다. 주변인들이 결혼하는 걸 보면서 "나는 이대로 독신으로 살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 등 불안함이 생긴다고 고백했다. 이후 주변에서 "결혼은 언제 해?"라는 질문이 가장 듣기 싫은 질문이라며 그만 내버려뒀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국제 이탈리아 신부, 펑펑 운 사연은?

    04월 15일 2021 - by 김나현 기자 - Leave a Comment

    지난 11일 이탈리아 한 성당에서 리카르도 체코벨리(42) 신부가 미사를 마친 후 성직자 복을 벗기로 했다고 고백했다.   이유는 바로, 신부가 한 여성과 사랑에 빠졌기 때문. 4년 전 한 여성을 만난 후 차오르는 사랑을 멈출 수 없었던 신부는 끝내 사랑을 택하기로 했다.   출처 ANSA 통신 이상 동일 펑펑 울어 염증이 생긴 눈을 감추기 위해 안대를 착용하고 인터뷰에 임한 그는 자신의 감정에 대해 "놀랍고 두렵다."라는 말을 남겼다. "너무나도 어려운 결정이었다. 하지만 밝히고 난 후 자유와 분명함을 느꼈다."라며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 기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낭만적이고 감동적이다.", "이 또한 신의 뜻이다." 등의 감명 깊은 반응을 보였다.  

    국제 중국, 창조영2021에 XX가…?

    04월 14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중국판 '프로듀스 101'로 불리는 '창조영2021'서 EBS 연습생 펭수가 등장한 사실이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더쿠 등의 온라인 커뮤니티서는 '청춘유니 3'의 예고편에 펭수가 등장했다는 내용의 글이 캡처와 함께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글에 담겨진 캡처에는 두 마리의 펭수가 서로 날개를 맞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중국판 '프로듀스 101'로 불리는 '청춘유니3'이 예고편   하지만 이 펭귄은 해당 방송을 제작한 아이치이 측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판 펭수(?)는 우리의 오리지널 펭수보다 더 뭉툭하고 볼터치가 심하게 부어있었다. 또한 김명중 헤드셋이 크지 않았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닮게라도 만들던지", "우리펭이 왜 여기서 나와", "이러다 펭수도 자기네거라고 우기겠네", "너무 똑같은 거 아니냐 진짜", "표절에 대한 인식이 전혀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펭귄 인형을 쓴 EBS 캐릭터 ‘펭수’. /유튜브 ‘자이언트 펭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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