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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 (움짤) 다른 여자와 바람피우다 마누라에게 걸린 남편

    03월 31일 2021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이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바람피다 마누라한테 걸린 후'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된 해당 게시물은 외도(?)하다 걸린 동물들의 모습을 일부 첨부하였다. 놀라운 점은, 마치 사람의 모습인 것처럼 동물들이 상당한 상황 재현을 보여 준다는 것. 첨부 자료에 따르면, 다른 고양이와 사랑을 나누다 걸린 고양이의 동적인 반응과 암사자에 기대려다 그대로 쓰러져버린 수사자의 모습 등에서  리얼한(?) 수컷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엠엘비파크 (이상 동일) 한편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첫 짤은 무서움 ㄷㄷㄷ", "동물적 감각도 별수 없군요",  "괭이들이 진짜 사람 같네요 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물 ‘차량에 개 묶고 시속 80km…’ 동물 학대 ‘충격’

    03월 26일 2021 - by 박지아 기자 - Leave a Comment

    차량에 개를 매달고 달린 운전자가 동물 학대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동물자유연대는 25일 SNS를 통해 “지난 3월 7일 오전 10시 38분경 경상북도 상주시 모서면 국도상에서 차량 뒤편에 개를 목매달아 끌고 다니다 죽게 했다는 제보를 받았다”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제보자는 "개의 목에 끈을 묶어 차 뒤편에 매단 채 시속 60~80km로 달리는 모습을 보았고, 차가 지나간 길에는 피가 보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동물자유연대는 동물 학대 사건 혐의로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출처: 동물자유연대  한편 동물을 학대해 죽게 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

    동물 고슴도치가 강아지에게 당한 충격적인 일

    03월 16일 2021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이 화제다. '내가 죽인 거 아니에요'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된 게시물은 한 강아지와 세면대 위에서 둥둥 떠다니는 고슴도치 사진이 첨부돼 있다. 강아지는 슬픈 눈으로 고슴도치를 응시하며 조심스럽게 손을 뻗다 주저하고 고슴도치는 배를 위로 향한 채 힘없이 둥둥 떠다니기만 한다. 상황만 보면 강아지가 고슴도치를 해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상황. 그러나 알고 보니 고슴도치는 세면대 위에서 거품 목욕 중이었던 것. 온라인 커뮤니티 (이상 동일) 강아지는 그저 그런 고슴도치를 지켜보고 있을 뿐이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휴, 다행이다 고슴도치 안 죽었구나;", "반전이 있어 다행이다." 등 안도하는 반응의 댓글이 주를 이뤘다.

    동물 생존 위해 스스로 목 자른 달팽이 몸이 재생되는 과정(혐오주의)

    03월 10일 2021 - by unit4 - Leave a Comment

    유튜브 채널 'ウミウシラボ2020'   생존을 위해 스스로 몸을 자른 달팽이 영상이 주목 받고 있다.   9일 일본 나라 여성병원의 요이치 유사 교수 연구진은 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에 "갯민숭달팽이가 스스로 목을 자르고 나중에 머리에서 다시 몸이 재생되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몸통을 떼어낸 머리에서는 1~3주에 걸쳐 심장을 포함한 몸통이 다시 자라났다. 반면 머리 없는 몸통은 처음에는 심장이 뛰었지만 결국 살이 썩어 죽었다.   유튜브 채널 'ウミウシラボ2020'   연구진은 머리와 몸이 분리된 갯민숭달팽이의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서 몸은 움직임이 거의 없는 반면 머리는 독립된 하나의 개체처럼 활발하게 움직였다.   연구진은 머리가 몸통을 자른 이유로 기생충을 지목했다. 잘린 몸에서 하나같이 물벼룩 같은 기생 갑각류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동물 압도적인 실물

    02월 20일 2021 - by unit6 - Leave a Comment

      압도적인 실물을 가진 '이것'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압도적인 실물'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공유되었다. 해당 영상은 자동차에 타고 있는 두 남녀가 차 바로 옆을 스쳐 지나가는 코끼리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코끼리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특히 아프리카코끼르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육상 동물 중 가장 무겁고 덩치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동물이라 더욱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실제로 보면 진짜 CG 같을 듯", "나  같으면 차 문 열고 도망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 (이상 동일)  

    동물 공격성이 강한 견종 순위

    02월 15일 2021 - by unit6 - Leave a Comment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   공격성이 가장 강하다는 견종 순위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격성이 강한 견종 순위'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공유되었다. 해당 게시글은 어느 입간판에 쓰여진  공격성이 강한 견종 순위에 대한 것으로 10위부터 2위까지는 견종이 아닌 "애완견의 공격성은 견종의 문제가 아니라 훈련 방 식의 문제입니다"라고 적혀있다.  이 순위는 훈훈하게 끝날 뻔했지만 1위에 치와와가 적혀있는 반전으로 보는 이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차마 거짓말은 할 수 없었나 보네", "저 집 치와와 키우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시스  

    동물 '나랑 똑같네'…놀랍게도 온몸이 성감대인 것의 정체

    01월 25일 2021 - by 김나현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글이 있다.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서는 “의외로 온몸이 성감대임”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에펨코리아   해당 게시물에서는 과거 한 매체에서 작성한 내용 일부를 발췌해 소개하고 있었다. 내용은 ‘5. 앵무새의 몸을 쓰다듬지 말아야 한다’로, 그 이유는 ‘앵무새에게는 몸 거의 전체가 성감대’이기 때문이다.   놀라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랑 똑같네”, “모쏠아다들도 온몸이 성감대라 터치만 해도 결혼까지 생각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물 인형을 선물받아 행복한 물개

    01월 20일 2021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이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인형을 선물 받아 행복한 물개'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된 해당 게시물은 인형을 안고 있는 한 물개 사진을 첨부하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와이고수 (이상 동일) 놀라운 점은, 누리꾼들의 마음을 녹일 정도로 앙증맞은 모습을 표현해 냈다는 것. 첨부 자료에 따르면, 인형을 안고 해맑게 웃고 있는 물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쁘다 ㅋㅋ 기분 좋아지네", "둘 다 커여웡~~" 등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동물 난생처음 하얗고 차가운 눈을 밟은 강아지 '까만 젤리'를 선보이는 포메

    12월 09일 2020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인스타그램 'elenajollysprite' 지난 26일 온라인 미디어 나인 개그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흰 눈밭을 밟은 포메라니안의 사랑스러운 반응이 담긴 사진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흩날리는 눈송이들을 눈에 담고 맛도 보려고 하늘을 향해 얼굴을 치켜든 포메라니안의 모습이다. 포메라니안은 조금이라도 가까이서 눈송이들을 관찰하려 앞발까지 들었다. 인스타그램 'elenajollysprite' 까맣고 말랑한 젤리 모양 '발바닥'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훔친다. 하늘을 향해 만세를 하고 폴짝폴짝 뛰는 포메라니안의 모습에 "아침부터 힐링이다", "심장이 아프다" 등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아지들은 사람과 달리 발에 수많은 정맥과 동맥이 있어서 눈을 밟아도 발바닥이 시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물 친칠라 사람 손 꼭 붙잡고 애교 '덕통 사고' 유발

    12월 07일 2020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인스타그램 'camerons_chinchillas' 사람의 손길을 너무 좋아해서 손을 꼭 붙잡고 애교를 부리는 친칠라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토끼와 햄스터를 섞어 놓은 비주얼의 친칠라는 남아메리카 안데스산맥이 고향인 동물로 털실 쥐라고 불린다. Facebook '9gag' 다람쥣과에 속하지만, 더 통통하고 몸매가 커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친칠라는 귀여운 외모로 애교를 부리며 '덕통 사고'를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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