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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친동생이 제 팬티로 XX 행위를 해요... 충격적인 친누나의 고민

    04월 19일 2021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이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팬티 훔치는 남동생 때문에 고민인 누나'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된 해당 게시물은 한 여성이 올린 고민 글을 첨부하였다. 놀라운 점은, 남동생이 자신의 팬티를 훔쳐 수음 행위를 하다 걸렸다는 것. 첨부 자료에 따르면, '그 냄새를 맡으며 자위를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라며  놀랐던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이후 그녀는 '어제 조용히 불러다가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사춘기라서 다 이해하지만 그래도 누나 팬티 냄새를 맡으면서 하는 것은 절대 옳은 행위는 아냐'라며 동생을 조심스럽게 타이르는 듯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웃긴 대학 (이상 동일) 그러나 '정말 누나 팬티 냄새를 맡아야 할 것 같으면, 판단은 누나가 알아서 해줄테니깐 핸티 좀 빌려주면 안 되냐고 물어봐'라고 언급하여 누리꾼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한편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름 돋았다", "설마 실화라고?" 등 부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사건사고 알몸이 패드에 다 비치는데... 실수로 알몸을 노출한 중고나라 아이패드 판매녀

    04월 19일 2021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이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중고나라 아이패드 판매녀'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된 해당 게시물은 한 누리꾼이 업로드한 중고나라 판매 게시글을 첨부하였다. 놀라운 점은, '아이패드'를 판매하는 여성의 알몸이  '아이패드' 화면에 비친 것을 모른 채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는 것. 판매자 여성은, '오늘 당장 직거래 가능하신 분은 만원 네고해드려요'라며  해당 아이패드에 판매를 원하고 있다. 중고나라 / 온라인 커뮤니티 와이고수 (이상 동일) 한편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 더 없나요?", "와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건사고 보이스피싱보다 많다고??… 피해 9% 증가

    04월 15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특히 40·50대 남성은 대출 빙자형 사기에, 50·60대 여성은 사칭형 사기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은 2천353억원, 피해 건수는 2만5천859건이다. 피해 건수도 전년보다 64.3% 줄었다.   YouTube, 연합뉴스 금감원은 보이스피싱 예방 노력에 더해 코로나19로 사기 조직의 활동이 제한된 것이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보이스피싱 수법 가운데 메신저피싱의 피해는 크게 늘었다. 전체 피해 금액에서 메신저피싱 피해가 차지하는 비중은 15.9%로 전년보다 10.8%포인트 늘었다. 메신저피싱 피해자의 나이를 보면 50대(43.3%)와 60대(42.5%)가 전체의 85.8%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대출 빙자형 피해의 경우 40·50대 남성의 피해액이 38.7%를 차지해 가장 비중이 컸다. 사칭형 피해는 50·60대 여성의 피해액이 55.5%로 가장 많았다. YouTube, 연합뉴스   금감원은 "연령·성별에 따라 특정 사기 수법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피해 사례와 대처요령 등을 맞춤형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이스피싱에 속아 돈을 이체한 경로는 모바일·인터넷뱅킹이 75.2%로 대부분이었고, 그다음은 창구·현금자동입출금기(ATM) 13.5%, 텔레뱅킹 4.8% 등이었다. 가족이나 지인이 휴대전화 고장 또는 분실을 이유로 새로운 아이디로 카카오톡 메신저 친구 추가를 요청하면 보이스피싱을 의심하고 유선통화 등으로 직접 확인해야 한다. 또 출처가 불분명한 앱을 설치하면 무조건 거절하고, 신분증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할 때도 절대 응해서는 안 된다고 금감원은 당부했다.

    사건사고 아내에게 실수로 다른 여자 XX 사진을 보내버린 남편

    04월 15일 2021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이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와이프한테 다른 여자 생식기 사진 보내버림..'이란 제목으로 업로드된 해당 게시물은 한 부부의 카카오톡 대화 중 일부를 첨부하였다. 놀라운 점은, 남편이 보낸 사진에 아내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는 것. 그러나 해당 사진은 남편의 겨드랑이를 촬영한 사진으로  구도나 색감 등으로 다른 부위의 사진으로 오해하면서 생긴 해프닝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이상 동일) 한편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ㅗㅜㅑ 모자이크 좀", "바지 내릴 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건사고 친오빠가 제 팬티로 X쳐요 어떡해야 해요?

    04월 15일 2021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이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얼마 전 한 여성 누리꾼이 대형 포털 사이트 질문코너에  '친오빠가 제 팬티로...'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업로드하였다. 충격적인 점은, 질문 게시자가 '친오빠가 제 팬티로 X쳐요'라며  친오빠의 비상식적인 수음 행위에 대해 조언을 구한 것. 네이버 지식인 (이상 동일) 첨부 자료에 따르면 작성자는, "제가 오해하는 것 같나요? 진짜 이거 어떡해야 해요???"라며 당시의 상황을 회상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해당 질문 글에 대한 답으로 한 누리꾼이 "청양고추심을 (팬티에) 잔뜩 문질러놓으면 오빠 성기에서 불이 날 것입니다."라고 하며 다른 누리꾼들을 웃음 짓게 하였다.  

    사건사고 음주운전…사태 심각

    04월 14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재차 술을 마시고 차량을 몰다가 20대 배달원을 치어 숨지게 한 30대 운전자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도주치사 및 도로교통법상 등 혐의로 기소한 A(32)씨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A씨가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낼 당시 차량 조수석에 함께 탔다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함께 기소된 B(32)씨에게는 벌금 1천만원을 구형했다.  YouTube, 연합뉴스 검찰은 "A씨는 음주운전에 신호까지 위반해 사고를 냈다"며 "과실이 매우 크고 피해자가 사망해 사안이 중대하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 당시 피해자에게서는 특별한 과실이 보이지 않았고 피해자가 27세로 매우 젊었다"며 "B씨도 A씨가 술에 취한 줄 알면서도 차량을 제공해 죄책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최후진술을 통해 "잘못했다"며 "평생 반성하면서 살겠다"고 후회했다. B씨도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죄송스럽다"며 "사죄하면서 살겠다"고 말했다 A씨의 변호인은 이날 재판에서 "피해자 측과 3억원에 합의를 했다"며 "2주 이내에 합의서를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YouTube, 연합뉴스 A씨는 올해 1월 27일 오후 8시 20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K5 승용차를 몰다가 배달용 오토바이를 몰던 C(27)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08%였으며 신호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사고 운전자 교대할 때 파킹 기어를 넣어야 하는 이유

    04월 14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인터넷 유머 커뮤니티 이토랜드에 '대륙 여사님의 운전교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 당 게시물에 올라온 블랙박스의 촬영시기는 불과 한 달전인 3월 19일. 사건은 중국에서 벌어졌다. 블랙박스 속 영상에서는 정차 중이던 회색 차량의 운전석과 조수석에서 여성 두 명이 나오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두 여성은 운전교대를 하려는 듯 서로의 위치를 바꾸기 위해 도로 위에서 잰걸음으로 이동했다. 출처:이토랜드 하지만 운전석에서 나온 여성이 중립기어를 넣지 않은 탓인지 조수석의 여성이 운전석에 앉기 전부터 후진을 하고 있었고, 급히 운전석에 앉은 여성은 브레이크 대신 엑셀을 밟아 앞의 갈색 SUV차량을 들이받고 말았다. 출처:이토랜드 해당 영상은 '이토랜드'에서 8420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았다. 회원들은 "어딜가나 비슷하구만...", "예상을 벗어나질 않네","와 둘 중 하나는 정상이겠거니 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건사고 장유환, 드립팩토리 성희롱 사과문

    04월 14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코미디언 장유환이 이예림, 이혜지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드립팩토리에 최근 공개한 영상이 논란에 휩싸이자 사과문을 게재했다. 드림팩토리가 올린 커플 영상 중 여성이 "머리 작은 사람이 소두야? 그럼 오빠는 소추네?"라고 말한 부분이 성희롱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자 사과한 것이다. 이 대사가 성희롱이라고 지적하는 댓글들을 실시간으로 삭제했다는 의혹까지 나와 드립팩토리에 대한 비판은 더욱 더 거세졌다. YouTube, 드립팩토리 채널  이에 장유환은 지난달 31일 드립팩토리 유튜브채널 커뮤니티창에 "저희 영상을 보고 불편함을 느끼셨다는 댓글들을 보고 글을 남긴다"며 "불편함을 느낀 모든 분께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남성을 향한 성적인 농담은 콘텐츠로 가능하고 반대로 여성에게는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그럴 수 없지 않느냐는 지적에 동의한다"며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저희가 어떤 커뮤니티에 속해있거나 특정한 생각을 갖고 콘텐츠에 반영한 것은 결코 아니다"라며 "대부분의 콘텐츠는 제가 대본을 써왔다"고 해명했다.  장유환은 "부끄럽지만 우리 사회의 남녀 문제에 대해 또는 정치적인 부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다"며 "그저 웃기려는 것만 생각하다보니 생각이 짧았다고" 라며 얘기했다. 이어 "다시 한 번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부족한 부분은 배우고 노력하는 드립팩토리가 되겠다"고 했다.   드립팩토리는 2019년 12월 처음 영상을 업로드했으며 구독자 51만 2000여명을 보유한 인기 채널이다. 시민을 상대로 한 몰래 카메라가 주 콘텐츠다. 연기자들이 연인, 친구 등을 가장해 나누는 코믹한 대화에 대한 시민의 반응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채널이다.   YouTube, 드립팩토리 채널   

    사건사고 (움짤) 몸을 더듬고 XX를 만지고... 충격적인 택시 성추행

    04월 14일 2021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이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젊은 남자 택시기사 성추행하는 여자'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된 해당 게시물은 웨이보에 업로드된 어느 이미지 파일을 첨부하였다. 놀라운 점은 해당 이미지 파일이, 남성 택시기사를 성추행하는 여성의 모습을 담고 있는 것. 첨부 자료에 따르면, 조수석에 탑승한 여성이 남성 택시기사에게 몸을 더듬거나 하체를 만지고 다리를 뻗는 등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여성이 해당 택시기사에게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취한 이유  단지 '택시기사가 너무 잘생겨서'라고 밝혀져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웨이보 /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 (이상 동일) 이어 봉변을 당한 택시기사는 해당 여성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건사고 경찰에 전화해 짜장면 주문, 무슨 일일까

    04월 13일 2021 - by 김나현 기자 - Leave a Comment

    출처 유튜브 채널 샾잉 지난 3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92회에 '짜장면 신고' 사연이 소개된 적이 있었다. 전화를 건 여성분은 다짜고짜 짜장면 두 그릇을 주문했고, 점심시간이 지났다는 점, 장소가 모텔이라는 점을 고려해 위험한 상황임을 바로 판단해 범인을 잡을 수 있었다는 내용이었다. 당시 누리꾼들은 경위의 발 빠른 대처와 순발력에 박수를 보냈다.   그런데 지난 11일 이와 비슷한 사건이 한 차례 더 발생했다. 서울경찰청 112종합상황실에 오전 2시 즈음 짜장면 주문 전화가 접수된 것이다. 경찰은 신고자가 이외 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는 점, 이런 형식으로 4차례나 전화를 걸었다 끊기를 반복했다는 점을 수상히 여기고 곧바로 신고가 들어온 곳 인근 노원경찰서에 출동 지령을 내렸다. 곧바로 출동한 경찰은 모텔에서 신고자 A씨와 피의자 2명을 특수강간 혐의로 체포할 수 있었다. 장난 전화로 치부할 수도 있었던 전화를 무시하지 않고 대처해낸 경찰에 대해 누리꾼들은 "사람 하나 살렸다.", "눈치채셔서 정말 다행이다." 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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