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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외국인들이 놀라는 한국인의 습관‥

    04월 19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외국인들이 밥 먹고 난 후, 바로 양치질을 하는 한국인들을 보고 놀랐던 이유가 공개됐다. 미국, 러시아 사람은 그냥 집에서만 양치를 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껌을 자주 씹는 이유가 그러한 이유인 것.   humor_legend_ 한국인은 위생을 정말 신경 많이 쓰는구나 라고 한 외국인은 그렇게 말했다. YOUTUBE, '별다리 외사친'  

    스토리 커플이 신경 쓰는 '이것' 문제

    04월 19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주로 커플들이 아주 민감하게 신경쓰는 사항이 바로 이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지만, 소리와 냄새 때문에 더 골치 아프다는 의견으로 화제인 부분이다.   인스타 jjjjjjjjjjjjj   부부 사이에서도 방구, 볼 일 볼 때 신경쓰는 사람이 커플들처럼 많다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인스타 jjjjjjjjjjjjj  누리꾼들 댓글이 계속 올라오는 상황인데, 그 중 "세면대 물 키고, 노래 틀어놓기" 가 제일 많다.  

    스토리 급해도 너무 급한 남자

    04월 19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뭐든 일사천리로 빠르게 해결하는 사람에 대한 얘기가 있다. 성격이 너무 급한 사연자의 남자친구 상황이라서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 했다. jtbc '마녀사냥' 스킨십도 마찬가지로, 사연자가 당황할 정도로 지나친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이다. 아직까지도 화제가 되고 있다.   jtbc '마녀사냥'  

    스토리 동남아시아 '과일의 왕' 충격…

    04월 19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코를 찌르는 냄새로 유명한 열대 과일 두리안을 먹고 한 누리꾼이 글을 작성한 것이 너무 웃겨서 화제다. 과일의 왕으로 불릴만큼, 인기가 많다고 해서, 적지 않게 피해를 본 사람들이 정말 많다고 한다.   인스타그램 humorsalon   두리안은 고급 과일이면서도 구린내가 난다는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도 꽤 있다. 싱가포르에는 반입이 금지된 장소들이 있으며, 대중교통에 반입하면 벌금 500싱가포르달러(약 41만원)를 내야 한다. 인스타그램 humorsalon  

    스토리 한 여자가 죽어갈 때 이를 방관한 38인

    04월 19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1964년 3월 13일 미국 뉴욕의 퀸스에서 키티 제노비스(당시 28세)가 살해당했다. 근처의 아파트 거주자가 "그녀에게 손대지 마"라고 고함지르자 범인은 자리를 벗어났다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와 제노비스를 죽였다. 키티 제노비스. 출처:위키백과 뉴욕 타임스의 마틴 갱스버그는 해당 사실을 취재했고, "퀸스 시민 38명은 살인자가 한 여자를 뒤쫒으면서 흉기로 공격하는 모습을 30분 이상 지켜보았다"고 <뉴욕 타임즈> 1면에 보도했다. 사람들은 퀸스의 해당 동네에 분노했다. 이 사건은 많은 것을 바꾸었다. 긴급 신고 전화번호가 '911'로 통일된 것도 이 사건 이후였다. 사람들은 집에 도둑이 들었을 때 "도둑이야!"라고 외치는 대신 "불이야!"라고 외치라고 자녀들에게 가르쳤다. 사람들의 이기심을 이용한 방법이었다. 제노비스 사건은 심리학 연구 소재가 되었고 제노비스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지대한 이론으로 탈바꿈되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퀸스 시민 38명을 대상으로 했던 뉴욕타임즈의 기사가 사실은 완전한 거짓이었다는 점이었다. 원래 제노비스 사건은 고작 4문단짜리 기사였다. 하지만 "범인은 (소리 질렀던)남자가 창문을 닫고 곧 다시 자러 갈 것이라 생각했대. 그 남자 말고도 현장 주변에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 얘기를 책으로 써보면 어때?" 라며 경찰국장이 제안하자 <뉴욕 타임스>는 특종임을 직감하고 마틴 갱스버그 기자에게 취재를 지시했다. 사람들은 부풀려진 해당 사건에 분노했고, 그 분노를 이용해 언론은 <뉴욕 타임즈>의 기사를 받아 더 자극적인 기사를 써댔다. 당시 뉴욕타임스의 기사. 출처:위키백과 당시 실제 범인이 키티를 살해하는 걸 본 주민은 극소수였다. 최소 2명의 이웃은 경찰에 신고를 했고, 특히 소피아 파라르라는 한 여성은 키티를 도우러 뛰어 내려와 그녀가 숨질 때 그녀를 안고 있었다. <뉴욕 타임스>는 이런 상황을 모두 배제하고 그저 '자극적인 기사'만을 써내려갔다.  이 사건은 여전히 <뉴욕 타임스>의 역사상 최대의 흑역사로 남아 있다. 

    스토리 당근마켓, 외국인과의 거래

    04월 19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당근마켓에 제습기를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런데 말투가 뭔가 이상하다.  “더 이상 필요없어. 그것은 완벽하게 작동한다. 2013년에 발매된다. 용량은 1일 10ℓ. 관심 있으면 받아도 돼. 나는 차가 있어 너의 주소에서도 배달할 수 있어. 여기로 연락해.” '구글 번역투' 같은 문장이다.   인스타그램 smilelove_ggun 누군가 사고 싶다며 접촉하자 판매자가 물었다. “너는 사고 싶니?” ‘컨셉러’인지 여전히 말투가 독특하다. '거참 흥미로운 판매자일세.' 구매자가 같은 말투로 화답한다. “그렇다. 나는 그것의 구매를 원한다.”  판매자가 “네, 가능합니다. 얼마를 지불하시겠습니까?”라며 얼마를 줄 수 있는지 갑자기 높임말로 묻는다. 구매자가 20분 안에 갈 수 있다고 답한다. 판매자의 말투는 이제 뒤죽박죽이다.  “응, 이제 와도 돼. 얼마를 지불할 것인가? 얼마의 할인을 원하십니까? 나에게 말해줘. 언제 올 수 있니? 말해줘. 예약해야 돼. 다른 사람들이 많이 신청해서.”  구매자가 말한다. “8만원. 너 괜찮아? 어때?” 판매자가 “좋아, 됐어. 나는 너에게 주소를 보낸다”라고 말하고 구매 희망자가 “좋아. 나는 마치 총알같이 바로 갈 수 있어”라고 답하며 거래가 성사된다.   인스타그램 smilelove_ggun 놀랍게도 판매자는 ‘컨셉러’가 아니라 외국인이었다. 구매자는 “첨엔 ‘컨셉러’인 줄 알았으나 대한외국인이었다”라는 유쾌한 후기를 올렸다.   

    스토리 소비자 2명 중 1명 "가격 최우선"

    04월 16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유통업계가 '친환경'을 위해 선보인 무라벨 자체브랜드(PB) 생수가 인기를 끌고 있다. 라벨이 사라지며 생수 브랜드명을 직관적으로 알기 어렵게 되자, 소비자들이 저렴한 상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나면서다. 기존 제조사 브랜드(NB) 생수 제품 시장 점유율이 떨어지는 대신 PB 생수 제품 점유율이 높아질 가능성도 확연하게 보여진다. PB 상품 생수 14일 업계에 따르면 소비자가 생수를 고를 때 가장 중요시하는 요소는 '가격'이다. 2019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가 생수를 구입할 때 고려하는 요소(복수응답 기준)는 가격(48.6%)이 가장 많았고 '주위 평판'(31.6%) '판촉 행사'(26.5%) '원산지'(22.8%) 순으로 나타났다. 유통업체가 선보인 무라벨 생수 PB 상품은 가격 측면에서 NB 상품에 비해 훨씬 경쟁력 있다. 일례로 NB 생수 제품인 제주삼다수·백산수·아이시스는 편의점가로 500mL 기준 950원이지만 CU의 PB 생수 '헤이루 (HEYROO)' 500mL 제품 가격은 600원이다. 2L 용량 역시 NB 제품이 모두 1700원인데 비해 PB 제품은 1200원으로 다른 상품에 비해 저렴하다. 실제 판매량도 크게 늘고 있다. 편의점 CU에 따르면 PB 생수 헤이루 미네랄 워터 500mL 제품은 지난 2월 무라벨로 디자인을 바꾼 뒤 한 달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8.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생수 전체 매출이 20.4% 오른 것과 비교하면 무라벨 생수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셈이다. 2월 말 GS25가 출시한 무라벨 PB 생수 역시 출시 시점 대비 한 달 뒤 매출이 472.1% 상승하는 등 인기를 끄는 중이다. 라벨없는 무라벨 생수  

    스토리 확률과 착각 속에서 구분하는 법

    04월 16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짝사랑을 하고 있다면 분명히 관심있게 볼 이야기이다. 확실히 말하자면 눈은 거짓말을 못 한다고 익히 알려져 있다. 하지만 착각하는 것에 있어서는 어떠한 해결방안이 없다. 누리꾼들은 이 주제에 대해 댓글로 달아서 얘기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는 게 어렵다", "제발 나를 안 좋아했으면 좋겠다 하는 애들이 꼭 나를 좋아한다." 댓글을 썼다. fun_and_zzal 착각은 어느 때나 할 수 있는거라서, 그게 더 어려운 부분이라고 말하는 누리꾼도 있었다. 설명  

    스토리 매력을 보이다…소녀주의보

    04월 16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걸그룹 소녀주의보 지성이 건강미 넘치는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성은 14일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웹무비 ‘사랑#해시태그’(감독 김용운) 대본 인증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지성은 럭셔리한 느낌의 황금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건강한 매력을 보여주며 매력을 보였다. 뿌리엔터테인먼트트 특히 그는 긴 머리가 잘 어울리는 큰 이목구비로 스포티한 패션을 완벽 소화해 내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킥복싱으로 다져진 건강한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운동 자극을 받게 했다. 지성은 현직 아이돌이지만, 극에서는 아이돌 연습생 ‘지성’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맡았다.   지성 인스타그램  

    스토리 '남친이 자기 손으로 하는 게 더...' 한 여성 누리꾼의 고민 글

    04월 15일 2021 - by 박재연 기자 - Leave a Comment

    한 여성 누리꾼이 올린 사연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남친이 자기 손으로 하는 게 더 좋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남친이랑 첫 관계를 맺은 지 세 달이 지났다. 요즘 남친이 기운이 없다.  서는 것도 처음엔 들어가면 바로 발딱발딱 이었는데 이젠 내가 입으로 해줘도 물렁물렁해"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계속 물어보니까 '엄청 기대했는데 생각 보다 조임이 약하더라'고 남친이 그러더라"라며  "남친이 손 악력이 내 것보다 조임이 훨씬 세데. 감촉은 내가 좋은데 손 딸이 더 최고라더라.  넣는 것보다 내가 입이나 손으로 해주는 게 좋데"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 (이상 동일) 이를 본 네티즌들은 " 아무리 조임이 조아도 손 악력을 무슨 수로 이김", "저건 자위습관이 안 좋은 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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