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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다른 나라에서는 '악마의 잡초'라 불리는 식물이 한국에서는...

    06월 30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물 위에 떠서 자라는 식물 '부레옥잠'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평범한 식물로 여겨지는 부레옥잠이 알고보니 해외에서는 '악마의 잡초'라고 불릴 정도로 악명높은 식물이라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이하 동일) 부레옥잠은 번식력이 워낙 뛰어나 강이나 호수를 모조리 덮어버릴 정도로 순식간에 불어난다. 물이 부레옥잠으로 덮혀버리면 물속으로 햇빛이 들어가지 못해 물속 침수식물이 광합성을 못하고 죽게 되고, 물고기나 수서곤충들도 산소 부족으로 죽게 된다. 결국 부레옥잠으로 덮혀 버린 물은 생물이 살지 못하는 죽음의 물이 되어 버리는 것. 하지만 한국에서는 부레옥잠에 의한 피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부레옥잠은 추위에 약한 식물이라 겨울에 대부분 죽어서 개체수 조절이 저절로 되기 때문이다. 겨울 덕분에 한국에서는 딱 정적한 숫자로만 부레옥잠의 개체수가 유지되기에 오히려 산소를 공급하고 수질정화를 해주는 유용한 식물이 되었다고 한다.

    환경 인류 멸망이 20XX년에 확정이라는 결론이 도출된 UN보고서

    06월 30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지구의 환경 재난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최근 한국에서도 역대 경험해보지 못한 6월 기후 때문에 환경 변화 영향에 대한 대중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이하 동일) 최근 공개된 UN의 '글로벌 감촉 보고 목표서'에 따르면 이대로 환경 재앙이 악화될 경우 2050년에 인류가 멸망하는 것은 거의 확정적이라고 한다. 2030년부터 식량난과 기후위기, 해수면 상승 등에 의한 파멸적인 피해의 사례가 급격히 늘어날 것이며 그렇게 고통받다가 2050년에는 인류가 결국 멸망하게 될 것이라는 것.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멸망이라는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 모든 사람이 작은 노력이라도 실천해야 한다는 의견을 펼치고 있다. 인터넷에서 언급되는 구체적인 실천 사항으로는 고기 소비 줄이기(특히 소고기), 전기 아껴쓰기, 배달음식 줄이기, 옷 덜 사입기 등이 있다.

    환경 물리면 최대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이것' 충남에서도 발견돼

    02월 24일 2022 - by unit7 - Leave a Comment

    최근 충남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일본뇌염 매개인 작은빨간집모기를 발견했다고 해당 방역 당국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좌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우 유튜브 채널 연합뉴스 Yonhapnews 영상 캡처 이번에 발견한 작은빨간집모기는 올해 처음 발견돼 주의가 요구된다. 이 모기는 지난 15일 예산 지역에서 채집한 모기 500여 마리 중에서 확인했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도내 첫 출현 시기는 지난해보다 한 달 정도 빠른 것으로 보인다. 최근 고온다습한 환경 지속 등 산란 조건이 좋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뇌염은 모기가 전파하는 인수 공통 바이러스성 감염병이다. 7~14일의 잠복기를 가지며 감염자의 95% 이상은 무증상자로 자신도 모르게 지나가거나 열을 동반한 가벼운 증상으로 끝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지만, 바이러스가 뇌로 침범하면 고열과 경련, 의식불명, 혼수상태로 이어지며, 이중 30%는 사망하고 회복하더라도 여러 가지의 합병증에 걸릴 수 있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한편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일본뇌염은 적절한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백신 접종으로 감염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각 가정에서는 기피제 및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환경 최근 한강에 나타났다는 '이것'의 정체

    12월 03일 2021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여의도 한강 공원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동물이 등장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에 따르면 여의도 한강 공원 샛강생태공원에 수달의 서식지가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전했다. 평소 우수한 평가를 받았던 여의샛강생태공원이 수달이 서식할 수 있을 수준의 생태계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라고 추정됐다. 이에 단체 측은 지난 2017년 수질 정화사업 이후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원상태로 돌아가며 회복 중이라고 보고 있다. 이어서 한강사업본부장은 '한강에서 멸종위기종이 잇따라 발견되는 것은 서울시가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생각하고 생태공원을 관리한 결과'라고 언급했으며 '지속가능한 공간으로 관리'할 것을 강조했다. 현재 환경 개선 및 유지를 위해 나무 심기 등과 같이 지속적인 활동을 시행하며 안정적인 생태계를 만들어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한편 지난해에는 멸종 위기 야생생물 2급인 맹꽁이와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 수리부엉이 등이 발견되었다. 올해도 어김없이 꺽정이, 청딱따구리 등이 포착되었으며 현재까지 21종의 보호 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이 파악되었다고 알렸다. 

    환경 인간을 제일 많이 죽이는 동물 순위

    06월 24일 2021 - by rookiest03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커뮤니티에서 인간을 제일 많이 죽이는 동물 순위가 화제가 되었다. 인간을 제일 많이 죽인 동물 순위를 정리해놓은 해당 게시글은 인간의 생명을 빼앗은 동물 top 15를 정리하여 나열하였다. 놀라운 점은, 상당한 덩치를 자랑하는 동물은 하위권에 사람과 비슷한 덩치를 가졌거나, 훨씬 작은 동물은 상위권에 위치했다는 것. 온라인 커뮤니티 (이상 동일) 첨부 자료에 따르면, 1위로 꼽힌 모기는 약 '725,000'명의 사람을 해쳤으며 이는 모기를 통해 '말라리아'에 감염되어 사망한 이들의 숫자임을 확인할 수 있다.

    환경 한국에선 쓰레기지만 북한에선 명품!? 대체 뭐길래?

    06월 04일 2021 - by rookiest03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이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에선 쓰레기지만 북한에서는 귀한 것 TOP3'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된 해당 게시글은 한국에선 흔한 물건이, 북한에서는 귀한 대접을 받는 물건 세 가지를 첨부했다. 첨부 자료에 따르면 각각 페트병, 라이터, 휴지가 꼽혔으며 페트병은 '술을 담아올 때', 라이터는 '담뱃불과 음식 조리 시 불붙이는 용도로', 휴지는 '열악한 보급 문제로' 북한에서는 귀한 대접을 받고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웃긴대학 (이상 동일) 한편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빨리 통일했으면 조케따", "저기는 죄다 귀하지 않을까 ㅋ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환경 태양의 수명이 끝난다면 인류가 보게 될 광경

    04월 22일 2021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어제 21일 인터넷 유머 커뮤니티 '이토랜드'에 [태양의 수명이 다할때까지 생존한 인류가 볼 장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출처:이토랜드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해당 영상은 충격적이었다. 수명을 다한 태양은 수축과 동시에 팽창하여 지구를 집어 삼켰다. 지구 위 모든 건물이 불타고 단 1초도 안되는 시간동안 지구가 불타 사라지는 광경이 연출됐다. 해당 게시물을 본 이토랜드 회원들은 '무섭다', '아고 의미없다', '뭐 저때까지 인류가 생존한다면 온우주를 지배하지 싶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환경 올해 '할로윈데이'에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이것'의 정체는?

    10월 28일 2020 - by rookiest01 - Leave a Comment

    엠마 로버츠 인스타그램 / 픽사베이   올해 할로윈에는 특별한 ‘이것’을 만날 수 있다.   2020년 할로윈데이에 3년에 한 번 뜨는 아름다운 ‘블루문’을 두 눈에 담을 수 있다고 해외 온라인 미디어 ‘bomb01’이 보도했다.   픽사베이 픽사베이   거대한 보름달이 파란 빛을 내는 ‘블루문’은 달의 주기와 양력 계산이 어긋나면서 보름달이 한 달에 두 번 뜨는 현상으로 이 중 두 번째로 뜨는 달을 일컫는다. 즉 평범한 날에는 쉽게 볼 수 없는 ‘희귀한 자연현상’이다.   오는 10월 31일, 약 3년에 한 번 주기로 찾아오는 블루문을 가장 밝은 시기는 밤 11시 49분으로 예측하고 있다.   iloveqatar 게티이미지뱅크   보통 블루문은 미국에서 행운의 상징이라 여겨지고 있다. 3년에 한 번 나타나는 현상이기에 ‘블루문’을 보는 것은 ‘행운’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다른 일부 국가에서는 푸른빛의 블루문이 오싹한 공포심을 유발하여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도 있다.   따라서 이번 할로윈데이에는 행운과 공포를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코로나19로 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현실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에 놓치면 2023년에 블루문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연인 혹은 가족과 함께 자연이 주는 놀라운 광경을 직접 체험해보자.

    환경 성경 속 그 재앙, 메뚜기떼 대신 하늘에서 비처럼 진딧물이 쏟아져

    09월 18일 2020 - by unit4 - Leave a Comment

    MBC 뉴스데스크 갈무리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에서 엄청나게 많은 진딧물떼가 나타나 시민들을 덮쳤다.   16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 공개한 영상에는 하늘에서 검은 벌레 떼가 우수수 떨어지는데 마치 짙은 안개가 낀 듯,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다.       정체는 진딧물로, 진딧물떼는 행인들의 온몸에 덕지덕지 붙었으며, 길거리와 주차된 차량 등 수북이 쌓여 공포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이에 대해 생물학자 이고르 샤드린은 "겨울이 다가오면 대부분 곤충은 죽는데, 이상 기온으로 겨울에도 따뜻한 온도가 지속되면서 곤충들이 죽지 않고 알을 낳아 벌어진 현상으로 보인다."라고 예측했다.       MBC 뉴스데스크 갈무리   한편, 뉴멕시코에서는 전역에서는 철새 수십 마리가 떼 지어 죽은 채 발견되기도 했다. 생물학자들은 캘리포니아 산불로 인한 이상 고온 현상이 철새의 이동과 생존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았다.

    환경 현재 북상중인 태풍 '바비'의 위력.gif

    08월 26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기상청 한반도 서해상을 향해 북상 중인 제8호 태풍 바비(BAVI)의 영상이 공개됐다. 26일 제주자치경찰단 홈페이지에는 현재 북상 중인 태풍 바비의 영향권 안에 있는 제주도 도로의 CCTV 모습이 공개됐다. 제주자치경찰단 제공 기상청은 26일 바비가 중심기압 940hPa 안팎의 매우 강한 강도의 태풍으로 발달하여 오후께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26일 새벽에 북상할 것이라고 전했다. 예상 최대순간 풍속은 제주도와 서해안 초속 40~60m, 서울·경기도·충청도·전라도 등 그 밖의 서쪽 지역과 경남은 초속 35m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역대 태풍의 최대 순간풍속은 2003년 태풍 '매미'가 초속 60m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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