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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호텔을 방불케 하는 신축 국군 교도소

    06월 24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신축 국군교도소의 내부가 공개되며 쾌적한 시설을 두고 비난 여론이 쏟아지고 있다. 포모스 포모스 포모스 온라인상에 확산한 교도소 내부의 사진은 쾌적한 실내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와 넉넉한 공간들이 눈길을 끈다. 더욱이 해당 교도소는 1인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방마다 TV가 설치되어 있어 범죄자들에게 너무 좋은 환경을 내어주는 것 아니냐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떻게 취약계층보다 범죄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는 거냐", "잘못해서 들어갔는데 천국이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회 음주운전 완전히 없앨 수 있는 유일한 방법

    06월 11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음주운전 완전히 없앨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관심을 끌고 있다. dogdrip.net dogdrip.net 음주운전을 완전히 없앨 수 있다는 방법은 바로 운전할 때마다 음주 측정을 하는 것이다. 이는 모든 차량에 의무적으로 음주 측정 장치를 부착해 기준 수치 이하가 나와야만 시동을 걸 수 있는 방법으로, 음주운전을 99%는 막을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위생 문제부터 대리로 불기, 바람 쏘는 기기 등 편법만 늘어나고 귀찮아질 듯", "시동 알바 생기겠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회 모텔에서 '이것'을 하면 불법이다... 단속 강화

    06월 06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모텔을 이용하는 투숙객들이 많이 이용하던 서비스가 사실은 불법이라는 것이 최근 온라인에 널리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것은 바로 '게임'이다. 픽사베이 이미지 (기사 내용과 무관) 언제부턴가 모텔이 고사양 게임의 플레이가 가능한 최신식 PC를 구비하여 게임을 즐기도록 만든 이른바 '게임텔'로 운영되는 실태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엄연히 불법이다. PC방이 음식을 팔기 위해 음식점으로서 허가를 받는 것처럼 모텔 또한 고사양 PC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PC방 운영에 대한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이처럼 여러 대의 컴퓨터를 두고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게 한 모텔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여 불법 운영 실태를 바로 잡을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숙박업소 내 PC 설치대수 및 게임물의 제공여부와 불법게임물 유통 여부 등이다.

    사회 일본 '극우 단체' 위안부 피해자 '모독 행사'...후원하는 일본인들

    05월 27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일본의 한 극우단체가 도쿄에서 개최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독 행사'에 파문이 일고 있다. 유튜브 채널 JTBC 뉴스 (이하 동일) 해당 단체는 소녀상에 공기 주입기를 이용한 '성매매 연상 퍼모먼스'를 진행하는가 하면, 소녀상 어깨 위에 놓이는 ‘자유와 평화’의 상징인 새를 가짜 일본 지폐로 꾸며 전시하기도 했다. 또한 바닥에는 “위안부 시급 큰 모집. 연령은 17세 이상 23세까지. 근무처는 후방 OO대 위안부. 월급 300엔(약 3000원) 이상. 근무 시간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라는 기사글이 깔려 있었고, 악마처럼 웃는 소녀의 그림자에 태극기를 붙이는 등의 조롱이 난무했다.   한편 안중근 의사의 손을 바닥에 그린 그림도 전시됐는데, 이들은 안중근 의사를 "역대 한국의 테러리스트"라고 지칭했다.   유튜브 채널 SBS 뉴스 이 행사는 유튜브로 생중계되었고, 후원금을 내거나 이를 옹호하는 댓글을 남긴 일본인도 존재했다. 또한 행사는 1000엔(약 1만원)의 입장료를 내야 관람할 수 있었다. 이에 한국 외교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의 진실을 부정하고 피해자들을 모독하는 일부 일본 우익 세력의 행보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사회 '김정은에게 하고 싶은 말?' 바이든 美대통령의 '화끈한' 반응

    05월 23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전날(22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전할 말이 있냐는 질문에 보인 반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 채널 SBS 뉴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서울 하얏트 호텔 정원에서 현대차의 미국 투자와 관련한 소감을 말한 뒤 미국 CNN방송 기자가 "김정은에게 보낼 메시지가 있느냐"라고 질문하자 "헬로"(Hello)라고 간단히 대답한 후 잠시 뜸을 들이더니 "끝"(period)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 같은 반응은 미국의 제안에 북한이 응답해야 할 차례라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 채널 연합뉴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에서 "북한에 코로나19 백신을 지원하겠다고 제안했으나 답변을 듣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아시아를 순방하는 동안 북한의 핵실험을 걱정하느냐"라는 질문에 "우리는 북한이 어떤 일을 하든지 준비하고 있고, 그들의 행동에 우리가 어떻게 대응할지 숙고해 온 만큼 이 질문이 그걸 뜻한다면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사회 '국정농단 사건' 정유라, 결국 터졌다...'절대 그냥 안넘어가' 강력 규탄

    05월 12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국정농단' 사건으로 수감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 딸 정유라 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 관한 소문에 "절대 그냥 안 넘어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좌) 유튜브 채널 KBS 뉴스 / (우) 정유라 페이스북 정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유에는 책임도 따른다는 것 아시죠?"라며 "박 전 대통령을 모욕한 건은 단 한 건도 그냥 안 넘어 갈겁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혼의 박 전 대통령이 이런 수모를 당하는데, 여성 인권 챙기던 분들 뭐했냐"라고 질타했다. 정 씨가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은 '정유라 박근혜 딸이라고 의심'이라는 내용이 담긴 게시물의 캡처본이었다. 정 씨가 올린 캡처본은 정 씨가 최 씨와 정윤회 씨의 자녀가 아니라는 취지로 작성된 것이다.   유튜브 채널 MBN 뉴스 한편 정 씨는 전날에도 "尹 정부 출범에 맞춰 소송 나선 최순실 모녀, 의도는?"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두 번 다시 허위 사실로 인생 개판 되는 사람 없게 하기' 그게 의도입니다"라며 "지나간 일은 덮으라고 하는 지인들 전부 손절할 정도로 전 악플, 허위사실 유포자들 소송에 진심입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정 씨는 지난달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진우 전 기자, 방송인 김어준 씨를 허위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사회 푸틴에게 '31세 연하' 연인이?..EU, 카바예바에 '이것' 예고 '대참사'

    05월 07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유럽연합(EU)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연인으로 알려진 리듬체조 선수 출신 알리나 카바예바(39)에 제재를 추진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유튜브 KBS NEWS (이하 동일)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EU가 준비 중인 대러 제재안 초안에는 카바예바를 포함한 수십명이 대상에 올랐다."라고 보도했다. 공개된 제재안 초안에서 EU는 카바예바가 "푸틴 대통령과 긴밀이 관련됐다"라고 설명했다. 리듬체조선수 출신인 카바예바는 지난 2004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는 올림픽 기수를 맡은 바 있다. 또한 카바예바는 은퇴 직후 러시아의 여당인 통합러시아당의 공천을 받아 약 8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으며, 2014년엔 러시아 최대 언론사인 내셔널미디어 그룹의 회장으로 임명됐다. 앞서 미국 정부도 지난달 카바예바에 대한 제재를 추진하다 막판에 보류한 바 있다. 카바예바 제재는 푸틴 대통령에 대한 사적인 공격으로 비칠 수 있고, 이는 양국 긴장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사회 BTS 군면제? '이 사람'이 총대 메고 입 열었다..'BTS법' 국회 통과 촉구

    05월 04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그룹 'BTS(방탄소년단)'의 병역특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좌) BTS 공식 인스타그램 / (우) 황희 문체부장관 페이스북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날(4일) 브리핑에서 이에 관해 입을 열었다. 황 장관은 “최근 방탄소년단 일부 멤버의 군입대를 앞두고 찬반양론이 대립하는 상황에서 누군가는 책임 있는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대중문화예술인의 국위선양 업적이 뚜렷함에도 불구하고 병역의무 이행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할 수밖에 없다. 이는 국가적 손실이자 전 인류의 문화적 손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20대 청년들에게 호소드린다. 성실히 병역의무를 마쳤거나 현재 수행하고 있고, 또 앞으로 병역의무를 수행해야 할 대한민국 모든 분들께 간절하고 절박하게 호소드린다”라며 BTS 병역특례에 대한 양해를 구했다. 유튜브 채널 YTN 또한 “특히 케이팝은 세계적 흥행을 이어가며 대중음악사에 한 획을 그었고, 그중 방탄소년단(BTS)은 콘서트 1회당 1조 2000억 원에 달하는 생산유발효과를 일으키고, 해외 유수 음악상을 석권하는 등 세계를 울리는 문화적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문체부 장관으로 해외 주요국을 다니며, 우리 문화의 힘을 드높이기 위한 더욱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BTS 콘서트 1회당 효과는 생산유발효과 최대 1조 2207억 원, 소비 창출액 최대 7422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최대 5706억 원이다.

    사회 '국정농단' 최순실 딸 정유라, '제왕절개 수술 다음 날 병실로 압수수색 나와'

    04월 27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 인물로 밝혀져 복역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6년 만에 목소리를 냈다. 유튜브 성제준 (이하 동일) 정 씨는 전날(26일) 유튜브 채널 ‘성제준TV’에 공개된 "[특별대담] 성제준이 묻고 정유라가 답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근황에 관한 물음에 "6년 동안 비슷하게 살았다. 계속 끊임없이 기자들이 찾아오고 여전히 끊임없는 허위 사실에 고통받고 있다. 사회, 경제, 친목 활동 아무것도 못 한 채 똑같이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출연을 결심한 계기에 관해서는 "일련의 일들을 보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사건이 똑같은 학위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저같이 인터폴 적색 수배당하거나 얼굴이 언론에 나오거나 마녀사냥을 당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그것도 심하다고 말하니까 저도 자식이 있으니 제 자식 때를 대비해서라도 무슨 얘기라도 해야겠다 싶었다"라고 말했다.   정 씨는 “제 잘못 자체를 부정할 생각은 전혀 없다. 물론 이게 스포츠계 관행이라고는 하지만, 법적으로 보면 출결 미달로 인한 학위 취소는 맞다. 제가 운동선수라 출석을 자주 못했다. 당시 제 (운동부) 친구들도 학교를 안 갔다. 전 이게 문제가 안 될 줄 알았는데 법적으로는 문제가 되더라.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선 인정하고, 학위 취소가 맞다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독일에 비자금이 있다’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한 푼도 없다"라며 부인했다. 정 씨는 "저희 어머니가 벌금만 200억원이다. 그래서 어머니 재산도 다 압수됐다. 추징금으로도 60억원 넘게 납부해 집을 제외한 재산이 하나도 없다. 지금까지 경제생활을 못해서 집에 있는 돈 쓰면서 살고 있다. 저도 앞길이 막막하다”라고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조 전 장관의 딸 조민 씨 사건에 관해서는 자신의 경우와 비교하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정 씨는 "요즘 민주당 당원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가 '조국 따님 인권을 박살 냈다'라는 말이다. (저는) 압수수색 당시 이미 30주가 넘은 만삭이었다. 출산일이 언제냐고 물어보더라. 날짜를 말했더니 다음 날 병실로 압수수색을 나왔다. 지금 상황에서 조국 씨 딸한테 이런 상황 벌어진다면 가만히 계실까?"라고 꼬집었다. 또한 "저는 수술해서 가운 하나 입고 아기는 옆에 있었다. 아기만 신생아실에 보내고 얘기하자고 했다. 이게 6년간 민주당이 묵과한 인권이고, 제가 살아온 삶이고 아기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라고 주장했다.   영상 말미에서 정 씨는 "조국 씨 딸이 불쌍하다는 말 나오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다. 누구에겐 인권이 있고 없는 것도 아닌데 평등을 논하던 분들이 제 인생과 아이의 인생을 짓밟아놓고 누구는 불쌍하다고 그럴 수 있느냐"라며 "지금이라도 저한테 과했다 제 자식한테 너무했다는 분들 있나. 인권이 조국 따님에게만 있고 저와 제 아이에겐 없는 건가"라고 호소했다.

    사회 '계곡 살인', 다이빙 직전 촬영 영상 조작? 충격적 진실은..

    04월 25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이른바 '계곡 살인' 피의자 이은해(31)씨가 수사 초기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제출한 다이빙 직전 영상의 조작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튜브 YTN (이하 동일)   이 씨가 제출한 영상에는 공범 조현수(30)씨와 또 다른 공범으로 지목된 B 씨, 그리고 피해자 A 씨의 다이빙 직전 모습이 등장한다. 영상 속 세 남성은 4m가량 높이의 바위에 올라서 있었고, 조 씨와 B 씨가 다이빙 하기 위해 바위 아래를 살폈지만, A 씨는 주저앉아 손으로 바위를 짚고 영상 내내 미동이 없는 모습이었다. 이 씨로 추정되는 영상 속 여성의 목소리는 조 씨에게 "현수야 어디로 다이빙 해?", "튜브가 떠다니는 곳으로 해"라고 말하고 있었다. 또한 사건 당일 오후, 조 씨가 피해자를 괴롭히는 모습과 다이빙 시범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하지만 A 씨의 입수 장면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영상이 편집됐을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       해당 영상 분석을 맡은 황민구 법영상분석연구소 소장은 영상이 의도적으로 편집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감정 결과를 내놨다. 황 소장은 "보통 억울한 사람 입장에서는 사건의 진실을 잘 보여주기 위해 (영상에) 손대지 않고 원본 그대로 제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영상은 화질 자체가 3배에서 5배 정도 압축돼 있다"라며 "2차적 편집이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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