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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인터넷 방송 BJ에게 칼부림한 남성 '여친 욕했다'

    01월 22일 2021 - by 김서연 기자 - Leave a Comment

    연합뉴스   인터넷 방송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조롱하고 험담한 BJ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21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살인미수 혐의로 A(33)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18일 오전 3시 10분께 서구 마륵동 한 주택에서 만난 인터넷 방송 진행자 B(35)씨 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 등이 인터넷 방송에서 같은 BJ인 자신의 여자친구를 조롱하고 험담하자 채팅에서 말다툼을 벌였다.   싸움이 격해지던 중 B씨 등이 주소를 알려줬고, A씨가 실제로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B씨 등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뉴시스   경찰은 당초 A씨가 우발적 범행을 주장,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했다. 그러나 거듭된 추궁 끝에 '흉기를 미리 준비했다'는 진술을 확보, 살인미수죄를 적용했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추가 조사하고 있다.

    사회 '냄새 맡고 싶다'... 박원순 전 시장이 보낸 문자 내용 전부 공개됐다

    01월 15일 2021 - by 김서연 기자 - Leave a Comment

    채널A 뉴스   법원이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면서 문자 내역을 공개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는 14일 지난해 총선 전날 동료 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울시장 비서실 전 직원 A씨에 대해 징역3년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또한 재판부는 A씨의 성폭행과 피해자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인과관계를 판단하면서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사실이 있었다는 점을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박 전 시장의 비서로 근무하는 동안 박 전 시장이 야한문자와 속옷 사진을 보냈고, ‘냄새를 맡고 싶다’ ‘몸매 좋다’ ‘사진 보내달라’ 는 등 문자를 보낸 사실을 공개했다.     채널A 뉴스   또 박 전 시장이 피해자가 다른 부서로 옮겼는데도 ‘남자에 대해 모른다’ ‘남자를 알아야 시집을 갈 수 있다’ ‘섹스를 알려주겠다’고 문자를 보낸 것도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박 시장의 성추행으로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입은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 전 시장의 행위로 피해자가 정신적 충격이 컸지만 피해자가 치료를 받게 된 근본원인은 정씨에게 있다고 봤다.   이에 대해 피해자 측 김재련 변호사는 “피해자가 박 전 시장을 고소했지만 (박 시장 죽음으로) 법적으로 호소할 기회를 잃었다”며 “그런데 재판부가 피해자가 입은 피해에 대해 일정 부분 판단해주셔서 피해자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사회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 앞둔 31일, 3단계 격상할까?

    12월 31일 2020 - by 이예지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종료를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31일 정부가 조정안을 오는 1월 2일 발표한다고 밝혔다. “연말연시 특별방역 대책과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거리두기 조치는 모두 내년 1월 3일 종료된다”라고 말하며 “이에 정부는 1월 4일 이후의 방역 조치 방안에 대해 부처, 지자체뿐 아니라 생활 방역 위원회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픽사베이 이상 동일 이어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내년 1월 2일 중대본 회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결정해 발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회 경찰에 ‘자수’하면서도 칼부림 멈추지 않은 ‘살인마’

    12월 23일 2020 - by 이예지 기자 - Leave a Comment

    자신의 모친과 5년간 동거해온 남성을 흉기로 마구 찔러 살해한 30대 남성에 대한 검찰의 항소가 기각됐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는 23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34)에 대한 검찰의 양형부당 항소를 기각, 원심과 같은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다만 1심 재판부가 기각했던 검찰의 위치추적 전차장치 부착 청구를 받아들여 10년간 착용하도록 했다. A씨는 지난 3월 13일 대전 서구에 있는 모친의 내연남 B씨(58) 거주지에 찾아가 흉기로 마구 찔러 살해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픽사베이 이상 동일 A씨는 평소 B씨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했으며 모친을 이용해 자신과 사이를 멀어지게 하려 한다고 여겨 이러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당시 A씨는 경찰에 자수를 하기 위해 전화를 하면서도 B씨를 향해 흉기로 계속 찌른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지난 2005년부터 쉽게 흥분해 폭력적인 태도를 보이는 충동조절장애로, 치료를 계속 받았으나 별다른 효과를 보이지는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회 수도권 ‘5인 이상 집합 금지’, 위반하면 어떤 ‘처벌’ 받나?

    12월 21일 2020 - by 이예지 기자 - Leave a Comment

    YTN 뉴스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 등의 수도권 지역에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를 발표했다. 먼저 서울시는 사적 모임 정의를 ‘친목 형성 목적으로 하는 집합 활동’이라고 규정했다.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의 경우 업무 목적의 회의 등의 모임은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가족 간의 모임도 제한 대상이 아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픽사베이 서울시는 “가족과 같이 주민등록표상 거주지가 같은 자택 내 또는 실외에서 모이는 경우는 제외된다”라고 말했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23일 0시부터 내년 1월 4일 0시까지다. 결혼식과 장례식은 2.5단계 거리두기 기준인 50인 이하가 그대로 유지된다. 사적 모임 위반 행위로 적발될 경우,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사회 저가항공사 퇴사한 딸, 엄마와 함께 극단적 선택...코로나 ‘비극’

    12월 21일 2020 - by 이예지 기자 - Leave a Comment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픽사베이 서울의 한 주택에서 모녀가 함께 극단적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21일 서울 용산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용산구의 한 주택에서 A씨(35)와 모친 B씨(62)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B씨의 남편은 가족들과 연락이 끊겨 자택을 방문했다가 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숨진 모녀 집에는 외부의 침입 흔적이 없어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픽사베이 숨진 A씨는 저가항공사에 다녔던 직원으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 결과, A씨는 사망 당시 무직 상태인 것으로 파악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항공업계가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코로나19 지원금 신청해 받은 대통령 아들...‘염치없어’

    12월 21일 2020 - by 이예지 기자 - Leave a Comment

    채널A 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장남인 문준용 씨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예술인을 위한 지원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문 씨는 최근 개인 전시 준비 명목으로 해당 지원금을 신청해 수령했다. 채널A 뉴스 이 예술 지원금은 서울에 활동 거점을 둔 문화 예술 종사자의 구체적 피해 사례가 있을 경우 지원을 하는 서울시 문화예술계 긴급 지원대책이다. 문 씨는 개인 전시 3건이 코로나19로 취소돼 큰 피해를 입었다고 구체적인 피해 사례를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문화재단 관계자는 “최종 지원 대상에 선정되어 수령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회 2번이나 '음성' 나온 30대 간호조무사, 결국 사망

    12월 21일 2020 - by 이예지 기자 - Leave a Comment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픽사베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경북 경주에 한 의원에서 근무하던 30대 간호조무사 A씨가 지난 20일 사망했다. A씨는 이달 초 확진자들이 다녀간 안강읍의 한 의원에 소속된 간호조무사로 그는 지난 4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5일부터 복통 및 발열 등의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여 일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픽사베이 10일 다시 검사를 받았지만 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결국 A씨는 11일 입원했고, 일주일 만인 17일 갑작스러운 호흡 곤란 증상을 나타내 동국대 경주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 A씨는 이튿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20일 숨졌다. A씨가 사망함에 따라 경주지역 코로나19 사망자는 4명으로 늘어났다.

    사회 코로나 검사 결과 기다리던 '산모' 결국 사산...의료체계 '붕괴' 현실로?

    12월 21일 2020 - by 이예지 기자 - Leave a Comment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픽사베이 출산을 앞둔 산모가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다가 제때 수술을 받지 못해 결국 사산한 일이 발생했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도에 사는 A(30)씨는 출산이 임박했던 지난 7일 그간 진료를 받아온 한 서울의 대형병원에 입원할 예정이었다. A씨는 병원 안내에 따라 오후 2시 30분께 미리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다른 자녀들을 데려다주기 위해 잠시 집으로 돌아갔다. 검사 결과는 보통 6시간 이후에 나오므로 다시 병원으로 돌아올 계획이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픽사베이 그러나 A씨는 갑작스러운 하혈로 구급차를 타고 오후 7시께 병원에 도착했으나 검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라 바로 응급실에 들어갈 수 없었다. A씨는 “구급차에서 1시간을 더 기다린 뒤에야 검사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응급수술을 받았지만 아이는 오후 9시 10분께 숨진 채로 세상에 나왔다. 병원 관계자는 “보건당국 가이드라인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다른 날보다 결과가 늦게 나와 산모는 오후 9시 30분께 최종 음성이 확인됐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날 수술이 예정된 것이 아니어서 장소 확보 등 준비 시간이 걸렸다”라고 말했다.

    사회 속보 '서울 병상 부족 현실로...' 자택에서 대기하던 코로나 환자 사망에 '충격'

    12월 17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픽사베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중 이틀 이상 병상 배정을 기다리다 사망하는 첫 사례가 발생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코로나19 122번째 사망자는 지난 12일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병상 배정을 대기하던 중 15일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픽사베이 그는 60대로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고, 감염 경로는 종로구 소재 파고다 타운 관련 확진자로 조사됐다. 시 관계자는 해당 확진자가 비교적 나이가 많지 않았기에 초기 증세가 심각하지 않았다면서, 이후 급격하게 상태가 악화됐고 병상 배정을 기다리던 중 사망을 했다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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