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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실시간 수원역 물난리 났다는 현재 상황

    06월 30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엠엘비파크   며칠간 지속되는 장마로 도로, 하천, 주택 등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엠엘비파크 오늘(30일)도 시간당 50mm의 폭우가 내려 지하철역이 잠기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에는 지하철역이 성인 발목 높이까지 물로 잠긴 모습이 담겨 있다. 지하철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은 신발과 양말을 벗은 채 역 안으로 진입하고 있다. 한편 해당 사진은 경기 수원시 1호선 세류역의 모습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러면 위험하지 않나", "감전 사고 날 것 같다", "버스 타지 굳이 왜 저길 들어가나.." 등의 댓글을 남겼다.

    전국 '원숭이두창' 걸리면 '이 모습'으로 변한다...충격적 실체 '경악'

    05월 23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과거 원숭이에게서 시작돼 현재는 중앙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 지역 풍토병으로 자리 잡은 '원숭이두창'의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유튜브 채널 TV조선 (이하 동일) 최근 영국, 프랑스, 미국, 중동지역 등 세계 각국에서 감염 사례가 발견 되고 있는 원숭이두창은 1958년 천연두(두창)와 유사한 증상이 실험실 원숭이에게서 나타나 이런 이름이 붙었다. 이후 1970년 콩고에서는 처음으로 인간 감염 사례가 확인되었다. 치사율은 변이에 따라서 2∼6%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숭이두창에 감염될 경우, 일반적으로 발열과 두통, 또는 근육통, 피로감 등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얼굴과 생식기 등에 두창과 비슷한 발진이 생기는 사례도 있다. 또한 회복 기간은 보통 2~4주 정도이다.   한편 지난 18일 미국에서는 메사추세츠에서의 첫 감염 사례가 보고된 데 이어 뉴욕시에서도 양성 추정 사례가 나오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영국 감염자의 일부가 동성 간의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알려지자 미국 보건당국은 동성애자 또는 양성애자인 남성들을 상대로 '주의보'를 내리기도 했다. 또한 뉴욕시 보건당국은 호흡기를 통한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실내 공공장소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

    전국 코로나 재유행, '올여름'으로 앞당겨진 현재 상황...'심각한데?'

    05월 20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보건 당국이 현재 안정기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19 유행에 관해 이르면 올여름 다시 시작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내용과 무관한 이미지 (이하 동일) 김헌주 질병관리청 차장은 이날(20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격리의무를 유지한다는 전제하에서도 면역감소 효과에 따라 이르면 올여름부터 재유행이 시작해 9∼10월경 정점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라고 밝혔다. 당초 정부는 올해 가을이나 겨울에 코로나19 재유행이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했지만, 그 시기가 앞당겨진 것이다.   또한 정부는 "격리의무를 유지하는 경우와 비교해볼 때 격리준수율이 50%일 경우에는 1.7배, 전혀 준수하지 않을 때는 확진자가 최대 4.5배 이상 추가 발생하는 것으로 예측된다"라며 "격리의무 해제는 재유행 시기를 앞당기거나 그 정점을 높이는 영향이 있다고 판단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계획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확진자 격리의무를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격리의무 해제가 재유행 시기를 앞당길 것을 우려해 당분간 유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전국 마스크 착용 해제 첫날, 출근길 풍경 속 뜻밖의 현장 포착?!

    05월 02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 확진 여파가 감소세에 접어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또한 점차 완화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아침 출근길에 찾아온 변화를 취재한 결과가 이목을 끌고 있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 유튜브 채널 SBS 뉴스 유튜브 채널 SBS 뉴스 SBS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첫날을 고스란히 취재했다. 아침 출근길 풍경을 취재한 결과, 생각보다 착용한 이들이 착용하지 않은 이들보다 상당했다. 서울 여의도역 인근에 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바삐 움직이는 시민들이 상당했지만, '아직은 위험하다' '낯설고 어색하다' '어차피 실내로 들어가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그럴 거면 쓰는 게 낫다'라는 이유 등으로 착용하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이들 역시 보이긴 했으나 생각만큼 많은 이가 마스크를 벗진 않고 있는 것이 포착되었다. 아직은 시민들의 우려 또한 큰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2만 명 안팎으로 여전한 감소세에 돌입했다고 전해졌다.

    전국 월요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이곳'에서까지?!

    04월 29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 확진 여파가 감소세에 접어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또한 점차 완화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29일 김부겸 국무총리는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가 6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방역 상황과 국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고려해 일상 회복을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고 알렸다. 이에 오는 2일인 월요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김 총리는 '밀집도와 함성 등 이용 행태에 따른 감염 위험을 고려해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집회, 행사, 공연, 스포츠 경기 관람장 등 실외 다중이용시설에서는 현재와 같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유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유증상자 또는 고위험군인 경우와 다수가 모인 상황에서 1m 이상 거리 유지가 어렵거나 비말 생성이 많은 경우에는 실외 마스크 착용을 적극적으로 권고한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마스크 착용 의무는 지난 2020년 초 코로나19 발생 시점부터 현재까지 지속해오며 중요한 방역수칙 중 하나로 여겨왔다. 그런데 올해 들어 처음으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 것이다. 그러나 실외에서 많은 인원이 모여 비말 생성이 많을 시에는 착용을 권장하고 있다.

    전국 코로나 감소세 접어들더니? 무시무시한 신종 변이 '이것' 등장

    04월 19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세에 접어들어 우려가 작아지고 있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 감염자 중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 XE와 XM 감염 사례를 처음으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XE 감염 사례는 2건, XM 감염 사례는 1건으로 파악되었다. XE 감염자 중 1명은 영국에서 입국했으며 지난달 27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한 명은 지난달 30일 국내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XE와 XM 감염자는 각각 20대, 50대, 60대로 드러났다. 중대본은 이들을 모두 파악한 결과, '초기에 의심증상이 있었지만 특이 증상은 관찰되지 않았다. 현재는 모두 격리가 해제된 상황이다'라며 '재조합 변이는 세계보건기구에서 오미크론으로 분류하고 있어 특성변화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분석 자료가 부재해 변이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방역당국은 XE 변이가 기존 변이인 이른바 '스텔스 오미크론'보다 전파력 10% 우위를 보이는 것으로 측정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XM 변이는 아직 기존 바이러스와 차이를 보이는 특성 변화가 보고된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8일까지 미국, 영국, 아일랜드 등에서 발견된 XE 감염사례는 총 489건이며 XM 변이 감염 사례는 독일, 덴마크, 오스트리아 등 32건으로 알려졌다.

    전국 '마스크 벗기' 2주 동안 지켜본다... 파격 제한 '이곳도'

    04월 1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연이은 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세로 접어들고 있다. 이에 정부는 오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마스크 착용 의무'를 둘러싼 의견이 엇갈리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긴장감 완화로 인한 확진자 수 급등 우려로 인해 상황을 지켜보아야 한다고 전해졌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15일 브리핑에서 '마스크는 비용 및 효과성이 우수한 가장 기본적인 핵심 방역조치'라며 신중히 결정할 필요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주 동안의 상황을 지켜본 뒤 해제 여부를 검토할 것으로 예고했다.    실외에서는 2m 거리만 유지된다면 마스크를 미착용해도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집합 규모와 장소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정부는 갑작스러운 긴장감 완화로 인해 거리두기 이후 확진자 대폭 증가 우려도 있으니 상황을 지켜보며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권1차장은 실외 마스크 해제 필요성에 관해 '금번에 대부분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됐는데 실외 마스크 해제까지 포함되면 방역 긴장감이 너무 약화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고려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야외 공원에서 사람들이 떨어져서 걷는 경우와 행사에서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경우는 상당히 위험도가 달라진다'라고 설명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실내 마스크 해제 여부에 관해서는 '상당 기간 착용해주시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마스크가 공기 전파 등과 같이 비말로 인한 전파를 일정 부분 차단해주고 집단 감염 확산을 막아준다고 밝혔다. 

    전국 역대 두 번째라는 신규 확진자 49만 명대.. 알고 보니?!

    03월 23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연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최다 기록을 누적하며 우려만이 앞서고 있는 가운데, 지난 22일을 기준으로 49만 명이 넘는 확진자 수를 누적해 코로나19 확진 여파가 잠재워지지 않고 있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유튜브 채널 SBS 뉴스 지난 17일 62만 명에 이어 두 번째로 최다 기록을 경신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9만 881명으로 5차 대유행을 돌입한 이후에도 확진세가 지속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 총 누적 확진자는 1천만 명을 넘어섰으며 지난 주말에 접어들어 가면서 주춤했던 확진자 수는 다시 상승세로 급등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사망자 수는 총 291명 발생했지만, 위중증 환자는 20명 감소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김부겸 국무총리는 '앞으로 1~2주간이 코로나 위기 극복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차근차근 준비해 온 대로 이 시간을 잘 견뎌낸다면 유행의 감소세를 하루라도 더 앞당기고 안타까운 희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코로나 대유행의 감소세가 진행되어도 위중증 환자 수와 사망자 수 발생은 약 4주 정도 지속할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 

    전국 정부, '파격적 새로운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예고

    03월 18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연이은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우려만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일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할 것이라 예고했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18일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거쳐 오는 21일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할 것이라 밝혔다. 확진자는 지속하여 급증하고 있으나 정부는 기존에 6명이었던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을 8명으로 늘릴 것이라 전했다. 또한, 음식점 및 카페 등의 영업장 운영 시간은 오후 11시 종료를 유지하는 방안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알려졌다.   정부는 곳곳에서 들려오는 자영업자들의 곡소리로 인해 영업시간 제한을 자정으로 연장하자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잠재워지지 않는 매서운 확진세로 인해 의료계에서는 이를 완곡하게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져 완화를 한 단계 낮춘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전날까지 누적된 확진자 수는 393,097명으로 신규확진자 수가 40만 명 코앞까지 가까워졌다. 정부는 신규확진자가 40만 명을 껑충 뛰어오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지만, 다음 주 정점을 지난 뒤 감소세로 전환되리라 판단했다.

    전국 백화점과 마트에 방역패스 의무화 시행, '종교시설 제외된 이유는..'

    12월 31일 2021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19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 증가 추세가 이어지자 정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재강화 시행에 나섰다. 이에 방역패스 적용에 입장 여부를 구분 짓는 자영업자들의 사례가 등장하여 이를 접한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방역당국은 대형마트와 백화점에는 방역패스 의무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내용과 무관함.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31일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대형마트나 백화점과 같이 한꺼번에 많은 인파가 몰리는 영업장은 방역패스 의무화를 본격 시행한다고 나섰다. 이에 교회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집단 감염 사례가 잦고 대형마트보다 많은 인원이 드나드는 교회를 제외한 것에 관해 의문을 품은 취재진의 질문이 쏟아졌다. 손 반장은 교회는 이미 더욱더 강화된 방역지침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예외를 인정하지 않고 순수하게 예방접종완료자로만 구성된 경우 정원의 70%까지 예배를 볼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미접종자가 있는 경우 30% 이내'이며 예배 인원 또한 299명으로 제한을 두었고 '미접종자에 대한 예외를 인정'하지 않아 기존보다 더욱더 강화된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한, 종교시설 내 좌석 수 및 인원에 관한 관리는 각 지자체와 현장에서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며 충족하는 인원 기준 역시 30% 혹은 70% 등의 조건이 적용되고 있다며 덧붙였다.   내용과 무관함.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한편 손 반장은 현재까지 인구밀집도가 높아 집단 감염 위험성이 높은 대형마트나 백화점과 같은 시설들은 방역패스 의무화를 시행하지 않아 문제가 제기되었다고 덧붙이며 이를 고려하여 향후 강화된 조치를 이어갈 것이라 밝혔다.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계도기간은 일주일로 1월 17일부터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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