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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플 의학대학원 출신 피트니스 모델의 위엄

    04월 19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인터넷 e스포츠 커뮤니티 '포모스'에 [의학대학원 다니느 피트니스 모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다. 게시물에는 비키니와 스포츠 웨어를 입은 미모의 여성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출처:포모스 출처:포모스 해당 여성의 이름은 박현진으로, 172cm의 시원시원한 신장의 피트니스 모델이었다. 주목할 점은 그녀의 또 다른 스펙이었다. 박현진 모델은 NCSA-CPT(미국체력관리학회 공인 퍼스널트레이너) 자격증, 2018 머스마니아 라스베가스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미즈 키니 부문 1위, 외국계 항공사 승무원 경력까지 갖춘 인재 중 인재였다.  출처:포모스 한편, 그녀는 현재 차의과대학교 의학대학원에서 의학 석사 과정에 재학중이다. 지, 덕, 미, 체를 모두 갖춘 그녀의 존재는 일반인들로 하여금 세상의 불공평함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피플 삼성家, 이재용 딸이 평소 입는 옷 가격

    04월 02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온라인 유머 커뮤니티 사이트 '더쿠넷'에 <삼성 이재용 딸이 걸친 옷과 신발 가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이원주 양이 후드티를 입고 가방을 찬 채 먹거리와 밀크티를 마시는 영상이 올라와 있었다. 출처:더쿠넷 이 영상을 보고 어느 한 누리꾼이 이원주 양이 입은 후드티와 신발의 가격을 조회했다. 출처:더쿠넷 이원주 양이 입은 후드티는 88,000원, 신발은 39,000원으로 시중에서 쉽게 발견하고 구입할 수 있는 물품들이었다. 한편 이원주 양은 삼성 휴대폰이 아닌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플 BJ 고말숙, 교복입고 다리 사이로 손 넣은 채 '찰칵'

    03월 24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BJ이자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고말숙이 5일 전 본인의 인스타에 교복을 입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출처:고말숙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고말숙은 마치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듯 자연스레 교복을 입고 다리 사이로 손을 내민 채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사진과 함께 고말숙은 "날씨가 이젠 진짜 엄청 따뜻해요 ㅠㅠ 설레" 라는 글을 적었다.  이런 고말숙의 모습에 그녀의 팔로워들은 "누나 나죽어", "누나 내년에는 교복은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라는 댓글을 달았다. 

    피플 학생 연기하던 배우들 당시 실제 나이

    03월 22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인터넷 축구 커뮤니티 '락싸'에 <학생배역 연기하던 배우들의 당시 나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배우들이 학생배역으로 참여했던 작품들과 당시 그들의 나이가 적혀 있었다. 해당 배우들은 단 1명을 제외하곤 모두 고등학생을 연기했다는 점을 인지하자. <꽃보다 남자>당시 구혜선. 출처:락싸 첫번째 배우는 구혜선이었다. 2009년 <꽃보다 남자> 촬영 당시 구혜선은 26살이었다. 당시 이미 동안으로 유명했던 구혜선이었지만, 2021년의 구혜선 역시 시간을 무시하는 동안임을 생각한다면 그녀의 주특기는 연기가 아닌 동안력이 아닌지 의심하게 된다. <말죽거리 잔혹사> 당시 권상우. 출처:락싸 두번째 배우는 권상우였다. 권상우는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 촬영 당시 27살이었다. 짧게 자른 머리와 청년과 성년의 경계에 서 있는 듯했던 권상우의 외모는 당시 고등학생이라 생각해도 큰 무리가 없었을 정도다. <상속자들> 당시 이민호. 출처:락싸 세번째 배우는 이민호였다. 2013년 <상속자>들 촬영 당시 그는 서른을 앞두고 있던 29살이었다. 이민호는 단정해보이는 댄디컷과 자기 고유의 잘생김으로 고등학생 역을 큰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었다. <응답하라 1997> 당시 신소율. 출처:락싸 네번째 배우는 신소율이었다. 신소율은 28살의 나이로 2012년 <응답하라 1997>에서 고등학생을 연기했다. 큰 눈과 깨끗한 피부, 짧게 자른 단발과 항상 장착하고 있는 입웃음은 그녀만의 상큼함을 부각시켰다. 결혼 후 현재 37살의 나이지만 여전히 20대 초반의 외모를 자랑하는 최강 동안의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다. 그녀의 남편 김지철씨가 부러워질 정도다. <누가 그녀와 잤을까> 당시 하하. 출처:락싸 다섯번째는 하하다. 예능인과 배우 모두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자로써, 2006년 <누가 그녀와 잤을까> 촬영 당시 하하의 나이는 26살. 하지만 당시가 마지노선이었는지 이후 그가 고등학생을 연기한 작품은 찾아보기 힘들다. <황금의 제국> 당시 윤승아. 출처:락싸 여섯번째 배우는 윤승아다. 2013년 당시 '장희주'캐릭터를 연기하던 윤승아의 나이는 무려 31살. 그녀는 동안에 치우치기보다는 풋풋한 외모에 중점을 두어 고등학생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었다. <황금의 제국> 속 윤승아는 지금 봐도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 <해리포터>시리즈 속 셜리 핸더슨(우). 출처:락싸 일곱번째 배우는 영국인 배우 셜리 핸더슨.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영화 <해리포터> 속 화장실에서 울고 있는 소녀 '모우닝 머틀'을 연기했던 배우다. 그녀는 무려, 무려 37살의 나이로 호그와트의 학생을 연기했다. 컴퓨터그래픽을 통해 반투명 효과를 적용했다지만, 당시 이 사실을 알았던 <해리포터>의 국내 팬들은 모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피플 '그 목사', 기독교 방송에서 또,또 막말...

    02월 24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CBS 강연에서 했던 발언이 여전히 뜨겁다. 전 목사는 공중파 기독교 방송사 CBS 강연에서 "성경을 보면 예수님 족보에 나오는 여자들의 이름이 있어요. 전부 다 X녀들입니다. X녀 시리즈에요"라고 말했다. 함께 서 있던 여성 진행자는 당황하며 멎쩍은 웃음을 지었다. 출처:CBS 그는 "마리아도 미혼모야 미혼모. 이건 전부 X녀 시리즈야."라며 "여러분들은 육신적으로 깨끗하게 살았어도 이미 사탄하고 하룻밤 잔 사람들이야. X녀야 X녀. 여러분이 X녀란 걸 인정해요?"라는 설교를 이어갔다. 이에 신도들은 "아멘!"을 외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나를 보고 X녀라고 개XX 떤다 저 XX가, 그럼 니는 X녀보다 더 나쁜 X이야"라며 기독교 교리는 물론 일반 상식에서도 멀리 벗어난 발언을 했다. 한편 수년 전부터 이와 비슷한 '막말'을 이어오던 전광훈은 결국 지난 2019년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교단에서 목사직 파면을 당한 바 있다. 하지만 계속해서 '목사'라는 직책을 목에 걸고 나와 대중 앞에 서는 등 사람들의 관심과 헌금을 갈구하는 중이다. 

    피플 분위기 확 달라진 서현숙 치어리더

    02월 23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출처:서현숙 인스타그램 '미녀'치어리더 서현숙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라진 외모를 자랑했다. 출처:서현숙 인스타그램 서현숙은 '이게 무슨 일이고...궁금하면 내일 서현숙 tv 보러와요'라는 문구와 함께 장발의 사진을 공개했다. 집 안 소파 위에서 편안한 분위기 아래 찍힌 사진 속 푸른 색 계열 옷을 입은 그녀는 마치 <겨울왕국> 속 '엘사'를 연상시켰다. 그녀의 게시물에는 5,500개 이상의 좋아요가 달렸다. 팔로워들은 '와~진짜 머선 129~', '언제 기르셨대?','단발 서현숙으로 돌아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피플 겨울 길거리 간식 열량 분석

    02월 19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한파가 몰아쳐온다. 이제 곧 2월 말을 바라보는 시점인 만큼, 이번 한파 역시 겨울의 마지막 날숨처럼 느껴진다. 추운 겨울에 길거리를 걷다보면 노점상들이 보인다. 예전보다는 많이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김이 모락모락 나는 떡볶이나 핫도그, 호떡 등을 보면 외투 속 지갑을 열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하지만 활동성이 떨어지는 겨울인만큼 아무래도 열량 역시 따지지 않을 수 없는데. 겨울의 끝자락에서 우리의 후각과 촉각을 자극하는 길거리 간식들의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 기준: 밥 한 공기 열량 (300kcal, 210g 기준) 1. 호떡. 260kcal. 출처:JTBC 2. 붕어빵. 120kcal 출처:JTBC 3. 호빵. 230cal 출처:JTBC 4. 계란빵. 130kcal 출처:SBS 5. 어묵. 140cal 출처:JTBC 6. 군고구마. 250kcal 출처:JTBC  

    피플 대한체육회의 체육계 폭력에 대한 허지웅의 생각

    02월 19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SBS라디오 '허지웅쇼'에서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인트로 원고를 읽었다. 출처: 허지웅 SNS 그는 "며칠 전 학교, 군대, 직장, 그리고 결국 가정으로 수렴하는 닫힌 세계들에 관해 말씀드렸습니다. 이 닫힌 세계들은 일종의 섬과 같습니다. 어떤 섬은 잘 굴러가고 또 어떤 섬은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서로 고립되어 있다는 점에서 모두가 섬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어느 섬의 누군가가 고통을 호소할 때 그 절박함을 언뜻 이해하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라고 지난 번 썼던 글의 내용을 환기하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이 섬이 내가 아는 세계의 전부인 이들에게 어떤 고통은 죽음과도 같습니다. 섬 밖을 상상할 수 있는 여유와 평정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섬을 관리하는 자들은 이미 오래 전에 그런 고통을 겪었거나 목격했습니다. 다만 그걸 그리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부조리가 아니라 필요악이고 그걸 삼켜서 극복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거라 믿기 때문입니다. 극복한 게 아니라 폭력에 순응하고 방관했던 최초의 순간 섬의 일부가 되었을 뿐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라는 말로 벗어나거나 피할 곳이 없는 사람들에게 폭력이나 부조리가 가지는 의미를 강조했다. 출처:허지웅 SNS 최근 이슈가 되어 있는 대한체육회의 폭력문제에 대한 생각도 발표했다. "대한체육회가 체육계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청소년기 일탈을 두고 평생 체육계 진입을 막는 건 가혹하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과잉처벌이 능사는 아닙니다. 다만 우리 사회에서 그간 과잉처벌이 능사가 아니라는 말이 보호했던 게, 언제나 과소한 처벌조차 받아본 적이 없는 대상 뿐이었다는 사실은 슬프고 무겁습니다. 섬들 사이에 다리가 놓이면 더 이상 섬이 아닙니다. 그런 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겨낸 게 아니라 일부가 되었을 뿐이라는 걸 깨닫지 못하는 어른들의 섬은 다리가 놓이기 전에 먼저 가라앉을 겁니다."라며 건조하지만 날카로운 논조로 '과잉처벌이 능사가 아니'라는 말에 담겨 있는 치명적인 약점을 짚었다.   이 글은 오늘 오전 그의 인스타그램에도 올라왔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댓글에는 "이겨낸 게 아니라 일부가 되었다는 말이 가슴아프네요..","부조리가 아니라 필요악이고 그걸 삼켜서...극복? 굴복이지..." 등의 글이 달렸다.

    피플 오정연 전 아나운서의 아쉬운 근황

    02월 17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오정연 전 아나운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자신이 운영해오던 카페 ‘체리블리’ 사진 다수가 업로드되어 있었다. 출처:오정연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오 전 아나운서는 사진과 함께 그동안 운영해오던 ‘체리블리’의 폐업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코로나로 닥친 어려움을 감수하며 애정으로 버텨오다 임대 재계약 시점에 닥친 예상치못한 변수가 변곡점이 되어 폐업결정을 내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출처:오정연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개점 초기부터 발품 팔아 들여놓았던 작은 집기들, 그 동안 카페에 채워 나갔던 땀방울들, 21개월동안 함께 정든 직원들과 서로 아쉬움을 달랬다는 그녀의 게시글에는 수많은 위로와 응원의 게시글들이 달렸다.

    피플 '심슨 가족'의 아버지 OO OOO, 충격 사망!!

    02월 16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32년간 사랑받아온 만화<심슨 가족>의 아버지이자 작가, 마크 윌모어가 사망했다. 향년 57세. 미국 뉴욕타임스는 마크 윌모어가 지난 1월 30일 사망했음을 2일 보도했다. 출처:NY TIMES 사인은 코로나 19 합병증. 갑작스러운 부고 사실에 <심슨 가족>을 사랑해왔던 팬들도 안타까움을 표했다. 1963년에 태어난 마크 윌모어는 NBC ‘투나잇 쇼’ 각본을 담당하다 2000년 <심슨가족> 작가 및 프로듀서로 합류해 총 12개의 에피소드를 집필했다. 출처: NY dailynews 이 과정에서 2008년 ‘애니메이션 프라임 타임 부문’에서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까지 애니메이션 ‘F Is for Family’의 프로듀서로 일했고 12년간 ‘심슨가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풍자와 코미디로 웃음을 안겨주었던 마크 윌모어. 그가 우리 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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