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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K헬스케어…성장세 흐름

    04월 08일 2021 - by 김유진기자 - Leave a Comment

    국내에 상장된 헬스케어 기업들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수익성은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국에 비해 크게 뒤쳐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이 주요국 헬스케어 기업의 최근 5년(2014~2019년)간 경영 성과를 분석한 ‘K 헬스케어 기업 경영성과 글로벌 비교’ 보고서를 보면 기업 1곳당 평균 매출액 증가율은 중국(74.2%), 한국(48.1%), 미국(35.1%), 일본(2.5%) 순으로 나타난 것을 확인해볼 수 있다. 한국 헬스케어 기업은 총매출액이 같은 기간 70.1% 증가했고, 매출액이 1조 원을 넘어서는 기업도 2014년 2곳에서 2019년 10곳으로 4배 증가 수치다. 같은 기간 중국은 29곳에서 51곳으로, 일본은 34곳에서 41곳으로, 미국은 60곳에서 70곳으로 늘었다. 국가별 헬스케어 기업 1개사당 평균 영업이익률도 우리나라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의 경우 중국(10.3%), 미국(10.1%), 일본(7.5%), 한국(7.1%) 순이었으며 2019년에도 일본(9.5%), 중국(9.3%), 미국(8.8%), 한국(5.0%) 순으로 나타나 'K-헬스케어' 기업의 수익성이 가장 낮다는 점을 반영을 했다. 순이익 측면에서도 일본은 최근 5년간 1개사 평균 순이익 증가율이 56.8%로 4개국 중에서 가장 높은 반면 매출액 증가율에서 일본을 크게 앞섰던 우리나라와 중국은 1개사당 평균 순이익 증가율이 17.7%를 기록해 외형 성장세에 비해 내실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2019년 국내 헬스케어 기업 1개사 평균 매출액(1465억원), 영업이익(73억원), 순이익(20억원), 연구개발(R&D) 투자(104억원) 규모는 4개국 중에서 가장 적은 수치를 보였다. 사진 셀트리온헬스케어      다만 최근 5년간 국내 헬스케어 기업의 1개사 매출액 대비 R&D 투자비중 증가율은 4개국 중에서 가장 높았다. 우리나라는 2014년 5.1%에서 2019년 7.1%로 2.0%포인트 증가했지만 중국(0.8%포인트), 일본(0.2%포인트)은 소폭 증가하는 데 그쳤고 미국은 오히려 0.5%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의료 오는 금요일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시작...화이자 콜드체인 유지 수입

    02월 22일 2021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드디어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의 접종이 오는 26일 금요일 시작된다. 방역당국은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선접종 대상은 요양시설, 병원의 입원 및 입소자, 종사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층이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출처:YTN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올 11월까지 백신을 통한 집단면역을 목표로 삼으면서도 백신 공급 불확실성, 접종률, 변이 바이러스 세 가지를 변수로 뽑았다. 정 총장은 특히 26일 수입되는 화이자백신(5만 8천 명 분)처럼 냉동백신의 경우, 일반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어렵기 때문에 백신 특성에 맞게 접종자를 조정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출처:YTN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국내 위탁 생산되며 약 75만명 분이 5일 간 이천 물류센터로 보내진다. 그리고 25일부터 4일간 전국 요양병원과 보건소로 운송된다. 화이자 백신은 영하 70도 보관 여건을 감안해 중앙 및 권역별 코로나 19 예방접종센터에서 실시된다. 

    의료 코로나 바이러스를 99% 없앤다는 이 약, '우리집에도 있는데?'

    10월 07일 2020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좌) 픽사베이 (우) 포비돈 우리에게 '빨간약'으로 알려진 '포비돈 요오드'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퇴치 효과를 입증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바이러스병연구소 박만성 교수팀은 7일 포비돈 요오드 성분을 0.45% 합유한 의약품을 통해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과를 입증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이 의약품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99.99% 감소시키며 우수한 바이러스 사멸 효과를 보인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포비돈 요오드 다만 코로나19를 치료하기 위해 '빨간약'을 희석해 섭취하거나 코에 발라서는 안 되며 호흡기에는 인후용 포비돈 요오드 의약품을 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의료 5,000마리의 모기에게 한쪽 팔을 내어준 남성 '왜?' (혐오주의)

    10월 07일 2020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뎅기열을 연구하기 위에 모기에게 한쪽 팔을 희생한 대학교수가 화제다. 이상 트위터 @MosWhisperer 멜버른 대학의 페런 로스(Perran Ross)교수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수천 마리의 모기가 자신의 팔에서 피를 빠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모기를 통해 전염되는 뎅기열 바이러스의 확산을 억제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 위해 이러한 연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뎅기열 바이러스의 전파를 자연적으로 차단하는 박테리아인 Wolbachia로 모기떼를 감염시키는 실험을 진행했고 이를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위해 자신의 팔을 희생했다고 전했다. 그는 "오늘 최대 5,000마리의 모기가 제 팔을 물었고 16mL의 피를 제공했습니다"라며 "팔을 빼자마자 긁고 싶은 충동을 참고 있다"고 전했다.

    의료 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가 처음 국내 환자에 투여됐다.

    09월 21일 2020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좌) 본문과 무관함 /pixabay (우) GC녹십자 국내 코로나19 혈장치료가 시작됐다. GC녹십자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의 임상 2상 첫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첫 환자 투여는 19일 중앙대병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중앙대병원, 고대 안산병원, 연대 세브란스병원, 충남대병원 등 총 6개 의료기관에서 추가 환자 투여를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pixabay 'GC5131A'는 국내에서 개발된 코로나 치료제로 이번 임상은 GC5131A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재평가하고 약물의 적정용량을 설정하기 위해 행해졌다.  이번 임상은 폐렴 환자나 고령 및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편 GC녹십자는 혈장 확보를 위해서 보건당국, 적십자 등과 협력하여 채혈 기관을 기존 4곳의 의료기관에서 전국 46곳의 '헌혈의 집'으로 확대한 바 있다.

    의료 '비만인 사람들은 코로나 백신 나와도...' 충격 연구 결과

    09월 09일 2020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Pixabay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되었을 시 일반 체중을 가진 사람보다 과체중인 사람이 더 위험한 것으로 밝혀졌다. Pixabay 영국의학저널(British medical Journal)에 실린 코로나19 보고서에 의하면 비만인 사람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되었을 시 합병증 위험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코로나19 감염환자 5,2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의하면, 입원이 필요한 환자 중 35%가 비만이었으며, 체질량 지수가 높을수록 합병증 가능성이 높았다. 또한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었을지라도 비만인 사람들에게 상대적으로 그 효과가 미비할 것이라는 추정도 나오고 있다. 백신이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돕는 면역시스템이 비만으로 인해 손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의료 코로나19 백신 드디어 나오나? '완벽에 가까운 백신' 개발 소식

    09월 09일 2020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본문과 무관함 / Pixabay 독일의 제약회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의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 JTBC NEWS 9일 JTBC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제약 회사 화이자와 코로나19 백신을 공동 개발하고 있는 독일 바이오 엔 테크 최고 경영자가 오는 10월 중순 백신을 승인 받을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바이오 엔 테크는 CNN과의 인터뷰를 통해 "백신은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고, 거의 완벽에 가깝다"며 "백신 개발과 시험에서 윤리적 기준과 과학적 원칙은 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바이오 "X물 사용하면 성욕이 들끓어", 한 여성이 고백한 비밀은?

    09월 04일 2020 - by 김나현 기자 - Leave a Comment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이 화제다. “약물 하는 여자의 성욕”이라는 제목으로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해당 게시물은 보디빌딩 대회를 출전하는 여성과 유튜버가 대화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여성이 약물 복용 시 발생하는 부작용, 그 중에서도 성욕이 과도하게 많아지는 부작용에 대해 소개한 부분만 편집하여 업로드했다. 해당 게시물은 순식간에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고, 누리꾼들은 “에페드린은 발기가 잘 안되는 기전이 있는 걸로 안다”, “남자는 매일매일이 성욕이다”, “약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바이오 'ㅅㅅ 많이 하면 진짜 넓어지나?'에 대한 놀라운 사실.jpg

    09월 02일 2020 - by 김나현 기자 - Leave a Comment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성경험 횟수에 따른 질압 변화 차이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 나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성경험이 많으면 정말 허○이 될까?”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한 게시물은 과거 일본 AV 여배우가 어느 예능 프로그램에서 질압을 검사했던 장면을 소개했다. 또한 작성자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해당 장면에 대한 팩트 체크를 실시하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놀라운 점은 성경험 횟수에 따라 질압의 변화가 적다는 것이다. 작성자가 실시한 첫 번째 팩트체크는 일본 예능에서 언급했던 ‘20대 여성 평균 질압 수치’였다. 예능에서는 20대 여성 평균 질압을 50~60이라 소개했지만 작성자가 체크해 본 바에 의하면 오히려 30이 정상이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또한 출산 후 20으로 줄어들 수 있지만, 이는 쭈그려 앉아서 힘든 노동을 하는 등의 무리한 외부활동을 통해서도 줄어들 수 있는 수치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작성자는 과거 뉴스를 뒤져가며 기혼 여성이 미혼 여성보다 질압이 높다는 사례를 찾아내기도 했고, 남녀가 만족할 수 있는 평균 질압이 20이라는 사실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작성자는 힘주지 않았을 때 기본 질압이 5~10이 평균이라 밝혔다.

    제약 코로나19, "백신 개발되어도 소용 없다" 충격

    08월 25일 2020 - by 이준한 기자 - Leave a Comment

    Pixabay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백신이 사실상 소용이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24일 BBC와 CNN등에 의하면 홍콩에 사는 한 30대 남성이 코로나19 완치 이후 약 4개월 만에 재감염 판정을 받았다. 다만 이 남성은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가 완치 판정을 받은 3월 이후 또다시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기침·발열 등의 감염증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Pixabay 이에 홍콩 연구진은 "백신으로 면역력을 얻게 되어도 그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두 사례의 바이러스가 분명히 다르다"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변형되어 재감염을 일으킨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재감염 추정 사례가 과학적으로 입증된 첫 사례"라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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