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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확진자랑 함께 있어도 '음성'될 수 있는 파격 방법 발견, 바로 '이것'

    02월 08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지난 7일을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6,719명에 달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이어 연이은 코로나 19 확진자 수로 인해 가파른 확진세가 기울어질 전망이 보이지 않고 있어 방역당국의 우려 또한 앞서고 있다. 그런데 최근 학계에서 강한 면역 반응을 보이는 일명 '네버 코비드족' 관련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지난 3일 미국 CNBC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은 가족이나 지인 등 주위에 코로나19 환자가 있다고 해도 모든 사람이 감염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연구진은 18세에서 30세까지의 남녀 36명에게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주입한 뒤 이들을 같은 환경에서 관찰했다. 그런데 2주동안 참가자 중 절반만이 코로나19 양성 확진을 받았다고 보고했다.    해당 연구를 이끌었던 대니 알트만 면역학 교수는 '똑같은 코로나19 환경에서 사람마다 왜 반응이 다른지에 대한 의문이 계속됐는데 특정 유전인자와 관련이 있다는 결론을 도출했다'라며 '특정 유전자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확실히 내성을 갖고 있으며 감염되더라도 무증상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이어 '백혈구 항원은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핵심 유전자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면역 반응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리하 쿤두 박사는 '감기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될 때 몸에서 생성되는 높은 수준의 T 세포가 코로나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백혈구 항원이 아시아인들에게 흔히 발견되어 미국 등의 국가보다는 확진 사례가 적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현재까지 확인된 'A24형 백혈구 항원'이 코로나19에 강한 유전자로 발견되어 향후 이것에 초점을 맞춘 연구가 지속될 것이라 예고했다. 일본의 후지 신이치로 박사 또한 'T세포 반응을 강하게 자극하는 백신이 개발돼야 한다'라며 '특정 백혈구 항원을 보유한 사람에겐 이 접근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연구를 통해 확인되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바이오 '코로나가 독감처럼' 내년 하반기면 마스크 벗을 수 있다

    12월 30일 2021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수 5,037명, 위중증 환자 수는 1,145명으로 감염자가 1,000명대를 연이어 기록하며 역대 최다 누적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이에 정부에서는 경구용 치료제를 긴급 사용 승인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또한 재강화에 돌입했다. 현재 중대본에서는 2주 전 대비 2,582명이 줄어들어 감소세를 보인다고 밝혔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그러나 최근 많은 전문가는 전 세계인의 삶의 방식을 바꿔버린 코로나19가 '계절성 감염병'으로 지속할 것으로 추측했다. 마치 독감처럼 말이다. 그러나 안정화에 돌입하기 위해서는 최소 5년간 코로나19를 앓고 살아야 할 것 같다는 예측도 전했다. 2년 차에 접어들어 간 코로나19가 감소세에 돌입해도 이전과 같은 생활을 하기에는 어렵다고 판단한 전문가들은 현재와 같은 상황이 내년 하반기 혹은 2023년 상반기까지 지속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스페인 독감 또한 총 3차례에 걸쳐 유행했기에 해당 현상을 기점으로 코로나19 또한 최대 3년까지 유행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유행 규모가 확연한 감소세를 보였으나 북반구 및 남반구에서 풍토병으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어 국내 전문가들은 코로나19의 토착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백신과 맞먹을 정도의 효과적인 경구 치료제가 개발되었으며 항체치료제도 나왔고 코로나19 바이러스 자체도 오미크론처럼 감기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더 강하고 독한 변이가 나오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내년 상반기가 지나면 어느 정도의 복귀가 가능할 것 같다'고 주장했다. 계절성을 띤 감염병 양상으로 변화할 것을 예상하며 현재도 바이러스 대응 방법을 파악하며 적용하고 있기에 토착화 과정을 어느 정도 진행했다고 진단했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전문가들은 앞서 언급된 현상을 바탕으로 야외에서 마스크 벗는 시기를 판단하기도 했다. 이에 최재욱 교수는 유럽 여러 나라의 사례를 근거로 들며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토착화하게 되면 '내년 말이나 내후년 초 이후에는 마스크 쓸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밀폐된 공간에서 마스크를 벗으려면 코로나19가 완전히 토착화되어야 하며 일상생활의 안정화가 지속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엄중식 교수는 '물리적 방어법인 마스크를 벗는 일은 조심스러운 문제라며 상황을 고려하여 마지막에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최원석 교수는 '앞으로의 상황을 지켜봐야 하지만, 독감처럼 계절적으로 접종하는 백신이 되지 않을까'라고 예측하기도 했다. 

    바이오 모더나, '오미크론 더 심각' 델타와 공존 및 진화 가능

    12월 17일 2021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위드코로나를 잠정 중단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앞둔 시점,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확산 여파가 잠재워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까지 국내에 상륙해 시민들의 두려움 또한 커지고 있다. 이에 코로나 19 백신을 개발한 제약업체 '모더나'는 오미크론을 단순 바이러스로 여기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지난 14일 폴 버튼 모더나는 2년 동안 코로나 19를 파악하고 분석하면서 방역과 관련된 다양한 방안을 보강하여 대책을 세우면 되는 것이기에 두려움에 사로잡힐 필요가 없다고 하며 실제 심각성을 제기하는 것은 오미크론 변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영국 하원 과학기술위원회에서 오미크론이 결코 가벼운 바이러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다.   오미크론 변이는 앞서 확산했던 델타 바이러스와 함께 공존할 것이며 잇따른 바이러스의 진화 혹은 변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오미크론 변이가 처음으로 발견되었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지난 8월 델타 변이 입원자 비율은 오미크론 입원자 비율과 비슷한 15%라고 알려지며 비슷한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폴 버튼 모더나는 사망률이 낮아 보이는 것으로 보이는 오미크론 변이가 질병으로 이어지기 쉽고 적합한 바이러스로 분석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폴 버튼 모더나는 오미크론 치유에 최적화된 백신을 연구하고 있으나 내년 4월까지는 소량만 활용할 수 있기에 마스크 미착용 시간을 최소화하며 대면접촉 상황을 삼가는 것을 권장했다.  

    바이오 K헬스케어…성장세 흐름

    04월 08일 2021 - by rookiest04 - Leave a Comment

    국내에 상장된 헬스케어 기업들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수익성은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국에 비해 크게 뒤쳐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이 주요국 헬스케어 기업의 최근 5년(2014~2019년)간 경영 성과를 분석한 ‘K 헬스케어 기업 경영성과 글로벌 비교’ 보고서를 보면 기업 1곳당 평균 매출액 증가율은 중국(74.2%), 한국(48.1%), 미국(35.1%), 일본(2.5%) 순으로 나타난 것을 확인해볼 수 있다. 한국 헬스케어 기업은 총매출액이 같은 기간 70.1% 증가했고, 매출액이 1조 원을 넘어서는 기업도 2014년 2곳에서 2019년 10곳으로 4배 증가 수치다. 같은 기간 중국은 29곳에서 51곳으로, 일본은 34곳에서 41곳으로, 미국은 60곳에서 70곳으로 늘었다. 국가별 헬스케어 기업 1개사당 평균 영업이익률도 우리나라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의 경우 중국(10.3%), 미국(10.1%), 일본(7.5%), 한국(7.1%) 순이었으며 2019년에도 일본(9.5%), 중국(9.3%), 미국(8.8%), 한국(5.0%) 순으로 나타나 'K-헬스케어' 기업의 수익성이 가장 낮다는 점을 반영을 했다. 순이익 측면에서도 일본은 최근 5년간 1개사 평균 순이익 증가율이 56.8%로 4개국 중에서 가장 높은 반면 매출액 증가율에서 일본을 크게 앞섰던 우리나라와 중국은 1개사당 평균 순이익 증가율이 17.7%를 기록해 외형 성장세에 비해 내실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2019년 국내 헬스케어 기업 1개사 평균 매출액(1465억원), 영업이익(73억원), 순이익(20억원), 연구개발(R&D) 투자(104억원) 규모는 4개국 중에서 가장 적은 수치를 보였다. 사진 셀트리온헬스케어      다만 최근 5년간 국내 헬스케어 기업의 1개사 매출액 대비 R&D 투자비중 증가율은 4개국 중에서 가장 높았다. 우리나라는 2014년 5.1%에서 2019년 7.1%로 2.0%포인트 증가했지만 중국(0.8%포인트), 일본(0.2%포인트)은 소폭 증가하는 데 그쳤고 미국은 오히려 0.5%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바이오 "X물 사용하면 성욕이 들끓어", 한 여성이 고백한 비밀은?

    09월 04일 2020 - by rookiest01 - Leave a Comment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이 화제다. “약물 하는 여자의 성욕”이라는 제목으로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해당 게시물은 보디빌딩 대회를 출전하는 여성과 유튜버가 대화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여성이 약물 복용 시 발생하는 부작용, 그 중에서도 성욕이 과도하게 많아지는 부작용에 대해 소개한 부분만 편집하여 업로드했다. 해당 게시물은 순식간에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고, 누리꾼들은 “에페드린은 발기가 잘 안되는 기전이 있는 걸로 안다”, “남자는 매일매일이 성욕이다”, “약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바이오 'ㅅㅅ 많이 하면 진짜 넓어지나?'에 대한 놀라운 사실.jpg

    09월 02일 2020 - by rookiest01 - Leave a Comment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성경험 횟수에 따른 질압 변화 차이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 나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성경험이 많으면 정말 허○이 될까?”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한 게시물은 과거 일본 AV 여배우가 어느 예능 프로그램에서 질압을 검사했던 장면을 소개했다. 또한 작성자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해당 장면에 대한 팩트 체크를 실시하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놀라운 점은 성경험 횟수에 따라 질압의 변화가 적다는 것이다. 작성자가 실시한 첫 번째 팩트체크는 일본 예능에서 언급했던 ‘20대 여성 평균 질압 수치’였다. 예능에서는 20대 여성 평균 질압을 50~60이라 소개했지만 작성자가 체크해 본 바에 의하면 오히려 30이 정상이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또한 출산 후 20으로 줄어들 수 있지만, 이는 쭈그려 앉아서 힘든 노동을 하는 등의 무리한 외부활동을 통해서도 줄어들 수 있는 수치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작성자는 과거 뉴스를 뒤져가며 기혼 여성이 미혼 여성보다 질압이 높다는 사례를 찾아내기도 했고, 남녀가 만족할 수 있는 평균 질압이 20이라는 사실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작성자는 힘주지 않았을 때 기본 질압이 5~10이 평균이라 밝혔다.

    바이오 듣기만 해도 다이어트 되는 주파수?

    08월 10일 2020 - by rookiest04 - Leave a Comment

    인터넷 커뮤니티 캡쳐 최근 인터넷에서 듣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는 고주파 방송이 유튜브에서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해당 영상은 총 2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작자가 올린 주파수 활용법도 첨부 되어있따. 방법은 ·무념무상으로 듣는다. ·조급한 마음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듣는다. ·자신의 살 빠진 모습을 이미징한다. 로 정리했다. 타타타로 유튜브 캡쳐 해당 영상은 100만 조회수를 넘겼으며, 많은 네티즌들이 영상을 통해 효능을 봤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 외의 반응은 대해 '빨리 살 빠졌으면 좋겠다', '모두 살 빠졌으면 좋겠다' 등의 다이어트를 기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단, 해당 주파수가 다이어트에 효능이 있는지는 과학적으로 자세히 밝혀지지는 않았다. 인터넷 커뮤니티 캡쳐 인터넷 커뮤니티 캡쳐

    바이오 키가 OOOcm 이상이면 '코로나19' 감염 확률 2배

    08월 04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좌) BJ쏘대장 방송 캡처 (우) Pixabay 키 큰 사람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리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0일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최근 영국 맨체스터대와 오픈유니버시티 등의 전문가를 포함한 글로벌 연구팀은 미국과 영국에서 2000명을 대상으로 개인적인 특징·일·생활습관 등이 코로나19 전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Pixabay 조사결과 키가 6피트(182cm) 이상인 사람들은 코로나19 발병 위험이 2배 이상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를 퍼트리는 주된 매체인 침방울은 상대적으로 짧은 거리에서 전파력이 있으며 금세 바닥으로 떨어지나, 환기가 잘 되지 않는 곳에서의 에어로졸은 오랫동안 상층부를 머물 수 있다. 연구진은 "에어로졸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며 "실내 공간의 공기정화 역시 더 깊이 연구해봐야할 과제다"라고 전했다.

    바이오 '탈모인 희소식' 국내 야생화에서 탈모 억제·발모 성분 발견

    07월 16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Pixabay / Namuwiki / MBC '무한도전' 야산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야생화인 '콩제비꽃'이 탈모 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15일 제주대와 공동연구를 통해 콩제비꽃 추출물이 탈모 억제와 모발 성장에 효과를 보이는 것을 확인하고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콩제비꽃은 전국에서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산과 들의 습한 곳에서 흔하게 발견된다. 안동 MBC NEWS 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콩제비꽃 추출물을 실험용 쥐에 주입한 결과 0.1㎍/㎖를 머리카락을 자라게 하는 세포인 모유두세포에 처리했을 때 모유두 세포가 증식한다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 연구진은 "콩제비꽃 추출물이 세포 성장과 생존을 조절하는 신호전달 경로를 활성화하여 모유두세포의 증식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특허를 출원했으며 이후 천연 소재의 발모 기능성 화장품 개발 등 후속 연구에 착수하겠다고 전했다.

    바이오 '비말 차단 마스크' 코로나19 예방에 효과 없다

    07월 06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Pixabay 비말 차단용 마스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없다는 주장이 보도되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5일 전 세계 32개국 과학자 239명이 세계보건기구(WHO)에 공개서한을 보내 작은 비말 입자가 공기 전파를 통해서 사람을 감염시킬 가능성이 있다며 예방 수칙 수정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YTN News WHO는 코로나19가 주로 호흡기 비말(침방울)로 감염된다고 주장해왔으며 수술실 같은 환경에서만 N95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해왔으나, 비말이 아닌 공기 중 감염이 확인 시 된다면 일상생활에서도 N95마스크 착용이 필요해질 전망이다. 하지만, 알레그란치 WHO 감염통제국장은 "최근 몇 달간 공기감염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었지만 명백한 증거가 없다"라고 공기 중 감염 가능성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뉴욕타임스는 과학자들이 해당 서한을 과학 저널에 게재할 계획이라고 덧붙이며 "WHO 감염예방통제위원회가 과학적 증거와 관련하여 융통성이 없고 지나치게 의학적인 관점만을 고수해 방역 수칙을 개선하는 속도가 더디며, 소수의 보수적 목소리가 반대 목소리를 묵살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 등의 공통된 지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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