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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골반 성형한 여성의 역대급 근황에 누리꾼 '화들짝'

    07월 01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자신이 추구하는 이상향에 가까워지기 위한 미용 목적이나 의료 목적으로 성형 수술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골반 수술까지 생기며 이에 관한 비교 사진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요즘 골반 성형 기술력'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 게시물에는 어느 여성의 적나라한 하체가 담겼다. 해당 모델인 여성은 실제 앙상한 몸매에서 점점 균형 잡히고 탄탄한 몸매를 소유하게 되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자태는 놀라움을 안겼다. 

    의료 수술 이후 인생 역전했다는 여성의 최신 근황에 누리꾼 '화들짝'

    06월 30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자신이 추구하는 이상향이나 미의 기준에 가까워지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어느 여성이 여성미와 적절한 옷 맵시를 위해 가슴 수술을 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슴수술로 인생 역전한 여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 게시물에는 작은 가슴 사이즈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던 여성의 적나라한 수술 후기가 담겼다. 평소 속옷 구매나 수영복 착용 시마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던 여성이 가슴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여성은 수술한 지 5개월 차에 접어들어 간다면서 속옷 만을 입고 인증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연스러운 모양으로 자리가 잡힌 여성의 수술 근황이 고스란히 포착되었다. 

    의료 '이 부위' 확장 수술 도중 간호조무사에게 '대참사' 당한 남성

    06월 1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어느 누리꾼이 비뇨기과에서 수술 하며 벌어진 황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디시인의 요도 확장 당한 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평소 발기를 해도 유난히 작은 주요 신체 부위로 인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백한 어느 누리꾼이 좁았던 요도 확장 시술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 개드립넷 온라인 커뮤니티 개드립넷 온라인 커뮤니티 개드립넷 누리꾼은 볼일을 볼 때마다 가늘어지는 소변 줄기와 통증으로 인해 응급실을 찾았다. 이어 비뇨기과를 향한 누리꾼은 다양한 검사 진행과 함께 '요도협착'과 흔한 성병을 진단받았다. 결국 요도 확장 시술을 받아야 한다는 의사의 소견대로 즉시 수술대에 올랐다. 마취 주사를 맞기 위해 아픔을 참고 있던 누리꾼은 간호조무사의 실수로 인해 비명을 지르게 되었다.    이어 계속되는 수술대에서 끊임없는 고통을 맛본 누리꾼은 '눈물 콧물 다 짜고 침 질질 흘리면서 헐떡거리고' 있던 자기 모습을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누리꾼은 현재 건강 상태를 회복하고 화장실도 자연스레 드나든다고 강조했다.

    의료 심각하다는 '원숭이두창'.. 국내에서 최근 충격적 모습으로 포착?!

    05월 2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영국 보건 당국이 런던에서 발견한 희소병인 '원숭이두창'이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입국자들에 대한 감시가 강화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럽에서 원숭이두창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독일 보건당국이 5건의 감염 확진 사례가 보고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감염자와 밀접접촉자에게 최소 21일간의 격리를 권고하기도 했다. 매서운 확진 여파에 독일에서는 추가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원숭이두창 백신 4만 회 분을 주문했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 유튜브 채널 채널A 뉴스 유튜브 채널 채널A 뉴스 현재 영국은 14건을 추가 확인해 감염 사례가 총 70건으로 늘어났고 프랑스를 비롯한 오스트리아와 체코 등에서 역시 감염자가 계속하여 속출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견된 것은 없으나 잠복기가 최대 3주인 만큼 그저 안심하고 있을 수는 없다고 보고 있다.    이에 방역당국은 해외 입국자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다. 모든 여행객의 발열체크는 물론이며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알려졌다. 이와 더불어 수포성 발진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방역당국에 신고하는 것을 강조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원숭이두창 감염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나 전파력과 변이 가능성이 낮아 억제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의료 '심각하다' 최근 성관계 가진 남성이 걸리고 있다는 희귀병 '나도..?'

    05월 18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원숭이두창'으로 알려진 희소병 사례가 속출해 영국 보건 당국이 조사에 착수 중이라고 알려졌다.    뉴스 1에 따르면 가디언 등의 매체에서 영국 보건 당국이 런던에서 발견된 '원숭이두창' 감염자 4명을 추적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지난 17일 영국 보건안전청은 '감염자 중 3명은 런던에 1명은 잉글랜드 북동부에 거주하는 주민'이라며 '이들은 모두 게이거나 양성애자, 동성과 성관계를 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 영국 보건안전청 공식 홈페이지 캡처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그러면서 '이들은 해당 전염병이 주로 발견되는 아프리카 국가들을 여행하지는 않았다'라며 이들의 감염 경로와 인과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주 또한 영국에서 원숭이두창 감염 사례가 3건 보고되었다.    원숭이두창은 발열, 근육통, 오한, 피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얼굴과 생식기에 수두 등과 같은 발진이 생길 확률이 크다고 알려졌다. 보통 원숭이두창은 열대 우림 지역에서 겪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야생동물에 물리거나 접촉하게 되는 경우를 통해 감염된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이번 사례 속 감염자들로부터 확인된 공통점은 동성과 성관계했다는 사실이다. 영국 보건 당국은 감염자들에게 향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성보건서비스로 연락할 것을 권장했다.  성관계 가진 남성 사이에서 속출하고 있다는 희귀병... 심각하다는데?

    의료 이제 PCR 검사 아닌 “'이것' 검사”로 확진 여부 판단

    03월 11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변이 오미크론의 확산세가 이어지며 역대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 또한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정한다는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유튜브 채널 MBCNEWS 유튜브 채널 MBCNEWS 11일 정부가 오는 14일부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게 될 경우 PCR 검사 없이도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으로 인정한다고 밝혔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여러 연구팀에서 예측한 바에 따르면 앞으로 열흘 정도 안에 정점을 맞게 되고 그 규모는 주간 평균 하루 확진자 기준으로 최대 37만 명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미크론의 빠른 전파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 검사체계를 보완하겠다'라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확진 판정으로 인정'하는 방향으로 결론에 도달한 것이라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속한 판정이 가능하게 돼 추가 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것'이라며 '60대 이상은 검사받은 의료기관에서 치료제를 처방할 수 있도록 하여 중증화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 총리는 '앞으로 열흘 안에 정점을 맞게 될 것으로 규모는 최대 37만 명이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의료 돼지 심장 이식수술 받은 남성, 숨졌다.. 알고 보니 충격적 숨겨진 진실?

    03월 10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초로 미국에서 돼지 심장 이식 수술을 받았던 환자가 결국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튜브 채널 SBS 뉴스 유튜브 채널 SBS 뉴스 지난 9일 AP 통신 등 언론들은 세계 최초로 유전자 조작을 통해 돼지 심장을 이식받은 환자가 2개월 만에 사망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지난 8일 미국 매릴랜드대 의료센터는 A 씨가 숨졌다고 알렸다. 당시 인체 장기를 이식받지 못했던 A 씨는 돼지 심장 이식수술에 동의하며 강한 의지를 표했고 수술 경과를 지켜보던 의료진은 3일이 지나도 거부반응을 보이지 않고 회복 중인 A 씨를 긍정적으로 바라보았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상태가 악화되기 시작한 A 씨의 경과를 지켜보던 의료진은 끝내 A 씨의 사망을 접해야만 했다. 현재 의료진은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 파악 중이라고 밝혀졌다.   앞서 지난 10일 해당 의료진은 유전자 조작 과정을 통해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세포를 제거하여 A 씨의 이식 수술에 돼지 심장을 사용한 바 있다. 이는 많은 이의 놀라움을 자아냈고 이후로 아무런 거부 반응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다.

    의료 코로나19, 다음 달부터 미접종자라도 적용되는 '이것'

    02월 25일 2022 - by unit7 - Leave a Comment

    최근 연합뉴스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에 대해 동거가족이 확진될 경우 부여되던 자가격리 의무가 다음 달부터 없어진다고 전했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이하 동일) 현재 코로나19 자가격리는 백신 접종 완료자만 격리 대상에서 제외됐고 미접종자는 7일간 격리됐다. 그렇지만 다음 달부터 백신 접종 여부와 무관하게 격리 여부를 '스스로 알아서'결정하게 되는 것이다.   보건복지부 권덕철 장관은 25일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재택 치료 중인 코로나19 확진자의 동거가족은 격리를 스스로 관리하도록 지침을 변경한다고 말했다. 권 장관은 "지금은 동거가족에 대해 아주 엄격하게 하고 있는데, 이제 검사를 3일 혹은 7일에 하고 격리도 스스로 알아서 하시도록 하는 변경 사항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부겸 국무총리도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 발언에서 확진자들의 가족들에게 대해 다음 달부터 일괄적으로 수동 감시 체제로 전환해 관리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수동 감시자라도 주기적으로 검사를 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권 장관은 전문가들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다음 달 중순 정점을 찍고 감소 추세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확진자 규모는 최대 27만 명 정도를 예상했다. 이에 김 총리는 다소 차이가 있는 신규 확진자 규모가 25만 명 내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료 자가격리 임신부, '어떻게 아기를 낳아야 합니까' 국민청원 올라와

    02월 25일 2022 - by unit7 - Leave a Comment

    지난 2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자가격리 임산부는 대체 어디서 아기를 낳아야 합니까'라는 제목의 글이 업로드됐다. 좌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해당 게시글의 주인공 A씨는 출산 예정일이 이틀밖에 남지 않은 39주 5일차인 임산부라고 전했다. A씨는 "제가 다니던 산부인과에서는 자연분만이니 아기가 언제 나올지 몰라 PCR 검사를 38주부터는 주 2회 미리미리 보호자랑 받아 놓으라고 하셨다"라며, "그러던 중 2월 21일 저는 음성, 신랑은 미결정 통보를 받았고 미결정은 뭔가 했지만 검색한 결과 재검을 받아야 되더군요"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출근했던 신랑은 조퇴를 하고 바로 PCR 재검을 하였고 신랑은 다음날 양성 확진을 받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출산 예정일이 불과 2일 밖에 남지 않은 A씨는 동거인으로 같이 자가격리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어 "자가격리 중 출산을 어찌해야 할지 개인적으로 알아보려고 여기저기 하루 종일 전화하며 노력했습니다. 대학병원, 보건소, 119 모든 곳에 전화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후 상황은 순탄치 않았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이어 "119는 보건소에서 대학병원에 병상을 구해줘야 분만할 수 있고 응급차는 보내줄 수 있다"라고 했으며, "대학병원에서는 보건소에서 연락이 와야 가능하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보건소 선생님이 여기저기 병원을 알아본 결과 대학병원은 코로나 양성 환자만 받아줄 수 있다고 음성 나온 환자는 안된다고 한다"라며 답답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A씨는 "도대체 이런 상황에서 임산부는 구급차나 길거리를 헤매다가 아기를 낳아야 하는 걸까요? 정말 무섭습니다"라고 호소했다.

    의료 코로나19 '동선 추적' 출입 명부 의무 잠정 중단해

    02월 18일 2022 - by unit7 - Leave a Comment

    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방식이 변경되면서 출입 명부 의무화를 19일부터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좌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우 유튜브 채널 연합뉴스TV 영상 캡처 19일부터 다중이용 시설에 출입할 때 QR, 안심콜, 수기 명부 등 출입 명부를 의무적으로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   방역당국은 지금껏 확진자 발생 시 접촉자의 동선을 추적 관리하기 위해 QR, 안심콜, 수기 명부 등 다양한 형태의 출입 명부를 활용해 왔다. 그러나 최근 역학조사 방식을 '확진자 자기 기입'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출입 명부 운영도 조정하기로 한 것이다.   좌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우 유튜브 채널 연합뉴스TV 영상 캡처 방역당국은 출입 명부 의무화를 의무화를 잠정 중단하고, 앞으로 신종 변이가 등장하는 등 방역 상황이 변동되면 명부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그렇지만 방역 패스 적용 시설의 경우 시설 관리자와 이용자의 백신 접종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QR 서비스는 계속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식당, 카페 등 방역 패스 적 시설은 지금처럼 접종력 확인 목적의 QR 체크인을 계속 운영하면 된다.   정부는 '오미크론 대응 방역, 의료체계 전환' 방침에 따라 지난 7일 확진자가 직접 설문조사 URL 주소에 접속해 접촉자 등을 입력하는 '자기 기입식 조사' 방식의 역학조사를 도입했다. 기존의 역학조사를 하던 보건소 인력을 고위험군 재택 치료 관리에 투입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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