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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코로나 바이러스를 99% 없앤다는 이 약, '우리집에도 있는데?'

    10월 07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좌) 픽사베이 (우) 포비돈 우리에게 '빨간약'으로 알려진 '포비돈 요오드'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퇴치 효과를 입증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바이러스병연구소 박만성 교수팀은 7일 포비돈 요오드 성분을 0.45% 합유한 의약품을 통해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과를 입증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이 의약품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99.99% 감소시키며 우수한 바이러스 사멸 효과를 보인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포비돈 요오드 다만 코로나19를 치료하기 위해 '빨간약'을 희석해 섭취하거나 코에 발라서는 안 되며 호흡기에는 인후용 포비돈 요오드 의약품을 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의료 5,000마리의 모기에게 한쪽 팔을 내어준 남성 '왜?' (혐오주의)

    10월 07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뎅기열을 연구하기 위에 모기에게 한쪽 팔을 희생한 대학교수가 화제다. 이상 트위터 @MosWhisperer 멜버른 대학의 페런 로스(Perran Ross)교수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수천 마리의 모기가 자신의 팔에서 피를 빠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모기를 통해 전염되는 뎅기열 바이러스의 확산을 억제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 위해 이러한 연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뎅기열 바이러스의 전파를 자연적으로 차단하는 박테리아인 Wolbachia로 모기떼를 감염시키는 실험을 진행했고 이를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위해 자신의 팔을 희생했다고 전했다. 그는 "오늘 최대 5,000마리의 모기가 제 팔을 물었고 16mL의 피를 제공했습니다"라며 "팔을 빼자마자 긁고 싶은 충동을 참고 있다"고 전했다.

    의료 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가 처음 국내 환자에 투여됐다.

    09월 21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좌) 본문과 무관함 /pixabay (우) GC녹십자 국내 코로나19 혈장치료가 시작됐다. GC녹십자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의 임상 2상 첫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첫 환자 투여는 19일 중앙대병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중앙대병원, 고대 안산병원, 연대 세브란스병원, 충남대병원 등 총 6개 의료기관에서 추가 환자 투여를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pixabay 'GC5131A'는 국내에서 개발된 코로나 치료제로 이번 임상은 GC5131A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재평가하고 약물의 적정용량을 설정하기 위해 행해졌다.  이번 임상은 폐렴 환자나 고령 및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편 GC녹십자는 혈장 확보를 위해서 보건당국, 적십자 등과 협력하여 채혈 기관을 기존 4곳의 의료기관에서 전국 46곳의 '헌혈의 집'으로 확대한 바 있다.

    의료 '비만인 사람들은 코로나 백신 나와도...' 충격 연구 결과

    09월 09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Pixabay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되었을 시 일반 체중을 가진 사람보다 과체중인 사람이 더 위험한 것으로 밝혀졌다. Pixabay 영국의학저널(British medical Journal)에 실린 코로나19 보고서에 의하면 비만인 사람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되었을 시 합병증 위험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코로나19 감염환자 5,2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의하면, 입원이 필요한 환자 중 35%가 비만이었으며, 체질량 지수가 높을수록 합병증 가능성이 높았다. 또한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었을지라도 비만인 사람들에게 상대적으로 그 효과가 미비할 것이라는 추정도 나오고 있다. 백신이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돕는 면역시스템이 비만으로 인해 손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의료 코로나19 백신 드디어 나오나? '완벽에 가까운 백신' 개발 소식

    09월 09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본문과 무관함 / Pixabay 독일의 제약회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의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 JTBC NEWS 9일 JTBC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제약 회사 화이자와 코로나19 백신을 공동 개발하고 있는 독일 바이오 엔 테크 최고 경영자가 오는 10월 중순 백신을 승인 받을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바이오 엔 테크는 CNN과의 인터뷰를 통해 "백신은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고, 거의 완벽에 가깝다"며 "백신 개발과 시험에서 윤리적 기준과 과학적 원칙은 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의료 이제 마스크 벗고 싶죠?…마스크 안써도 되는 사람·장소 공개

    07월 17일 2020 - by 유준혁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 19 바이러스 창궐로 인해 마스크 없이 외출하는 것은 이제 자·타의에 의해 거의 불가능해졌다. 바야흐로 본격적인 여름이 됐고, 나날이 높아지는 기온 탓에 많은 이가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답답함을 호소한다. 코로나 19 사태가 종식되지 않은 만큼, 아직 자유롭게 마스크를 벗고 다닐 수는 없지만 착용하지 않아도 되는 대상자, 착용하지 않아도 되는 공간이 공개된 이목을 끌고 있다. 17일 한 매체는 중앙방역 대책본부의 권고를 인용, 상기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m 이상 거리 두기가 어려운 실내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권장된다. ▲의료기관 ▲대중교통 ▲종교시설 ▲학교 ▲사무실 ▲음식점 등의 다중이용시설이 대표적인 예다. 반면 실외 공간에서 2m 이상 거리 두기가 가능할 경우를 전제로 한다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길거리 ▲공원 ▲산 ▲바다 등의 야외 공간이 이에 해당한다. 아울러 ▲달리기 ▲자전거 주행 ▲등산 등의 야외 활동 시에도 타인과의 이격(離隔) 유지가 가능하다면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또, ▲호흡이 약하고 의사 표현이 어려운 24개월 미만의 영유아 ▲마스크 착용 시 호흡이 어려운 사람 ▲혼자 마스크를 벗기 어려운 건강 상태에 있는 사람들도 마스크를 미착용 허용 대상이다. 사진=픽사베이

    의료 하버드대 연구진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면역력 실험 성공 "백신 개발에 희망적인 소식"

    05월 22일 2020 - by 루키스트 - Leave a Comment

    기사와 무관함 / Unsplash 20일 AEP 통신에 의하면,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면역력 실험 2건이 모두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보도됐다. 이날 '사이언스'지에는 히말라야 원숭이를 대상으로 진행된 두 건의 코로나19 면역력 실험 결과가 게재되었다. 이번 연구는 하버드 의대의 임상 수련 병원인 '베스 이스라엘 디코네스 메디컬 센터(BIDMC)'의 바이러스·백신 연구센터에서 진행됐다. 하나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된 9마리의 어른 원숭이를 대상으로 자연 면역력을 테스트 하는 것이였다. 원숭이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되었으나 항체를 얻었고 며칠 후 회복했다. 이후 재감염에 대한 면역력을 실험하기 위해 35일 후 다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시켰고, 이 두 번쨰 테스트에서는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연구진들은 인간과 원숭이들의 코로나19 감염에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고 추가 연구가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른 실험은 DNA 백신 후보물질 실험이다. 35마리에 원숭이들에게 보호항체를 생성하기 위해 고안된 DNA 백신 후보물질을 투약한 후 6주 후 코로나19에 노출하여 감염 결과를 지켜보았다. 실험 결과 원숭이들은 혈액에서 바이러스를 중화시키기에 충분한 항체 수준의 물질이 생성됐다는 것이 연구결과에서 밝혀졌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항체 수준의 물질은 바이러스로부터 회복중인 사람에게서 볼 수 있는 항체들과 유사한 수준으로 효과적인 백신이 개발될 수 있다는 희망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의료 장례식장에서 쪽잠, 처참한 대구시 간호사 근무환경

    03월 11일 2020 - by 루키스트 - Leave a Comment

    코로나19가 다발적으로 발생한 대구 및 경북 지역 간호사들이 장례식장에서 쪽잠을 자는 등 열악한 근무환경이 문제가 되고 있다. 대한간호협회는 최근 경북 소재 코로나19 전담병원들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고생하는 간호사들을 위로하고, 지원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했다. "의료진 중에서도 간호 인력 부족이 가장 심각한 문제"라면서 "그나마 의사 쪽은 군의관이나 자원봉사자 분들이 투입돼 급한 불은 껐지만 간호 인력 부족은 심각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장례식장에서 쪽잠자는 간호사들 그런데 열악한 근무여건보다 심각한 문제는 감염예방 장비의 부족인 것이다. 방호복이 주로 부족하고, 물품이. 마스크는 턱없이 부족한 상태로 전해졌다. 얼굴 가리개인 페이스 실드는 소독 후 여러 명이 돌려쓰고 있다고 전했다. 정부는 대구 경북지역에 부족한 의료인력을 충원하기 위해 어제까지 의사와 간호사 등 202명을 지원한 데 이어 전신보호복 세트와 호흡기 보호구도 배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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