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IN MENU
  • 제약
    제약 '마스크 5만 원 그 약국' 최근 '이것'까지 했다는 소식 전해졌다

    01월 20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의약품과 마스크 등을 각 5만 원에 판매해, 손님들의 원성을 듣는 동시에 함께 환불 요구를 거절했던 약사가 결국 약국을 폐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좌 유튜브 채널 JTBC News 우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20일 노컷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태로 논란이 일자 지난 4일에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이 게재되며 많은 이의 동의를 얻기도 했다. 이에 11일을 마지막으로 12일부터는 영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대전시약사회와 대한약사회에서 복지부장관에게 면허 취소를 요청하기 위해 윤리위원회를 열었다고 전해졌다. 현재 해당 약국은 폐업한 상태이기에 기존에 유리문에 있던 팻말들도 전부 제거된 상태라고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12월 24일 숙취해소제를 구매하러 약국에 간 남성이 5만 원이라는 가격으로 인해 환불을 요구했으나 소송을 승소하면 환불해 주겠다는 발언을 한 약사의 사연이 온라인상을 분노케 했다. 그런데 약사의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든 약품 및 의약외품은 5만 원이었고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한편 약사는 '의약품 오남용을 줄이기 위해서 5만 원 가격 책정했다.'라며 '대기업의 횡포를 알리기 위해 그들로부터 배운 대로 똑같이 했다'라는 이유를 늘어놓았다. 

    제약 경구용 치료제 최초 복용 환자, 이틀 만에 '호전' 이후 충격 근황

    01월 18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현재 정부가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를 구매 승인한 가운데, 국내에서 이를 복용한 환자들의 증상 및 호전 상태 등에 관해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에 최근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처음 복용한 환자의 상태가 크게 호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18일 중앙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대전광역시에 거주 중인 A 씨는 지난 14일 오후에 팍스로비드를 복용했다. 초반에는 피로감과 기침 등과 같은 증세를 느꼈으나 16일부터 점점 호전되다가 17일에 모든 증세가 사라졌다고 밝혔다. 이어 복용 후에도 아무런 부작용을 느끼지 않았고 재택치료 중이었음에도 안전하게 완치해 안심된다고 전했다.   놀랍게도 A 씨는 10년째 당뇨병을 앓고 있다고 전해졌다. 또한 4년 전 전립샘암 수술을 한 적이 있어 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분류되었다. 이에 A 씨 확진 당시 진료를 담당했던 대전한국병원이승림 원장은 '환자가 고위험군이라서 조기 치료할 필요가 있어서 팍스로비드를 처방했고, 중증으로 가는 걸 예방하는 효과가 난 것 같다'며 현재 몸 상태가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A 씨는 백신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1차와 2차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A 씨는 지난달 4일 화이자로 부스터샷을 맞았다. 그러나 12일 피로감이 느껴지는 등 증세를 느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나 양성 판정을 받게 되었다. 델타 바이러스에 감염된 A 씨는 재택 진료를 선택했고 '백신에 대한 믿음을 가졌다'고 주장했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한편 방역 당국은 현재까지 총 39명의 환자에게 팍스로비드를 처방했다고 알렸다. 향후에 더욱더 정확한 진행 상황을 공개할 것이지만, 현재 복용 환자들이 호전되고 있다고 전했다.

    제약 '먹는 코로나 치료제' 복용한 60대 남성의 충격 근황?

    01월 17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여파의 지속세와 신종 변이의 등장에 국내에서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인 '팍스로비드' 복용이 시작된 가운데, 이에 대한 효과에도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지난 16일 중앙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9명의 재택치료자를 기준으로 이후 총 24명의 환자가 팍스로비드를 처방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중 증상이 나타난 지 5일 이내인 대상자를 비대면으로 진료한 뒤 처방하고 있다'며 '재택치료자뿐 아니라 생활치료센터 환자도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24명의 개별적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최초로 처방한 9명에 대해서는 증상 호전 추세를 보인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초 투약자는 대전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A 씨로 14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은 뒤 팍스로비드를 처방받았다. 이후 67세 남성 B 씨 또한 팍스로비드를 처방받았고 14일부터 16일 오전까지 총 네 차례를 복용했다고 밝혀졌다. B 씨는 고혈압과 당뇨, 통풍 등의 질환을 앓고 있었기에 관련 약을 복용 중이었지만, 팍스로비드 병용 금기 약물에는 적용되지 않아 함께 복용할 수 있었다고 알려졌다. B 씨는 당시 의료진으로부터 지속적인 건강 상태 등을 확인받았으며 별도의 이상 반응이 발견되지 않았다. 식약처는 '1월 16일 현재까지 팍스로비드 부작용 의심 신고는 0건'이라고 덧붙였다. 임상시험에서 발견된 팍스로비드 부작용은 미각 이상, 설사, 혈압상승, 근육통 등으로 대부분 경미했다.   이에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팍스로비드의 효과는 중증 입원, 사망 예방으로 5일간 쓴 뒤 14일 또는 28일 정도 기간을 두고 사망이 얼마나 줄었는지 등을 봐야 한다'라며 '효과 등을 따지기에 아직 이르다'고 전했다. 앞서 공개된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팍스로비드를 5일간 복용했을 시 입원 및 사망률이 88%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그러면서 김 교수는 '실제 적용 때는 고령자에 주로 쓰기 때문에 임상에섯보다 효과가 좀 떨어질 수 있다'며 '항바이러스제에 내성을 가진 다른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할 가능성이 있으니 잘 관찰해야 하고 백신처럼 부작용이 나올 수 있으니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부는 준중증 병상과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이 각각 36.4%와 28.8%로 감소세를 보인다고 밝혔고 총 8,181개의 병상이 증가하면서 더욱더 호전된 것으로 보고 있다. 

    제약 '마스크 한 장 5만 원' 판매로 공분 샀던 약국, 결국

    01월 07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의약품, 마스크 등을 각 5만 원에 판매해, 손님들의 원성을 듣는 동시에 함께 환불 요구를 거절했던 약사의 근황이 전해졌다. 논란이 일었던 해당 약국은 폐업신고서를 제출했음에도 영업을 지속해 충격을 주고 있다. 내용과 무관함.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6일 대전시약사회 등에 따르면 유성구 봉명동에서 약국을 운영하던 A 씨가 구청에 폐업 신고를 했다. 그러나 A 씨는 폐업 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폐업하려면 건물주에게 보증금 받고 나가야 하는데 이곳에 온 지 2주일 됐는데 그럴 수 있겠냐'며 '폐업을 했다고 가정하더라도 또 열면 그만이다'라고 강조했다. 현재까지 A 씨 약국의 폐업 여부는 지켜봐야 파악되지만, 폐업신고서 접수 처리가 완료되면 약국은 문을 닫아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A 씨가 부인한 대로 A 씨가 신고서를 철회하면 영업을 재개할 수 있다고 전해졌다.    앞서 A 씨는 지난해 12월 숙취해소제를 구매한 뒤 가격을 인지하게 된 손님이 환불을 요구했다. 그러나 A 씨는 이를 거절하며 소송을 걸라고 격분해 파장이 확산된 바 있다. 이어 '법이 그렇다. 상한가가 없다. 일반 약도 공산품 중 하나인데 적정 이윤을 붙여서 판매하는 것이다'라며 일침을 덧붙였다. 이런 A 씨의 발언에 동의를 표하는 유튜버 또한 등장하기도 했다.  내용과 무관함.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한편 대한약사회는 비도덕적 약사 행위 등의 사유로 A 씨에 관한 징계 요청을 전달받았고 다음 주에 A 씨를 윤리위원회에 회부하여 결정 지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약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약국에서 즉시 구매는 어렵다' 그렇다면?

    12월 28일 2021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코로나 19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 수가 연이은 1,000명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누적하고 있어 시민들은 물론이며 방역 당국의 우려 또한 커지고 있다. 이에 병상 부족 사태까지 발생하며 심각성을 인지한 정부는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인 '팍스로비드' 사용을 승인하며 긴급 대책을 도입했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다음 달 중순을 예정으로 국내에 공급될 팍스로비드는 '바이러스 활동에 필요한 단백질 생성 자체를 막는 방식으로 개발되었으며 실제 임상시험에서도 효과를 보였다'고 밝혀졌다. 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오미크론에 대해서는 시험을 진행 중이지만 델타에 대한 효과 등을 고려해 보면 기대를 해볼 만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와 관련된 대항 능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나 현재 확진자 증가 추세와 새 변이 등장 등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안정화에 돌입한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또한 팍스로비드는 임상시험을 통해 실효성을 증명한 것은 맞지만, 오미크론에 대한 반응과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등을 검증한 약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에 고위험군에 처해있는 확진자들이 악한 상태로 변화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을 목표에 두고 있으며 모든 확진자에게 투여 방식 가능 여부 및 우선 복용 대상자 선별 상태를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필요한 확진자에게 우선 복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며 즉시 약국에서의 처방을 수반한 복용은 아직 힘든 것으로 밝혔다. 위중증 상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 조건을 충족시키거나 청소년 환자를 대상으로 투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약 코로나19, "백신 개발되어도 소용 없다" 충격

    08월 25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Pixabay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백신이 사실상 소용이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24일 BBC와 CNN등에 의하면 홍콩에 사는 한 30대 남성이 코로나19 완치 이후 약 4개월 만에 재감염 판정을 받았다. 다만 이 남성은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가 완치 판정을 받은 3월 이후 또다시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기침·발열 등의 감염증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Pixabay 이에 홍콩 연구진은 "백신으로 면역력을 얻게 되어도 그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두 사례의 바이러스가 분명히 다르다"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변형되어 재감염을 일으킨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재감염 추정 사례가 과학적으로 입증된 첫 사례"라고도 전했다.

    제약 마침내 가시화된 코로나 백신 개발…"접종 가격은 이 정도입니다"

    07월 30일 2020 - by rookiest01 - Leave a Comment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이 가시권에 접어든 가운데, 미국의 바이오 업체 모더나에서 책정할 것으로 예상되는 백신 접종 가격에 이목이 쏠린다. 지난 29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최근 모더나는 백신(mRNA-1273) 접종 가격을 50~60달러(약 6만원~7만2천원) 선으로 책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1인당 2회분 투약을 전제로 산정한 가격대다. 전날 한 미국 매체는 "이 가격대는 미국 또는 다른 선진국들에 적용될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모더나는 백신 개발의 최종단계인 3상 임상시험에 들어갔다. 이 시험은 약 3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코로나19 백신 임상히험이다. 아울러 상기 실험은 미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일각에서는 조심스레 연내 백신 개발 가능을 점치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제약 美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임상 성공, '백신 생산 예정'

    07월 15일 2020 - by rookiest02 - Leave a Comment

    (좌) Pixabay (우) MBC NEWS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임상 실험을 성공했다. 14일 미국 로이터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모더나는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초기 임상 시험에서 실험 대상자 전원에게 항체를 형성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의학저널인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에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지원자 중 일부는 약물 2차 투여 혹은 과다 투여시 절반 이상이 피로감, 두통, 오한, 근육통 등 경미한 반응을 보이긴 하였으나 심각한 부작용은 드러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2차 접종 시험에서는 코로나19에 취약할 가능성이 높은 지원군 600명을 대상으로 임상 2상 시험을 실시 중이며 오는 27일에 임상 3상에 돌입할 예정이다. 임상 3상 시험은 의약품 출시 전 마지막 단계에 해당한다. MBC NEWS 한편, 미국 보건당국 고위 관계자는 CNBC방송을 통해 올여름이 끝날 무렵에 코로나19 백신 생산을 개시하겠다고 밝혔다.

    제약 코로나19 심각해지자 '독도'로 이름 짓겠다는 진단키트 수입 선택한 일본 정부

    04월 08일 2020 - by 루키스트 - Leave a Comment

    일본 아베 총리 / 독도 일본 아베 정부가 한국 기업 '솔젠트'의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입을 결정했다. 해당 기업은 앞서 브랜드명을 '독도'로 짓는 방안을 고려한 바 있어 일본 중앙에 '독도'라는 이름의 한국 제품이 뿌리내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7일 경남제약과 경남바이오파마를 자회사로 두고 있는 라이브파이낸셜은 솔젠트가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일본 독점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솔젠트가 개발한 진단키트는 특정 유전자 염기서열을 증폭해 진단하는 실시간 RT-PCR(유전자 증폭) 방식이다. 최근 유럽 CE 인증에 이어 미국, 필리핀, CIS 국가, 우크라이나, 폴란드, 중동 국가 등과 수출 계약을 체결한 제품. 사진 제공 = 솔젠트 라이브파이낸셜 관계자는 "현재까지 국내 긴급 사용 승인을 받은 5개 업체 중 직접 개발, 생산한 핵심 원재료로 코로나19 진단시약을 생산하는 업체는 솔젠트가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수입 및 판매권한을 승인받은 업체 또한 솔젠트가 첫 번째"라고 전했다. 특히 솔젠트는 브랜드명을 '독도'로 짓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27일 솔젠트의 유재형 대표는 한 라디오에 출연해 "공급 회사들과 의논해서 '독도'라는 이름으로 브랜드화하는 방향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었다. 이에 일본 정부는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 영토"라며 "다른 안건을 끌고 들어와 코로나19에 대한 국제적 협력에 균열을 일으켜선 안 된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사태가 심각해지자 어쩔 수 없이 솔젠트의 진단키트를 수입하기로 결정한 것. 한편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환자는 4,819명을 돌파한 상태다.

  • 검색
    실시간 뉴스